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23746 365일 실험하는 군 … 육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운영자 2024.04.29 76 0
23745 육군1군단, 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적 드론 공격 시 신속한 상황 공유·대응 자신감 조수연 2024.04.29 70 0
23744 육군23경비여단, 동해예비군훈련장 ‘과학의 옷’ 입었다 조수연 2024.04.29 79 0
23743 육군11기동사단 용포여단, 유격훈련…장병 300여 명 극한의 전투기술 숙달 조수연 2024.04.29 62 0
23742 육군5보병사단, 장승천전투 추모행사…희생을 기억합니다 형제의 나라 자유 위한 헌신 배지열 2024.04.29 37 0
23741 육사총동창회, 6·25 참전생도 추모 사업 본격화 임채무 2024.04.29 52 0
23740 네덜란드 6·25 참전용사,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잠든다 임채무 2024.04.29 196 0
23739 의무군경 헌신, 최고 예우 보답 국가 책무 임채무 2024.04.29 39 0
23738 제1회 순직의무군경의 날 기념식 임채무 2024.04.29 21 0
23737 신임 ADD 소장에 이건완 예비역 공군중장 서현우 2024.04.29 118 0
23736 한·미·일 대표, 북한에 유엔 안보리 결의 이행 촉구 조아미 2024.04.29 20 0
23735 <첨단무기와 미래 전쟁> 오염 정보 노출시켜 자기편끼리 공격…정교해지는 인공지능 교란전술 계동혁 2024.04.26 2705 0
23734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전술토의, 북 대량항적 공격 대비 대공방어·공중전력 운용 방안 논의 김해령 2024.04.26 107 0
23733 한미 시험비행 조종사들, 우리 기지서 국산 항공기 비행하며 기술·노하우 공유 김해령 2024.04.26 921 0
23732 한미 우주통합팀, 우주감시자산 활용 항공작전 최초 전개 김해령 2024.04.26 63 0
23731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군산기지 방문…''서남부 영공 연합방위태세 유지, 일치된 노력 해달라'' 김해령 2024.04.26 93 0
23730 공군 38전대·미 8비 연합훈련…적 화생방 위협 상황서 생존성 높이고 노하우 공유 김해령 2024.04.26 46 0
23729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 현장 서현우 2024.04.26 97 0
23728 해군본부 기참부…전사·순직 해군장병 자녀 돕기 김해령 2024.04.26 57 0
23727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중대급 훈련…울릉도 전방위 위협 완벽 대비 이원준 2024.04.26 150 0
23726 해군7전단, 화생방사·해병대9여단…제주관광미항서 합동 화생방훈련 이원준 2024.04.26 81 0
23725 해군1함대, 합동 산불 소화훈련…대형산불 초기 진화, 반복 훈련이 답이다 김해령 2024.04.26 26 0
23724 육군7공병여단, 남한강 일대서 도하훈련 조수연 2024.04.26 57 0
23723 육군21보병사단 백호여단, 소부대 경연대회·전술 평가 조수연 2024.04.26 78 0
23722 육군, 인원·물자 통합 동원소집훈련 조수연 2024.04.26 47 0
23721 육군8기동사단 두코대대, 사격훈련…공격작전 시나리오 적용 장갑차 운용 능력 높여 박상원 2024.04.26 86 0
23720 “거북선 함포 유효사거리 15m”…조선 수군 실전 전술 비밀 풀었다 이원준 2024.04.26 866 0
23719 한미 부사관, 연합방위태세 향상 머리 맞댔다 박상원 2024.04.26 74 0
23718 수기사, 화력대응태세 강화 전술 훈련…강한 화력·신속 대피 박상원 2024.04.26 119 0
23717 육군52사단, 서울시 수송동원 참가…충무훈련 6년 만에 재개 총력태세 확립 조수연 2024.04.26 1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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