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인 VX-30 소속 S-3B 바이킹

거시기 | 2013-05-29 14: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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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퇴역한 S-3B 바이킹 3대를 미 해군 FRCSE(Fleet Readiness Center Southeast) 정비센터에서 수명연장을 위한 오버홀을 완료하고 2010년 미 해군 30 시험평가비행대대(VX-30)에서 인수받아 운용 중인 모습으로 첨부 사진 중 일부는 재작년에 있었던 미 해군 항공대 창설 100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하여 그 중 한 대가 미드웨이 해전 당시의 미 해군 항공대 도장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 VX-30은 S-3B 바이킹의 긴 항속력과 레이더, 랜턴포드를 이용하여, 미사일 실험 등을 수행하는 캘리포니아 포인트 무구 해군 항공전 센터 해역감시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 사진 출처는 미 해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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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B Viking overhauled at FRCSE heads for California-based test squadr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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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SE S-3 Viking maintenance_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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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X-30 S-3B_2011 Naval Aviation Centennial_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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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대잠 초계기 16대는 현재 관할면적에 비해 너무 적은 수량이져 s-3b도 항속거리가 오라이언과 거의 동일하며 성능도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포세이돈 4대 보단 우리에게 필요한건 기체 피로도를 줄일수 있는 바이킹 20대가 최선의 선택이겠져
  • 차기 고속정에 탑재할 용도로 올해부터 연구개발에 착수하는 130미리 유도로켓이 기존 구룡 탄체를 기반으로 로거용 IIR 유도장치를 결합하여 개발하는 것이라면,
    우리의 구룡 로켓탄과 체적이나 길이, 중량이 비슷하고 미 해군/해병대가 항공기 용도로 꾸준히 운용해오고 있는 5인치 Zuni 로켓의 탑재 및 발사 용도 4발들이 LAU-10 포드런처를 참고하여 우리도 130미리 유도로켓의 항공기 장착용 4발들이 포드런처를 개발해 바이킹 양쪽 파이런에 달아준다면 기당 8발을 운영할 수 있을텐데 통상 초계시엔 한쪽 파이런은 증가연료탱크를 부착하고 다른쪽 파이런에는 4발들이 130미리 유도로켓 런처포드를 부착시켜 운용할 수도 있을겁니다...

    우리의 130미리 IIR 유도로켓은 MBDA가 개발한 레이저유도형 Zuni 로켓처럼 탄두부에도 접이식 조종날개가 추가되어야 할텐데 로거 보다 사거리와 파괴력이 막강할 해군용 130미리 IIR 유도로켓이 성공적으로 개발되어 차기 고속정뿐만 아니라 해군초계기들에도 장착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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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해군이 개량한 바이킹 후기형들은 매버릭, 하푼, 슬래머 다 운용 가능합니다. 우리가 바이킹을 들여온다면 당연히 개량된 기체 중에서 골라 들여오겠지요...

    그리고 임무에 따라 선택적으로 운용가능하도록 바이킹의 어뢰용 내부무장창에 내장할 수 있는 증가연료탱크도 국내 개발해 추가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의 S-2 트랙커도 무장창 내부에 필요에 따라 무장 대신 연료탱크를 추가할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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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킹 매버릭을 운용할수있나요?
    바이킹이 운용가능한 무장이 한계가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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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들도 믿음직한 돌쇠생각나니까 관뚜껑 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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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공대함 하푼쫌 더들여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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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킹이 전방 해역에서 북한 고속함선들도 상대하려면 해상공격용 무장도 중요할텐데 현재의 바이킹 주익 파이런에 LAU-88 트리플 런처를 부착하고 공군 F-16처럼 LAU-88 내측을 제외한 중앙과 외측 포인트에 AGM-65 매버릭을 장착시키면 파이런 하나당 2발씩 도합 4발의 매버릭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도 생각되며, Spike-NLOS/Tamuz 미슬 4발들이 캐니스터를 파이런당 1개씩 부착시켜 양측 도합 8발을 운용하거나, 5인치 zuni 로켓 4발들이 LAU-10 런처를 TER를 이용하여 파이런 중앙과 외측에 장착시켜 도합 16발의 레이저 유도형 zuni 운용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개발 중이라는 LOGIR 유도로켓이 바이킹 도입 시기까지 완성된다면 공기부양정 공격용도로는 LOGIR이 최상의 조합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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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잠 초계기 16대는 현재 관할면적에 비해 너무 적은 수량이져 s-3b도 항속거리가 오라이언과 거의 동일하며 성능도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포세이돈 4대 보단 우리에게 필요한건 기체 피로도를 줄일수 있는 바이킹 20대가 최선의 선택이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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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이 오버홀은 전문가이니 잘 해줄꺼라 보입니다. 예전에 멀쩡한 거라곤 블랙호크 날개만 있는 기체 가져다 주고 고쳐 달라고 해서 깔끔하게 복원시켜준 적도 있다는 글도 읽어보았고....

    없는 살림에 산술적으로 어쩔수 없는 도입댓수는 맞쳐야 하는 해군으로써는 알뜰하게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게 도입됨으로써 차세대 대잠기 도입의 여유기간을 만들어줄지 아니면 이걸 핑계로 예산을 자꾸 뒤로 미루는 일이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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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 바이킹이 개수를 거쳐 해군에 도입된다면 개인적인 생각으론 울릉도 공항 건설도 조속 추진하여 제주공항에 파견되는 오라이언처럼 상시 바이킹 몇 대를 울릉공항에 전개시켰으면 합니다.

    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pn=1&num=15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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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딩기능이 없는 일체형 주익을 장착하고 외측에 무장용 파이런을 추가시키는 방법도 있겠으나 그로인한 비용증가도 수반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사에서도 별도의 기체들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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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에서도 현역이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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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날개 접기 대신 개조 보수할때 일자로 붙혀버리면 가벼워 지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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