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백과
Pbv 302 병력수송장갑차
20mm 기관포를 갖춘 스웨덴 병력수송장갑차
  • 최현호
  • 입력 : 2021.03.10 08:57
    1966년부터 2014년까지 운용된 스웨덴군의 Pbv 302 병력수송장갑차 <출처 : sphf.se>
    1966년부터 2014년까지 운용된 스웨덴군의 Pbv 302 병력수송장갑차 <출처 : sphf.se>


    개발의 역사

    제2차 세계대전은 다양한 기갑 차량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때까지 보병 수송은 트럭이나 장갑차를 이용했지만, 병력실이 개방되어 있어 위협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장갑으로 둘러쳐진 병력실을 가진 장갑병력수송차(APC)가 등장했다.

    Pbv 302에 앞서 개발된 Pbv 301 병력수송장갑차 <출처 : sphf.se>
    Pbv 302에 앞서 개발된 Pbv 301 병력수송장갑차 <출처 : sphf.se>

    스웨덴은 서방이나 동구권보다 조금은 늦은 1950년대 중반에야 자체적인 APC 개발에 나섰다. 하지만, 충분한 수송 능력을 갖춘 차량이 개발되기 전까지 임시방편으로 1940년부터 운용했던 체코 스코다(Škoda)의 TNH 경전차를 라이선스 생산한 스트리스방(Stridsvagn) m/41 경전차를 APC로 개조하기로 했다.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이 Pbv(Pansarbandvagn) 301이다. AB 하굴랜드&소너(Hägglunds & Söner, 현재 BAE 시스템즈 AB)가 개발한 Pbv 301은 현대적인 APC의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기반이 되는 스트리스방 m/41 경전차의 크기로 인해 크기 등의 성능 제약이 컸다. 스웨덴은 1962년부터 1971년까지 220대를 운용하면서 APC 운용 경험을 쌓았다.

    AB 하굴랜드&소너의 연구용 목업 <출처 : ointres.se>
    AB 하굴랜드&소너의 연구용 목업 <출처 : ointres.se>

    1960년 여름부터 새로운 APC 연구가 시작되었다. 스웨덴군은 1) 최소한 신형 Strv 103 전차와 동일한 기동성을 유지하면서 전장에 병력을 수송할 것; 2) 승무원에 의한 전투가 가능할 것; 3) 적 병력, 장갑차량, 저속 항공기 그리고 상륙정과 싸울 수 있는 무장; 4) 추가 장비 없이 수상 주행이 가능할 것을 요구했다.

    스웨덴군은 장갑차량 제작에 AB 란스베르크(Landsverk)와 AB 하굴랜드&소너의 제안을 검토했고, AB 하굴랜드&소너의 설계를 선정했다. 1961년 10월, AB 하굴랜드&소너는 군으로부터 공학 실험과 전투 공학 연구용 시제 차량 생산을 의뢰받았다. 군 시험 평가를 위한 시제 차량은 1962년에 완성되었다.

    AB 하굴랜드&소너의 연구용 목업을 대상으로 한 탑승 전투 시험 장면 <출처 : ointres.se>
    AB 하굴랜드&소너의 연구용 목업을 대상으로 한 탑승 전투 시험 장면 <출처 : ointres.se>

    자국에서 장갑차량이 개발되고 있었지만, 스웨덴군은 미국, 영국, 소련 등 외국 제품 가운데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된 M113 APC를 빌려와 분석했다. 빠른 배치를 위해서 M113의 라이선스 생산도 검토되었지만, 중요한 요구 사항이었던 보병의 승차 전투를 위해 유압식으로 작동하는 지붕의 해치를 설치하기 위해 개조하기에는 너무 비싸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AB 하굴랜드&소너는 전투 관련 요구 조건을 수용하면서 병력을 수용하기 위해 독특한 설계를 만들어냈다. 미국의 M113은 차체 전방에 엔진과 변속기가 위치하는 데 비해, AB 하굴랜드&소너의 설계는 차량의 운전석과 차장석 사이 아랫부분에 엔진이 있고, 그 앞으로 변속기가 위치한다. 운전석 뒤로 엔진 흡배기관용 덕트가 위치하기 때문에 그 좌우로 공간이 만들어졌고, 왼쪽에 주무장 운용을 위한 사수, 오른쪽에 차장이 탑승할 수 있게 되었다.

    Pbv 302 시제 차량 <출처 : ointres.se>
    Pbv 302 시제 차량 <출처 : ointres.se>

    M113 APC가 병력실 후방에 램프도어를 설치한 것과 달리  병력의 신속한 하차 전투에 걸림돌이라고 판단, 좌우로 열리는 문을 채택했다. 차체 재질도 M113 APC가 알루미늄 합금을 채택한 데 비해 강철 장갑판을 채택했다. 수상 주행을 위한 부력을 얻기 위해서 차체 양 측면을 공간장갑으로 만들었다.

    무장은 시제 차량에서는 1967년부터 퇴역한 사브(Saa)의 J 29 투난(Tunnan) 전투기의 아칸(Akan) m/47c 기관포를 채택했다가, m/47d 기관포로 교체했다. 탄약도 처음에는 130발들이 고폭탄(HE)와 10발들이 장갑관통탄(AP) 탄창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에서 30발들이 박스형 탄창으로 교체했다.

    훈련 중인 스웨덴군 Pbv 302 <출처 : ointres.se>
    훈련 중인 스웨덴군 Pbv 302 <출처 : ointres.se>

    군은 시제품을 1년 동안 시험 평가했고, 양산을 결정했다. 새로운 APC는 Pbv 302로 명명되었고, 1963년 1월, AB 하굴랜드&소너에 첫 생산 주문이 내려졌다. 엔진과 변속기를 민간 제품에서 가져오는 등의 노력을 통해 대당 생산 단가를 233,000 크로네(SEK)로 낮출 수 있었다. 참고로 개발에는 280만 크로네(SEK)의 개발 비용이 들었다.

    1966년 2월 25일, 첫 양산 차량이 스웨덴군에 인도되었다. Pbv 302는 이후 1980년대에  일부 개량을 거친 후 Pbv 302B로 명명했다. 1993년 5월, 코소보 지역에 대한 UN 임무를 위해 스웨덴군의 참가가 결정되자 방어력 향상을 위한 긴급한 연구가 수행되었다.

    1975년 시작된 UDES 08 개량 연구용 차량 <출처 : ointres.se>
    1975년 시작된 UDES 08 개량 연구용 차량 <출처 : ointres.se>

    임무에 파견되는 9월 이전까지 50대에 대해서 유리섬유(fiberglass) 라이너 덧댐, 서스펜션 강화, 신형 헤드라이트, 조명탄 발사기 등을 추가하는 작업이 이루어졌다. 이 차량은 Pbv 302C로 불린다. Pbv 302B 그리고 C와 구분하기 위해 초기 모델은 Pbv 302A로 불린다.

    정식 개량 외에도 연구가 이루어졌다. 1975년 AB 하굴랜드가 방어력과 공격력 향상을 위해 UDES 08이라 불리는 개량 연구를 진행했고, 2대를 개조했다. 차장용 회전식 파노라마 관측경, 차량 양측면을 움푹 들어가게 만들고 각 3개의 총안구 장착, 신형 무장 장착 등이 시험 되었다. UDES 08은 나중에 Pbv 302H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지만 생산되지는 않았다.

    병력실 후방 해치 등이 특징인 REMO 개량 연구용 차량 <출처 : ointres.se>
    병력실 후방 해치 등이 특징인 REMO 개량 연구용 차량 <출처 : ointres.se>

    1984년부터는 REMO(Renovation and Modification)라는 이름의 개량 연구가 시작되었다. 운전수와 사수용 신형 좌석 도입, 병력실 후방에 전방 감시용 해치와 잠망경 설치 등이 검토되었다.

    Pbv 302는 2000년 초반부터 퇴역을 시작했고, 2014년 스웨덴군에서 완전히 퇴역했다.

    Pbv 302 사면도 <출처 : theminiaturespage.com>
    Pbv 302 사면도 <출처 : theminiaturespage.com>

    Pbv 302는 전작인 Pbv 301처럼 병력 수송과 제한적인 전투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되었지만 성능 면에서 앞선다. 차체는 압연 강판을 용접하여 만들어졌다. 차량에는 차장, 운전수, 사수, 그리고 보병 8명이 탑승한다.

    Pbv 302의 각 부분 탑승도 <출처 : steelbeasts.com>
    Pbv 302의 각 부분 탑승도 <출처 : steelbeasts.com>

    강판으로 만들어진 차체는 전면만 23mm이며 나머지 부분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개인화기와 포탄 파편을 방어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양측면은 공간장갑으로 되어 있어 대전차고폭탄(HEAT)에 대해 어느 정도의 방어력을 갖는다. 유엔 평화유지군 임무를 위해 개량된 Pbv 302C의 경우 차체 전면에 추가 방어용 장갑을 덧대기도 했다.

    파도막이를 제거한 상태의 전면부 <출처 : topwar.ru>
    파도막이를 제거한 상태의 전면부 <출처 : topwar.ru>

    차체 전면은 아래에 위로 경사져 있는 형태에 더해 중간이 튀어나온 완만한 V자 형상을 띄고 있다. 전면에 두 개의 출입문이 있는데 차량 우측 하부를 통해 구동륜에 연결된 변속기에 접근할 수 있다.

    조종석 내부 모습(좌)과 병력실 내부에서 바라본 차장석(우) <출처 : net-maquettes.com / topwar.ru>
    조종석 내부 모습(좌)과 병력실 내부에서 바라본 차장석(우) <출처 : net-maquettes.com / topwar.ru>

    그 뒤로 차량 중앙에 운전석이 위치하며, 왼편에 20mm 기관포 운용을 위한 사수석이, 오른쪽에 차장석이 위치한다. 각 좌석에는 위쪽으로 해치가 있으며, 운전석 앞에는 3개의 잠망경이 있다. 차장석에는 5개의 잠망경이 있어 내부에서 360°를 볼 수 있다.

    조종석 내부 모습(좌)과 병력실 내부에서 바라본 차장석(우) <출처 : net-maquettes.com / topwar.ru>

    운전석과 엔진 배기관 뒤로 기관포 사수와 차장석과 연결된 8명이 탑승하는 병력실이 위치한다.

    엔진과 변속기 장착도 <출처 : docplayer.se>
    엔진과 변속기 장착도 <출처 : docplayer.se>

    병력은 차체 후방에 좌우로 열리는 2개의 문을 통해 승차한다. 병력실 위에는 유압으로 열리는 해치가 있다. 차체는 길이 5.35m, 폭 2.86m, 높이 2.5m(포탑 포함), 전투중량 13,500kg이다. 개량형인 Pbv 302C에서는 장갑 등이 추가되어 전투중량이 14,000kg으로 늘었다.

    엔진을 제거하고, 측면 공간장갑을 드러낸 해체 준비 중인 차량 <출처 : steelbeasts.com>
    엔진을 제거하고, 측면 공간장갑을 드러낸 해체 준비 중인 차량 <출처 : steelbeasts.com>

    270마력의 볼보(volvo) 펜타(Penta) THD 100B 디젤엔진을, 변속기는 전진 8단, 후진 2단의 볼보 펜타 R-60을 장착했다. 최대 속도는 도로상 66km/h이며, 수상에서는 8km/h이다. 연료는 270리터를 적재할 수 있으며, 주행 거리는 300km다. 무한궤도는 전방에 구동륜이 위치하고, 5개의 주행륜, 마지막에 유도륜이 위치한다. 서스펜션은 토션 바 방식을 채택했다.

    볼보 펜타 THD 100B 디젤 엔진 구성도 <출처 : docplayer.se>
    볼보 펜타 THD 100B 디젤 엔진 구성도 <출처 : docplayer.se>


    차체 위 운전석 뒤에 달린 엔진 흡기구와 배기구 <출처 : topwar.ru>
    차체 위 운전석 뒤에 달린 엔진 흡기구와 배기구 <출처 : topwar.ru>

    Pbv 302는 약간의 준비만으로 수상 주행이 가능한데, 파도막이는 수동으로 펼쳐진다. 하지만, 파도막이가 없는 상태로 작전하기도 한다.

    전방 파도막이를 펼치고 수상 주행 중인 모습 <출처 : ointres.se>
    전방 파도막이를 펼치고 수상 주행 중인 모습 <출처 : ointres.se>


    전방 파도막이를 펼치고 수상 주행 중인 모습 <출처 : ointres.se>

    무장은 m/47d 20mm 기관포 1문을 장착한다. 포탑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기관포는 고각 -10~+37°로 움직일 수 있다. 30발들이 박스형 탄창을 사용하며, 포탑 내부에서 탄창 교체가 가능하다. 박스형 탄창은 10개를 탑재한다.

    20mm 기관포탑 구조(좌)와 내부(우) <출처 : steelbeasts.com / net-maquettes.com>
    20mm 기관포탑 구조(좌)와 내부(우) <출처 : steelbeasts.com / net-maquettes.com>

    기관포의 최대 교전 거리는 2,000m이며, 발사 모드는 단발과 초당 8~9발의 자동의 두 가지다. 부무장으로는 Ksp 58 7.62mm 기관총을 훈련 등 필요시에만 기관포에 걸쳐 사용했지만, 2009년부터는 고정으로 운용했다.

    기관포 외부에 7.62mm 기관총을 장착한 모습 <출처 : sphf.se>
    기관포 외부에 7.62mm 기관총을 장착한 모습 <출처 : sphf.se>

    포탑에는 기관포 운용을 위한 8배율 조준경이 달리며, 보조용으로 기관포신에 조준기가 달려있다. 생존 장비로는 포탑 오른쪽에 6개의 연막탄 발사기가 달려 있고, Pbv 302C에는 보포스(Bofors) AB의 라이안(Lyran) 71mm 조명탄 발사기 2개가 추가되었다.

    기관포 외부에 7.62mm 기관총을 장착한 모습 <출처 : sphf.se>

    Pbv 302는 외부와 통신을 위해서 Ra 421 또는 480 무전기 1~2개를 장착했다.


    운용 현황

    Pbv 302는 1966년부터 1972년까지 병력수송형 518대와 지휘차량 등 변형 129대, 총 647대가 생산되었다. 병력수송형 외에 지휘, 포병 관측, 통신중계 등 여러 변형도 도입되었다. 1980년대 개량을 거쳐 Pbv 302B가, 그리고 유엔 평화 유지 임무를 위해 50대를 시작으로 일부가 Pbv 302C로 개량되었다.

    Strv-103 전차와 함께 훈련 중인 Pbv 302 <출처 : ointres.se>
    Strv-103 전차와 함께 훈련 중인 Pbv 302 <출처 : ointres.se>

    운용한 지 40년이 지난 2005년에 초기형 160대를 퇴역시키기로 했다. 2007년에는 추가로 210대를 더 퇴역시키기로 결정했다. 2007년 나머지 차량에 대한 추가 20년 운용을 검토했지만, 경제성이 없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스웨덴군은 2014년까지 모든 Pbv 302를 퇴역시켰다.

    보스니아 & 헤르체고비나 평화 유지 임무를 위해 전면에 아플리케 장갑을 추가한 Pbv 302C <출처 : Public Domain>
    보스니아 & 헤르체고비나 평화 유지 임무를 위해 전면에 아플리케 장갑을 추가한 Pbv 302C <출처 : Public Domain>

    스웨덴군만 사용했기에 수출 실적은 없다. Pbv 302는 1990년대 보스니아에서, 2000년대 코소보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활약했고, 보스니아에서 대전차 미사일과 지뢰에 의해 피해를 보았다.


    변형 및 파생형

    1) 개량형

    Pbv 302A와 B는 외형적 차이점이 없으며, Pbv 302C도 전면에 추가 장갑이 없으면 외형적 구분은 어렵다.

    Pbv 302A: 최초 생산된 기본형 모델

    파도막이가 제거된 Pbv 302A <출처 : ointres.se>
    파도막이가 제거된 Pbv 302A <출처 : ointres.se>

    Pbv 302B: 차량 내부에 라이너가 장착되고 추가 장갑이 덧대진 개량형

    Pbv 302C: 서스펜션 강화, 신형 헤드라이트 등 일부 개량 버전

    정면 추가 장갑을 갖춘 Pbv 302C <출처 (cc) Jorchr at wikimedia.org>
    정면 추가 장갑을 갖춘 Pbv 302C <출처 (cc) Jorchr at wikimedia.org>


    2) 변형

    Pbv 302: 기본형 병력수송차량

    Stripbv(Stridsledningspansarbandvagn) 3021: 대대 및 연대급 지휘차량

    Epbv(Eldledningspansarbandvagn) 3022: 포병 전방관측차량

    관측용 광학 장비를 지휘관 해치에 단 epbv-3022 <출처 : topwar.ru>
    관측용 광학 장비를 지휘관 해치에 단 epbv-3022 <출처 : topwar.ru>

    Bplpbv(Batteriplatspansarbandvagn) 3023: 포병 지휘통제차량

    Rlpbv(Radiolänkpansarbandvagn) 3024: 접이식 안테나를 갖춘 무선통신 중계차량

    통신 중계용 안테나를 접은 상태의 Rlpbv 3024 통신중계차량 <출처 : topwar.ru>
    통신 중계용 안테나를 접은 상태의 Rlpbv 3024 통신중계차량 <출처 : topwar.ru>

    Pjrekpbv(Pjäsrekognoseringspansarbandvagn) 3025: 포병 정찰차량

    Sjuktppbv(Sjuktransportpansarbandvagn) 3026: 비무장 장갑 앰뷸런스

    3) 파생형

    Bgbv(Bärgningsbandvagn) 82: 구난 장갑차

    Bgbv 82 구난 장갑차 <출처 : sphf.se>
    Bgbv 82 구난 장갑차 <출처 : sphf.se>

    Brobv(Brobandvagn) 941: 교량 장갑차

    Brobv 941 교량 장갑차 <출처 : ointres.se>
    Brobv 941 교량 장갑차 <출처 : ointres.se>


    4) 개량형 연구

    UDES 08: 1975년부터 AB 하굴랜드가 연구한 개량 모델

    UDES 08 연구 차량 <출처 : reddit.com>
    UDES 08 연구 차량 <출처 : reddit.com>

    REMO: 1984년부터 연구된 개량 모델

    1984년부터 연구된 REMO 개량 연구용 차량 <출처 : ointres.se>
    1984년부터 연구된 REMO 개량 연구용 차량 <출처 : ointres.se>



    제원(Pbv 302A)

    구분: 병력수송장갑차(APC)
    생산: AB 하굴랜드&소너(Hägglunds & Söner, 現 BAE 시스템즈 AB)
    전투중량: 13,500 kg
    승무원: 3명(차장, 운전수, 사수) + 병력 8명
    차체: 5.35m(길이) x 2.86m(폭) x 2.5m(높이, 포탑 포함)
    엔진: 볼보(Volvo) 펜타(PENTA) THD-100B 디젤 엔진(270마력)
    변속기: 볼보(Volvo) 펜타 R-60 / 전진 8단 후진 2단
    최고 속도: 66km/h(도로), 8km/h(수상)
    주행 거리: 300km
    주무장: 히스파노 수이자 m/47D 20mm 기관포(300발)
    부무장: Ksp 58 7.62mm 기관총


    저자 소개

    최현호 | 군사 칼럼니스트

    Pbv 302 병력수송장갑차

    오랫동안 군사 마니아로 활동해오면서 다양한 무기 및 방위산업 관련 정보를 입수해왔고, 2013년부터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방위산업진흥회 <국방과 기술>, 국방홍보원 <국방저널> 등에 컬럼을 연재하고 있고, 기타 매체들에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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