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자료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733 마음의 병으로 고통받는 군 장병,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는 길 막아야 기동민 의원실 2023.10.10 1355 0
732 중.러 군용기 KADIZ 무단진입 尹 정부서 급증, 작년 대비 2배 육박 송갑석 의원실 2023.10.10 1228 0
731 최근 5년간 각 군 사관학교 경쟁률 절반으로 뚝 떨어져... 흔들리는 군의 위상 기동민 의원실 2023.10.06 2269 0
729 정부가 강조한 ‘국가를 위한 헌신’, 정작 전공심사는 1년 넘게 강제 대기 송갑석 의원실 2023.10.05 1631 0
728 군무원 중도퇴직 5년 새 15%p 늘어, 군 전력운영 차질 우려 송갑석 의원실 2023.10.05 1796 0
727 군인 자살 최근 5년간 320명, 간부가 장병보다 더 많아[1] 송갑석 의원실 2023.10.05 1540 0
726 성폭력 피해 여군 16.4% 죽고싶다 생각 안규백 의원실 2023.10.05 1580 0
725 대당 2천억에 들여온 글로벌호크, 1년 정비비가 1대값[3] 설훈 의원실 2022.10.25 39384 1
724 K9 자주포 내 에어컨 미설치, 포병들은 찜통더위 속 자주포 운행[5] 설훈 의원실 2022.10.21 39585 1
723 위성통신망 두절 함정 24척, 특정 각도에서 위성통신망 두절 발생, 특별한 대안 없어...[3] 안규백 의원실 2022.10.21 34812 0
722 1년 만에 치러진 체력검정에서 불합격자 약 3천 명 증가… 코로나로 인해 약해진 우리 국군 안규백 의원실 2022.10.20 36138 0
721 윤석열 대통령 ‘공정과 상식’, 국방에도 없다! 국방안보파트도 줄줄이‘낙하산 인사’[1] 설훈 의원실 2022.10.04 29419 0
720 육군부사관학교 운영 시설 44.9%, 30년 이상 경과 노후 건축물 송갑석 의원실 2022.10.04 28023 0
719 단기복무 부사관 장려수당, 민간지원 부사관 배제… ‘형평성 위배’[2] 송갑석 의원실 2022.10.04 31745 0
718 드라마 ‘DP’ 현실판, 군 탈영자 5년간 436명 체포 송갑석 의원실 2022.10.04 27705 0
717 군 성범죄 5년간 6,728건 발생, 장성급 5명, 영관급 217명 등 송갑석 의원실 2022.10.04 27394 0
716 군 장병 급식에 ‘쥐똥’ 경악, 벌레·개구리·낚시줄도… 5년간 이물질 118건 송갑석 의원실 2022.10.04 28864 0
715 ’21년 군 자살자 중 간부 비중 70%에 달해[1] 안규백 의원실 2022.10.04 28653 0
714 군 승진 비사관학교 여전히 찬밥… 영관급 진급에서 뚜렷[3] 정성호 의원실 2022.10.04 32489 0
713 폴란드 FA-50 수출이 먼저? 우리 공군 납품 기일 연기[5] 김영배 의원실 2022.10.02 39247 0
712 3군 사관학교 출신 장교 중 ‘5년차 전역’ 신청자 해군이 가장 많다[2] 성일종 의원실 2022.09.29 34022 1
711 군부대 무단 침입·불법 촬영 지난 5년간 크게 증가 성일종 의원실 2022.09.27 28632 0
710 해군 함정근무자 인력 유출 심각.... 5년간 728명 떠나[3] 성일종 의원실 2022.09.26 34477 0
709 [안규백 의원] 해군 구축함 유도탄조사기 성능저하·고장 심각[1] 안규백 의원실 2021.10.21 33340 1
708 [조명희 의원] 文정부 예비전력 현대화... 현실은 6.25 전쟁 장비 사용법 배우는 MZ세대 예비군?[1] 조명희 의원실 2021.10.20 302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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