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끝이 너무 슬프군요-.-;;

강대한조국 | 2013-04-15 23: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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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3년간을 끌어온 인기 미드(미국드라마) 스파르타쿠스가 대망의 종영을 했습니다만...

 

마지막편 솔직히 역사물이란 것이 이미 결말을 다 알고 보는 것이라 어떻게 전개 될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고 연출을 어떻게 하느냐가 주관심사였는데 참 마지막에 눈물 한방울 나게 하더군요-.-;;

 

마지막 엔딩크렛딧 올라가면서 지난 3년간의 추억도 같이 생각나고...

 

암튼 스파르타쿠스라는 사람 정말 의지하는 초절정 갑이라고 보여집니다...주인의 채찍에 맞아 죽을바엔

 

차라리 칼맞고 죽겠다는 불굴의 의지는 본받을만 하더군요...

 

그런데 크라서스 실제로 역사서를 보면 크라서스 공은 자기가 세워놓고(스파르타쿠스 반란군제압)

 

정작 공은 폼페이우스가 다 가로채가서 열받은 나머지 로마로 이어지는 대로변에 전쟁에서 사로잡은

 

노예들을 십자형으로 도배를 했다고 하더군요...(무서븐 넘)

 

 

 

마지막으로 마지막편을 보면서 느낀점은..... 아무리 1:1을 잘싸워도 다구빨엔 장사없다라는 것과

 

1:1로 잘싸우는 집단과 1:1로는 떨어져도 집단훈련을 받은 단체와의 싸움은 훈련받은 쪽이 이긴다

 

라는 것 정도가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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