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코너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6272 <조상근 칼럼> 이스라엘군의 지하전투 전승(全勝) 요건 : 하마스와 가자시티 시민 분리[3] 조상근 2023.11.06 11210 0
6271 <윤석준의 차밀> 미국이 '2023년 중국 군사력 보고서'에서 놓친 우려사항 윤석준 2023.11.06 11047 0
6270 <엄효식의 밀컴> 폴란드 차기 총리와 국방장관이 대한민국 K-방산에 미칠 영향[2] 운영자 2023.11.05 10990 1
6269 <조상근 칼럼> 지하전투, 준비된 자만 할 수 있다![5] 조상근 2023.11.03 12308 0
6268 <엄효식의 밀컴> 포탄 부족 사태, 미 육군도 155미리 포탄 생산 계약 : 급하다 !!![3] 운영자 2023.11.02 8271 1
6267 <엄효식의 밀컴> 방산업계의 고통 '지체상금' 해결? 성실실패가 대안일까? 운영자 2023.11.01 1966 0
6266 <조상근 칼럼> 이스라엘군의 가자 지하전투 :주월 한국군의 탐색작전과 터널전투에서 톺아보다![2] 조상근 2023.10.30 16344 2
6265 <윤석준의 차밀> 왜 시진핑은 리상푸 국방부장을 숙청했나?[1] 윤석준 2023.10.30 10659 0
6264 <엄효식의 밀컴> 군대의 ‘전투력’은 ‘복지’로부터 : 2024 국방예산은 적절한가 운영자 2023.10.24 2217 0
6263 <윤석준의 차밀> 중국군이 일대일로(BRI)를 통해 해외 군사기지를 만들 수 있나?[4] 윤석준 2023.10.23 9247 1
6262 <윤석준의 차밀> Responding to North Korea’s ‘Tactical Nuclear Attack Submarine’ 윤석준 2023.10.19 5842 0
6261 <조상근 칼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톺아보는 북한 장사정포 대응 방법 탐색[1] 조상근 2023.10.16 6909 2
6260 <윤석준의 차밀> 중국에 이스라엘-하마스 간 무력충돌이 호기(好機)가 될까?[1] 윤석준 2023.10.16 7351 1
6259 <엄효식의 밀컴> 전역한 미 합참의장이 반드시 지키려 했던 ‘가치’ 엄효식 2023.10.12 3273 0
6258 <윤석준의 차밀> 중국이 대만 하이쿤(海鯤)급 711 잠수함을 위협으로 볼까?[3] 윤석준 2023.10.10 12740 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