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의 최신 리포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699 [단독] NLL 넘은 北선박 나포했다고.. 文정부, 합참의장 소환조사했다[7] 유용원 2022.07.04 4068 2
1697 <밀톡> 우주전함인 줄.. 최강 美스텔스함 림팩 첫 참가, 중국 보란듯 공개[2] 유용원 2022.07.04 31346 0
1696 <밀리터리 시크릿> 천영우 전 청와대 수석이 던진 북핵 대책 등 세가지 안보 화두[2] 유용원 2022.06.27 8039 0
1695 <밀톡> 40㎞ 밖 축구장 6개 초토화… 우크라 도착한 美 ‘강철비’ 하이마스 위력[1] 유용원 2022.06.27 28280 0
1694 동해안 지도 펼친 김정은, 전방부대 전술핵 배치 시사 유용원 2022.06.24 2434 0
1693 <칼럼> 북핵 위협·병력 급감 해결할 열쇠, 국방 AI가 쥐고 있다 유용원 2022.06.22 7693 0
1692 <밀리터리 시크릿> 진화하는 북 핵.미사일 위협과 국방 인공지능 유용원 2022.06.20 1308 0
1691 <밀톡> 헤엄쳐 다가온 거북이 한마리... 적이 보낸 정찰 로봇이었다[1] 유용원 2022.06.20 25691 1
1690 한·미·일, 北미사일 경보·추적훈련 정례화 유용원 2022.06.13 418 0
1689 <밀리터리 시크릿> 말 많은 방사청장 인선 지연...K-방산 수출 대박에도 악영향?[2] 유용원 2022.06.13 5951 0
1688 <밀톡> 하늘서 ‘벌떼 폭탄’ 뿌릴 수 있다... 우크라 공격무기 된 中 상용드론 유용원 2022.06.13 9120 1
1687 AI·드론봇으로 무장했다... ‘아미타이거’ 전투단 출범[1] 유용원 2022.06.13 2520 0
1686 [단독] 北, 올 8000억어치 미사일 쐈다… 전주민 백신 맞을 수 있는 돈[1] 유용원 2022.06.09 7849 2
1685 <밀톡> 주한미군 미사일만 400여발... 한미, 유사시 1500발로 北 때린다[2] 유용원 2022.06.07 31488 1
1684 한국은 현무, 미군은 에이태킴스 주력… 1500발이상 보유 유용원 2022.06.07 497 0
1683 북한이 쏜 만큼… 韓美 미사일 8발 맞대응 유용원 2022.06.07 148 0
1682 美핵항모·마라도함 함께 떴다… 4년 7개월만에 연합 해상훈련 유용원 2022.06.06 705 1
1681 <밀리터리 시크릿> 4년7개월만의 한미 항모훈련! 가속화하는 국방분야 ‘비정상의 정상화’[1] 유용원 2022.06.06 5690 2
1680 北, 35분간 미사일 ‘소나기 발사’... 4종 섞어 8발 쐈다 유용원 2022.06.06 1012 0
1679 <밀톡> 레이건 항모·마라도함 함께 떴다… 北 겨눈 韓美훈련, 오키나와서 한 이유 유용원 2022.06.06 324 0
1678 [단독] 북 핵실험 임박설속 F22 등 미 스텔스기 40여대 주일미군기지 전진배치![1] 유용원 2022.06.02 8081 1
1677 <밀톡> 대형상륙함 마라도함 떴다… 해군, 환태평양훈련에 역대 최대 규모 출격[4] 유용원 2022.05.31 11724 3
1676 <밀리터리 시크릿> 실전경험 3번 가진 합참의장 지명과 한국군의 체질 변화[4] 유용원 2022.05.30 28063 2
1675 <밀톡> '한국형 레드백' 2025년까지 개발된다고? 국산 장갑차 레드백 국내 기동시범 첫공개![5] 유용원 2022.05.30 26444 0
1674 한 살 딸 두고 6·25때 전사… 70년만에 가족 품으로 유용원 2022.05.30 2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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