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공군도 전력증강에 속도

붉은악마 | 2013-05-29 15:00:39

조회 8694 | 추천 0 | 다운로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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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리핀군이 중국 때문에 마음이 급해졌는지 다들 말씀하시듯이

우리가 보기엔 필리핀의 경제력이 감당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 갈 정도로 무기도입을 연이어 추진하고 있는데

에상대로 해군에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군에도 신경을 써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우리나라로부터 FA-50 12대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최근 필리핀 언론들도 이에 대해 보도하고 있는거 같은데

한 언론이 최근 관련 정부관계자를 인터뷰를 한 바에 따르면 한국측과 계속 협의를 진행학 있는거 같은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고 있지 않다네요.

 

우리도 서해에서 북측과 긴장감이 고조되고 분위기가 안좋을 때

해양경찰과 해군이 어선들 관리하느라 진땀을 흘리죠.

요즘 남중국해도 그런거 같습니다.

아래사진은 필리핀 해안경비대 함정에서 본 필리핀 어선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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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중국이 잘도 팔겠네요
  • 솔피님 그게 밀매의 낙아닙니까 밀매라고 해서 무조건 자기나라의 무기체계만 평하란 법은 없지요^^
    저는 없는 살림의 필리핀이 정말 강해질려면 베트남처럼 잠수함에 질러야 한다고 봅니다... 허울뿐인
    수상함 세력 들여와 봐야 감당도 못하고 효율적이지도 못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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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인도 아닌 외국인이
    필리핀의 무기 도입에 대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게 쉬운 일도 아니고
    쉽사리 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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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분이야 만들면 되는 것이죠 이라크전은 뭐 명분이 있어서 했나요?^^ 결국 국제사회는 힘의 논리대로
    움직인다는 것이죠... 시리아만 보아도 러시아 중국이 반대만 하지 않았어도 저대로 두지는 않았겟지
    요... 암튼간에 필리핀이 요새 들여온다고 하는 것 보면 자기 몸에 맞지도 않는 옷일 뿐더러 효율적이
    지도 않기에 하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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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아는 전혀 상황이 다르죠.
    미국 빽 믿고 깝치다가 된통 얻어맞은거죠.
    남 오세티아를 침략했다가 도리어 응징을 당한것으로 국제사회에서도 커버해줄 명분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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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혀 들여간다고 끝이 아닌데 제대로 관리나 할 수 있을런지...
    전 필리핀 볼때마다 조지아가 생각나요... 조지아도 일터지기 직전에 미국편들면서 미군군사고문단
    모셔다가 미국제 최신식 병기 들여와서 무장하고 그랬는데 막상 일터지자 7일만에 밀렸죠...
    애써 산 미국제 신식무기 다 빼앗기고... 믿었던 미군은 이라크전 참전까지 해줬는데도 쌩이었고..
    결국 나라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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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과 사이가 지금처럼 나쁘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중국제가 젤 좋긴하죠. 근데 뭐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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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하고 거의 적인 관계인데 중국무기를 판다
    겁나 엄청난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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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쟤들 F-16살돈없어서 FA-50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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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도 바이킹 초계기 중고가 절실하게 필요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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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nguska님 댓글에 빵 터졌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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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중국과 대치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중국이 J-10을 팔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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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이 잘도 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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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주머니 사정으론 차라리 J-10을 사는게 낳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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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 차라리 F-16을 도입하지.... 50사주니 기분은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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