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코너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6136 <국군의 날>을 국경일과 공휴일로 되살리자 문영일 2022.09.29 126 1
6135 용사들은 국가와 국민이 베풀어 주는 곳에서 돌아가야지 문영일 2022.09.29 785 0
6134 <윤석준의 차밀> 최근 중국의 J-20형 스텔스기 과시[2] 윤석준 2022.09.26 7376 0
6133 이건 아니잖아 부대 마크를 때고 다니다니[28] 고성혁 2022.09.21 70111 1
6132 <윤석준의 차밀> 미 F-35의 중국 희토석 사용으로 본 미중 부품공급 경쟁[2] 윤석준 2022.09.19 6516 1
6131 <엄효식의 밀컴> 병사들의 생활관 '1인 1실'은 안되는 건가?[3] 운영자 2022.09.16 4130 0
6130 <윤석준의 차밀> 대만사태시 미 육군과 해병대의 '불편한 현실' 공론화[3] 윤석준 2022.09.13 12427 3
6129 <엄효식의 밀컴> 글로벌 K-방산을 위해 두드려 봐야 할 ‘돌다리’[1] 운영자 2022.09.07 4260 1
6128 Artemis 달 탐사 로켓은 왜 이리 헤매고 있나? [3] 김승조 2022.09.05 8954 0
6126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Vostok 2022 훈련' 참가 수준과 성과 윤석준 2022.09.05 6820 0
6124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중국형 사드(THAAD) 체계' 구축[1] 윤석준 2022.08.29 7432 0
6123 <엄효식의 밀컴> 대한민국 합참의장과 참모총장의 임기, 이대로 괜찮은가 운영자 2022.08.24 1949 0
6122 정교한 한국형 PNT(Positioning, Navigation and Timing) 체계를 구축하자 김승조 2022.08.23 9552 4
6121 <윤석준의 차밀> 중국 사드 '1한' 주장이 허상(虛像)인 이유[10] 윤석준 2022.08.22 10416 2
6120 <엄효식의 밀컴> 군인과 골프의 ‘불편한’ 동거, 언제쯤 박수받을 수 있나?[5] 운영자 2022.08.17 5425 0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