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97603 네덜란드 우크라이나에 독일제 PzH2000 자주포 지원 [7] 무르만스크 2022.04.22 1709 3
97602 미 포세이돈 초계기 모스크바함을 격침하는데 지원[5] 무르만스크 2022.04.22 2256 2
97601 푸틴 전쟁 근황 나라비전 2022.04.22 819 1
97600 SLBM '연속발사' 성공."이르면 연내 실전배치"[6] 무르만스크 2022.04.22 2700 2
97599 푸틴 전쟁으로 증가하는 비용을[1] 나라비전 2022.04.21 944 1
97598 우크라이나 병사 80명이 러시아군 수천 명의 나라비전 2022.04.21 25889 2
97597 러시아 원유 수출량 일주일 만에 25%감소 헛소리안함 2022.04.21 700 0
97596 인도, 일본의 우크라니아 지원 수송기의 (인도)중간착륙 불허[1] 허큐리즈 2022.04.21 1658 0
97595 모스크바의 국장들: 푸틴의 이너서클 나라비전 2022.04.21 698 0
97594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은 계속된다[1] 나라비전 2022.04.21 525 0
97593 러시아 연방 대통령과 시민에 대한 전체 러시아 장교 회의의 호소 나라비전 2022.04.21 1152 3
97592 독일 조선소 현장 모습[4] 나라비전 2022.04.20 3042 2
97591 우크라이나 드디어 전투기를 지원 받았다 [1] 붉은악마 2022.04.20 5749 3
97590 터키제 드론이 물건이네[2] 나라비전 2022.04.20 3511 2
97589 중국, 한국 및 일본 쪽으로 초장거리 레이더 추가 설치[6] 나라비전 2022.04.20 6643 2
97588 네덜란드 우크라이나에 중화기 무기류 지원 나라비전 2022.04.20 1561 2
97587 수송기로 전차 배달[6] 나라비전 2022.04.19 3603 2
97586 사병 급여 200만원 실현한다. [9] 허큐리즈 2022.04.19 1802 2
97585 방공호에 대한 기사[1] 허큐리즈 2022.04.19 1258 0
97584 피아트 사륜구동 픽업트럭 우크라이나 도착 나라비전 2022.04.19 2090 1
97583 중앙방공통제체계의 핵심기능인 능동항적 추적기술 확보 /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 제공 운영자 2022.04.19 837 0
97582 모스크바함 침몰 분석 나라비전 2022.04.19 1405 2
97581 L-SAM은 내년 개발완료·한국형 아이언돔은 조기 개발[2] 무르만스크 2022.04.19 3190 1
97580 러시아 이란제 대공미사일 지원받아[1] 무르만스크 2022.04.19 1579 1
97579 항공기 기름, 앞으로 아무거나 못쓴다 나라비전 2022.04.19 1232 0
97578 MIG-29로는 성에 안차는 우크라 조종사들 궁금해요 2022.04.19 8452 2
97576 Jacques Baud 우크라이나 전쟁 실체 글 원문[4] baba 2022.04.18 1517 5
97575 도로에 쳐박힌 러시아 전차 허큐리즈 2022.04.18 1751 1
97574 러시아 예비역 대령이 우크라이나 침공 3주 전에 투고한 칼럼 나라비전 2022.04.18 1712 3
97573 모스크바함 피격으로 본 현대 대함미사일의 정밀한 공격능력[5] maxi(김민석) 2022.04.18 960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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