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99038 중국, 해저 케이블도 하이브리드 전쟁의 한 요소 라크 2023.03.16 963 0
99037 영국, 이탈리아, 일본 - 6세대 전투기 개발 본격화[1] 라크 2023.03.16 7795 0
99036 러시아, 40만 명을 신규로 동원한다[6] 라크 2023.03.16 1738 0
99034 아시아지역 3개국이 하이마스 도입 강력히 원해 라크 2023.03.15 2355 0
99033 미국, 우크라이나 전쟁을 빨리 끝낼 생각 없다[12] 라크 2023.03.15 1904 0
99032 영국.일본.이탈리아 합작전투기 모형 최초 공개[1] 허큐리즈 2023.03.15 2621 0
99031 호주의 헌터급도 호바트급과 같은 상황[8] erorist 2023.03.15 1951 0
99030 파키스탄 우크라이나에 T-80U 전차 44대 지원계획[4] 무르만스크 2023.03.15 4642 0
99029 일본 기시다 총리 우크라이나에 MLRS 인도 검토[1] 무르만스크 2023.03.15 2298 1
99028 FFX 배치3 1번함 함명은 충남함[7] 무르만스크 2023.03.14 14385 2
99027 호주, 버지니아급 3+2척 도입 승인[11] erorist 2023.03.14 2401 1
99026 미 공군, F-35 적응형 엔진 사업 포기 라크 2023.03.14 2063 0
99025 미사일 잘 아는 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8] 퍼렁데지쥔장 2023.03.14 1886 1
99024 바그너 그룹, 제재를 어떻게 피해갔나? 라크 2023.03.13 816 0
99023 한국 장갑차의 무장이 약하다[11] legos 2023.03.13 6192 0
99022 제15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 / 방위사업청 제공[3] 운영자 2023.03.13 6630 1
99021 러시아가 계속해서 전쟁을 할 수 있었던 이유 라크 2023.03.13 1891 0
99020 개인전장가시화체계 개발시험평가 착수 / 방위사업청 제공 운영자 2023.03.13 1246 0
99019 K - 2 흑표전차에 대한 양산에 대해서....[17] 수퍼미니 2023.03.12 5275 3
99018 중국이 전초기지를 통해 지배하는 남중국해 지역[1] 라크 2023.03.12 1706 0
99017 항모 도입 실패사례(태국, 브라질, 아르헨)[7] 허큐리즈 2023.03.12 2410 1
99016 중국의 군 장비 생산능력, 러시아와 나토 능가[3] 라크 2023.03.11 1870 0
99015 러시아가 승리하면 핵확산 못 막는다[6] 라크 2023.03.10 1319 0
99013 K - 2 흑표전차 추가적으로 500대 양산합시다.[10] 수퍼미니 2023.03.10 4900 0
99012 韓정부, 작년 자주포 부품 폴란드→우크라 수출 승인[2] 무르만스크 2023.03.10 1655 0
99011 병사 월급인상의 후유증[5] 무르만스크 2023.03.10 2034 2
99010 "23兆 호주 장갑차 사업자에 한화 유력" [5] 무르만스크 2023.03.10 3895 1
99009 국방혁신 4.0 AI 기반 군수혁신 본격화 / 방위사업청 제공 운영자 2023.03.09 603 0
99008 K-국방 무기체계의 운용 극대화를 위한 "방사청-국외업체" 협력방향 제시 / 방사청 제공 운영자 2023.03.09 805 0
99007 미 공군, 6세대 전투기 200대 도입 예정[1] 라크 2023.03.09 89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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