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 왠 소련군 탱크가?! 스페인 내전 당시 T-26 전차!!!

후레자식 아서스 | 2012-11-26 09:34:52

조회 8081 | 추천 0 | 다운로드 3

글 작성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제공

 

 

스페인 내전 당시 소련군 T-26 전차입니다..

 

프랑코 우익 군대에 맞서 싸우는 정부군을 돕기위해 소련에서 전차와 전차 조종수들을 보낸 것은 유명하죠..

 

 

다만 스페인군과 커뮤니케이션의 문제...

 

당시 탱크 위에서 탑승하다가 탱크에서 떨어져서 깔려죽고..

 

하여튼 전차만 가지고 돌격하다가 프랑코 군에게 많은 손실을 입었습니다..

 

<물론 T-34가 2차대전 때 주력 전차였다만 T-26도 2차대전 때에도 사용되었습니다. / 스탈린그라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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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6tankinSpai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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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t26 전차는 2차세계대전독소전초기때 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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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지도자님// 작은 딴지 하나 ^^
    트로츠키 암살에 사용된 도끼는 아이스 액스, 즉 피켈입니다 ^^(사실 별로 안중요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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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 사회 / 공산주의는 국가나 민족 보다 계급을 우선시 하기 때문에

    당시 우리 독립 운동가들과 마찰을 빚게된 결정적 계기가 되기도 했지요

    공산주의자가 국가, 민족 운운하는 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웃기는 멍멍이 수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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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탈린 이 일국 사회주의 를 주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의미는 약간 다르죠. 레닌의 사후 치열한 당내주도권을 놓고 스탈린 과 트로츠키 (赤軍 의 창설자) 는 치열한 정쟁을 벌입니다. 그리고 두사람 은 공산혁명 에 대한 노선을 두고 싸웠는데 ( 소련의 중공업 정책 및 경공업 우선 등의 경제 정책은 별개로 치더라도) 트로츠키 는 만국사회주의 혁명론(세계 혁명론) 을 주창하고 스탈린은 일국사회주의 를 주장했는데 만국사회주의 혁명론 (세계혁명론) 은 러시아 에 사회주의 혁명 정권 수립 으로 이미 완성 (?) 되었기에 유럽 등의 사회주의 혁명을 원조 해서 하루 빨리 세계혁명을 완수하자는 주장이였고 스탈린 은 아니다 비록 러시아에 볼세비키 사회주의 정권은 수립되었어도 서부 유럽등등 의 강력한 부르조아 정권들과의 투쟁은 시기상조이기에 먼저 소련 하나만이라고 강고한 사회주의 기지 (사회주의 국가) 를 건설후 자본주의 세력과 싸우자고 한데 서 유래한 것입니다. 그후 스탈린의 일국사회주의 주장이 당중앙 등에 서 힘을 얻고 트로츠키 는 미국 멕시코 등을 떠돌다 멕시코 에서 스탈린 이 보낸 자객에 의 해 도끼로 살해 당하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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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탈린은 일국사회주의를 선포한 자입니다. 한마디로 득만 챙기겠다는 뜻입니다. 그의 생애 모든 게 권력 유지를 위한 것이었죠. 스페인 정부군 세력은 프랑스로 떠나 망명생활을 하였고 훗날 레지스탕스로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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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리츠 1941//하하... 하긴 그래야 스탈린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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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탈린이 저때 무기 장사로 스페인 금괴 5억불 어치를 털어 갔죠
    금괴 바닥나니 혁명전파고 뭐고간에 관심 없음 하고 지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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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주의자인 조지 오웰이 "동물 농장"을 통해 소련과 공산주의를 비판한 이유 중 하나가 스페인 내전 때 스탈린의 태도도 그 중 하나였다는데, 제대로 된 내용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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