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99709 1탄 러시아-우크라이나 최신 분석 = 프리고진 쿠테타의 원인과 결과 [1] 자무 2023.12.02 907 0
99708 2탄 러시아-우크라이나 최신 분석=러시아 국민들이 전쟁에 찬성하는 이유 ! [1] 자무 2023.12.02 357 0
99707 3탄 러시아-우크라이나 최신 분석=우크라이나의 현실 !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이문영 교수[1] 자무 2023.12.02 508 0
99706 포르투갈, 무인기 운용가능한 다목적함 발주(네덜란드 조선사)[1] 허큐리즈 2023.12.01 1120 0
99705 “수리비 1400억” F-35, 독수리 충돌로 퇴역[2] 무르만스크 2023.12.01 1563 0
99704 sm-3 미사일 예산 전액 삭감[2] 오렌지귤 2023.12.01 1788 0
99703 인니 방산전문가 KF21 분담금 납부하고 한국과 방위산업 협력 넓혀야~[10] 허큐리즈 2023.11.30 3493 0
99702 탄도탄 탐지와 지구곡율 erorist 2023.11.29 1608 0
99701 미공군 CV22오스프레이 야쿠시마 인근해역에서 추락 허큐리즈 2023.11.29 1413 0
99700 軍 155㎜포탄, 전쟁 나면 한 달도 못버틴다[17] 무르만스크 2023.11.28 3806 2
99699 김명수 합참의장 "원잠 신중 검토" [4] 무르만스크 2023.11.28 2793 0
99698 한·일, 美 해군 전함 건조 맡을까? 中에 밀리는 미국 고심[12] 무르만스크 2023.11.28 2413 1
99697 러시아 신형 경장갑차량[1] 허큐리즈 2023.11.28 2169 0
99696 미해군 BMD함정 계획 현황 erorist 2023.11.27 1612 0
99695 SPY-1 레이더의 탄도탄 탐지거리가 2배로 늘어났나요?[1] 궁금해요 2023.11.26 2394 1
99694 DDG-51 DDG MOD 2.0(spy-6 backfit) erorist 2023.11.24 2649 0
99693 한화에어로, 英에 NATO 호환 155㎜ 장약 첫 수출[13] 무르만스크 2023.11.24 3316 3
99692 KTSSM3 신형 지대지 탄도미사일 운용방식[1] 무르만스크 2023.11.24 10475 3
99691 군단급 무인기 공격형 내년양산[4] 무르만스크 2023.11.24 4991 3
99690 공군은 왜 40톤급 중형 수송기를 도입할 생각이 없는걸까[16] erorist 2023.11.23 4808 0
99689 <송년회 공지> 12월 16일(토) 18시 BEMIL 송년회를 개최합니다! 운영자 2023.11.21 1165 0
99688 북괴가 정찰위성을 내일(11.22) 발사한다고 합니다.[4] 허큐리즈 2023.11.21 2062 0
99685 중국 신형 SSBN 상상도[1] 허큐리즈 2023.11.20 3850 0
99684 c390과 사브의 협력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1] erorist 2023.11.17 4699 0
99683 KF21 폴란드 수출 본격화[6] 허큐리즈 2023.11.17 10680 1
99682 강원도의 지원 광산개발을 생각할때가 되었습니다.[7] 수퍼미니 2023.11.17 2919 0
99681 한화, 초대형급 무인잠수정 체계 기술 검증 시작품 개발 착수[5] 무르만스크 2023.11.16 4370 1
99680 소식 몇가지[5] erorist 2023.11.16 4427 0
99679 포탄의 탄피 기저부에 카빙된 기호에 대해 어쭙습니다.[1] 고고학도 2023.11.15 2995 0
99678 중국 해군의 양이 아닌 '질'이 한국을 압도한다고 하는 영상[7] EOGKS 2023.11.15 538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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