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241 공작사, 한미 연합 전파교란 대응 공조체계 구축 서현우 2022.06.16 269 0
18240 조국 영공 지킬 ‘빨간마후라’ 13명 탄생… 공군3훈비, 고등과정 수료식 서현우 2022.06.16 278 0
18239 해군2함대, 제1연평해전 대승… ‘자부심·필승 정신’ 되새겼다 윤병노 2022.06.16 119 0
18238 육군교육사, 미래 신무기 한자리에… 첨단과학기술군 건설 모색 김해령 2022.06.16 82 0
18237 ‘2년 반 만에 부모님이 달아준 계급장’… 육군7보병사단, 부대 개방 신병 수료식 배지열 2022.06.16 358 0
18236 묻힐 뻔한 할아버지의 훈장… 72년 만에 손자가 받다 맹수열 2022.06.16 37 0
18235 육군1군단, 육본 주관 지휘검열… 지휘소연습·야외기동훈련 연계 배지열 2022.06.16 85 0
18234 육군21보병사단, ‘천호’ 첫 대공 실사격 훈련 이원준 2022.06.16 491 0
18233 친환경 탄약 비군사화 시설 2곳 추가 준공… 폐탄약 처리 능력 연간 1400여 톤 ↑ 김철환 2022.06.16 74 0
18232 한·스웨덴 국방차관, 양국 교류협력 강화 공감대 김철환 2022.06.16 41 0
18231 국군의무사, 혹서기 대비 체력 향상 ‘2주 열순응’ 시행 김철환 2022.06.16 31 0
18230 <전쟁과 인간> 진실을 기록하려는 신념: ‘카파이즘’ - 종군기자 로버트 카파의 삶 이정현 2022.06.16 25 0
18229 <전쟁과 영화> “내가 살기 위해선 적인 너의 도움이 필요해” 김인기 2022.06.16 31 0
18228 <모형으로 만나는 총기의 세계> 독립 영웅의 권총, 스미스앤웨슨(S&W) 38DA 리볼버 최민성 2022.06.15 527 0
18227 해·공군 중장급 부대 새 지휘관 취임 김해령 2022.06.15 654 0
18226 국가보훈처, 베트남전 참전용사 상봉행사 임채무 2022.06.15 71 0
18225 국가보훈처 ‘보고 싶다, 전우야’ 상봉행사 임채무 2022.06.15 36 0
18224 70여 년 만에… 아버지 6·25 무공훈장 받은 자녀들 윤병노 2022.06.15 64 0
18223 육군교육사, 미 육군미래사령부 등 방문… 한미 미래 전투발전을 그리다 맹수열 2022.06.15 155 0
18222 육군20기갑여단, 강도 높은 전술훈련 이원준 2022.06.15 271 0
18221 육군27보병사단, ‘이기자 저격수 왕 선발대회’ 배지열 2022.06.15 150 0
18220 국군교도소, 미 육군 평택교도소 답방 김철환 2022.06.15 196 0
18219 한·미·일, 8월 하와이서 미사일 탐지·추적 연합훈련 김철환 2022.06.15 54 0
18218 <세계 전사적지를 찾아서Ⅱ> 게릴라 조직 100여 개… 루손섬 상륙한 미군 지원 신종태 2022.06.14 302 0
18217 <첨단무기와 미래 전쟁> 가볍지만 치명적인 견인포병 끝판왕 - M777 155㎜ 경량 견인 곡사포 계동혁 2022.06.14 549 0
18216 <국제 이슈 돋보기> 친러 줄타기에 미국 당혹감… 세력 균형 영향력 관심 노인규 2022.06.14 277 1
18215 <최신 국방과학 연구동향> 美 ‘RMF’ 벤치마킹 ‘CRF’ 단계적 도입 예정 류연승 2022.06.14 130 0
18214 오늘 ‘세계 헌혈자의 날’…생명 나눔은 계속된다 서현우 2022.06.14 36 0
18213 보훈처, 오늘 ‘보고 싶다, 전우야’ 행사… 생사고락 함께한 옛 전우와 해후 임채무 2022.06.14 30 0
18212 완벽한 비상을 위해…KF-21 전투기 지상시험평가 현장을 가다[2] 서현우 2022.06.14 3676 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