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99437 주한미군 철수하면 국방비를 얼마나 올려야 할까?[12] 콘트스 2023.08.16 2355 1
99436 현대중 VS 한화[2] 허큐리즈 2023.08.16 2401 0
99435 러시아의 무기 기술이 퇴보한 이유가 뭘까요[3] 콘트스 2023.08.15 3806 1
99434 한국형 40mm CDTE를 다시 만들 생각은 안하나 몰라요?[1] 정-신 2023.08.14 4152 0
99433 미 F-35보다 비싼 KF-21…도입 계획 어쩌나 [15] 무르만스크 2023.08.14 5937 1
99432 수상비행정 이야기 한 김에...[17] erorist 2023.08.14 1820 1
99431 러시아, 참호 파는 굴착 장비[5] 콘트스 2023.08.13 8593 2
99430 사우디, 영일이(GCAP) 합작전투기 참가희망.[1] 허큐리즈 2023.08.12 2625 0
99429 우크라이나가 핵무기를 포기한 대가는[3] 콘트스 2023.08.12 2356 2
99428 GCAP 6세대 전투기 기반 기술[11] 콘트스 2023.08.11 10657 2
99426 "미얀마 대사를 K2탱크에 태우다니" 유엔, 韓에 경고장[6] 무르만스크 2023.08.09 6814 1
99425 우크라이나군 중상자는 18만명 이상[3] 한국문화 2023.08.09 4032 1
99424 美·日 VS 中 해군 군비 경쟁 격화! 이대로 가면 3차 대전?[3] 궁금해요 2023.08.09 2792 0
99423 현 시점에서 인니 '진상' 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7] gsg9 2023.08.08 3820 1
99419 일본 요미우리신문,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 밀착취재 허큐리즈 2023.08.04 4695 0
99418 방사청, 민간 공모 통해 신속시범사업 4개 선정 / 방사청 제공 운영자 2023.08.04 2362 0
99415 러시아 공군이 약한 이유[2] 허큐리즈 2023.08.03 5464 1
99413 [호주분석] 레드백의 승리가 주는 교훈: 시험평가의 중요성[11] 기상관측병 2023.08.02 5195 2
99412 독일 방산 수출승인 절차, '수출 후 신고'로 간소화된다 / 방사청 제공[5] 운영자 2023.08.02 2409 0
99411 한국, 폴란드제 155mm탄 크랩, K9 교차 사용[3] 무르만스크 2023.08.02 4864 1
99410 인도네시아가 KF21 분담금을 지급하지 않는 이유[10] 무르만스크 2023.08.02 15296 4
99408 우크라이나 군이 쓰고있는 북한제 로켓탄[2] 무르만스크 2023.08.02 2421 1
99407 일본 해자대 이즈모함, 태평양 도서 국가에서 승함프로그램 실시 허큐리즈 2023.08.02 1435 0
99406 태평양 전장의 공중수송체계가 바뀔런지..[2] erorist 2023.08.01 2208 0
99403 北朝鮮 特殊部隊 신형 소총[1] 군사고문관 2023.07.29 6306 3
99402 상륙함 전력 부족으로 고통 받는 미해병대[9] erorist 2023.07.28 4544 1
99401 일본(C-2) 수송기, 차기 호주 수송기 사업 수주 실패[7] 허큐리즈 2023.07.28 8020 0
99400 "루마니아, 로템 K2전차 도입 가까워졌다"[4] 무르만스크 2023.07.28 6538 1
99399 한국정부 레드백 장갑차 구매 검토중이라고[8] 무르만스크 2023.07.28 8215 1
99398 넥스원 UAE에 입찰한것은 해궁이 아니라 해성 대함미사일[5] 무르만스크 2023.07.28 346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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