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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6358 <윤석준의 차밀> 중국이 유안왕(遠望)급 우주 관측함을 남태평양에 배치한 이유[1] 윤석준 2024.06.10 9008 1
6357 <엄효식의 밀컴> 두 훈련병의 안타까운 죽음과 ‘추모’는 다르지않다[1] 엄효식 2024.06.05 1576 0
6356 <엄효식의 밀컴> 중견 軍 간부들의 ‘고뇌’에 대한 공감과 응원[3] 엄효식 2024.06.03 11463 2
6355 <윤석준의 차밀> 중국 신형 스텔스 전차는 급조된 모조품(模造品)이다[5] 윤석준 2024.06.03 9855 1
6354 <윤석준의 차밀> 중국 신형 스텔스 프리깃함이 구시대 산물로 실패할 이유[4] 윤석준 2024.05.27 25819 1
6353 <문근식 칼럼> '집안 싸움'에 멍든 K-함정, 기업 총수들 나서 문제 봉합해야 문근식 2024.05.23 2309 1
6352 <엄효식의 밀컴> 글로벌 명품 K9자주포와 K2전차의 ‘아쉬운’ 2%[4] 엄효식 2024.05.22 11217 1
6351 <문근식 칼럼> 미군 MRO 사업은 이지스함 전투체계부터 문근식 2024.05.21 1973 1
6350 <엄효식의 밀컴> 김정은이 과시하는 ‘신형 240미리 방사포’에 대한 군사적 대응[1] 엄효식 2024.05.20 6005 1
6349 <윤석준의 차밀> 누가 미중 간 태평양 군사기지 구축 경쟁에서 유리할까? 윤석준 2024.05.20 8442 0
6348 <윤석준의 차밀> 중국 Type 003형 푸젠 항모는 시제함일 뿐이고 역량은 과장되었다.[5] 윤석준 2024.05.13 24681 1
6347 <엄효식의 밀컴> ‘장병과 소부대 대드론 체계’ 더 늦으면 큰 낭패본다[5] 엄효식 2024.05.08 7255 3
6346 <윤석준의 차밀> 중국 해군이 제19차 서태평양 해군 심포지움 개최를 통해 얻은 반사이익[1] 윤석준 2024.05.07 5515 0
6345 <엄효식의 밀컴> 장병정신전력 교육, 예비군들이 정답을 알고있다 엄효식 2024.05.02 2030 0
6344 <윤석준의 차밀> 시진핑 주석의 ‘미국 따라하기’식 2차 군개혁 내용과 평가 윤석준 2024.04.29 61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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