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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관련 시제 1호기 조립해체가 되었나요?

  작성자: 오하이오
조회: 10953 추천: 2 글자크기
23 0

작성일: 2021-06-02 10:24:59

KF-21 시제 1호기 해체 관련 자료가 없어서 정보 있으시면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72122


댓글 23

  • best zizimi 2021-06-02 추천 10

    쇼통정치용이었다 하더라도 이런 태클은 걸면 안됩니다.

    하등 도움될게 없을뿐더러 개발중인데 뭔짓을 하든 일단은 존중해줘야죠.

    시제기는 씹고 뜯고 맛보라고 만든거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전병익함 같이 홀랑 날려먹지만 않으면야 응원해줍시다.

  • 진선 2021-06-04 추천 1

    대충 말을 들어 보니

    중앙기자들 3명? 이나 갔는데

    촬영을 허가해 주지 않으니

    화풀이를 한 것 같음..

    촬영을 못하게 한 것은 기밀 사항도 있었던 것 같은데..

    심지어 AESA 레이더를 벗기고 작업 중이었다는데 촬영이 블가 한것은 당연한 것 아닌지...

    요즘 기자들이 특권층으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박정희 전두환 때 같으면
    종요히 하라고 하면 아무 말 못했을텐데..

    댓글 (1)

    긴팔원숭이 2021-06-06 추천 0

    무슨 소리? 김영삼때이래 모든 정권때 다 그랬음. 심지어 전두환 노태우때도 행패부리는 출입기자는 있었고.
    그랬으니 바로 몇 년 전에, 해군기지에 취재간 기자가 문어내와라 회내와라하고 장교들이 그거 마련한다고 소동나기도 했고.....
    만약 행패가 있었다면 그건 그냥 적폐구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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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려무사 2021-06-04 추천 0

    록히드 마틴이 그랬지 마지막 3%을 위해 많은 노력이 더 들어간다고 열어보고 분해하고 해서 보다나은 3%의 숨은 그림자를 찾기위해 노력하는데.... 군사분야 방귀나 뀐다는 기자들이 지멋대로 사진촬영도 못하게 하니 억하심정에 현정부 욕하는 그림을 그린거겠지..... 예전 말에 경찰보다 더한게 기자들이란 말이 있어!!! 언론의 자유를 들고 펜대를 굴릴 양심이 있는건지 생계를 위해 펜대로 사람과 나라를 죽이는 건지... 우리나라 언론은 부패검찰보다 더하면 더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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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이런 2021-06-04 추천 4

    중립 기어가 필요한 것 같네요.

    음.. CG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설계부터 조림까지 언론에 공개된 내용을 보면 자동화 공정으로 이뤄졌고 조립까지 완료된 것을 보면 설계와 실제 항공기는 정확하게 공정이 진행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CG가 안맞는다면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분해 조립을 했다고 안맞는 CG가 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어느 정도로 분해를 했는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지만) 완전히 분해하는 것은 CG문제가 원인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정상 분해 및 조립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그 추측이 맞다면 공정관리 개판으로 한 것이죠.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공정관리 및 계획 통제가 안되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행사 일정에 맞춰 조립 후 다시 원래 일정에 따라 공정을 진행하기 위해 원위치 했다면 (물론 비난을 할 수 있지만) 이 것은 개발사에서 공정과 관련해서는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는 증거니 걱정하거나 염려할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일반 상식으로 다양한 시험 과정에서 장탈착을 반복하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기는 한데 그 순서가 되는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조립이 완료된 후 할 수 있는 것 최대한 하고 다시 분해하는 것이 잘 짜여진 계획 아닐까요? 다시 분해하는 공정을 실시하기에는 많이 이른 것으로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기서 확실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그냥 뇌피셜일뿐이니 지금은 중립기어를 놓고 조용히 응원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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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per-blue 2021-06-04 추천 2

    1호기 롤아웃 행사를 원래 조립일정보다 앞당겨 진것은 사실인것으로 압니다.
    공교롭게도 세계적인 팬더믹 상황에서 한국은 기체의 60% 이상이 수입부품일텐데 조립일정을 앞당겼지요.
    좀 희안하지요 . ㅎㅎ. 내가 100% 부품을 만들어 조립한다면 가능하겠으나 내부부품을 수입을 해야한다면
    내 일정보다는 수입부품을 만드는 회사의 일정때문에 조립품 완성일자는 늦어지게 마련입니다.
    특히나, 작년,올해 팬더믹 상황으로 세계 많은 공장들이 정상적인 조업을 못하고 문닫았을텐데 말이죠.
    얼마전까지만해도 이곳 게시판에 한국에 들어오는 f-35가 펜데믹때문에 도입 지연된다,
    한국이 대금지급을 미뤄도 기체는 일정대로 들어와야 한다는둥 이런 말 많았죠. 전투기 대부분의 부품을 자체 조달하는 미국조차 팬더믹으로 타국가 기체일정 지연되느니 마니 이런글 올라왔었는데 한국은 희안하게
    원래 일정보다 기체 조립일정을 앞당겼다고 생각해보세요. 내부부품이 뭔가 빠진체 조립해 놔도 사실 일반인은 모르는거죠. 외부 기체 겉모양만 나오면 온전한 기체라고 생각하지 뭔가 빠진거라고 생각하겠습니까 ? 그러니,
    다시 분해 후 조립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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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랑 2021-06-03 추천 1

    개발과정애서는 다 다시 조립할수도 있습니다.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서로 연관성이 큰 부품들이 많기때문입니다
    공군에 남품한 전투기가 잘못되면 문베이겠지만 업체에서 시운전 할때는 별별일도 생기고 별졀 잘못된 치수나ㅠ문제점이 생깁니다.
    이건 당연한 것인데 문제를 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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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에무지사수 2021-06-03 추천 2

    이미 보라매 개발 일정이 다나와 있는 마당에 종양일보 기레기들의 악의적인 보도가 어이없네요
    카이에서 기자들에게 상황설명 다 해줬는데 이런 배설을 하는 이유가 뭔지 의심스럽습니다.
    정비창 여러개 열고 부속품 몇개 탈착한거 보고 완전분해한듯이 거품물고 모르는 시민들은 또
    쇼통령이니 뭐니 떠들고
    그리고 대한민국 국방역사에 큰획을 긑는 마당에 대외에 이정도 쇼도 못하면 뭐 부끄럽증 걸린 환자인가?
    아니면 넘의거 도둑질해서 만든거 들킬까 쉬쉬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이자들은 대한민국이 잘되면 큰일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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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다당탕 2021-06-03 추천 3

    기자놈이 개소리하는 거지요.
    뭘 조립하려면 수없이 조립했다가 분해했다가 하지요.
    너무나 당연한 걸 문제삼는 자체가 문제지요.
    무게중심이 맞지않다는 건 황당한 소리지요. 무게중심이야 설계때 이미 나오는 거지요.
    뭘로 무게중심을 측정할 건가요. 현실적으로 측정할 방법도 쉽지 않지요.
    기레기가 기레기 한거고, 그기에 부화뇌동해서 대통령 욕이나 하려는 사람들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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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벡터맨 2021-06-02 추천 1

    큰 의미 없습니다. 반대를 위한 기사입니다. 종양일보 기자들 KFX 반대기사들을 쭈욱 써왔던 기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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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jaz 2021-06-02 추천 7

    쇼통령이 전투기 개발이 다된 것처럼 국민들이 오해하게 하긴 했죠. 일반국민들이나 전투기개발에 대해 잘 모르는 기자는 전투기가 다 개발된걸로 알고 있었는데, 뜯어서 점검하거나 개량하거나 하고 있으니 이해가 안가긴 했을 겁니다. 원래 전투기 개발 완료 후 행사를 해야 하는데, 자기 공적으로 숟가락 얹고 싶은 쇼통령이 마치 개발이 다 된 것처럼 쇼를 해놔서 잘 모르는 많은 사람들은 개발이 완료된줄 알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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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jaz 2021-06-02 추천 6

    전투기 개발과정과 전투기의 구조에 대해 잘 모르는 기자가 잘 알아보지도 않고 자기 상상을 기사로 쓴 듯 합니다.
    전투기엔진은 최대한 빨리 교체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체내 장비도 교체와 정비가 쉽도록 도어를 열고 교체하도록 되어 있죠. 엔진 내리고 장비 점검용 도어를 오픈한거를 헤체 했다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해서 기사를 쓴거 같네요. 이 기자가 전투기 수리하는거 보면 전부 헤체했다고 할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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