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백과
PM-63 기관단총
폴란드에게 PDW를 최초로 선사했던 폴란드판 우지 기관단총
  • 양욱
  • 입력 : 2021.11.16 08:24
    PM-63 RAK 기관단총은 1960년대에 등장한 폴란드의 자국산 PDW 총기이다. <출처: Public Domain>
    PM-63 RAK 기관단총은 1960년대에 등장한 폴란드의 자국산 PDW 총기이다. <출처: Public Domain>


    개발의 역사

    1950년대에 이르러 AK-47과 같은 돌격소총이 보급되면서 기관단총은 보병의 주력무기로서 역할을 잃어버렸다. 그러나 전차 승무원이나 공용화기사수들처럼 돌격소총으로 무장하는 것이 거추장스러운 인원들이 있었다. 따라서 각국은 돌격소총을 보조하는 개념으로 전투원이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총기를 만들어야만 할 필요가 있었다. 소위 개인방어용화기(Personal Defense Weapon)의 개발이 요구된 것이다. 이러한 무기들의 핵심은 전차나 장갑차의 좁은 해치를 드나들 때도 걸리적 거리지 않을 만큼 작으면서도 권총 이상의 화력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AK-47 돌격소총(우)이 개발되면서 PPSh-41(좌)과 같은 기관단총의 입지는 작아졌다. <출처: 필자>
    AK-47 돌격소총(우)이 개발되면서 PPSh-41(좌)과 같은 기관단총의 입지는 작아졌다. <출처: 필자>

    때마침 소련은 TT 권총을 마카로프 권총으로 교체하면서 9x18mm 마카로프탄도 바르샤바 조약군의 권총탄으로 보급되기 시작되었다. 이에 따라 9x18mm탄을 연발로 사격할 수 있는 자동권총 기반의 플랫폼이 연구되기도 했다. 곧바로 소련에서는 노련한 설계자인 이고르 스테츠킨이 스테츠킨 APS를 만들었다. 한편 저위력탄을 사용하여 연사시 제어성능을 높이려는 접근도 있었다. 이에 따라 체코에서는 미로슬라프 리바르시의 주도로 저위력탄인 .32 ACP(7.65×17mm)탄을 사용한 Vz.61 슈코르피온 기관단총이 개발되었다. 폴란드에서도 1950년대 말 새로운 형태의 기관단총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총기의 개념연구를 담당한 것은 뱌르샤바 공과대학(Warsaw University of Technology) 기계학과의 피오트르 빌니에프치츠(Piotr Wilniewczyc, 1887~1960) 교수였다.

    기관단총은 소총을 무장하기 어려운 병사들에게 PDW로서 지급되어야 의미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스테츠킨 APS(좌)나 Vz.61 슈코르피온(우)처럼 휴대성이 높은 기관단총들이 등장했다. <출처: Public Domain>
    기관단총은 소총을 무장하기 어려운 병사들에게 PDW로서 지급되어야 의미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스테츠킨 APS(좌)나 Vz.61 슈코르피온(우)처럼 휴대성이 높은 기관단총들이 등장했다. <출처: Public Domain>

    빌니에프치츠는 소련으로 망명한 폴란드인의 2세로, 소련의 이르츠쿠츠 지역에서 태어나서 소련에서 자라났다. 상페테르부르크 대학교의 수학물리대학과 상페테르부르크 공과대학에서 공부했던 그는 미하일로브스카야 포병학교를 거치면서 무기체계의 전문가로 활약했다. 폴란드로 돌아온 그는 바르샤바의 라돔 육군조병창(FB Radom)에서 소화기 개발을 담당했었고, 특히 1931년 야넴 스크시핀스키(Janem Skrzypiński)와 함께 VIS Wz.35 권총을 개발했다. 라돔 권총으로 불렸던 이 총기는 당대 최고로 진보한 권총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전후에 바르샤바 공과대학의 교수로서 학생을 가르치는 한편 여전히 총기의 개발에 관한 자문을 계속했고, 당연히 새로운 개념의 총기를 개발하면서 폴란드군은 빌니에프치츠를 찾지 않을 수 없었다.

    피오트르 빌니에프치츠 박사(좌)는 VIS 35 '라돔'(우)의 개발자로도 유명한 폴란드의 총기개발자였다. <출처: Public Domain>
    피오트르 빌니에프치츠 박사(좌)는 VIS 35 '라돔'(우)의 개발자로도 유명한 폴란드의 총기개발자였다. <출처: Public Domain>

    빌니에프치츠의 설계진은 역시 9x18mm 탄을 선정하기로 했다. 때마침 폴란드군의 차기 권총으로는 역시 마카로프에 바탕한 P-64 권총이 개발되고 있었기 때문에 매우 적합한 선택이었다. 한편 빌니에프치츠가 1960년 노환으로 작고하고 바르샤바 공과대학의 학부들이 개편됨에 따라 개발사업은 항공기계학과의 마리안 바칼스키(Marian Wakalski)교수가 담당하였다. 설계의 결과는 이미 1960년도에 구체화되어 설계안에는 "RAK WCB 1960"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총기에 붙은 암호명인 "Rak"는 폴란드어로 "암(cancer)"과 "별자리(constellation)"라는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뛰어난 설계진들이 모여 만든 역작이라는 뜻에서 별자리라는 뜻도 통했지만, 빌니에프치츠가 개발 도중에 암을 진단받았고, 결국 총기의 완성을 보지 못하고 암으로 사망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실제로 빌니에프치츠는 "RAK가 나를 죽이던가 내가 RAK를 먼저 완성시키던가 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얘기했다고 알려진다.

    신형 기관단총의 개발은 극비리에 진행되어 비공개용 특허번호도 따로 발부받을 정도였다.<출처: Public Domain>
    신형 기관단총의 개발은 극비리에 진행되어 비공개용 특허번호도 따로 발부받을 정도였다.<출처: Public Domain>

    개발작업은 극비리에 진행되어 특허의 진행도 비밀이었다. 1963년 1월 17일에 부여된 특허는 비밀로 분류되어 특허번호 81번을 부여받았다가, 총기가 공개된 이후인 1967년 10월 20일에서야 비밀이 해제되면서 일반특허번호인 53724번이 부여되었다. 특허권자는 바르샤바 공과대학이었는데, 개발진이 작고한 빌니에프치츠 이외에도 뒤를 이어 설계책임자가 된 바칼스키 교수, 그제고시 추파크(Grzegorz Czubak) 박사, 타데우시 베드나르스키(Tadeusz Bednarski) 박사 등이 여기 소속이었기 때문이다.

    신형 기관단총은 PM-63로 불렸는데, RAK라는 애칭으로도 많이 알려졌다. <출처: Public Domain>
    신형 기관단총은 PM-63로 불렸는데, RAK라는 애칭으로도 많이 알려졌다. <출처: Public Domain>

    1963년 시제총기가 완성된 이후에는 시제양산을 제11호 공장에서 담당했다. (11호 공장은 라돔 조병창의 바뀐 이름으로 1990년에서야 "우치니크"라는 옛이름을 회복하고 국영 회사로 전환하였다. 그러나 우치니크는 2000년 파산하면서 민수기업에 인수되어 FB "우치니크" 라돔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제11호 공장은 1964년부터 시험생산과 초도 시제양산을 시작하였으며, 폴란드군은 곧바로 새로운 총기의 운용시범을 시작했다. 그리고 1965년 폴란드군은 채용을 결정하면서 새로운 총기에 "9mm 기관단총, 1963년형(9mm Pistolet Maszynowy wzór 1963)"이라는 이름을 붙었고, 통칭 PM-63으로 불리게 되었다.


    특징

    PM-63 RAK는 오픈볼트 방식의 9x18mm 구경 오픈볼트 기관단총이다. 좀더 세부적인 분류로 보자면 기관권총이라고 할 수 있는데, 권총의 작동구조를 확장하여 기관단총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탄창은 권총손잡이 쪽으로 삽입되며, 총몸 안의 노리쇠가 움직이는 방식이 아니라 권총처럼 슬라이드가 통째로 움직이는 독특한 방식이다. 또한 오픈볼트 방식을 채용하여 슬라이드를 개방한 상태에서 발사되는 것도 역시 PM-63의 독특한 특성이다.

    PM-63은 오픈볼트 방식의 기관권총이다. 사진은 후퇴고정된 상태로 격발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출처: Public Domain>
    PM-63은 오픈볼트 방식의 기관권총이다. 사진은 후퇴고정된 상태로 격발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출처: Public Domain>

    작동도 매우 특이하다. 통상 기관단총은 오픈볼트라도 총몸안의 노리쇠가 움직이므로 총기의 프로파일 자체에 변화가 없다. 그러나 PM-63은 노리쇠가 아니라 슬라이드 방식으로 움직이므로 발사를 위해서는 슬라이드가 후퇴된 상태로 고정된다. 더욱이 앞서 언급한 컴펜세이터는 총열에 장착되는 것이 아니라 슬라이드와 한몸으로 절삭되어 만들어졌다. 그 덕분에 총기를 장전할 때 슬라이드를 손으로 당기는 대신, 컴펜세이터 부분을 지상으로 눌러서 장전할 수도 있다. 한편 이렇게 슬라이드가 통째로 움직이다보니 슬라이드가 사수의 얼굴이나 눈을 때릴 위험이 있어 사격시 주의가 요구된다.

    사실 이렇게 귀찮게 슬라이드가 통째로 움직이는 방식을 취한 이유는 바로 연사율 조절을 위해서 였다. PM-63의 기다란 슬라이드의 뒷부분에는 바로 연사율 감쇄기구(rate-reducer)가 장착되었다. 즉 2개의 무게추를 슬라이드에 넣어 격발후 슬라이드가 후퇴하면 뒤로 밀리는데, 이렇게 슬라이드가 최대한 뒤로 물린 상태에서 아랫 총몸의 걸쇠가 슬라이드를 붙잡는다. 바로 이렇게 슬라이드가 걸린 이후 2개의 무게추도 스프링의 탄성이 회복하면서 전방으로 돌아오는데, 바로 이 무게추가 걸쇠를 아래로 밀어냄으로써 슬라이드는 후퇴고정된 상태가 풀려서 다시 전진하면서 차탄을 물고 발사하게 된다. 이렇듯 다소 복잡해보이지만 의외로 확실한 연사율 감쇄기구로 인하여, 원래는 분당 1천발 수준으로 올라갔을 PM-63은 분당 650발 수준으로 제어가 편리한 기관단총이 되었다.

    PM-63의 슬라이드에 내장된 연사율 감쇄기구의 작동원리 <출처: NAVER무기백과사전 / 필자>
    PM-63의 슬라이드에 내장된 연사율 감쇄기구의 작동원리 <출처: NAVER무기백과사전 / 필자>

    PM-63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총구 앞부분이다. 총구 앞부분이 마치 숟가락처럼 튀어나와 있는데, 이는 총기의 반동을 잡아주는 컴펜세이터(compensator)로 기능한다. 숟가락 같은 모양으로 총기발사시 가스와 화염이 위로 올라오므로 총구가 튀어오르는 현상을 억눌러주는 장점이 있는데다가, 다소 극단적으로 앞쪽에 위치한 접이식 전방손잡이에 화염이 내려오는 것을 막아 사수의 화상을 방지하려는 고려도 되어 있다.

    PM-63은 총구 앞으로 길게 뻗어진 컴펜세이터의 형상으로 유명하다. <출처: Jörg Rothweiler>
    PM-63은 총구 앞으로 길게 뻗어진 컴펜세이터의 형상으로 유명하다. <출처: Jörg Rothweiler>

    한편 PM-63은 기관단총으로 연사가 가능하기 위하여 접철식 개머리판과 전방손잡이를 추가했다. 접철식 개머리판은 총몸 아랫쪽에 슬라이드 식으로 넣고 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프로파일을 최대한 슬림하도록 하기 위해서 개머리판의 어깨 견착부는 매우 작은 철판을 프레스 가공으로 만들었는데, 접철시에는 총몸에 정확하게 결합되고 확장시에는 270도를 돌리면 견착이 가능하게 펴진다. 앞쪽의 권총손잡이도 접었을 때는 마치 총과 한몸처럼 정확히 결합되고, 왼쪽의 버튼을 눌러서 내리면 수직손잡이로서 기능한다. 다만 개머리판과 손잡이는 오래 사용하다보면 헐거워지면서 견착이 불안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얇은 금속판으로 만든 부품들이면 피할 수 없는 일이기도 했다.

    PM-63 RAK의 각종 특징 <출처: NAVER무기백과사전 / 필자>
    PM-63 RAK의 각종 특징 <출처: NAVER무기백과사전 / 필자>

    조준기구는 권총과 유사하지만, 가늠자는 75m와 150m로 조절이 가능하다. 가늠쇠는 상어지느러미 모양으로 큼직하게 만들어져 시원하게 조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창은 25발들이가 기본이며, 은닉 등의 목적을 위한 15들이 탄창도 있다. 탄창멈치는 권총손잡이 아랫부분에 붙어있으며, 방아쇠 안전 조종간은 총몸 왼쪽의 권총손잡이 뒷부분에 달려있다. 그런데 이 조정간에는 단발과 연발의 구분이 되어 있지 않고, 단발과 연발 사격의 선택은 방아쇠의 당김으로 조절한다. 즉 방아쇠를 절반만 당기면 단발, 완전히 당기면 연발로 발사되는 방식이다.


    운용의 역사

    PM-63 RAK는 1965년 폴란드 군에 의해 제식 채용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대량생산이 시작된 것은 1967년부터였다. 폴란드군은 자국 최초의 PDW를 열정적으로 배치했다. 전차병, 정찰병, RPG 사수, 대전차운용병, 운전병 등 다양한 병종들이 PM-63을 휴대하기 시작했다. 이외에도 폴란드 경찰도 PM-63이 지급되었다. 이에 따라 1977년 생산이 종료될 때까지 PM-63은 무려 8만 정 가깝게 생산되었다. PM-63은 결국 1984년 폴란드 군이 신형 기관단총으로 PM-84 글라우베리트(Glauberyt)를 선정하면서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PM-63 RAK는 폴란드군 최초의 PDW로서 1965년 채용되었다. <출처: Public Domain>
    PM-63 RAK는 폴란드군 최초의 PDW로서 1965년 채용되었다. <출처: Public Domain>

    PM-63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일선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호평만큼 사용자 불만도 엄청났다. 특히 폴란드 총기설계자들로서는 최초로 만든 기관단총이었기에 당연히 경험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잇달았다. 시제양산 중에 탄창이나 개머리판 멈치 등 대부분의 부품 관련문제들은 해결했다. 그러나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어서 탄창멈치는 너무도 작게 만들어져 장갑을 낀 채로는 탄창 제거가 쉽지 않았다. 또한 발사율 감쇄장치의 분해결합시 부품 파손이나 결합불량이 잇달았는데, 이는 사용자의 교육부족 문제였지만 설계를 좀 더 단순화함으로써 문제는 상당부분 해결되었다.

    PM-63 RAK로 무장한 폴란드군의 전차병들 <출처: Public Domain>
    PM-63 RAK로 무장한 폴란드군의 전차병들 <출처: Public Domain>

    PM-63은 폴란드 이외에도 12개 국가에서 사용되었다. 동독, 불가리아, 베트남, 아프가니스탄, 쿠바 등에서 채용되었는데, 동독에서는 국립경찰(Volkspolizei)에 의해 사용되었다. 그러나 군에 의한 채용보다는 오히려 게릴라나 반군용의 무장으로 더욱 많이 채용되었다. 대표적으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에서 애용했으며, 남미의 혁명군이나 아랍 테러범들, 타밀타이거 등 동남아 반군 등의 수중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던 무기였다. 1980년 런던주재 이란대사관 인질사건에서 테러범들이 사용했던 것도 PM-63으로 알려진다. 또한 PLO 의장이었던 야세르 아라파트(Yasser Arafat, 1929~2004)도 PM-63을 호신용 무장으로 애용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PLO의 아라파트 의장은 오랜 기간 함께 하던 리볼버를 대신하여 노년에는 PM-63을 휴대했다. <출처: Public Domain>
    PLO의 아라파트 의장은 오랜 기간 함께 하던 리볼버를 대신하여 노년에는 PM-63을 휴대했다. <출처: Public Domain>



    파생형

    PM-63 RAK: 기본형. 1965년 폴란드군에 채용되었으며, 1967년부터 양산되었다.

    PM-63 RAK 기관단총 <출처: Public Domain>
    PM-63 RAK 기관단총 <출처: Public Domain>

    PM-70: PM-63의 수출형. 9x19mm 파라블럼탄을 사용하도로 만들어졌으며 실제로 시제 총기는 1971년 개발이 완료되었다. 그러나 PM-70은 실제로는 약 20정만을 선행양산 하는데 그쳤다.

    PM-70 9x19mm 기관단총 <출처: Forgotten Weapons>
    PM-70 9x19mm 기관단총 <출처: Forgotten Weapons>

    PM-73: PM-63의 수출형. PM-70처럼 세계 시장을 겨냥하고 만들어졌으며 9x17mm(.380ACP)탄을 채용했다. PM-73도 결국 양산에 이르지 못했다.

    82식 : PM-63의 카피판. 1979년 중월전쟁 당시 베트남군으로부터 입수한 PM-63을 중국군이 카피한 모델이다. 기본적으로 9x18mm 마카로프탄을 사용하도록 카피했지만, 일부는 7.62x25mm 마카로프탄을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진다. 애초에 중국의 기관단총 사업을 위해 개발되었지만 85식 기관단총에 밀려 결국 소량만 생산되고 끝났다.


    제원

    구경: 9x18mm 마카로프
    작동방식: 오픈볼트
    중량: 1.6 kg (탄창 제거시)
    전체길이: 333 mm (개머리판 확장시 583 mm)
    총열길이: 150 mm (5.9 인치)
    총구초속: 320 m/s
    유효사거리: 150 m
    발사율: 600~650 발/분 (실전권장 발사율: 단발 35 발/분, 연발 120 발/분)
    장탄: 15발, 25


    저자소개

    양욱 | 군사학 박사(군사전략)

    PM-63 기관단총

    해외에서 교육훈련과 보안업무를 수행해왔으며, 현재 국방연구자이자 교육자로서 한남대 국방전략대학원, 육군사관학교, 육군3사관학교 등에서 군사전략과 국방정책 등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국방안보포럼 WMD센터장, 국방로봇학회 대외협력부회장이자, 공군과 육군의 정책자문위원과 정부 평가위원으로 국방 및 안보정책에 관해 자문하고 있다. 본 연재 '무기백과사전'의 총괄 에디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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