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반장을 통해 본 그 때 모습

붉은악마 | 2013-05-29 15: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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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반장을 통해 본 당시 경찰의 권총.

                                                그리고 당시 경찰제복.

                                              또 여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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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범인역으로 나오시는분들 캐릭터가 다들 나름대로 있으셔서......
    고 추송웅님......사이비교주 또는 정신이상자 범인역.....
    이수나....악덕 사채업자 또는 포주 여관주인.....
    조형기....치정에 얽힌 살인 폭력범....파렴치 기둥서방......
    정혜선....못된 부자 시애미역....
    이계인....애미애비도 없어보이는 호로자식 범인 역활....
    김애경....다방 여직원....
    그외 소도둑 같이 생기겨서....주로 도둑 또는 강도 역으로 나오시다가 간혹 사기꾼이나 장물아비로도..
    범인계의 팔방미인(?)급인 분이 계신데 기억이 잘.......
  • 노경주 저언니 세상에서 젤 이뻣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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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의 추억에서 용의자로 나온 그 분은 박노식 아저씨 입니다.
    그 이후 여러 영화에서 나오셨지만 그 역만한 비중은 못가지고 망테크 타시다 그나마 볼만했던게 미녀는 괴로워에서 배달원으로 출연하셨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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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인역으로 자주나오는 역할? 설마 모 분의 아버지가 이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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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찬이 무려 '내무부 치안본부'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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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중앙기업사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종종 오셔서 소중한 댓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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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를 만드는건 피디 감독들인데 머리에 똥만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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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당시 드라마를 보면 주인공은 물론 조연급 출연자들의 특색있는 캐릭터와 연기들이 더욱 드라마를 빛내는 요소중의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드라마를 봐도 솔직히 새파란 아이돌 출신 주연배우들의 어리숙한 연기보다 조연급 중견배우들의 깊이있는 연기에 더 눈길이 간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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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경주도 참 예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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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그 여경은 이금복씨라는 분인데, 프로야구 초기부터 활약한 유승안선수와 결혼을 했으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지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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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쥐트윈스 유ㅇㅇ 선수 어머니죠. 너무 일찍 돌아가셨죠. 참한 분인데...

    위 양반은 노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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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의 추억에서도 억지로 자백을 받아서 범인 만
    들기 하던 송강호씨와 김뢰하씨, 김상경씨 가짜
    용의자역이 이문식씨였나요? 지하실에서 짜장면
    먹음서 주제곡이 좋다며 감탄 하던 그 장면이 떠
    오릅니다... 우리나라 경찰 수사극은 지금은 특수
    사건전담반 ten 시즌2로 명맥을 이어가는 중 인
    데요... 형사25시 같은 드라마까지는 죄는 미워해
    도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같은 휴머니즘을 내세
    웠다면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kpsi나 텐 같은
    경우는 사이코패스 같은 사건들을 다루면서 csi
    라든가 크리미널마인드 같은 미국범죄물 같은 분
    위기로 넘어가고 있죠... 수사반장이나 형사25시는
    범인을 잡아도 국밥 한그릇 먹여주고 교도소로 보
    내거나 범인들이 나중에는 흐느끼면서 제가 미쳤
    나 봐요! 식의 참회의 여지를 줬다면 지금 우리나
    라에서 방송하는 수사시리즈는 치밀한 사이코패스
    와 연쇄살인마와 경찰간의 두뇌및 심리싸움으로
    변한지 오래되었죠... 그래서 csi:마이애미의 호라
    시오반장님의 원샷원킬의 권총사격과 허리손 포즈
    와 범죄 피해자를 향한 휴머니즘에 열광하는 거겠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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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총은 S&W M10 4인치 리볼버입니다. 저때는 우드 그립인데 후에 고무 그립으로 교체되었고 지금은 노후화가 심해서 5발들이 M60 3인치 리볼버로 교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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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인역으로 나오시는분들 캐릭터가 다들 나름대로 있으셔서......
    고 추송웅님......사이비교주 또는 정신이상자 범인역.....
    이수나....악덕 사채업자 또는 포주 여관주인.....
    조형기....치정에 얽힌 살인 폭력범....파렴치 기둥서방......
    정혜선....못된 부자 시애미역....
    이계인....애미애비도 없어보이는 호로자식 범인 역활....
    김애경....다방 여직원....
    그외 소도둑 같이 생기겨서....주로 도둑 또는 강도 역으로 나오시다가 간혹 사기꾼이나 장물아비로도..
    범인계의 팔방미인(?)급인 분이 계신데 기억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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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불암씨하고 김상순씨 빼고 다 돌아가셨네.... 쩝.

    여경도 원래 저사람이 아니고 돌아가신 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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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아버지가 수사반장에서 자주나오셨는데 문제는.. 범인역으로 자주나오셔서.. ㅋㅋ

    어릴적 아버지께서 녹화원본테입 가지고 오셔서 잼나게 봤던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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