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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 터진 우크라이나 비리 사건
작성자 : 라크(37.130.xxx.xxx)
입력 2023-01-24 21:18:58
  • 조회수 42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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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olitico.eu/article/defense-minister-reznikov-ukraine-corruption-probe-war-russia-zelenskyy/
2023-01-23

While Reznikov is vigorously defending the ministry’s contract, Deputy Minister of Communities, Territories and Infrastructure Development Vasyl Lozynskiy was fired almost immediately. The National Anti-Corruption Bureau of Ukraine (NABU) reported the deputy minister was busted while accepting a $400,000 bribe for facilitating an overpriced power-generating equipment purchase.
올렉시 레즈니코프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국방부의 계약이 정당했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는데, 그와 달리 바실 로진스키 우크라이나 지역사회 개발부 차관은 거의 즉각적으로 해임되었다. 우크라이나 국가반부패국(NABU)은 바실 로진스키 차관이 발전 설비를 매우 고가에 구입하도록 주선한 혐의로 40만 달러의 뇌물을 받았다가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Nikolov has been investigating corruption involving state procurement for more than 10 years. Like many other Ukrainian journalists, he stopped criticizing the Ukrainian government so as not to undermine trust in Ukrainian leaders during the full-scale invasion during the first sixth months of 2022.
니콜로프는 10년 넘게 국가 조달과 관련된 부패를 조사해 왔다. 다른 많은 우크라이나 언론인과 마찬가지로 그는 2022년 러시아 전면 침공 이후 첫 6개월 동안은 우크라이나 지도자들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우크라이나 정부에 대한 비판을 중단했다.

However, since the end of summer, Nikolov’s sources in the government started alerting him to dubious defense procurement hidden from the public. Then, in December, his sources in the armed forces sent him the contract on food and catering services worth 13 billion hryvnias that lies at the heart of the current uproar. The defense ministry signed the deal with a firm affiliated with former defense officials.
그러나 여름이 끝나갈 무렵부터 니콜로프의 정부 소식통들은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의심스러운 국방 조달에 대해 그에게 경고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2월, 그의 군대 소식통들은 그에게 현재 소동의 핵심인 130억 흐리브냐에 달하는 음식과 케이터링 서비스에 대한 계약서를 보냈다. 국방부는 전직 국방부 관리들과 제휴한 회사와 이 계약을 체결했다.

According to the contract, Ukrainian military units stationed in Poltava, Sumy, Kyiv, Zhytomyr, Chernihiv, and Cherkasy regions were supposed to receive popular food products for prices two or three times higher than they cost on the market. And those units were stationed far from the frontline, where the dangerous delivery lines can indeed make purchases more expensive.
계약서에 따르면 폴타바, 수미, 키이우, 지토미르, 체르느히우, 체르카시 지역에 주둔하는 우크라이나 군부대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2~3배 높은 가격에 인기 식료품을 공급받기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부대들은 제품 배송이 위험하기 때문에 실제보다 구매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최전방 지역이 아닌, 후방 지역에 주둔해있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비리 사건으로 난리가 났음.

전쟁 중에 병사들에게 공급되는 식량 공급계약이 시중가의 2~3배 가격에 체결...

지역사회 개발부에서는 러시아의 공격에 파괴된 발전소 복구용 발전 설비를 고가로 구매하고 차관이 40만 달러 뇌물 수수.

전쟁 중인 국가에서도 해 처먹는 부패한 관료들.

거기다 국방부 장관이 강하게 연루되어있다는 소식까지 나오니..
전쟁중인 국가 국방부 장관이 만약 실제로 해 처먹었다면 그건 정말...

저 영토를 가지고 오랜 시간 유럽 최빈국인 이유가 있음.

정치인들과 관료들이 비리가 많음.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서방 언론이 이미지 세탁해 주고 있어서 그렇지 그냥 규모만 더 작은 러시아로 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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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M16 (61.98.xxx.xxx)
    2023-01-27 05:29:56
    젤렌스키가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부패로 인한 지지율 때문이란 분석도 있던데 저 정도라면 패망한 월남 사례처럼 되는 것은 아닌지..ㅠ 우째 국민들을 사지로 보내면서도 저런 짓을 하는 관료들이 있다는게 참으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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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6 (61.98.xxx.xxx)
    2023-01-27 05:29:56
    젤렌스키가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부패로 인한 지지율 때문이란 분석도 있던데 저 정도라면 패망한 월남 사례처럼 되는 것은 아닌지..ㅠ 우째 국민들을 사지로 보내면서도 저런 짓을 하는 관료들이 있다는게 참으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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