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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6354 <윤석준의 차밀> 중국 신형 스텔스 프리깃함이 구시대 산물로 실패할 이유[3] 윤석준 2024.05.27 22492 1
6353 <문근식 칼럼> '집안 싸움'에 멍든 K-함정, 기업 총수들 나서 문제 봉합해야 문근식 2024.05.23 1394 1
6352 <엄효식의 밀컴> 글로벌 명품 K9자주포와 K2전차의 ‘아쉬운’ 2%[4] 엄효식 2024.05.22 10232 1
6351 <문근식 칼럼> 미군 MRO 사업은 이지스함 전투체계부터 문근식 2024.05.21 1275 1
6350 <엄효식의 밀컴> 김정은이 과시하는 ‘신형 240미리 방사포’에 대한 군사적 대응[1] 엄효식 2024.05.20 5023 1
6349 <윤석준의 차밀> 누가 미중 간 태평양 군사기지 구축 경쟁에서 유리할까? 윤석준 2024.05.20 7317 0
6348 <윤석준의 차밀> 중국 Type 003형 푸젠 항모는 시제함일 뿐이고 역량은 과장되었다.[5] 윤석준 2024.05.13 23131 1
6347 <엄효식의 밀컴> ‘장병과 소부대 대드론 체계’ 더 늦으면 큰 낭패본다[5] 엄효식 2024.05.08 6513 3
6346 <윤석준의 차밀> 중국 해군이 제19차 서태평양 해군 심포지움 개최를 통해 얻은 반사이익[1] 윤석준 2024.05.07 4617 0
6345 <엄효식의 밀컴> 장병정신전력 교육, 예비군들이 정답을 알고있다 엄효식 2024.05.02 1463 0
6344 <윤석준의 차밀> 시진핑 주석의 ‘미국 따라하기’식 2차 군개혁 내용과 평가 윤석준 2024.04.29 5516 0
6343 <엄효식의 밀컴> 군인아파트도 달라져야 한다… 군인아파트는 왜 모델하우스가 없을까? 엄효식 2024.04.25 3136 0
6342 <문근식 칼럼> 미군 MRO사업 참여, 일본수준 확대필요 문근식 2024.04.23 3082 0
6341 <문근식 칼럼> 국내 방산 전시회, 전략적 통폐합이 필요하다 문근식 2024.04.22 1262 0
6340 <엄효식의 밀컴> 1분 동안 100km를 날아오는 북한 극초음속 미사일, 대책은 무엇인가 엄효식 2024.04.22 26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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