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아르빌에서의 헌병 특임대 (08년 말)

tilover | 2009-12-30 01:30:09

조회 21563 | 추천 1 | 다운로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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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자랑스럽게 임무를 수행하고 무사히 돌아온 헌병특임대 병력입니다. (플래툰 08년 12월호 참조)

아마 아프가니스탄 파병 병력도 여기에서 크게 달라질 것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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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 아 접때 헌벼특임대원은 전부 특전사분들이 했었습니다.. ㄷㄷ
    그리고 아마 저기서 k-1a몇자루는 k-11로 교체 되겠지요 ㄷㄷ
    그리고 진짜 k-2도 2자루 정도 되었으면 하네요 k-1a로도 어느정도 장거리 사겨은 가능하긴 하지만
    k-2보다는 못하니깐요 ㄷㄷ
  • 707경호중대(팀) 뿐만아니라 헌병특경대 병사들도 소수 배속돼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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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중에 UDT/SEAL표식과 중사계급장과 보병병과 표식이 있는걸로 봐서 헌병 특임대라기 보다 707특수임무대대원이 MP복장으로 위장하고 근무중인듯...헌병특임대라면 병사위주 부대고 UDT/SEAL교육은 받지 않죠.자이툰부대엔 당시 헌병병과는 장교몇명과 부사관 몇명만 갔었던걸로 아는데..모두 수사요원이었습니다. 부대내 군기순찰이 목적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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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제 말씀은 멍멍이가야옹야옹(ㅋㅋㅋ이름 한번 헷깔리.......)님 말씀처럼 방탄원단(방편재)과 방탄판(플레이트 개리어)를 함께 사용했야 한다는 말씀인데여..........방탄판만 넣고 맞으면 어느 정도 충격으로 인해서 전투수행을 못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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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제일 걱정되는건 외피가 아니라 방탄 플레이트인데 철갑탄이 난무하는 아프간에서 살아남을수 있는걸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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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분의 소총탄방어판은 ICW (In Conjunction With) 로 반드시 방편재와 혼용하게 되어있습니다. 현재 미군 지급되는 플레이트 캐리어 (MBAV, SPCS, SPC) 전부다 방편재와 같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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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나 레플이나 방탄만 넣는 거면 상관없죠...문제는 방탄재. 플케에+커머밴드면 앞뒤 큰거 두판 옆구리 두판인데 보호면적이 방탄재가 들어있는 부위와 같아서 방탄재가 필요 없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분명 이유가 있으니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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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경호원님 ..... 글 쓰신거 보고 나이가 좀 어리신 분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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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호원 // 오리나 레플리카나 방탄판 넣어도 결과는 똑같습니다.

    다만 충격흡수의 정도가 어느정도냐의 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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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케도 방탄판만 집어 넣으면 갈비뼈 정도는 부러지거나 전투수행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초래 하여.....방탄원단과 방탄판이 함께 착용되어야 효과를 볼 수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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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지 궁금한 것은 보면 바로 알겠지만......시라쥬 앞판에 몰리간격이 6칸 같은데.......보통 8칸인데.......이렇게 되면 방탄판만 넣을 수 있다는 거......방탄원단(케블라원단)까지 구입을 했을리는 없고.....있던 것을 사용할텐데.......그러면 기존것은(찍찍이)는 클텐데.....절단해서 넣었거나(절단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아는데....)아니면 방탄판만 넣었을 확률이..............
    이것저것 다 따지지 말고 저두 시라쥬를 착용했다는 것만으로 아주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여....... 개선이 되어야 해여.....그것두 꼬옥......시라쥬 오리를 너무 비싸고.......울나라도 국내 군장업체에 의뢰에서 연구하고 개발하면 시라쥬보다 더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 거.......미국처럼 한다면 사용하지 못하는 몰리시스템을 만들고 제대로 거총도 하지 못하는 방탄복은 안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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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와 레플은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차이가 있고 없을 수 있어여... 국내업체 수준은 오리와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만들 수 있어여.... 원단에서 부터 시작해서 바늘질과 실 그리고 모양까지도 거의 오리와 비슷하게 만들어여. 여기서 가격을 낮추고자 할 경우 장난을 치는 것이 원단과 실 그리고 공임에서 가격을 높을 수 있고 낮게 책정할 수 있는 것이고여... 국내에도 충분히 시라스 오리처럼 만들수 있다는 것...........그러나 원하는 제품 가격에 맞추다 보니 원단과 다른 자재에서 약간 다르게 사용한다는거.......그래도 가격이 낮추어도 원단만큼은 코듀라1000D 제품과 든든한 실을 사용해서 전쟁중에 또는 한분이 소장에서 평생동안 게임을 해도 크게 파손이 되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 바여.....실전용과 큰 차이가 없다는 거........사진에 특수부대원들이 구입한 것은 국내업체에 의뢰해서 제작한 제품인 것같네여... 홀스터를 보면 알 수 있어여.......허접한 제품에는 홀스터가 안 달려 있어여.....셋트 구성에 홀스터가 빠져 있는 것이 보통인데 위분들이 착용한 홀스터를 보면 국내업체에 의뢰한 것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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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사 본사는 자체적으로 방탄재를 생산하지 않습니다. 다만 PPI사와 타 회사의 것이 상당수 납품되었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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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RAS 오리는 100만원 이상을 호가함. 이걸 저들이 사비로 구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

    정말로 나라에서 이런거 공동구매해서 조금 싸게 들여와서 입혀놓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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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쉬운대로 CIRAS 착용을 했다는 시도 자체는 높이 점수를 매깁니다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일선 파병부대에서 레플리카 CIRAS를 사용했다는것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레플리카 CIRAS 제품을 보유중이고 자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오리지널과는 상당한 퀄리티의 차이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취미생활과 실전은 엄격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다음부터는 확실한 장비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봐도 높으신 양반들이 CIRAS 지원해줄리는 없었을거 같고, 일선 지휘관이나 부대원들 의견을 수렴해서 단체로 구매한것 같은데......
    이런사항에 대해서는 고위 정책결정자분들께서 확실히 지원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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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gent 님 CIRAS 는 방탄복 겸 전술조끼의 기능이 모두 다 갖추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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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차이는 있겠지요. 오리와 레플리카 ..... 가장 결정적이고 중요한거는 방탄판의 삽입

    여부이지만 그 외에도 만든 원단에 케블러나 기타 피탄 충격흡수 원단을 사용한 것이냐

    아니냐의 문제도 또 성능에 크게 좌우하기도 합니다. 미세한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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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이미 플레이트 캐리어에 군장 갖출거 다 확보하여 보관중임 ......

    진품 미치헬멧도 확보했고 앞으로 세라믹 방탄판 2장만 확보하면 끝.

    그외에도 계속 군장구류를 확보중임.

    목적은 서바이벌 게임 겸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지만 전쟁나면 입고 나갈려고......

    (나이도 있고 하니 동네 지역방어로 .......)

    소총하고 실탄, 수류탄만 어케 지급 받으면 완벽학게 풀셋으로 갖추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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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퉁이냐 오리냐가 중요한가요...실제 전장에서 임무수행에 군장이 짝퉁이냐 오리냐가 중요한지 의문입니다...자신의 생명을 지켜 주는데 짝퉁이냐 오리냐가 중요할까요 내생명을 지켜주냐 못지켜주냐가 중요할까여 ^^ 어짜피 방탄 플레이트만 안에 넣으면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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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시라스를 단체로 주문하신듯 한데...아무래도 경험이 풍부한 헌병특임대 이니까 부사관급 이상들일거 같고....사병들도 사제 구입하는게 가능할런지...쩝..좀 어렵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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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시라스가 방탄복인가요? 아님 전술조끼 개념인가요?
    그건 그렇고 기존 방탄복(몰리규격 엉망인것)몰리개념 다시 정돈시키고
    보호범위 넓히고, 경량화 시키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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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이라크 현지분이신거같은데 우측 상완에 태극기가..있네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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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정도만 해준다면야 소원이없겠네요..... 디지털위장복에 시라스 입혀주고.. 저대로만 해준다면야.. 양수리님 레일도 달고 이오텍 등등 여러가지 달아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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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번째 사진의 이라크군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아 첨든생각 : 저 색은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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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에서 헌병임무를 수행한 특전사(707로 알고있음) 대원이고, 국내의 헌병특임대 하고는 다른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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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정도라도 된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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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G를 사용하는 이유는 휴대의 간편과 근접 전투용입니다. K1A를 사용해 보았던 저로서는 사실 200m 를 제외한 나머지 사격 연습에서는 크게 문제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대대 평가 사격에서..상위권 이었던걸로 기억됨...-_-) 휴대에 초점을 맞춘다면 K1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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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접때 헌벼특임대원은 전부 특전사분들이 했었습니다.. ㄷㄷ
    그리고 아마 저기서 k-1a몇자루는 k-11로 교체 되겠지요 ㄷㄷ
    그리고 진짜 k-2도 2자루 정도 되었으면 하네요 k-1a로도 어느정도 장거리 사겨은 가능하긴 하지만
    k-2보다는 못하니깐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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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멧에 장교들 계급장이 너무 선명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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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흙때가 묻거나 탈색도 될 법한데 아주 깨끗하네요.. 매일 빨아서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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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g ㅎㅎ 전부다는 모르겠지만... 일부 사진은 특전사요원들 사진이군요... 계급이 소령(지역대장) 대위(팀장) 중사계급에.. 유디티 위탁교육 다녀온 마크에..... 그리고 ^^" 여러모로 대부분의 사진은 특전사입니다.. 헌병 특임대가 그 당시 외각작전에 특전사와 같이 참여는 했다고 들었습니다만.. 대부분 기지 밖의 작전은 특전사가 담당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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