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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6225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미중 간 해전 워게임 결과[6] 윤석준 2023.07.17 13804 1
6224 <엄효식의 밀컴> 군대 낭만(浪漫) 낭만 군인(軍人)[2] 운영자 2023.07.14 6174 0
6223 <윤석준의 차밀> 왜 미국은 중국 리상푸 국방장관 제재 해제를 거부했나? 윤석준 2023.07.10 9752 0
6222 <윤석준의 차밀> 중국군의 대만 침략 '진짜' 위협 윤석준 2023.07.03 14266 0
6221 <엄효식의 밀컴> BTS와 장교의 명예, 그 장교는 누구에게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2] 운영자 2023.06.28 6068 1
6220 430년 전 6월, 진주성에서 산화한 ‘700명의 충청도 군사’ 재조명[2] 이원승 2023.06.26 4792 2
6219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미국 따라가기' 성공 사례인 해경(CCG) 팽창 윤석준 2023.06.26 17734 0
6218 <윤석준의 차밀> 중국 해군의 '항모 타격단(CSG)' 운영 딜레마[2] 윤석준 2023.06.19 17562 1
6217 <엄효식의 밀컴> 당직근무와 5분대기조 근무 등 군인의 발끝은 어디로?[1] 운영자 2023.06.15 4250 0
6216 <엄효식의 밀컴> 전쟁과 커뮤니케이션, SNS는 괴력을 지녔다! 뉴미디어를 알아야 하는 이유 운영자 2023.06.13 4565 1
6215 제5차 산업혁명은 우주기술의 혁신에서. 교황청도 인공위성을![2] 김승조 2023.06.13 9070 1
6214 <윤석준의 차밀> 중국군의 대만에 대한 유무인 혼합전(MUM-T) 구사 윤석준 2023.06.12 12405 0
6213 <윤석준의 차밀> 중국군의 '장병징집규정' 제2차 개정 이유 윤석준 2023.06.05 10764 0
6212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력 카드' 수단 평가[4] 윤석준 2023.05.30 15044 0
6211 <엄효식의 밀컴> 전쟁상황 브리핑, 브리퍼를 주목하는 이유 운영자 2023.05.23 567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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