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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사태로 대형수송기 필요성 절감한 공군

  작성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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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03 22:33:4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444950

스페인 국방부는 유럽 에어버스사로부터 A-400M 수송기 27대를 주문했으나 이 중 13대를 운용하지 않기로 했다. 스페인은 에어버스와 추가 협상을 통해 13대를 다른 나라에 판매해도 된다는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공군은 애초 C-130 계열의 수송기 19대를 구매하려 했으나 예산이 깎여 16대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앞으로 3대 이상을 추가 구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보잉의 대형수송기인 C-17급에 관심을 뒀으나 보잉은 이 기종의 생산을 중단했다. 공군이 유럽의 A-400M 수송기에 눈을 돌린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거래가 잘만 된다면 공군은 13대 전부 들여오고 싶기도 하겠네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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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4

  • best raptor79 2018-11-05 추천 5

    C-17 얘기는 죽은 자식 부랄만지기니까 그만들하시고,
    (양산라인 문닫기전에 예산편성하지 않은 넘들을 원망하시고...)

    A-400M이 과연 필요하냐의 문젠데
    먼저 A330MRTT를 더 늘리면 되느냐인데
    A330MRTT는 하부화물칸에 팔레트나 LD3 같은 규격의 컨테이너만 실을 수 있지, 불도저나 굴삭기같은 중장비 화물 못 싣습니다. K-21도 못 싣습니다. MRTT와 화물 종류가 다릅니다.
    이착륙할 수 있는 곳도 MRTT는 포장된 활주로지만, A-400M같은 수송기는 열악한 비포장도 고려되었습니다.

    그다음 C-130J로 대체가 가능하느냐인데
    C-130의 max payload 44천 파운드, 20톤이 못됩니다.
    K-21도 25톤이라 못 싣습니다. KM-808도 한 대 싣습니다.
    A-400M은 K-21은 한 대, KM-808은 두 대 가능합니다. MBT급은 C-17만 가능합니다.
    (수송기라 페이로드는 자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첨부하신 사진의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1톤 트럭갖고 있는데, 1.5톤짜리 단일 화물을 실어야한다면, 1톤 트럭 두 대에 걸쳐서 싣자고 하진 않겠죠? 1.5톤 이상의 트럭을 사야죠.

    PKO등의 해외활동과 탄약수송 등의 화물수요는 꾸준히 있습니다.
    수송기라면 여러 번 이착륙해서 가는 것보다 논스톱으로 가는게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비싼 가격과 적은 양산대수로 인한 비싼 운용비용이 걸리지만, 필요하니 어쩌겠습니까? 기왕 사는김에 13대 전부 사서 운용상 규모의 경제를 만들고, 대신 대당 단가를 후려치는 협상을 잘 하는게 좋겠습니다.
    KAI에도 일감주고(KT-1 30여대, T-50 20여대 적은 물량이 아닙니다.), 유럽시장도 뚫어봅시다. 대신 공군도 뭔가를 좀 받아야죠...(T-50계열 유지보수쪽으로)

    주력전차를 싣고 대륙간 비행이 가능한 C-17을 4대정도 샀으면 이런 고민 안하는데, 두고두고 아쉽긴 합니다. 죽은 자식부랄이 참... 에효...

  • lookout 2018-11-09 추천 0

    핵추진잠수함도입이 신문기사때문에 어긋나버렸듯이 매우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둘중 하나, 이미 양국간에 상당부분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진척이 있거나, 반대로 이 계약을 무산시키려는 또다른 이익집단들의 언론플레이거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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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ptor79 2018-11-05 추천 5

    C-17 얘기는 죽은 자식 부랄만지기니까 그만들하시고,
    (양산라인 문닫기전에 예산편성하지 않은 넘들을 원망하시고...)

    A-400M이 과연 필요하냐의 문젠데
    먼저 A330MRTT를 더 늘리면 되느냐인데
    A330MRTT는 하부화물칸에 팔레트나 LD3 같은 규격의 컨테이너만 실을 수 있지, 불도저나 굴삭기같은 중장비 화물 못 싣습니다. K-21도 못 싣습니다. MRTT와 화물 종류가 다릅니다.
    이착륙할 수 있는 곳도 MRTT는 포장된 활주로지만, A-400M같은 수송기는 열악한 비포장도 고려되었습니다.

    그다음 C-130J로 대체가 가능하느냐인데
    C-130의 max payload 44천 파운드, 20톤이 못됩니다.
    K-21도 25톤이라 못 싣습니다. KM-808도 한 대 싣습니다.
    A-400M은 K-21은 한 대, KM-808은 두 대 가능합니다. MBT급은 C-17만 가능합니다.
    (수송기라 페이로드는 자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첨부하신 사진의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1톤 트럭갖고 있는데, 1.5톤짜리 단일 화물을 실어야한다면, 1톤 트럭 두 대에 걸쳐서 싣자고 하진 않겠죠? 1.5톤 이상의 트럭을 사야죠.

    PKO등의 해외활동과 탄약수송 등의 화물수요는 꾸준히 있습니다.
    수송기라면 여러 번 이착륙해서 가는 것보다 논스톱으로 가는게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비싼 가격과 적은 양산대수로 인한 비싼 운용비용이 걸리지만, 필요하니 어쩌겠습니까? 기왕 사는김에 13대 전부 사서 운용상 규모의 경제를 만들고, 대신 대당 단가를 후려치는 협상을 잘 하는게 좋겠습니다.
    KAI에도 일감주고(KT-1 30여대, T-50 20여대 적은 물량이 아닙니다.), 유럽시장도 뚫어봅시다. 대신 공군도 뭔가를 좀 받아야죠...(T-50계열 유지보수쪽으로)

    주력전차를 싣고 대륙간 비행이 가능한 C-17을 4대정도 샀으면 이런 고민 안하는데, 두고두고 아쉽긴 합니다. 죽은 자식부랄이 참... 에효...

    댓글 (2)

    안티기자 2018-11-08 추천 2

    C17을 사면 좋겠지만 우리가 파평지원에 전차가 필요한가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우리나라가 현재까지 전차를 파병한적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겁니다
    파병시 최대 중장비는 k21장갑차 정도라 생각됩니다
    현 우리군 이동 수단을 생각했을땐 a400m으로도 가능하다느거죠
    신규 c17을 뽑을수도 없고 혹시라도 라인이 살아난다고 해도 가격은 많이 뛸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t50의 유럽진출상징성을 생각해보면 a400m선택은 현재로써는 최선이라 생각되네요.

    쿠비즈 2018-11-05 추천 0

    비포장 도로에서의 이착륙문제도 그렇고 짧은 활주로에서의 이착륙능력에서도 일반 여객기를 개조한 공중급유기 겸 화물기와는 차원이 다르죠. A330 MRTT는 최대 이륙중량시에 포장된 2500m의 활주로가 필요하지만 A-400M은 단 990m만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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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i 2018-11-05 추천 0

    이상합니다...

    스페인의 우주항공기술이면 우리의 T-50, F/A-50 급은 만들수 있을텐데 왜
    굳이 우리걸 도입할까요?

    스페인의 우주항공 기술에 관한 내용 입니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1325635896


    그리고 우리가 나로호 발사 이전 독자 로켓을 완성했죠
    (다만 유로프로젝트로 가면서 본의아니게 취소 되었지만요)
    우주산업은 (현재 ESA가 유럽 우주 개발 전반을 맡고 있지만) 90년대에 독자적으로 카프리코르니오라는 소형 로켓을 개발 완료했던 전력이 있고[13] 미국 내 우주 기술 관련 특허 수의 경우 이스라엘보다 더 높으며 화성 탐사선 큐리오시티 프로젝트와 ISS 프로젝트의 16개 참여국 중 하나이기도 하다.
    -출처-https://namu.wiki/w/%EC%8A%A4%ED%8E%98%EC%9D%B8/%EA%B2%BD%EC%A0%9C


    이탈리아, 스페인이
    관광산업만 있고 산업, 기술 기반이 원시적, 낙후적이라는 이미지인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장보고3에 들어가는 전자전 시스템 일부가 스페인 Indra사에서 개발된 것도 있죠.

    댓글 (2)

    Vanguard 2018-11-05 추천 1

    EU의 경제위축과 국방비 감축, 유로파이터의 유지비, 상승한 도입단가 등등의 논란으로 (다른 개발국을 포함해서) 스페인도 입맛이 씁쓸한 상황입니다. 이왕이면 수출까지 해서 개발비를 뽑는게 방산의 이상인데, 유파로는 별 재미를 못봤고 못볼 상황이니까요.

    일단 먹고 살아야 기술도 유지하고, 후일도 도모하죠. 스페인 재정이 후들후들하는 상황에선 더욱 그렇죠..

    Vanguard 2018-11-05 추천 3

    기본적으로 수요와 효용의 차이입니다. 우리나라는 제공전투기 수요가 400대가 넘고, 스페인은 우리 절반 수준입니다. 우리의 훈련기 수요가 2개 비행단을 구성해야 하는 수준이고, 스페인은 우리 절반이죠.

    거기다 훈련기 시장은 유럽에서 이미 BAe가 과점해왔습니다. EU 테두리 안에서 항공기 개발에 참여해왔던 만큼 구태여 독자개발 훈련기는 필요가 없었고, 앞으로도 이미 훈련기 시장이 체급별로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는 만큼 신규진입할 타당성이 없어요.

    이번 스왑딜 요청 건은 유로파이터과 비슷한 이유들로 납품예정이던 물량들이 펑크나면서 발생한 겁니다. 필요한거 사고 대신 펑크난 물량을 사줄 국가를 찾는 것은 스페인의 항공산업 유지에 가장 효율적으로 대응한 일입니다. 열심히 만들던 것도 주문이 펑크나서 항공업계가 위기에 봉착하면 안되니까요.

    우리도 마찬가지고요. 이미 돌리고 있는 라인에 주문을 받아 유지하는 편이 여러모로 좋은거죠. KT-1, T-50 모두 풀세트로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공군이 필요로 했던 대형수송기를 받고, 비어있는 스케쥴 채워넣는 것은 나쁘지 않은 거래죠.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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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세이버 2018-11-05 추천 0

    효율과 예산을 쓰고 KAI를 밀어줄 필요 없다고 봅니다.
    그만큼 밀어줬으면 스스로 경쟁력있는 항공기를 스스로 만들었어야죠. 훈련기도 T-50에서 상대가 필요한 항목만 냅두고 빼어 다이어트 시키는 과감성도 필요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안될놈 되게 하려 하기 보단 새판을 싸지서 헤쳐모여하는게 나을수도 있죠.

    댓글 (2)

    Zard 2018-11-07 추천 0

    정모에 나오면 배틀각.
    아직은 정부에서 열심히 키워줘서 실력이 더 쌓여야 할 단계이고, APT 고배마시면서 많이 허덕이고 있는데 그냥 죽는거 냅두려고 하는거 보면 뚝배기각.

    NTW 2018-11-05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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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세이버 2018-11-05 추천 0

    우선.
    우리에게 전술 수송기가 왜 어디에 쓰는데 부족한지 좀 따져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재외국민 소개라는데

    그거 민항 특별편 편제하면 될거고요..
    아울러 군 수송기중 장거리 운송이 필요한 경우의 수를 좀 생각을 해보자는거죠..

    댓글 (2)

    NTW 2018-11-05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검심 2018-11-05 추천 0

    저 아래 화럭님 댓글 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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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슨 2018-11-04 추천 3

    스페인이 올해 7월 제안했다고 하니 그동안 공군에서 상당한 검토가 이루어졌다고 봐야 합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c130j보다 훨씬 비싸지만, 장거리 운항능력때문에 구매명분이 생기는 겁니다. 얼마전 공군에서 C17급 구매검토한다고 해서, 여러 밀매들이 단종된 것을 어떻게 구매하냐고 논란이 됬죠. 그때 이미 A400M을 정해놓은 겁니다. 같은 적재능력대비 C130J보다 훨씬 비싸도, 구매를 진행하는 것은 KAI살리기때문입니다. 더해서 유럽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절호의 기회죠. 이두가지 명분만으로도 A400M구매 당위성은 충분합니다.
    단 하나 변수는 유지비죠. 유로파이터처럼 천문학적 부품등의 유지비가 든다면 막판에 흔들릴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이미 공군에서 어느정도 유지비관련하여 정보들을 분석했고, 가능한 범위이기에 딜을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스페인을 통해 T50이 검증되면서, 어마하게 유지비가 싼 훈련기이고, 조종사 훈련기간이 단축된다는 점과 그로인해 오히려 조종사 양성비가 절약되며, 유사시 전투지원도 문제없다는 것이 입증되면, 타유럽국가들도 추가 구매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 보잉의 BTX 마케팅전략에 한방먹이는 셈도 됩니다. 적극 A400M 딜이 성공했으면 합니다.

    댓글 (1)

    쿠비즈 2018-11-05 추천 0

    뭐 유로파이터처럼 제트전투기도 아닌 터보프롭기인데 유지비가 들어봐야 얼마나 들겠습니까? 터보프롭을 채택한 이유가 유지비 절감인데요. 그리고 이러한 대형 여객, 화물기를 세계에서 제일 잘만드는 2개사중 한개회사입니다. 자신들의 전문분야라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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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별과 2018-11-04 추천 0

    공군도 A400을 고려 하고 있고, 유럽시장에 우리 훈련기가 교두보를 확보 할수 있는 사안 이라면,
    나쁘지 않은 조건이라 봅니다.

    C-17은 더 이상 돈 있다고 해서 , 신품을 구매 할수 있는 물건도 아니고,
    40톤급 수송기와 80톤급 수송기 차이가 단순히 40톤급 2대로 움직이면 되지 않냐 단순 논리 차원은
    아닌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K-2 전차를 포탑 따로, 자체 따로 수송 할일은 아니니까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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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누바람 2018-11-04 추천 0

    혹시 스페인도 F-35 도입이 결정되었나요? 보류했다고 들었었는데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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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alto80 2018-11-04 추천 1

    우리 공군이 C-130J-30 수송기 4대 도입하는데, 총 4700억원 사업비를 지불 했더군요.

    과거,
    C-130J-30 수송기 선정하기 전 대형수송기 사업을 6400억원 사업비로 진행 할 때, C-17측은 2대, A400M측은 800억 플러스 하면 3대 가능하다고 했군요.

    몇 년전
    에어버스사가 말레이시아 납품 기체를 우리나라 행사에 참가 시키면서 세일즈 할 때에 1조원이 못되는 금액에 A400M 수송기 4대 + 팻키지를 판촉 했었구요.


    스페인 자국이 A400M수송기 도입 계약을 할 때 대당 3000억 수준으로 한 걸로 나오고, 이걸 우리에게 판매(교역)할 시 15% 디스카운트 해서 넘긴다고 하니...
    대략 대당 2550억원이란 금액이 나오는 군요.

    에어버스와 직접 거래한
    말레이시아는 팻키지품목과 장기군수지원품목 비용 제외하면, 기체 당 대략 2300억원이 못되네요.ㅡㅡ


    우리 측만 비용 소비(지불)하고 장비 도입하는 경우라면, 고민해 볼 부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 현재까지 발생되어 해결이 요구되는 기체운영성능 상의 몇 가지 부분...
    - 기체 가격
    - 부품&정비&군수지원 체계와 비용


    허나,
    C-17수송기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 듯 중고든, 신품이든 시장에 나오지 않는 이상, 우리군은 C-130J-30수송기보다 규모가 큰 기체를 A400M 이외로찾을 수가 없다는 부분도 고려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아쉽고, 걸리는 부분들이 있지만, 항속&체공시간과 기체 캐빈 용적의 폭과 전고가 C-130J-30 보다 길고 높은 점은 괜찮은 부분으로 생각되네요.)


    더군다나,
    KT-1 34대, T-50 20대 물량의 해외 수출(교역), 특히 유럽지역 진출은
    현재 수출시장 개척과 세일즈 성과가 정체되어 가고 있다는 국산 훈련기 제품의 상황을 고려하면 메리트 있는 딜 이라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댓글 (1)

    쿠비즈 2018-11-05 추천 0

    뭐 물가상승분도 있을것이고, 옵션이나 부품 또는 지원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해봐야 비싼지 안비싼지 알 수 있겠지요. 정부 예산을 EU로부터 검증받고 자국에서 생산하는 기체를 바가지 쓰고 샀겠습니까? 대당 2550억원이 진짜인지도 지금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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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디스 2018-11-04 추천 0

    군 장비 소요 제기가 민간인 수송이라니...

    댓글 (4)

    가디스 2018-11-11 추천 0

    그럼 댁은 차 고르실때 업무나 평시 주행용도가 아닌
    이사짓 용도로 트럭을 사시겠네요??
    민항기 발주해도 돼는걸
    기존 수송기 다량 투입해도 돼는걸
    것도 군용기로 민간인 이송 목적으로 도입 한다는걸
    그걸 말이 된다고 옹호하세요??.

    이그므야 2018-11-05 추천 0

    이삿짐용도로 사는거 맞는데요?.

    가디스 2018-11-05 추천 0

    저기요 아저씨 차 사실때 업무나 평시 주행 목적으로 구매 하실텐데
    때로는 필요하면 이삿짐도 실어 나르고 한다고
    이삿짐 옴길 용도로 트럭으로 사세요??.

    moresaz2 2018-11-04 추천 0

    미군도 천재지변 같은 재난시 군용기 투입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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