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효식의 밀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6267 <엄효식의 밀컴> 방산업계의 고통 '지체상금' 해결? 성실실패가 대안일까? 운영자 2023.11.01 1960 0
6264 <엄효식의 밀컴> 군대의 ‘전투력’은 ‘복지’로부터 : 2024 국방예산은 적절한가 운영자 2023.10.24 2208 0
6259 <엄효식의 밀컴> 전역한 미 합참의장이 반드시 지키려 했던 ‘가치’ 엄효식 2023.10.12 3237 0
6255 <엄효식의 밀컴> 전역 병장들의 하소연 “생활관 동기제 개선해주세요” 운영자 2023.10.02 3827 0
6253 <엄효식의 밀컴> 헌법 1조와 정신전력, 군인들이 가장 먼저, 반드시 알아야 할 법! 운영자 2023.09.21 4862 1
6250 2024년 정부 국방예산은 ‘장병 정신전력’을 강화하고 있는가? 운영자 2023.09.14 5255 0
6245 <엄효식의 밀컴> 2023 UFS에 대한 ‘기대’와 ‘우려’ 운영자 2023.08.23 6902 0
6242 <엄효식의 밀컴> 영화 D.P.에는 없고 지금 군대에는 있는 것[1] 운영자 2023.08.20 9799 0
6229 <엄효식의 밀컴> 장병 1인 1구명조끼, 1방탄복, 1방한복은 불가능한가?[1] 운영자 2023.07.30 4442 0
6224 <엄효식의 밀컴> 군대 낭만(浪漫) 낭만 군인(軍人)[2] 운영자 2023.07.14 5788 0
6221 <엄효식의 밀컴> BTS와 장교의 명예, 그 장교는 누구에게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2] 운영자 2023.06.28 6056 1
6217 <엄효식의 밀컴> 당직근무와 5분대기조 근무 등 군인의 발끝은 어디로?[1] 운영자 2023.06.15 4233 0
6216 <엄효식의 밀컴> 전쟁과 커뮤니케이션, SNS는 괴력을 지녔다! 뉴미디어를 알아야 하는 이유 운영자 2023.06.13 4549 1
6211 <엄효식의 밀컴> 전쟁상황 브리핑, 브리퍼를 주목하는 이유 운영자 2023.05.23 5637 0
6207 <엄효식의 밀컴> 예비군들이 국민권익위원회를 찾는 이유? 운영자 2023.05.16 58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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