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현 북한 단거리 미사일 논란에 대하여....

  작성자: 새벽별과
조회: 6003 추천: 12 글자크기
51 0

작성일: 2019-05-08 02:31:40

현재 북한의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에 대해 토론이 많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으로는, 그냥 다 쓸데 없는 걱정 입니다.

북한의 미사일 위협을 받고 산지는 거의 30년이 넘어 갑니다.

20년전에는 패트리어트는 커녕 고색찬란한 나이키 와 빠르게 노회하는 호크가 전부 였죠.

그나마 지금은 사드,PAC3,2,천궁,천궁PIP에 앞으로는 SM-3에 LSAM까지 갖출 예정 입니다.

이정도의 대탄도탄 방어막을 구축한 나라도 지구상에 별로 없습니다.

밀도 단위로 따지면, 전세계 탑클래스라고도 볼수 있습니다.


최소한 탄두가 뭐였던간에 쏘는 대로 맞아야 했던 무방비 상태였던 20년전 보다는 훨씬 더 조건이 좋아진 세상 이란 말 입니다.

최소한 요격 이라는것도 시도 해볼수도 있고, 다층방어막으로 좀더 ㄴ많은 요격기회를 더 잡을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위협적이네, 공포네, 막을수 없네 하며, 아우성 치는 혼돈 자체가 북한이 의도한대로 공포심을 우리에게 새겨넣는다고 생각 합니다. 


다들 아시다피 저는 공군 출신 입니다.

기지방어 훈련이나 ORI 훈련시 흔히 듣는 공습 경보 중 하나가 스커트 미사일 낙탄 경보 였습니다.

00시 현재 00 기지 스커드 화학탄 2발 낙탄.....가스가스가스....9초만에 못쓰면 감독관이 사망 판정을 내리곤 했죠.

지금 같이 패리트어트로 요격???...........그냥 꿈속에서나 가능한 일이였죠.


여기서도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북진을 하든, 남침을 당했던, 선빵을 날렸던간에

전쟁을 하고자 맘먹으면, 오천만 인구 중 일이천만 정도 핏물로 갈아 마실 각오는 해야죠.


서로가 가진 지대지 미사일만 2,000기가 가뿐히 넘어 갑니다.

그중 최소 이삼백기는 쳐맞는다 생각 하고 사는게 편 할 껍니다.

걔중에 최신 미사일이 좀 섞였다고 해서, 30년 넘게 이어온 탄도탄 위협은 변한게 없습니다.


핵?????.......히로시마, 나가사키 핵 쳐맞고도 지금 사람들 잘살고 있습니다.


그걸 쳐맞을까 전전긍긍 하느니, 쳐맞는건 기정 사실로 받아 들이고, 

어떻게 하면 저승길 동무로 북한 2천만 인민을 최대한 더 많이 데려갈 방법이 무엇인지,

더 많은 북한땅을 앞으로 1000년간은 그 누구도 소유권도 주장 못하게, 살아숨쉬는 생명체가 살수가 없는 땅으로 만들 고민 하는게

더 건설적이고, 생산적이라 봅니다. 






댓글 51

  • best 마상편곤 2019-05-08 추천 8

    공포에 사로잡히는 것이 되려 북한의 의도에 놀아나는 것이라는 취지에는 공감합니다만 이 미사일의 등장이 가지는 의미를 가볍게 보기 힘든 것도 현실입니다.
    30년전엔 북한은 핵탄두가 없었으며 수백km 밖의 표적을 정확히 타격하는 능력도 없었습니다. 명중률 포기한 구형 탄도미사일은 재래식 탄두를 이용한 공격으론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없고 오직 화생방 무기로나 그 역활을 할 수 있었지만 화학무기는 섣불리 사용하기도 힘들거니와 방독면으로 어느정도 대응이 가능했습니다. 거기다 액체 연료를 사용하고 있어 발사 준비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한미 연합군의 정찰 자산에 눈에 띄기 쉬워 쏘기 전에 폭격으로 제거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허나 이번 이스칸데르형 미사일의 등장은 이런 약점을 모두 극복해버린 겁니다. 그것이 이스칸데르와 동급이 맞다면 말이지요.
    핵탄두나 화학탄두 같은 극단적 수단만이 아니라 재래식 탄두를 장착하고 후방의 아군 주요 시설을 정확히 타격해 파괴할 수 있고 기존의 MD 시스템으로 막기 어렵습니다. 발사 준비 시간이 짧은 고체 연료를 사용하고 이동식 발사대를 이용하는 특성상 사전에 포착해 제거하기도 어렵습니다. 그간 우리가 구축한 대응 수단을 모두 무력화 시키는 놈이지요. 거기다 이 미사일에 핵탄두를 장착해 선공을 가할 경우 미국의 핵우산이 제대로 작동해주지 않는다면 우린 저항다운 저항도 못해보고 멸망할겁니다.

  • 황금은어 2019-05-10 추천 0

    남의 글을 곰곰히 끝까지 읽어보고 댓글을 달던가 안하고,,,
    쳐맞고 그러려니 살자는 얘기가 어느 구석에 있다고 그러요?
    쳐맞을 각오로 대처를 하자,
    쳐맞을 경우를 생각하고 대책을 세우자.
    내가 가진걸 잃을까봐 전쟁을 두려워말고 쳐 맞고 잃더라도 다음 보복전을 확실하게 준비하자,,, 뭐 그런 얘기거만 독해력이 떨어지는건지 보고 싶은것만 보는 멍청이들인지 원,,,
    그리고 나만 특별한걸 보고 특별한걸 겪고 사는거 같이 말하는 사람은 제시간에 약 잡수셔야합니다.
    그거 큰병입니다. 약이 있긴 할려나,,,

    댓글 (1)

    새벽별과 2019-05-12 추천 0

    제 글 솜씨가 부족하는 반증이니, 저의 부덕함을 탓해야지 어쩌겠습니까..

    등록
  • kim6329 2019-05-09 추천 2

    이분은 좀 그래도 뭔가 의식있는 좌파는 되겠거니 했는데, 반백년 살았다는 사람 식견이 이 정도라니..뭔 허무주의신가. 어차피 쳐맞고 뒤지니 그냥 그러려니 살자.
    집에 강도당하고 마누라 딸래미 몹쓸짓 당해도 범죄는 누구나 당하므로 운명이다 생각하시고
    꼭 내 이웃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대문 현관 다 열어놓고 많이 베푸시고 먼저 당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왕 맞을 미사일 꼭 미사일 떨어지는 최요지에 가서 미사일 떨어지면 살신성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새벽별과 2019-05-12 추천 0

    좌파라고 봐주시는것 만으로도 감지덕지 하네요.
    제 신념은 죽을 넘을 뭔짓을 해도 죽고, 살넘은 뭔짓을 한다는 신조라.......

    그러니 제가 미사일에 쳐맞아 죽을지, 포탄에 쳐맞아 죽을지는 모르겠지만,
    쳐죽는다고 해도, 아쉬운 생각도 없고 아깝다는 생각도 없네요.
    그러나 하나 확실한 생각은 kim6329님 보다는 1초라도 오래 살것 같다는 겁니다..

    등록
  • LImt001 2019-05-09 추천 1

    유예된 주사위던지기, 문제인정부의 대북정책을 보면 지금 당장 결정해야 할 문제(한국과 한민족의 미래)를 극한 상황에 대한 두려움에 인질로 잡혀 미래의 결정으로 남겨두려 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최상의 북한은 어떤 상태일까요? 그러나 어느 결정이 옳은건지는 누구도 장담할수 없지만, 좌나 우나 그들 마음에 존재하는 트라우마(좌의 경우 차별과 혐오의 낙인효과로 인한 반발에 의한 북한에 대한 동질감, 우의 경우 동족상잔의 비극적 경험에 의한 반공이데올로기)가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친게 아닌지 돌아보는것도 필요하고, 북한의 미래 변화된 모습에 대한 다양한 영역에서 연구(복잡계)가 필요해 보인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정전 2019-05-08 추천 0

    우리가 설래발 칠일은 아니죠...정치쌈에 건수다 라고 생각하는거고...
    북한이 쏜 단거리 탄도탄은 우리도 현무시리즈 얼마든지 있는거고 우리도 사격훈련도 함.
    미국은 대륙간 아니면 신경도 안씀... 괜히 정치권에서 트집잡는거에 불과...

    댓글 (2)

    애가셋 2019-05-09 추천 0

    정전님 말씀이 맞는 말이려면..................우리도 핵탄두가 있었어야죠......ㅎㅎ....

    핵 없는 전력비교가 의미가 있나요?.

    아님 핵 맞아도 멀쩡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이런 2019-05-08 추천 1

    우리가 시험하는 것과 다른 것은 우리의 경우는 국제협약 안에서 하는 것이고, 이런 규범 안에서 하기 때문에 어느 나라도 위협으로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북한의 경우 모든 국제 규범에서 탈퇴하고 개발한 미사일을 어떻게 사용할지 최소한의 제어 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시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난 받는 것이죠. 또한 그들의 최고 존엄이 대놓고 발표하는 것의 의미가 뭘까요?? 대놓고 겁박하는 행위니 정치적이고 전략적인 그리고 충분히 의도한 악의적인 행위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 더 경각심을 가지고 대비하라는 의견이 설레발은 아니죠. 이런 상황에서 평화니 봄이 왔니 하는 걸 설레발이라 하는 것이죠..

    등록
  • 천룡1천기 2019-05-08 추천 1

    북한이 저리도 쌀달라고 보채는데 안주면 또 서운해할꺼고

    쌀이 톤당 얼마하는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일만톤당 핵단두 하나정도로 보상판매하는방안도 좋겠는디..

    아직 배가 덜고프면 말구....

    댓글의 댓글

    등록
  • 폭렬천사 2019-05-08 추천 2

    단거리 미사일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현상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있어야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데 뻔한 팩트마져 왜곡하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올바른 대처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load 2019-05-08 추천 0

    너무 감정적으로 서로에게 상처들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다만...과학 기술의 발전과 전 지구촌의 단일화로 그 변화를 일일이 맞추기는 힘듭니다.
    지구 최강이라 일컬어지는 미국 조차도 버거운 현실입니다.
    rpg나 들고 다니던 하마스 조차도 로켓으로 무장하고는 장거리 타격을 하고 있으며 중동에는 반군들도 첨단무기로 정규군을 곤혹스럽게 하는 세상입니다.
    북한은 이들과 비교되지도 않을만큼 국가 차원에서 무기 개발만을 올인하는 나라입니다.
    국민의 인권이나 생존권 복지 자체가 위협받아도 사실 그런것에는 전혀 개의치않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에서 언제까지나 명중률이 낮은 스커드 따위만 주구장창 제조하리라는 것은 우리의 착각입니다.
    그들의 발전된 미사일 능력 만큼이나 우리의 공격력도 치명적으로 진화되어 왔습니다.
    우리가 진정 경계하여야 될것은 우리들의 갈등을 부추겨 그 틈을 노린 정치세력이 우리 스스로의 무장을 해제할수 있는 내부의 위험을 경계하는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VITRUVIUS 2019-05-08 추천 4

    보수라면서 미국의 그늘과 눈치보면서 단호함을 가지지 못한것도 문제입니다.
    하지만, 더 문제는 날 죽이려는 놈에게 계속해서 힘을 키워주지 못해 안달난게 더 문제 아닌가요?
    자칭보수 잘했다고 한적 없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국방력은 전작권 가져오지 못해 안달난 자칭 진보가 더 강화시켰으니까요.
    하지만, 그래서 김정일과 김정은의 힘을 키워준게 누군지를 희석시키면 않되죠.
    그까짓 미사일 몇개 더 개발했다고일까요?
    왜 세계에서는 미사일 개발에 대해 관심을 둘까요?
    세계가 바보라서 미사일이 양쪽 도합 몇기인지 정보력이 없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밀도가 높아진 무기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더 잘아실텐데요?
    눈먼 포탄도 아니고 정밀도가 1~2m단위로 높아진 미사일.
    개발했다/시험발사 성공했다 만으로도 점점 대한민국은 위험한 국가로 변해가는게 아니던가요?
    솔직히 좌우를 떠나서 지금이라도 피해가 더 커지기 전에 선제타격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10조원 싸들고 2분 만나달라고 사정해줄만큼
    우리는 미국의 눈치를 좌든 우든 보고있는 환경이죠.
    박정희 대통령급의 인물이 아닌이상...
    과연 선제타격을 미국의식하지 않고 할 인물이 있을까요?

    댓글 (2)

    새벽별과 2019-05-12 추천 0

    이래저래 1953년 휴전 이래, 언제 한번이라도 우리가 위험하지 않았던 국가 였던적이 한번이라도
    있었습니까?

    겨우 단거리 미사일 명중률 하나 높아진것 가지고 이리 마치 내일이라도 대한민국이 망할껏
    처럼 이야기들 하시면, 이스칸데르급 탄도탄인 현무2를 1,000기 나 보유한 우리는 뭡니까? .

    애가셋 2019-05-09 추천 0

    외국인들이 투자한 돈 빼가기 시작하면 저들도 뭔가 느낌이 오겠죠........한심합니다..

    등록
  • 빛보다빠른타키온 2019-05-08 추천 4

    새벽별과님 수백기 미사일 쳐맞는건 언제든 맞을 수 있으니 그냥 마음 편하게 살자 저도 그렇게 삽니다만 과연 님이 사람이 비참하게 시체로 변해서 피흘리면 죽는걸 몇번이나 보신 경험이라도 있으십니까!
    저는 여러 사고를 인생 경험하면서 사망사고를 직접 보고 겪어온 사람십니다. 직접 전쟁을 겪어보지 않고 미사일 수백기 쳐맞는다는 생각은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다시 생각하세요. 말은 무지 쉬운겁니다.

    댓글 (11)

    새벽별과 2019-05-12 추천 0

    임펙트를 강하게 주려고 일부러 쓴 표현이긴 한데,
    그럼 처음부터 쳐맞는다 라는 표현이 발제글을 잡아먹으니 수정이 필요하다고,
    조언이라도 주시면 되지, 뭘 이렇게 빙빙 돌려서 이야기 하셔서 힘들게 오십니까?
    .

    빛보다빠른타키온 2019-05-08 추천 0

    아니이런님 그걸 이해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쳐맞는다는 표현이 잘못되었다는 것이죠. 말을 표현하려면 그에 맞는 표현해야 합니다. 쳐맞는다는 표현 하나로 발제글 하나가 완전히 폭삭 내려앉은 꼴이 된겁니다..

    아니이런 2019-05-08 추천 0

    비슷한 의견을 잘못들 이래 하신 것 같네요. 새벽잠의 의견은 맞을 각오를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라는 표현인 것 같은데. 뭐 밴드오브브라더스의 스피어스가 살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면 군인처럼 싸울 수 있다는 말처럼. 스피어스가 그냥 죽으라고 한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새벽별과 2019-05-08 추천 0

    그럼 님 맘대로 생각 하세요.
    많은 경험하신 님은 사람 살점 색깔이 어떤색 인지는 아시겠네요? .

    빛보다빠른타키온 2019-05-08 추천 0

    아주 아주 많이 겪어본 분들과 거리가 멀어서요. .

    새벽별과 2019-05-08 추천 0

    반백년 가까이 살아온 인생 입니다.
    그동안 끔찍한 사고, 시신등은 님만 겪어봤다고 생각 하십니까?
    맥을 짚어본게 웃긴다고요......문자 그대로 멍한 상태에서 아무 생각 없이 짚었습니다.
    님이 겪은건 실제 이고, 남이 겪은 문제는 거짓부렁 이라고 단정 짓는게 참 웃기네요.




    .

    빛보다빠른타키온 2019-05-08 추천 1

    딱봐도 어떤 사람인지 알겠군요. 시신의 머리가 박살났는데 맥을 짚어본다에서 웃고 갑니다..

    새벽별과 2019-05-08 추천 0

    그럼 믿지 마세요..

    빛보다빠른타키온 2019-05-08 추천 0

    벌써 글내용이 겪어봤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쓰시는 것보니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그런 경험했다면 이렇게 글 안씁니다..

    빛보다빠른타키온 2019-05-08 추천 0

    전 님말이 진실로 안보입니다. .

    새벽별과 2019-05-08 추천 2

    토막난 시신도 보았고,머리가 반쯤 박살 난 시신도 혹시나 해서 살아있나 맥박도 잡아봤습니다.

    수백기 쳐맞지 않을려고 용쓰고, 간내주고, 쓸개 내주는것 보다는 낫다 봅니다.
    지금 우리가 북한에 질질 끌려다니는 이유가 그거에요.
    쳐맞기 싫어서, 맞으면 아플까봐.....이런류 인간들이 보통 학급에서 빵셔틀을 많이 하죠.

    전쟁.....그 참혹함에 대해서 제가 발제 한번 올린적 있습니다.
    님이 뜻하는고자 하는 내용의 의도를 담아서 말 입니다.
    여기에는 의외로 결연하신 분들 많더군요.

    그리고 제가 발제글을 올렸던 이유 중 하나가 뭐만 나오면 막네,못막네,쓸모 있네,없네 하며 호들갑들 떠드는게 한편으로 우습기도 하고, 그런 공포심 과 혼돈을 주려는 목적이면 북한은
    충분한 목적 달성을 했다고 보니까요.

    .

    등록
  • 빛보다빠른타키온 2019-05-08 추천 5

    새벽별과님께서 하나 간과하신게 있는데 이미 우리 국민들은 전쟁에 대해 무감각해져 있습니다. 수십년동안 북한이 미사일을 개발하고 보유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는 생각과 마음으로 대처하자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 대처인지 모르시겠죠. 저도 공군 출신입니다만 알고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자 이거 결국 무사안일하고 위험한 생각입니다. 경각심이라 단어가 왜 있는지 아시죠. 그리고 전쟁을 무슨 도쯤으로 여기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알고 있으니 그냥 달관하고 살자는 생각이십니까!

    댓글 (3)

    새벽별과 2019-05-08 추천 0

    그럼 님 맘대로 생각하세요..

    빛보다빠른타키온 2019-05-08 추천 0

    그럼 안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새벽별과 2019-05-08 추천 1

    제 글이 무사안일,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읽혀 지십니까?.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