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국방부에서 답변이 왔습니다. 2012년 2월1일.
작성자 : 岳畵殺(114.129.xxx.xxx)
입력 2012-02-01 12:57:48
  • 조회수 25355
  •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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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그대로네요.

이와는 별개로 전화상으로 문의한 내용.


간략하게 적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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岳畵殺 : 2010년에 서북도서 긴급예산으로 2천억원이 지원되었는데 이건 한국해병대 예산입니까?

답변자 : 아닙니다. 말 그대로 긴급예산입니다. 해병대가 100 이라는 예산이 있으면 이에 20 이라는
해병대의 예산 외에 집행된 예산입니다. 

岳畵殺 : 그럼 앞으로 위 예산이 한국해병대에 꾸준히 집행되어 편성 될 예산은 아니라는 말씀인지요?

답변자 : 그렇습니다. 일시적으로 집행 된 예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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岳畵殺 : 육군과 해병대의 경상운영비에서 머릿수자로 나누어보면 해병대의 장병 1명의 경상운영비가
더 높습니다. 이러한 산출법으로 장병 1인의 경상운영비를 나타 낼 수 있습니까?

답변자 : 아닙니다. 그렇게 산출 할 수 가 없습니다. 잘못된 방법입니다.

岳畵殺 : 그럼 저 말은 맞는 말입니까?

답변자 : 자료상으로는 맞는 말입니다.

岳畵殺 : 어떻게 보면 자료상으로 맞는 말입니까?

답변자 : 해병대원 1명의 양성비용이 육군대원 1명의 양성비용보다 더 많습니다. 
그에 따른 종합적인 교육훈련비가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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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국방부에서 직접 확인해줬네요. 

그때 같이 의문을 품던 한국형중항모를 꿈꾸며, 충실한 하루, 5thsun, 쿠비즈, 영혼의조약돌 등등
이분들은 민원 넣어서 답변 받아보셨는지요?
댓글 50
0 / 500
  • besthykochu (218.145.xxx.xxx)
    2012-02-01 13:00:46
    좋은 자료 잘 보고 추천합니다. 해병대 좀 지원을 더 해주어야겠네요....
    8
  • hykochu (218.145.xxx.xxx)
    2012-02-01 13:00:46
    좋은 자료 잘 보고 추천합니다. 해병대 좀 지원을 더 해주어야겠네요....
    8
  • 붕어빠진붕어빵 (218.145.xxx.xxx)
    2012-02-01 13:42:47
    저는 이전 논란들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 발재글에서 岳畵殺님이 쓰신 말투를 보아하니
    왜 님이 이전에 그런 취급을 받았는지 짐작이 갑니다.
    6
  • 프롤로그 (218.145.xxx.xxx)
    2012-02-01 18:36:32
    지난 해병대 예산관련 토론을 유심히 지켜봤던 사람으로서 岳畵殺님의 스트레스와 기분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공격적인 댓글 분위기를 좀만 누그러뜨리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애초에 실무에서 다양한 훈련을 거론할 필요도 없이 신병훈련단부터 교육내용이 다르니 해병 1인당 양성비용이 육군보다 많다는 것은 새삼스러울 것도 없구요. 참고하실만한 내용으로 해병대는 지원병과를 제외한 보병부대의 대부분은 법률에 명시된 을종과 병종의 생명수당을 받습니다. 특화대대별로 년간 실시횟수가 다르지만, 을종수당이 4만8천원인가 하죠. 기타 훈련비용 등을 종합해보면 해병대사단의 운영비용이 더 높다고해도 이상할게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전 글에서도 언급이 됐던 해병대 존폐론과 관련하여 해병대가 "저비용 고효율"부대라는 점은 반박할 여지가 없는 것이겠죠.

    어쨌든 이곳에서 해병대 얘기를 꺼내거나 옹호하는 댓글을 달게 되면 "해병대가 무슨 벼슬이냐?" "전쟁은 해병대 혼자하냐?"는 식으로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책망을 듣게 되므로 왠만하면 해병대관련 얘기는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오랜 비밀생활에서 얻은 지혜이므로 참고하시길...
    5
  • 입장자유 퇴장불가 (218.145.xxx.xxx)
    2012-02-01 13:22:42
    이제 만족하십니까?

    그리고 자기 말이 맞더라도 저 위에 언급되었던 분들한테 대놓고 ㄱ소리라니 이게 할 소리입니까?
    4
  • 자주국밥 (218.145.xxx.xxx)
    2012-02-01 14:33:05
    글 올리실 때 좀더 신중해지셨으면 합니다. 한두명 읽고 마는 글도 아니고...이런 수준의 글이라면 차라리 대화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이런 태도들이 오히려 당신이 위하는 특정집단에 대한 선입견만 더 강하게 만드는 역효과만 날까 우려됩니다.
    3
  • 자주국밥 (218.145.xxx.xxx)
    2012-02-01 15:26:20
    후...진짜 수준하고는 ㅉㅉㅉ 그리고 자기가 수준낮다고 비밀 전체를 깎아내리며 물귀신짓 하지마시길

    그리고 당신이 출신인지 아닌지 알바 아니고 관심도 없소만, 당신의 태도와 글들이 과연 당신이 사랑해 마지 않는 특정집단에 대한 인식의 개선에 도움이 정말 될지는 스스로 생각이란거 좀 해보길 바랍니다.

    지금 해병대에 도움주려고 글쓰고 있는건지, 아니면 해병대 욕먹이고 기존에 수많은 사람들이 해병대에 갖고 있던 그 오래된 선입견이 역시...옳은 것이었구나, 하고 한번더 확인시켜주려고 글 쓰고 있는건인지?
    3
  • 자주국밥 (218.145.xxx.xxx)
    2012-02-01 16:01:42
    ............

    보아하니 뭐 더 대화할 필요는 없겠군요.
    애당초 당신과 말을 섞은 제가 잘못이었습니다. ^^
    3
  • 영혼의조약돌 (211.246.xxx.xxx)
    2012-02-01 13:01:15
    아니 그러니까 저는 저거에 대해 뭐라고한적이 없는데 왜 시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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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岳畵殺 (218.145.xxx.xxx)
    2012-02-01 13:12:42
    말로만 지껄이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달라는거죠.

    의문이 드는 사안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안하고 탁상에서 주절주절만 하던 사람이 누군지?

    저도 그때 닭다리청춘님의 자료가 의심스러워서 문의했던겁니다.

    그런데 답변이 왔고 의심할 여지가 없게 되었네요?
    3
  • 岳畵殺 (218.145.xxx.xxx)
    2012-02-01 13:29:47
    저도 이거가지고 뭐라 할것도 없고 굳이 한국 해병대 예비역인양 오해받아서

    밑도 끝도 없는 욕설 듣는것도 화나고 짜증나는데요. 저한테 사과하는분은 몇 없더이다?

    서로 의견 충돌해서 있고 그걸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떡하니 제시되어 있는데

    누군 확인하고, 누군 지껄이고 아니면 말고 하는건 대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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