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97849 결국 2020년에 나오지 않은 것 나라비전 2022.06.06 1662 0
97848 방공망에 격추되는 드론 나라비전 2022.06.06 1942 0
97847 마리우폴 해변의 지뢰 제거 작업 나라비전 2022.06.05 1876 1
97846 한국 군대는 포탄 빼고 멀쩡한 게 없다고 봄[6] 나라비전 2022.06.05 3892 2
97845 러시아로 인해 전 세계에 굶주림이 확산될 판 나라비전 2022.06.05 593 0
97844 대만이 먹히면 다음은 북한 차례[13] 나라비전 2022.06.04 2399 2
97843 방산비리가 계속 발생하는 이유라는데 나라비전 2022.06.04 1092 2
97842 국제의용군이 말하는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의 차이 나라비전 2022.06.04 1644 0
97841 인도네시아 수도이전?[6] 꽁군21 2022.06.04 1562 1
97840 러시아, 우크라이나 영토 20% 장악 한국문화 2022.06.04 900 2
97839 한국 국방의 암울한 현실[5] 나라비전 2022.06.04 2746 1
97838 中, 스타링크 위성은 안보 위협, 파괴해야 나라비전 2022.06.03 1504 1
97837 대만, 러시아·벨라루스에 최신 반도체 수출 금지 나라비전 2022.06.02 1665 1
97836 우크라이나군 참호 내부[2] 나라비전 2022.06.02 17566 4
97835 6월 2일 오전 루한시크주 모습 나라비전 2022.06.02 1761 1
97834 이즈모 급 등 해자대 함대, 남태평양 파견 허큐리즈 2022.06.02 1448 0
97833 해자대, 오오스미급 승무원 3명 징계[1] 허큐리즈 2022.06.02 1694 0
97832 젤렌스키, 매일 최대 100명의 우크라이나 군인이 전사하고 있다[2] 나라비전 2022.06.02 1554 1
97831 155mm 유도포탄이 현대전에서 꼭 필요한이유[2] tyler7 2022.06.01 2528 4
97829 푸틴전쟁 이전 미국 엘리트층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식[2] 나라비전 2022.06.01 1625 0
97828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귀환한 의용군 증언[2] 나라비전 2022.05.31 2096 1
97827 중국 전투기, 북한 표식 달고 한국전 참전[2] 나라비전 2022.05.31 1868 2
97825 우리나라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규모..[1] 조이독 2022.05.31 2109 2
97824 미래 전장의 움직이는 지휘통제실! 차륜형지휘소용차량 양산 본격 시작한다 / 방사청 제공 운영자 2022.05.31 1307 1
97823 미국, 슈퍼컴에서 다시 1등을 차지[1] 나라비전 2022.05.31 1078 1
97822 로켓 엔진의 종류[6] 나라비전 2022.05.30 2060 1
97821 군사훈련 받는 우크라이나 민간인들 나라비전 2022.05.30 1189 1
97820 여성 징병까지 큰 장벽이 몇 개 있는데[3] 나라비전 2022.05.30 1001 1
97819 소해헬기 개발,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등 제14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 / 방사청 제공 운영자 2022.05.30 1375 1
97818 미군 경공격기(프로펠러기 포함) 도입 예정[1] 허큐리즈 2022.05.30 23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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