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의 최신 리포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636 사거리 1만3000㎞… 다탄두땐 워싱턴·뉴욕 동시 타격 유용원 2022.03.25 1244 0
1635 <특집> 무기 수출액, 처음으로 수입액 넘어… 2년內 ‘방산 5대 강국’으로 성장한다[4] 유용원 2022.03.24 14214 0
1634 <밀리터리 리포트> 4차 산업혁명 전도사 이광형 KAIST 총장의 국방정책 조언 유용원 2022.03.23 4784 0
1633 北 ICBM 쏘면, 韓美 야외 기동훈련 맞불 유용원 2022.03.21 2892 0
1632 국방부는 합참 건물로, 합참은 수방사로 연쇄이동[8] 유용원 2022.03.21 6690 0
1631 <밀톡> 미사일 맞고 엔진·기체 너덜너덜... 귀환 성공한 러 ‘개구리발’ 공격기[3] 유용원 2022.03.21 40281 0
1630 軍 “국방부 1000여명이 갑자기 움직이면 대혼란”[2] 유용원 2022.03.18 1844 0
1629 “대대급 이전도 몇년 걸리는데...” 靑집무실 ‘용산 확정설’에 軍 부글부글[37] 유용원 2022.03.17 18883 0
1628 北, ICBM 추정 미사일 쐈지만 공중 폭발 유용원, 김승현 2022.03.17 264 0
1627 美 사이버 작전 ‘발사의 왼편’ 때문?... 北미사일 20㎞ 못올라 폭발 유용원 2022.03.17 5747 0
1626 하늘엔 스텔스기, 땅엔 패트리엇… 北 ICBM 도발 조짐에 美 공개 압박[1] 유용원 2022.03.16 5176 1
1625 <밀리터리 시크릿> 윤 당선인, 북 하이브리드 도발에 적극 대비해야[4] 유용원 2022.03.14 2267 1
1624 <밀톡> 바퀴 안펴져도 사뿐히 내려 앉았다, 美 F-16 비상 동체착륙 순간 유용원 2022.03.14 10611 0
1623 도발 강도 높이는 北… ‘괴물 ICBM’으로 다탄두 실험까지 할 듯 유용원 2022.03.14 1120 0
1622 소셜미디어 여론전, 민간위성 활약… 하이브리드전이 전쟁판도 바꾼다[1] 유용원 2022.03.10 8221 0
1621 <심층 인터뷰> 러시아군 고전 원인 등 우크라이나 전쟁 분석 및 교훈[2] 유용원 2022.03.08 21142 1
1620 <유용원이 만난 사람> 야전 군인으로 독일서 첫 역사학 박사 딴 류제승 국가전략연구원 부원장 유용원 2022.03.07 1197 0
1619 <밀톡> 우크라 휴대용 미사일 한방에… 불덩이가 된 러 헬기 ‘사탄의 마차’[3] 유용원 2022.03.07 8292 0
1618 제11전투비행단 방주원 소령, 2021 공군 최우수 조종사 유용원 2022.03.07 429 0
1617 <밀톡> ‘죽음의 숙녀’ 스나이퍼까지… 오랜 전통의 저격수 강국 우크라이나 유용원 2022.03.07 12872 0
1616 <밀리터리 리포트> 러 발목 잡은 우크라이나의 작지만 강한 무기들[2] 유용원 2022.03.07 13072 1
1615 진공폭탄, 폭발때 초고압 충격파...반경 수백m내 사람 내장 파열 유용원 2022.03.02 4511 1
1614 <단독> 대장만 74명, 예비역 장성 1300명 尹 지지 선언한다 유용원 2022.03.02 684 0
1613 “정찰위성” 핑계댄 北… ICBM 쏠 준비하나 유용원 2022.03.02 1248 0
1612 <밀리터리 시크릿>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우리에게 주는 5대 교훈[16] 유용원 2022.02.28 3032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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