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 II "이게 미제야."

trader | 2010-10-23 00:05:19

조회 6710 | 추천 0 | 다운로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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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노르망디 근처에서 노획한 미군의 M1A1 60mm 를 살피는 독일군들의 모습입니다.

사용방법이라도 설명하는 듯한 모습이군요.

저걸 미군에게 사용했을까요? "니네들 거다. 에잇, 맛좀 봐라."

실제로 전쟁에서 적군의 무기로 적에게 대항한 경우가 은근히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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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19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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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스팸을 짤러 계란풀어 전처럼 후리이팬에 지져서 양배추 썰은 접시에 담으면...

    쉿 ... 제가 요리 할줄 아는 몇가지 요리 레시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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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과 태평양 양쪽 전선에 군수물자를 퍼부어대는 능력을 가진 미국이라는 나라 암만 생각해도 대단 하는 말밖에는 물론 초창기에 군수산업으로 전환에 시간이 걸렸지만 막상 궤도에 오른후에는 물량 뽑아 내기+품질관리 까지 같이 하는 대량생산 체제 머 더이상 말할것도 없겠네요 대형기업형마트와 동네슈퍼 의 싸움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전쟁은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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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에선 스팸을 튀겨먹었죠.(또 더러운 천조국이란 말이 하고 싶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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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습니다...SPAM!! 꾸어서 밥반찬으로 제격인데..아니면 부대찌개를 끓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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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식 물량의 힘은 스팸에서 알수 있습니다.
    어느 유럽전선에선 뜯지도 않은 일부 스팸 통조림을 참호바닥에 도로블럭 처럼 깔아둘 정도였죠
    그리하여... 무자비하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살포하는 광고성 메일에 스팸이라고 부르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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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으로만 봐도 미국의 압도적 물량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항복한 독일군의 무기반납 사진도 칼빈 소총이 대부분이고 일본군의 경우에도 미군의 톰슨등의 화기는 입수되는데로 바로 사용했으니..바주카도 아프리카전선에서 노획한것을 독일이 구경을 늘려 생산해서 사용했죠(수퍼바주카의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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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말기에 영국제 스텐기관총을 독일군이 사용하기도 했죠.

    카피버전도 만들어서 마지막 발악을 했지만... 역부족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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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급이 제대로 안되던 동부전선의 경우 독일군이 소련군 화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죠.
    영화 철십자훈장에서 파파샤를 사용하는 주인공이 등장할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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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적으로 독일군의 T-34전차와 소련군의 팬져 전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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