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의 최신 리포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913 [유용원의 군사세계] 휴일 수당 2만원, 열정페이 강요… 초급 간부들 “軍門 나가겠다”[1] 유용원 2023.05.04 7444 2
1912 한국 올 美핵잠, 北을 지도에서 지워버릴 위력 유용원 2023.05.01 3119 0
1911 <밀리터리 시크릿> 한국형 확장억제 사실상 정점 찍은 ‘워싱턴 선언’... 남은 과제는?[2] 유용원 2023.05.01 4311 0
1910 [밀톡] 히로시마 원폭 1600배… 워싱턴선언에 등장한 美핵보복 핵잠 위력[3] 유용원 2023.04.30 7078 2
1909 북핵 응징수단으로 ‘핵 포함’ 첫 명문화… 5가지 Q&A로 본 ‘워싱턴 선언’[1] 유용원, 노석조 2023.04.28 2722 0
1908 [尹대통령 국빈 방미] 핵무기 관련 용어들 유용원 2023.04.27 2573 1
1907 韓美, 정상회담 후 ‘핵우산 문서’ 발표[4] 유용원 2023.04.26 4190 2
1906 [밀리터리 시크릿] 향군회장 “북한핵 대응 최선 방책은 우리도 核을 갖는 것”[2] 유용원 2023.04.24 4302 1
1905 수단판 ‘미라클 작전’… 육·해·공 최정예 보냈다 유용원 2023.04.24 6318 0
1904 [밀톡] 록히드 vs 보잉... 3조7000억 한국군 특수전 헬기 사업 놓고 맞대결[5] 유용원 2023.04.24 16250 2
1903 中, 주한미군 감시용 스텔스 드론 개발...“격추 사실상 불가능” 유용원 2023.04.21 6191 0
1902 美 7함대사령관 “북핵·미사일은 현실적 위협, 힘에 의한 평화유지 필요” 유용원 2023.04.20 3222 0
1901 다시 서해 도발… 北경비정, NLL 침범 유용원 2023.04.17 3778 0
1900 <밀리터리 시크릿> FA-50 경공격기의 미국 시장 진출과 한미 정상회담[1] 유용원 2023.04.17 13266 1
1899 <밀톡> 날아오는 적 미사일 8발 동시에 잡는다… 해군 최신예 호위함의 비밀무기[4] 유용원 2023.04.17 17631 2
1898 열병식 등장 2개월 만에… 北 “고체연료 ICBM 쐈다”[1] 유용원 2023.04.17 2822 0
1897 北, 고체연료 ICBM 쐈나… 킬체인 무력화 가능성 유용원 2023.04.14 2856 0
1896 北 세번째 핵어뢰… 주일 美해군기지도 타격 가능 유용원 2023.04.10 2269 0
1895 <밀톡> 포항 해변에 떴다, 현대 특수부대 원조 英 최정예 코만도 부대 유용원 2023.04.10 7161 1
1894 <유용원의 군사세계> 중국이 바시해협 봉쇄하면, 3개월 내 국내 기반 산업 마비[3] 유용원 2023.04.10 9231 2
1893 <밀리터리 시크릿> 장기전 접어든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 예비군에 주는 교훈 유용원 2023.04.03 13069 2
1892 <밀톡> 3㎞밖 표적 명중에 ‘엄지척’...흑표전차, 폴란드 대통령 앞 첫 실사격[5] 유용원 2023.04.02 24859 1
1891 유엔참전국과 달리는 6·25 ‘자전거 동맹길’ 내일 용인서 스타트 운영자 2023.03.31 3020 0
1890 직경 50㎝ 전술핵탄두 꺼낸 김정은… 北 “소형화·표준화 완성” 주장 유용원 2023.03.29 2580 0
1889 <밀톡> 미 항모전단도 한방에...핵 쓰나미 일으키는 러 ‘포세이돈’의 위력 유용원 2023.03.27 63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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