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의 최신 리포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2007 [유용원의 군사세계] “敵 과소평가가 재앙 부르는 최고 레시피” 하마스 기습 성공의 3대 교훈[3] 유용원 2023.10.19 13241 1
2006 주한 미군 사령관의 눈·귀로 44년… 카투사 출신 76세 공보관 31일 퇴임 유용원 2023.10.18 6291 0
2005 한미 첨단 전투기 집결... 국산 초음속 ‘보라매’ 첫 비행 유용원 2023.10.18 7490 0
2004 [밀리터리 시크릿] 한국형 아이언 돔의 ‘불편한 진실’과 방위사업청장의 이례적 ‘고백’[1] 유용원 2023.10.17 9134 1
2003 ‘글로벌 빅4′ 수출국 꿈꾸는 K방산의 현재와 미래 ‘한눈에’ 유용원 2023.10.17 5519 0
2002 [단독]‘한국형 아이언 돔’은 반쪽 짜리? 北 170㎜ 자주포탄 요격 어렵다[6] 유용원 2023.10.16 9528 1
2001 레이건함, 내일 부산 입항… 한미일은 7년만에 ‘해양 무기 운송’ 차단 훈련 유용원 2023.10.11 7171 0
2000 5000발에 구멍난 아이언돔...시간당 1만6000발 北장사정포 대응은?[6] 유용원 2023.10.10 13281 1
1999 시간당 1만발 퍼붓는 北장사정포… 한국도 비상 유용원 2023.10.09 7522 1
1998 논산에 전국 첫 국방산단 눈앞… 충남道”국방 수도 될 것” 유용원 2023.10.06 7979 0
1997 [유용원의 군사세계] 文정부 땐 우여곡절… 북핵 고도화 대응할 尹정부 비장의 무기[1] 유용원 2023.10.05 10450 1
1996 사관생도 5년간 545명 자퇴... 1학년이 제일 많아 유용원 2023.10.04 6727 1
1995 <인터뷰> 창설 71주년 맞는 재향군인회 “1100만 제대군인, 소중한 국가자산” 유용원 2023.10.03 5364 0
1994 <밀리터리 시크릿> 美 “北, 전쟁 초기 핵 쓸수도”… 우리 대응은 여전히 협상과 압박 뿐?[3] 유용원 2023.10.03 12257 1
1993 <밀톡> 더 가깝고 더 거칠게… 美·中·러, 위기일발 전투기·함정 대결 유용원 2023.09.30 12500 1
1992 고위력 미사일·한국판 사드… 국군의날에 3축 체계 신무기 공개 유용원 2023.09.27 6608 1
1991 고위력미사일, L-SAM...국군의날 행사서 첨단 신무기 대거 첫 공개 유용원 2023.09.26 26423 2
1990 너무 비싸고 소리도 크다?… 핵 추진 잠수함에 대한 오해와 진실 유용원 2023.09.21 14089 2
1989 [밀리터리 시크릿] 조롱 대상 된 북 전술핵잠수함! 그렇다고 우리에게 위협이 안될까?[1] 유용원 2023.09.19 13236 0
1988 [단독] 지뢰 제거 국산 전차 ‘코뿔소’, 우크라에 2대 지원[5] 유용원 2023.09.18 14755 1
1986 국군의 날, 주한미군 전투부대 첫 행진... ‘괴물 미사일’ 현무-5도 공개 유용원 2023.09.14 11226 0
1985 이번엔 3조2000억 폴란드 잠수함 사업… K방산 또 잭팟 터트리나[1] 유용원 2023.09.07 10914 0
1984 <만물상> 저위험 권총[2] 유용원 2023.08.30 7571 1
1983 [밀리터리 시크릿] “특수임무 인정 명예회복 해달라” 일부 UDT 출신들의 하소연 유용원 2023.08.29 14567 2
1982 <단독 인터뷰> 김진표 국회의장 “북핵 대응 위해 과학기술軍 사관학교 세워야” 유용원 2023.08.29 127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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