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98103 브라질제 차륜 장갑차 EE11 허큐리즈 2022.07.26 2751 0
98102 폴란드 군수국 언론대변인이 밝힌 한국무기 도입 세부사항들[10] 무르만스크 2022.07.26 22211 8
98100 함정추진체계 설계의 핵심기능인 동적 시뮬레이션기술 확보 / 방사청 제공 운영자 2022.07.26 1517 1
98099 나라비전님께 강력 경고합니다[5] 운영자 2022.07.25 4923 11
98098 중국 전문가 "한국 KF-21, 지역 공군력 균형 바꿀 수 있어"[8] 무르만스크 2022.07.25 6864 2
98097 KF-21 성공을 보면서 [12] goldboy 2022.07.25 3601 5
98095 폴란드 우크라이나에 T-72 전차 240대, 크랩자주포 60대 인도결정 [8] 무르만스크 2022.07.25 5316 5
98094 중국 공산당 언론, 한국 방산업 경계해야[5] 나라비전 2022.07.25 2758 2
98093 미국 기계산업의 가공 정밀도 수준[2] 나라비전 2022.07.24 2848 0
98091 국가별 핵무기 보유량[1] 나라비전 2022.07.24 1256 0
98090 폴란드 무기 수출, 없던 일이 될수도 있다[4] 나라비전 2022.07.24 3202 2
98088 장기전으로 접어드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서[3] 나라비전 2022.07.24 648 0
98086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일본이 이익을 얻는다? [3] 나라비전 2022.07.24 1069 0
98085 미 하원 군사의장, 우크라에 배치될 로켓 시스템을 25-30대로 늘리겠다[1] 나라비전 2022.07.24 831 1
98084 젤렌스키, 영토 회복 없인 휴전 없다.[4] 나라비전 2022.07.23 757 0
98083 전투기 엔진소리가 시끄러운 이유[7] 나라비전 2022.07.23 1956 3
98082 한화 한국형 화력지원차량, 현대로템 차기 차륜형 장갑차[4] 무르만스크 2022.07.23 11192 3
98081 하이마스와 곡사포: 서방이 핵심 무기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한다 나라비전 2022.07.23 1121 3
98080 중국 정부의 국방 기반 산업 보조금 지급 규모 나라비전 2022.07.22 610 1
98079 폴란드 한국과 10조 가량 무기계약 예정 (K2, K9, FA50) [17] 무르만스크 2022.07.22 5056 4
98078 미국, 한국에 MK 54 경어뢰 판매 승인[4] 무르만스크 2022.07.22 6581 3
98077 인도네시아서 한국산 T-50 훈련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4] 무르만스크 2022.07.22 4905 0
98076 인도네시아군 장비 유지보수 수준[5] 나라비전 2022.07.22 6171 1
98075 BAE시스템즈, 영국에 첨단 조선소 건설[1] 나라비전 2022.07.21 2072 1
98074 중국 SMIC가 7nm 공정으로 채굴 칩을 생산 나라비전 2022.07.21 1404 0
98073 가공할 하이마스의 위력!![5] 조이독 2022.07.21 3616 1
98071 미 국방 '우크라이나에 M142 하이마스 4기 추가 지원'[5] 조이독 2022.07.21 1741 1
98070 방사청, 미래 기동무기체계 기동성 향상을 위한 ‘수소연료전지 워크숍’ 개최 / 방사청 제공 운영자 2022.07.21 930 0
98069 러시아가 어떻게든 하이마스 조지려고 이를 가는 것 같은데[2] 나라비전 2022.07.21 2198 0
98068 민항기용 제트엔진 제조사 나라비전 2022.07.21 14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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