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의 최신 리포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938 [밀톡] 함정서 100발 퍼붓는다... ‘떠다니는 미사일 기지’ 세계 첫 도입[9] 유용원 2023.06.11 56243 1
1937 [초급 간부들이 흔들린다] [下] “軍에만 애국 페이 강요 안돼… 같은 직급 공무원 대우를” 유용원 2023.06.11 5461 0
1936 [초급 간부들이 흔들린다] [中] 초급장교 70% 차지하는 ROTC, 10년간 지원율 4분의 1토막 유용원, 고유찬 2023.06.09 4596 0
1935 “대위·하사 공평하게 3인실 살게해줘 감사” 초급 간부들 비아냥 유용원 2023.06.08 5023 1
1934 [軍 초급 간부들이 흔들린다] [上] 중사가 보초까지 선다, 사기 꺾인 ‘軍의 중추’ 유용원 2023.06.08 4936 0
1933 尹 가슴에 ‘121879 태극기 배지′... 전사자 끝까지 찾겠다는 의지 유용원 2023.06.07 3710 0
1932 원주고, 베트남전서 전사한 故 장소길대위 기념관 개관 유용원 2023.06.07 3317 0
1931 <밀리터리 시크릿> 우크라이나에 지뢰제거 민간군사기업과 장비를 보내자 유용원 2023.06.05 5855 0
1930 초계기 갈등 5년만에… 韓日국방 “재발방지책 마련, 대북협력” 유용원 2023.06.05 4392 0
1929 <밀톡> 사방 불뿜으며 UFO처럼 움직인다… 한국형 사드의 첨단 요격 기술 유용원 2023.06.05 10995 0
1928 美 군축차관 “北 우주발사체 발사 강력 규탄” 유용원 2023.06.02 2989 0
1927 국정원 “누리호 성공에 자극받은 北, 위성 조급하게 쏴 실패” 유용원 2023.06.01 4496 0
1926 이스라엘도 제쳤다… K-방산 세계 4강 진출 위한 과제들[2] 유용원 2023.06.01 10745 1
1925 北, 정찰위성 도발… 정부 “강행 땐 응분의 대가” 유용원 2023.05.30 3901 0
1924 <밀톡> 영화 ‘퓨리’처럼... 쏟아지는 포탄 뚫고 홀로 돌격하는 우크라 전차[1] 유용원 2023.05.29 11565 2
1923 [밀톡] 단 한발로 ‘김정은 벙커’ 잡는다...미군이 공개 직후 감춘 ‘수퍼 폭탄’ 유용원 2023.05.25 10912 1
1922 [유용원의 군사세계] 6개월내 가능할까? 조기 독자 핵무장의 4대 장애물 유용원 2023.05.18 11966 1
1921 한반도 평화 위해 애쓴 유엔사 장병들 지원한다 유용원 2023.05.17 2689 0
1920 [밀리터리 시크릿] 여성 징병제,복무기간 연장...인구절벽시대 병역자원 부족 대안될까?[5] 유용원 2023.05.15 8387 3
1919 [밀톡] 北 소형 무인기 꼼짝마...‘킬러드론’, 미사일로 드론 사냥 첫 성공[3] 유용원 2023.05.14 9855 0
1918 영화 ‘고지전’ 실제 영웅, 故김한준의 낡은 집 고치기로 유용원 2023.05.12 3734 0
1917 불꽃놀이 하듯...아이언돔, 팔레스타인 로켓 270발 요격[2] 유용원 2023.05.11 11446 1
1916 韓美日 레이더 연결, 北미사일 정보 공유 유용원 2023.05.10 3667 0
1915 [밀리터리 시크릿] ‘프라미스’ 작전 성공과 공군 신형 대형수송기 도입 사업[3] 유용원 2023.05.08 12884 1
1914 [밀톡] 17조원짜리 美 ‘슈퍼항모’ 첫 실전배치, 우크라 지원하러 갔다[1] 유용원 2023.05.07 1088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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