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의 최신 리포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955 <밀리터리 시크릿>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린 한국 예비역 장군의 출판 기념회[1] 유용원 2023.07.18 7551 0
1954 <밀톡> 우크라 드론 두려워… ‘철망 우산’까지 쓴 러시아 전차 유용원 2023.07.17 11585 0
1953 <심층 칼럼> K방산 수출 다음 주역은 군함? 美가 우리 군함에 눈독 들이는 이유[3] 운영자 2023.07.13 24355 0
1952 <밀리터리 시크릿> 남편 이어 외아들까지 전투기 추락사, 한 여인의 기막힌 사연 [3] 유용원 2023.07.11 9236 2
1951 <밀톡> 1발 안에 새끼 포탄 40여발... 美가 우크라에 주는 ‘강철비’ 집속탄 위력[2] 유용원 2023.07.10 10551 1
1950 <밀톡> 美 토마호크 뺨친다? 北 순항미사일 ‘화살’, 초저공 비행능력의 비밀[1] 유용원 2023.07.03 16737 1
1949 <심층 칼럼> 마지막 시제기까지 비행 성공한 KF-21… 인공지능 스텔스기로 변신한다[1] 유용원 2023.06.29 23289 3
1947 <밀리터리 시크릿> 워싱턴 선언으로 강화된 한국형 확장억제… 독자 핵무장 잠재력 확보는? 유용원 2023.06.27 3668 0
1946 <밀톡> ‘게임 체인저’ 극초음속 미사일 잡아라… 가열되는 ‘창’과 ‘방패’ 대결[2] 유용원 2023.06.26 10775 1
1945 조끼 대신 ‘영웅의 제복’ 입은 참전용사들... 보훈부 “위대한 헌신에 감사” 유용원 2023.06.26 4231 0
1944 <단독 인터뷰> 김관진 “AI 무기 시대에도, 軍의 핵심은 전투 의지와 훈련”[5] 유용원, 노석조 2023.06.23 10224 3
1943 <밀톡> 北 도발 응징할 ‘3天’ 모였다, 백령도에 대거 배치된 신무기들 유용원 2023.06.18 19339 2
1942 <밀톡> ‘참수작전’ 특수부대도 태운다... 부산 온 美 핵잠수함의 비밀무기 유용원 2023.06.18 3883 1
1941 토마호크 강철비 퍼붓는 美핵잠 부산 왔다 유용원 2023.06.18 3031 1
1940 가짜 무기도 한눈에 알아본다… 불붙은 초소형 영상 레이더 위성 전쟁[1] 유용원 2023.06.15 13772 1
1939 <밀리터리 시크릿> 尹정부 외교안보 1년… 당당한 외교와 건강한 한중관계 유용원 2023.06.13 4278 1
1938 [밀톡] 함정서 100발 퍼붓는다... ‘떠다니는 미사일 기지’ 세계 첫 도입[9] 유용원 2023.06.11 69778 1
1937 [초급 간부들이 흔들린다] [下] “軍에만 애국 페이 강요 안돼… 같은 직급 공무원 대우를” 유용원 2023.06.11 5510 0
1936 [초급 간부들이 흔들린다] [中] 초급장교 70% 차지하는 ROTC, 10년간 지원율 4분의 1토막 유용원, 고유찬 2023.06.09 4667 0
1935 “대위·하사 공평하게 3인실 살게해줘 감사” 초급 간부들 비아냥 유용원 2023.06.08 5050 1
1934 [軍 초급 간부들이 흔들린다] [上] 중사가 보초까지 선다, 사기 꺾인 ‘軍의 중추’ 유용원 2023.06.08 4962 0
1933 尹 가슴에 ‘121879 태극기 배지′... 전사자 끝까지 찾겠다는 의지 유용원 2023.06.07 3734 0
1932 원주고, 베트남전서 전사한 故 장소길대위 기념관 개관 유용원 2023.06.07 3321 0
1931 <밀리터리 시크릿> 우크라이나에 지뢰제거 민간군사기업과 장비를 보내자 유용원 2023.06.05 7560 0
1930 초계기 갈등 5년만에… 韓日국방 “재발방지책 마련, 대북협력” 유용원 2023.06.05 4450 0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