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99013 K - 2 흑표전차 추가적으로 500대 양산합시다.[10] 수퍼미니 2023.03.10 4901 0
99012 韓정부, 작년 자주포 부품 폴란드→우크라 수출 승인[2] 무르만스크 2023.03.10 1656 0
99011 병사 월급인상의 후유증[5] 무르만스크 2023.03.10 2035 2
99010 "23兆 호주 장갑차 사업자에 한화 유력" [5] 무르만스크 2023.03.10 3896 1
99009 국방혁신 4.0 AI 기반 군수혁신 본격화 / 방위사업청 제공 운영자 2023.03.09 604 0
99008 K-국방 무기체계의 운용 극대화를 위한 "방사청-국외업체" 협력방향 제시 / 방사청 제공 운영자 2023.03.09 809 0
99007 미 공군, 6세대 전투기 200대 도입 예정[1] 라크 2023.03.09 8941 0
99006 국방부, 경항모 아닌 '중항모' 연구 이달부터 착수[12] 무르만스크 2023.03.08 7834 2
99005 중국, 대만 무력 통일 포기 안 했다[4] 라크 2023.03.08 817 0
99004 이스라엘 방산 개발 부서 DDR&D 라크 2023.03.08 2434 0
99003 중국이 핵심 기술 연구에서 미국을 앞질렀다[1] 라크 2023.03.08 1029 0
99002 민간 저궤도위성을 활용한 군 통신체계 신속연구개발로 추진 / 방사청 제공[1] 운영자 2023.03.08 852 0
99001 미국 CIA "중국은 대만 침공 할 것"[1] 라크 2023.03.07 1819 2
99000 일본 자위대, 이시가키섬에 군부대 배치[4] 라크 2023.03.07 7228 0
98999 저 보고 친중이라고 억지쓰는 자가 있네요[6] 한국문화 2023.03.07 3823 0
98998 푸틴의 잘못된 판단으로 시작된 전쟁[1] 라크 2023.03.06 1429 0
98997 러시아 : 10대 청소년 "징집 대상" 라크 2023.03.06 1278 0
98996 중국의 군사력을 꺾기 위한 미국의 노력 라크 2023.03.06 1289 1
98995 러시아가 하찮은 몇몇 미국 무기에 고전하고 있다구요?[6] 한국문화 2023.03.06 2475 0
98994 국내 독자개발 AESA 레이다 한국형 전투기 KF-21 탑재 시험평가 착수 / 방사청 제공 운영자 2023.03.06 2829 1
98993 중국의 군사력이 강해진 배경[8] 라크 2023.03.05 8276 1
98991 한미 군사 동맹은 정권에 따라 흔들린다[2] 라크 2023.03.04 1111 1
98990 우크라이나 무기지원시 고려할 점[5] Coree 2023.03.04 1393 1
98989 이스라엘 - 한국 군대는 절반을 갖다 버렸다[6] 라크 2023.03.04 7746 2
98988 한국 방산 전망이 안 좋네요[16] 라크 2023.03.03 4228 0
98987 한화 폴란드 천무용 폴란드제 C2 시스템 구매계약[1] 무르만스크 2023.03.03 5271 2
98986 K2 전차 노르웨이 수출 실패 이유[8] 무르만스크 2023.03.03 10972 3
98985 K2 전차 10조 규모 수출 추진. “노르웨이 수주 실패 루마니아로 만회” 무르만스크 2023.03.03 3467 1
98984 한화시스템, 전투차량 지키는 최후의 보루 ‘능동방호체계’ 핵심 기술 개발 착수[5] 운영자 2023.03.03 5076 2
98983 대만 퇴역 군인 90%가 중국군에 정보 제공 라크 2023.03.03 126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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