입력 : 2018.11.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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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백과]

알마즈-안테이

세계의 방위사업체(10) 대공유도무기로 대표되는 러시아 최대 방위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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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즈-안테이 로고 <출처 : almaz-antey.ru>


세계 10위권이자 러시아 최대 방위산업체

세계 방위산업 시장에서 러시아는 미국에 이어 부동의 2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8년 3월, 스웨덴 스톡홀름의 국제평화문제연구소(SIPRI)는 2013-17 기간의 세계 무기 수출국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34%를 차지한 미국이고, 러시아가 22%를 차지하면서 2위에 올랐다. 러시아 뒤로는 6.7%의 프랑스, 5.8%의 독일, 5.7%의 중국이 자리했다.

모스크바에 위치한 알마즈-안테이 본부 <출처: (cc) Yuriy Lapitskiy at wikimedia.org>

디펜스 뉴스가 집계한 2018년 세계 100대 방위사업체에도 러시아 업체는 6개 회사가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10위권에 속하는 업체는 단 한 곳에 불과하다. 그 업체가 알마즈-안테이(Almaz-Antey)다. 알마즈-안테이는 디펜스뉴스 2017년 세계 100위 방산기업 순위에서는 11위를 차지했지만, 2018년 순위에서는 8위를 기록했다. 알마즈-안테이의 순위 상승은 러시아와 외국에서 S-300과 S-400 등 러시아제 방공미사일의 판매가 늘어난 덕분이다.

알마즈-안테이는 민수부분도 있지만 미약하며, 매출 대부분이 방위산업 부문에서 나온다. 2016년 전체 매출 74억 1200만 달러가 방위산업 부문에서 나왔다. 2017년 전체 매출 91억2500만 달러도 모두 방위사업 부문에서 나왔다.

인도,중국, 터키에 판매된 S-400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출처: 러시아 국방부>

세계 100위 방위산업체 순위에 알마즈-안테이를 이어 이름을 올린 러시아 업체는 14위를 차지한 항공기 제작업체 유나이티드 에어크래프트 코퍼레이션(UAC, United Aircraft Corp.)이다. UAC는 2017년 전체 매출 77억 4600만 달러에서 방위산업 부문 매출은 61억 9725만 달러로 알마즈-안테이보다 전체 매출과 방위사업 매출 모두 작다.

알마즈-안테이의 정식 명칭은 “JSC 콘체른(Concern) PVO 알마즈-안테이”이며, 우리말로 “주식회사 알마즈-안테이 항공우주 방어 콘체른”이다. 본사는 모스크바에 있으며, 지대공 및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개발 및 제작을 전문으로 한다. 지분은 러시아 국가자산관리국(Rosimuschestvo, The Federal Property Management Agency)이 100% 보유한 국영기업이다. 이사회장은 러시아 국영 방산업체 로스텍(Rostec) 사장이 맡고 있으며, 제품 수출은 로스텍 산하에 있으면서 러시아에서 생산한 모든 무기의 수출을 담당하는 로소보로네스포르트(Rosoboronexport)에서 담당한다.

9K317M 부크-M3 지대공미사일 시스템 <출처: (cc) Nickel nitride at wikimedia.org>
알마즈-안테이는 하나의 기업이 아닌 여러 기업을 거느린 지주회사다. 이렇게 대규모로 커진 것은 2000년부터 장기 집권하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소련 붕괴 이후 오랫동안 침체기를 걸었던 러시아군과 방위산업을 되살리려는 노력의 결과다.
A-135 ABM용 51T6 미사일 운반차량 <출처: (cc) Yuriy Shipilov at wikimedia.org>


러시아 방위산업의 몰락과 재기

냉전 시기, 소련의 방위산업은 소련군을 위해 모든 기술과 능력을 쏟아부었다. 소련 정부는 방위산업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쳤다. 소련 시절 방위산업 부문은 국내 총생산의 20%를 차지했고, 산업 인력의 15%를 보유하고 있었다. 1987년, 약 450여 개 연구 개발 조직이 군사 프로젝트에 전념하고 있었다. 그리고 약 50개의 설계국(Design Bureaus)과 수많은 공장이 군사용품을 독점적으로 생산했다. 대부분 공장은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에서 먼저 자원을 배정받았다.

ZSU-23-4 쉴카 자주대공포 <출처: (cc) One half 3544 at wikimedia.org>

하지만, 냉전이 끝나고 소련이 붕괴한 후 들어선 러시아의 방위산업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러시아 정부는 국방예산을 이전보다 크게 줄였다. 1992년 러시아의 국방비는 1990년 소련의 21% 수준에 불과했다. 이것은 무기 산업의 붕괴를 초래했다. 많은 군수공장이 문을 닫았고, 일부는 민수로 전환을 시도했으나 대부분 실패했다. 남은 공장들은 투자가 이루어지지 못해 노후한 상태로 방치되었다. 새로운 주문이 들어오지 않게 되자, 새로운 인력도 뽑지 않게 되면서 인력 문제도 발생했다.

또한,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거대 시장이 무너졌고, 많은 공장들도 러시아가 아닌 다른 국가에 속하게 되었다. 그 결과 러시아의 방위산업은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1990년대 후반을 기준으로 러시아 방위산업은 현재 1,700여 개 회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7년에는 250만 명이 일하고 있었다. 방위사업체들은 러시아 각지의 12개 도시와 지역에 흩어져 있고, 그곳에 방위산업 인력의 3분의 1이 집중되어 있었다.

2K22 퉁크스카 자주대공포 <출처: (cc) Leonid Dzhepko at wikimedia.org>

러시아 정부는 1990년대 초반부터 방위산업체들의 구조조정과 함께 일부 업체를 민수부문으로 전환시키려 노력했다. 구조조정은 1992년 대통령령 No. 2096호가 서명되면서 시작되었는데, 중앙으로 집중된 방위산업 구조를 서방 기업들처럼 유사한 기업들끼리 통합하는 방향이었다.

1994년 말까지 2,000개가 넘는 업체의 4분의 3을 민영화할 계획도 세웠다.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1995년 기준으로 항공산업 업체의 21%; 무기산업의 35%; 조선산업의 40%, 미사일-우주 산업의 54%, 탄약과 특수 화학산업의 82%가 국영기업으로 남았다.

토르-M2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출처: 러시아 국방부>

민영화가 추진되던 와중에도 1996년 7월, 국영기업으로 남길 480여 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항공산업은 45개, 미사일-우주산업 60개, 무기산업 60개, 탄약과 특수화학 산업 93개, 조선산업 54개, 그리고 통신 및 전자산업 168개 회사였다. 이들 대부분은 연구기관과 설계국이었다.

하지만, 러시아 정부의 희망과 달리 방위산업체 민영화는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마케팅, 관리, 재무라는 시장경제에 필수적인 지식과 경험의 부족으로 큰 실패를 겪었다. 그 결과, 시장에서 도태되고, 직원들의 삶은 점점 나빠질 뿐이었다. 설상가상으로 러시아의 경제난으로 인한 물가 급등은 방위산업에 종사하던 많은 인력이 다른 일자리를 찾아 떠나게 만들었다.
이런 어려움의 와중에도 일부 국영 무기회사들은 수출을 통해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 냉전시대 소련제 장비를 도입하던 인도와 중국과 같은 고객과 미국제 무기를 구입할 수 없는 국가들이 주 고객이었다. 이들 고객 덕분에 1990년대 동안에도 러시아의 무기 수출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S-72 나토코드 SA-2 가이드라인 지대공미사일 <출처: (cc) Witkowski Marcin at wikimedia.org>

러시아 방위산업계의 문제는 고스란히 러시아군의 문제로 이어졌다. 2000년 5월, 취임한 푸틴 대통령은 오랫동안 정부 요직을 거치면서 러시아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 푸틴 대통령은 2010년까지 1) 국가 경제 규모에 적합한 군사력 유지, 2) 미래 안보 환경에 부합하는 선진군대 육성, 3) 신속 기동 능력과 전략적 핵전력 유지를 목표로 군 개혁을 시작했다.

푸틴 대통령은 군 개혁과 함께 다수의 산업체를 소수의 국영회사로 통합하는 방위산업 개편에도 착수했다. 그 시작은 2002년 대공무기 시스템을 생산하는 알마즈-안테이를 만들면서 시작되었다. 2000년대 중반에는 고정익기 생산, 유나이티드 쉽빌딩 코퍼레이션(United Shipbuilding Corporation), 그리고 헬리콥터 생산, 항공기용 엔진을 생산하는 오보론프롬(Oboronprom) 등 여러 기업을 합쳐 유나이티드 에어크래프트 코퍼레이션(UAC, United Aircraft Corporation)을 만들었다.

S-125 나토코드 SA-3 고아 지대공미사일 <출처: (cc) Cloudaoc at wikimedia.org>

2007년에는 UAC 산하의 오보론프롬을 로스텍(Rostec)으로도 불리는 로스테크놀리지(Rostekhnologi) 지주회사에 통합시켰다. 로스텍은 미사일, 전자 및 통신 시스템, 소형무기, 다양한 다른 장비, 부품, 그리고 하부 시스템의 생산 업체들을 거느렸고, 현재 러시아 무기 수출을 통제하는 로소보로네스포르트도 거느리고 있는 거대 기업이다.

이 시기 이루어진 업체의 통합은 산업을 합리화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었지만, 푸틴 대통령과 그 내부자들의 엄격한 통제를 받는 중앙집권화에도 부합했다. 푸틴 대통령은 중요 방위사업체 수장에 자신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사들을 수장으로 앉혀 방위산업 전체를 통제하고 있다.

2K11 나토명 SA-4 가네프 지대공미사일 <출처: (cc) One half 3544 at wikimedia.org>

러시아의 국방비 지출은 1999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했지만,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고 자본 투자로 전환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었다. 러시아의 큰 폭의 국방비 증가를 가져온 것은 2008년 조지아(그루지야)와의 전쟁이었다. 조지아는 러시아보다 병력과 무기가 열세였지만 서방제 무기로 무장했다. 러시아는 전쟁에서 이겼지만, 군의 여러 문제를 그대로 노출했다.

푸틴 대통령은 조지아 전쟁 이후, 군사 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했고, 러시아군 무기의 70%를 새로 도입하거나 개수하여 현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군사비 지출을 더욱 늘려나갔다. 국방비가 늘어나면서 무기 도입도 늘어났지만, 방위사업체들의 공장과 시설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등 러시아 국내 무기산업도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S-200 나토코드 SA-5 가몬 지대공미사일 <출처: (cc) George Chernilevsky at wikimedia.org>


지주회사로 태어난 알마즈-안테이

알마즈-안테이는 "푸른 하늘을 지키는 운명(Destined for Guarding blue sky)”을 회사 신조로 내세우고 있는 종합 대공방어체계 업체다. 알마즈-안테이는 러시아 연방정부가 2000년대 초반에 시작한 “군산 복합체 재편과 발전(2002~2006)” 프로그램의 틀 안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진 지주회사다. 지주회사의 이름은 알마즈와 안테이라는 대표적인 두 회사의 이름을 가져왔지만, 실제로는 50개가 넘는 방위산업체가 포함되어 있다. 알마즈-안테이는 9개 자회사를 관리한다.

9K33 나토코드 SA-8 겍코 지대공미사일 <출처: (cc) Sevda Babayeva at wikimedia.org>

지주회사가 되면서 단, 중, 장거리 대공미사일, 감시용 레이더, 자동화된 통제 시스템 등을 개발 및 생산하는 공장, 연구 및 생산 시설, 설계국 그리고 연구소를 거느리게 되었다. 2002년 설립 이후 2007년에 또 한번 확대를 통해, 현재 러시아 17개 지역에 약 60개 이상의 연구소와 기업을 거느리고 있다.

지주회사의 양대 축은 NPO 알마즈와 안테이 콘체른이었다. NPO 알마즈는 1947년 9월 8일, 소련 연방 법령 No. 3140-1028에 의해 유도미사일 무기 개발을 위해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에는 SB-1이라는 이름이었고, 이후, KB-1(1950~1966), MKB 스트렐라(Strela)(1966~1971), TsKB 알마즈(1971~1988)를 거쳐 1988년부터 2008년까지 사용되었다. 2002년 알마즈-안테이가 탄생한 이후에도 오랫동안 원래 이름을 유지하였다.

부크-M1-2 지대공미사일 시스템 <출처: (cc) Vitaly V. Kuzmin at wikimedia.org>

전신인 KB-1은 1955년부터 S-25(나토코드 SA-1 길드 Guild), S-75(나토코드 SA-2 가이드라인 Guideline), S-125(나토코드 SA-3 고아 Goa), S-200(나토코드 SA-5 가몬 Gammon), S-300(나토코드 SA-10 그럼블 Grumble), S-400(나토코드 SA-21 그라울러 Growler) 등을 개발했다. 현재 NPO 알마즈는 A.A. 라스플레틴(Raspletin)이라는 연구기관으로 바뀌었다.

NPO 안테이는 1983년 소련 무선 전자 산업성 법령 No. 640에 의해 만들어진 업체다. 모스크바에 전기기계 연구소를, 툴라(Tula)에 스트렐라(Strela) 연구소와 아스널(Arsenal)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1988년에 9개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었고, 1991년에 콘체른 안테이(Concern Antey)로 사명이 바뀌었다.

S-300V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출처: (cc) Vitaly V. Kuzmin at wikimedia.org>

1994년 러시아 연방 법령 No. 1309에 따라 콘체른 안테이는 14개 회사를 거느린 인더스트리얼 컴퍼니 안테이로 개편되었다. 2002년 연방정부의 군산 복합체 재편과 발전(2002~2006)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게 되었고 2002년 4월 23일, 연방정부 법령 No. 412에 의해 알마즈와 합병을 시작했다.

안테이는 S-300VM(나토코드 SA-23 글라디에이터 Gladiator), 9K330 토르(Tor)-M1(나토코드 SA-15 건틀렛 Gauntlet), 2K11 크루그(Krug)(나토코드 SA-4 가네트 Ganef) 등 많은 대공미사일 시스템의 설계를 담당했다.

R-27A 공대공 미사일용 9-B-1103M 레이더 <출처: (cc) Allocer at wikimedia.org>

콘체른 PVO 알마즈-안테이는 2002년부터 통합을 시작했지만, 2004년 8월 4일 연방 대통령 법령 No. 1009가 서명되면서 공식 출범했다. 2009년 11월 30일, 회사 이사회는 NIEMI, NIIRP, MNIIRE 알테이어(Altair), 그리고 MNIIPA의 4개 합자회사를 재조직하여 NPO 알마즈에 합병시키고, 이들을 다시 GSKB 조인트벤처로 재편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운데 NIIRP는 대공 및 탄도미사일 방어용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조직으로, 1977년부터 모스크바 외곽에서 미사일 방어를 담당하던 A-35와 A-35M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개발하였고, A-135 미사일 방어 시스템도 개발했다. 또한, S-500 대공 미사일 방어 시스템의 개발도 책임지고 있다.

S-350E 비티야즈 지대공미사일 시스템 <출처: (cc) Zumlik at wikimedia.org>

2015년 2월, 푸틴 대통령은 회사 이름을 알마즈-안테이 대공방어 회사(Almaz-Antey Air Defense Corporation)에서 알마즈-안테이 항공 및 우주 방어회사 (Almaz-Antey Air and Space Defense Corporation)으로 바꾸는 법령에 서명했다. 같은 법령을 통해 회사의 자본 증액도 승인되었다.


생산 제품

* 군사부문

S-300PM1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출처: 러시아 국방부>
 - 지상용 지대공 방어시스템 
   장거리 지대공 방어시스템 : S-300 , S-350, S-400 , S-500 등
   중거리 지대공 방어시스템 : 부크(BUK)-M1 , S-125 페쵸라(Pechora)-2A 등
   이동식 단거리 지대공 방어시스템 : OSA-AKM , Tor-M1 등
3M-47 Komar 함정용 근접방어시스템 <출처: almaz-antey.ru>
- 해상용 함대공 방어 시스템
  장거리 함대공 방어복합체 : 리프(Rif), 리프-M 등
  중거리 함대공 방어복합체 : 캄(Calm)-1 등
  단거리 함대공 방어복합체 : 블레이드(Blade), 벤딩(Bending) 등
S-400 지대공 미사일의 96L6E 레이더 <출처: (cc) Doomych at wikimedia.org>
- 레이더 스테이션 
  대공 표적 레이더 : 감마(Gamma)-DE, 감마-S1E, 스카이(Sky)-SVU, 스카이-UE, 오포넌트(Opponent)-GE, 가제치크(Gazetchik)-E, 카세트(Caste)-2E2, 1L122E, 96L6E.
  휴대용 레이더 탐지 지상 장비 : 파라(Fara)-PV, 크레도(Credo)-M1
Buk-M1-2 지대공 미사일용 9S18M1-1 표적 획득 레이더 <출처: (cc) .:Ajvol:. at wikimedia.org>
- 포병 정보 레이더 : 아이스테노크(Aistenok) , 주(Zoo)-1 등
S300V용 9S15M 표적 획득 레이더 <출처: (cc) Vitaly V. Kuzmin at wikimedia.org>
- 자동화 대공방어 자동 통제 시스템
MAKS 2017에 전시된 극지용 Tor-M2DT 지대공미사일 시스템 <출처 : almaz-antey.ru>
R-416G-MS 마이크로웨이브 중계장비 <출처: (cc) SkyBon at wikimedia.org>

* 민수부문 

알마즈-안테이는 군수부분에서 쌓아온 기술을 기반으로 민-군 겸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항공통제용 레이더 MOST-AS와 MOST-US <출처: almaz-antey.ru>
UTES 항공통제용 레이더 <출처: almaz-antey.ru>
- 텔레커뮤니케이션 장비 : 함정과 자동차용 글로나스(GLONASS) 항법 시스템 등
- 항공관제 레이더 : 리라(Lira)-A10, 유테스(Utes)-T, 오로라(Aurora) 등
- 자동 항공관제 통제 시스템 : 베가(Vega), 토파즈(Topaz), 신테시스(Synthesis) 등
- 민수용 특장차
알마즈-안테이가 민수용으로 생산하는 청소차량 <출처 : almaz-antey.ru>


저자 소개  

최현호 | 군사 칼럼니스트   
오랫동안 군사 마니아로 활동해오면서 다양한 무기 및 방위산업 관련 정보를 입수해왔고, 2013년부터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방위산업진흥회 <국방과 기술>, 국방홍보원 <국방저널> 등에 컬럼을 연재하고 있고, 기타 매체들에도 기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