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21028 <국제 이슈 돋보기> 한미 동맹의 영역 확장: 사이버안보분야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와 과제 박용한 2023.06.05 56 0
21027 <스파이, 그들이 온다> 브라질 출신 명문 대학원생이던 그… 가짜 신분 러시아 스파이였다[1] 배정석 2023.06.05 299 1
21026 가수 알리, 공군 홍보대사 되다 김해령 2023.06.05 209 1
21025 해군특전단, 한미 연합 구조전훈련… “해양재난 부상자, 반드시 구조하라” 이원준 2023.06.05 265 0
21024 우리 바다 수호할 정예 해군병 1501명 탄생… 해군교육사, 병 691기 수료식 이원준 2023.06.05 184 0
21023 육군탄약지원사, 폭발물처리 세미나·훈련 조수연 2023.06.05 30 0
21022 육군1기갑여단, 비호복합 실사격… 저고도 침투 적 항공기 관측·추적·격추 ‘빈틈없이’ 박상원 2023.06.05 79 0
21021 육군학군교, 기술행정 분야 최고 전문가 41명 탄생 조수연 2023.06.05 32 0
21020 육군공병학교, 초급장교 전술종합훈련… 전투지휘 숙달 정예 공병 소대장으로 맹수열 2023.06.05 32 0
21019 드론봇 전투체계·첨단 전투장비 공개… 주말 관람객 눈길 잡아 조수연 2023.06.05 24 0
21018 세계 최강 특전사 키운 특수전학교 식당 ‘엄지 척’ 맹수열 2023.06.05 67 0
21017 육군7군단, 107항공대대 수송부 무사고 7000일 행사 박상원 2023.06.05 38 0
21016 “수도 서울 수호 최강방패 전투원은 바로 나”… 육군수방사, 창설 62주년 기념 대회 박상원 2023.06.05 45 0
21015 육군특전사 천마부대, 예비군 민사동원훈련 박상원 2023.06.05 41 0
21014 이종섭 장관, 아시아안보회의 연설… “북, 선제 핵공격 협박국…국제질서 위협” 임채무 2023.06.05 11 0
21013 한·일 국방장관 회담… “북 주장 우주발사체는 유엔안보리결의 중대 위반” 임채무 2023.06.05 13 0
21012 한·미·일 연내 미사일 경보정보 실시간 공유체계 가동 임채무 2023.06.05 8 0
21011 한·중 국방장관 회담… “북 비핵화 위해 중국의 건설적 역할 당부” 임채무 2023.06.05 12 0
21010 국가보훈처, 국가보훈부로… 초대 장관에 박민식 처장 맹수열 2023.06.05 16 0
21009 한미 사이버보안 공동지침 마련… 동맹 관계 확장 서현우 2023.06.05 9 0
21008 군번 없이 뛴 6·25전쟁 영웅 예우정책 적극 모색 임채무 2023.06.05 11 0
21007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합동 도서방어 종합훈련 배지열 2023.06.05 32 0
21006 해군수사단, 수사 전문성 강화교육… 마약 범죄 선제 대응 맹수열 2023.06.05 9 0
21005 애국혼 잠든 이곳에서 나라사랑 일깨운다 이주형 2023.06.05 16 0
21004 승부는 뜨거웠고 우정은 더 뜨거웠다 노성수 2023.06.02 220 0
21003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에 항공·리조트 할인·무료 택배도 서현우 2023.06.02 53 0
21002 [우리부대 집중탐구] 거친 파도 맞서 항만 철통방호 통합 방위태세 오늘도 순항 중 이원준 2023.06.02 180 0
21001 공중급유 10여 회…6800여 ㎞ '논스톱' KF-16·C-130·KC-330… 역대 최대 규모로 뜬다 이주형 2023.06.02 312 0
21000 공군2미사일방어여단 기동방어훈련 김해령 2023.06.02 3547 0
20999 산악기초훈련 여건 조성… 결전태세 확립 목표 달성 이원준 2023.06.02 1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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