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0.08.1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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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백과]

AKM 소총

AK-47의 명성을 떨친 제2세대 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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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 소총은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의 2세대 모델로 AK 가운데 가장 많이 생산된 모델이다. <출처: Public Domain>


개발의 역사

AK-47은 실전배치된 이후 일선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소총은 강철과 목재로 만들어져 단순했고, 험악한 환경의 일선에서 요구하는 내구성과 신뢰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AK-47의 초도생산분은 양산의 관점에서는 실패작이었다. 애초에 손쉬운 생산을 위하여 프레스가공 위주로 생산하기로 했지만, 작동부위를 잡아주는 레일을 프레스 가공으로 생산한 리시버와 용접하는 과정에서 너무도 불량률이 높았다. 결국 리시버는 프레스 가공대신 절삭가공으로 바뀌면서 가공에 필요한 작업시간이 늘어나면서, 애초에 생각했던 만큼의 양산은 불가능 했다.

AK-47가 등장하면서 소련군 장병들의 평가는 높았지만 개선점도 여전히 존재했다. <출처: Public Domain>
AK-47 소총 자체의 명중률에 대한 불만도 있었다. 심지어 의탁 사격시에도 명중률이 충분하지 않자, 군에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런 맥락에서 1953년 3월 AK-47과 AK-47S가 본격적으로 배치된 지 직후의 시기에 소련군 포병지도국(GRAU)의 소화기담당국에서는 돌격소총과 경기관총 등  당대에 요구되는 최신형 소화기에 요구되는 전술 및 기술요건에 대한 연구를 지시했다. 이와 동시에 기존의 소화기들을 경량화하는 연구의 실시도 동시에 지시했다. 여기에 더하여 1955년 5월 소련과 동구권국가들이 바르샤바 조약기구(Warsaw Pact)를 구성하기로 합의 함에 따라 소련은 이들 국가들까지 무장시킬 수 있는 차기 자동소총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1956년 또 다시 칼라시니코프, 코로보프, 시모노프 덱탸료프, 가라닌 등 소련의 내노라 하는 총기개발자들이 돌격소총과 경기관총 모델을 선보였다.
칼라시니코프는 1950년대 중반부터 AK-47의 개선작업에 나섰다. <출처: Public Domain>
이런 상황을 주시하고 있던 칼라시니코프는 AK-47의 완성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사격시 명중률 향상을 위해 칼라시니코프는 우선 방아쇠 기구를 개선했으며, 반동 및 밸런스의 개선을 위하여 노리쇠뭉치의 형상을 일부 변경했다. 한편 이전까지 총구에 별다른 장치를 채용하지 않았던 AK-47과는 달리 신형 총기에서는 컴펜세이터를 장착하여 가스압을 위로 올려보내면서 총구 앙등을 막도록 고안했다.
마지막까지 AKM과 경쟁을 벌이던 코로보프의 TKB-517 소총 <출처: Kalashnikov Concern>
이러한 변경을 포함한 AK-47의 개량형 총기는 1959년에 완성되었다. 특히 이 시기에 이르면 소련에서도 가공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애초 칼라시니코프의 의도에 따라 주요부품을 분말야금이나 로스트 왁스(Investment Casting) 등의 가공방식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가공기술의 효율화로 총기 제작시 금속 소비량도 무려 80%나 감소되었다. 전반적으로 성능이 개량되고 양산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AK-47 개량형은 제2세대 칼라시니코프 소총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코로보프(Герман Александрович Коробов, 1913~2006)가 개발한  TKB-517 소총이 최후까지 AK-47 개량형의 강력한 경쟁자로 따라붙었다. 그러나 소련군은 1959년 AK-47 개량형을 "7.62mm AKM(Автомат Калашникова модернизированный, 칼라시니코프 소총 현대화 모델)"으로 명명하고, GRAU 분류명 6P1으로 제식채용했다.
AKM은 제1세대 돌격소총인 AK-47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2세대 소총이다. <출처: Public Domain>
AKM은 1959년부터 1976년까지 약 17년간 생산되었다. AKM은 AK-47의 초기 문제점을 해결한 안정적인 양산모델이다. AKM은 총기의 설계나 재질 등 특성에서 근본적인 변화는 없었지만 상당한 성능개선을 이뤘다는 점에서, AK-47에 이어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의 제2세대 모델로 평가할 수 있다. AKM에서 안정적인 성능이 구현되었기 때문에 칼라시니코프는 이를 바탕으로 RPK 경기관총을 만들 수 있었다. 사실 세계에 퍼져있는 대부분의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이 바로 이 AKM이며, 따라서 AK-47이라고 일반적으로 일컫는 총기들의 상당수가 AKM이라고 할 수 있다.

특징
AKM의 중량은 3.1kg으로 AK-47에 비하여 무려 700g을 감량했다. <출처: Public Domain>
우선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경량화이다. 제조기술이 무르익으면서 분말야금이나 로스트 왁스(인베스트먼트 주조)방식으로 가공하여 다양한 부품들을 만들었다. 개머리판과 총열덮개는 그대로 목재를 채용했으나,  손잡이는 플라스틱재질을 채용했으며, 1968년 이후에는 플라스틱 탄창도 만들어졌다. 리시버(아랫총몸)는 레일부분을 강화하여 작동성을 높였다. 이러한 공정의 변화로 인하여, AK-47 타입2부터는 절삭가공방식으로 생산할 때에 비하여 AKM에서는 제작에 사용되는 금속의 양이 80%나 감소했다. 무엇보다도 중량감소도 현저하여 총기 전체의 무게는 700g이나 감소하였다.
AK-47(위)과 AKM(아래)의 노리쇠 뭉치. AKM의 노리쇠에는 안쪽 부분을 절삭하여 중량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노력을 알 수 있다. <출처: Public Domain>
독특한 반동특성으로 인하여 AK-47의 정확성에 대한 일선에서의 불만이 높아지자, AKM은 그 해결책들을 적극 반영했다. 우선 격발기구에 공이치기 지연장치가 장착되어 차탄의 장전속도가 약간 증가했다. 노리쇠 뭉치의 후퇴작용을 멈추는 부분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반동을 최대한 어깨로 받고 접용점을 보정하기 위하여, 개머리판의 각도도 뒷부분을 약간 위로 올렸다. 그립감을 높이기 위하여 총열덥개도 아랫부분을 볼록하게 만들어 조금이나마 더 쥘 수 있는 부분을 만들었다. 또한 총구 부분에 컴펜세이터를 적용하여 발사시 가스가 위쪽으로 배출되도록 함으로써 반동을 조금이나마 상쇄하고자 했다.
AKM(위)와 AK-47(아래)의 비교사진. 개머리판, 리시버, 총열덮개, 총구 등에서 차이점이 보인다. <출처: Public Domain>
이렇게 총기의 정확성이 올라감에 따라 조준기구도 바뀌었다. AK-47의 가늠자에는 최대 사정거리가 800m로 기록되었으나, AKM에서는 무려 1,000m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실제로 정확하게 사격이 가능한 사거리는 여전히 300m 수준이었으며, 그럼에도 소련군은 400m까지 정확하게 사격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실제 사격시에는 800m를 발사할 경우 표적에서 무려 0.64~0.9m 정도까지 차이가 나는데, 이는 엄청나게 에너지가 줄어든 상태에서 표적에 맞게 된다는 말이다. 소련군 교범에 따르면 총구에서 발사시 에너지가 1,540J이던 것이 800m에는 284J까지 감소한다.
AKM에서는 범용 총검이 채용되었다. <출처: Public Domain>
총검도 바뀌었다. 기존의 블레이드 총검을 대신하여 범용 총검을 개발하여 장착하였다. 이 범용 총검은 칼집이 절연소재로 되어 있어, 전선절단에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한편 소음기로 PBS-1이 개발되기도 했다. 또다른 악세사리로는 GP-25 25mm 유탄발사기가 있다. AKM에서도 접철식 개머리판을 장착한 모델인 AKMS가 만들어졌다. 한편 야간전투에 특화된 파생형인 AKMN과 AKMSN도 만들어졌다. 이 모델들은 망원조준경이나 야시장비를 장착할 수 있는 마운트를 측면에 장착하고, 야간에 불꽃을 줄일 수 있는 소염기를 장착했다.
PBS-1 소음기와 GP-25 유탄발사기를 장착한 AKMS 소총 <출처: Public Domain>
한편 AKM이 안정적인 성능을 확보함에 따라 AKM을 경기관총으로 개량한 RPK가 등장할 수 있었다. AKM 시리즈는 24개의 주요결합부품에 95개의 세부부품으로 구성된 반면 RPK 시리즈는 33개의 주요결합부품에 163개의 세부부품으로 구성되었는데, 양자간에 호환되는 부품은 10개의 주요결합부품에 80여 개의 세부부품이다.


운용 현황

AKM은 AK-47보다 더욱 안정된 성능으로 일선에서 인정받는 총기였다. 미군이 M16A1 소총이 자리잡기 전에 XM16E1 등의 시행착오를 거쳤듯이, 소련군도 AK-47이 1세대 총기로 여러가지 시험의 과정을 거친 이후에 10년만에 등장한 AKM으로 제식보병소총의 자리를 굳힐 수 있었다. 특히 소련군은 AKM 소총과 함께 경기관총으로 RPK를 채용함에 따라 7.62mm 보병소화기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소련군은 AKM을 본격적으로 보급하면서 기존의 SKS 소총까지도 모두 교체했다. <출처: Public Domain>
프레스 가공기술의 안정으로 양산단가가 낮아짐에 따라 수많은 공산권 국가들도 AKM을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출범시키면서 소련은 회원국들을 무장시킬 신형소총으로 AKM을 채용하였기 때문에 당연히 공산권 국가들도 AKM을 도입했다. 전 세계 55개국이 제식으로 채용했으며, 상당수가 면허생산을 하였다. 따라서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 가운데 가장 많이 보급된 모델이 AKM이라고 할 수 있다.
AKMS로 무장한 불가리아 특수부대원. 1968년부터 AKM에는 플라스틱 탄창이 제공되었다. <출처: 미 육군>
소련군이 5.45x39 mm 소구경탄과 함께 AK-74를 채용하면서 AKM은 교체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1억정 이상 생산된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 중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AKM을 현역에서 없애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직도 후방 부대나 내무부 소속 치안부대에는 여전히 AKM이 일부 남아 있으며, 이에 따라 7.62mm 탄을 사용하는 칼라시니코프 소총을 교체하기 위하여 AK-15가 실전배치될 예정이다.
빈 라덴의 AKMS 사격장면(좌)과 CIA 박물관에 전시된 빈 라덴의 AKMS 소총(우) <출처: 방송 캡쳐>
한편  AKM은 전세계의 공산혁명 게릴라들이나 테러리스트들이 애용한 총기로 유명하다. 소련 뿐만 아니라 중국제, 북한제 AKM 카피들이 게릴라들에게 공급되었으며, 아직도 많은 수가 현장을 지키고 있다. 특히 알카에다나 ISIS 등 테러단체는 AKM을 포함한 AK-47을 여전히 애용하고 있다. 특히 알카에다의 수장이었던 빈 라덴은 AKM을 사격하는 장면들을 언론에 공개한 바 있으며, 2011년 데브그루에 의해 사살될 때에도 AKMS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빈라덴의 AKMS는 현재 CIA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파생형

• AKM:  AK-47의 개량형으로 1959년 발매되었다. 기존의 AK-47과 SKS 소총을 대체하는 화기로 소련군 뿐만 아니라 바르샤바 조약국 각국의 주력소총으로 지급되었다.

AKM 돌격소총 <출처: Public Domain>
• AKMS: AKM의 접철식 개머리판 모델. 특수부대 등에 지급되었다.
접철식 개머리판을 장착한 AKMS <출처: Public Domain>
• AKMN: 야간전투를 위해 개량된 모델. 리시버 좌측에 마운트레일이 장착되어 망원조준경이나 야시경을 장착할 수 있었으며, 소염기도 장착했다. AG-4 플라스틱 탄창 등도 채용되었다. 접철식 개머리판을 장착한 AKMSN 모델도 있다.
NPS-3 야시조준경을 장착한 AKMSN 소총 <출처: Public Domain>
• AKMB: AKM에 소음기를 장착하기 위하여 특수소염기를 장착한 모델.  PBS-1 소음기를 장착한다.
PBS-1 소음기를 장착한 AKMB 소총 <출처: Public Domain>

해외생산모델

• 56식: 중국의 AKM 생산모델. 원형모델과는 달리 SKS 소총과 유사한 스파이크 총검을 장착하고 있다. 접철식 개머리판 모델은 56-1식으로 구분되며, 1980년에 새롭게 개량된 56-2식도 생산되었다. AKM과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보급된 총기이다.

노린코에서 제작한 56식 소총 <출처: Public Domain>
• 68식: 북한이 생산한 AKM 모델. 총몸의 좌측에는 동그란 별과 함께 '68년산'으로 표시되었으며, 총몸의 조정간에 '단'-'련'으로 표시되어 있다. 현재는 88식이 제식소총으로 사용되며, 68식은 후방의 교도대가 무장하고 있다.
북한의 68식 소총 <출처: Public Domain>
• MPi-KM-72: 동독에서 생산된 AKM. 최초에 MPi-K(Maschinenpistole K)가 만들어졌으나 컴펜세이터를 장착하지 않는 등 기존의 AK-47 형태를 유지했으나, 이후 MPi-KM-72부터 본격적으로 AKM과 동일해졌다. KM-72 후기형은 개머리판도 플라스틱제품으로 교체되었으며, 접철식 모델인 KMS-72는 우측으로 접히는 독특한 개머리판을 채택했다.

동독의 MPi-KM-72(위)와 MPi-KMS-72(아래) 소총 <출처: Public Domain>
• PM md. 63: 루마니아의 AKM 모델. PM md. 63은 Pistol Mitralieră model 1963의 준말로, 기관단총 모델 1963이라는 뜻이다. 생산은 루마니아의 국영 조병창인 ROMARM에서 담당했으며, 총열덮개의 아랫부분이 권총손잡이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해외수출모델은 AIMS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
PM md. 63 소총 <출처: Public Domain>
• AK-63: 헝가리의 AKM 생산모델. 헝가리 총기제작사인 FÉG에서 제작하였으며, 개머리판과 총열덮개는 목재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으로 만든 모델도 있다. 접철식 모델은 AK-63D로 불린다. 전방의 총열덮개를 제거하는 대신 권총손잡이를 역방향으로 장착하여 반동을 억제할 수 있도록 하였다. AKM을 카피했으나 총구의 컴펜세이터는 별도로 채용하지 않았다.
헝가리의 AK-63 소총 <출처: Public Domain>
• AMD-65: 공수부대 및 전차병 전용으로 만들어진 헝가리의 AKM 파생형. 철사식 개머리판을 사용하였으며, 컴펜세이터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개머리판은 펼쳤을 때와 접었을 때의 AMD-65 소총 <출처: Public Domain>
• M70: 유고슬라비아의 AKM 모델. 자스타바에서 생산했으며, 초기 M70은 AKM임에도 불구하고 절삭가공으로 만들어졌다. 프레스가공이 적용된 것은 M70B모델부터이다.
프레스 가공 리시버를 장착한 M70B <출처: Public Domain>
• PMK: 폴란드의 AKM 면허생산모델. Kbk AKM 등으로도 불리며, 1965년 채용되어 자국에서 생산되었다.
폴란드의 PMKS 소총 <출처: Public Domain>
• 미스르(Misr): 이집트의 AKM 생산모델. 마디 산업 제54호 공장에서 생산되었으며, 이집트 육군에 지급되었음은 물론 수출도 되었다.
이집트의 미스르 소총 <출처: Public Domain>
• DAK47: 대한민국의 다산기공에서 생산하는 AKM 모델. 주로 해외의 OEM납품을 위해 만들어지며, 기본형은 물론이고 맥풀 악세사리를 장착한 모델들도 있다.

DAK47 목재모델(위)과 폴리머모델(아래) <출처: 다산기공>
• AKMSU: AKS-74U와 유사한 형상의 컴팩트 기관단총 모델. 영국 국방부의 패턴룸 콜렉션으로 1986년 6월 입수된 모델로, 해당 모델은 현재 왕립조병창으로 보내졌다. 애초에 기원에 대하여는 소련에서 만든 프로토타입 모델이 아닌가 하는 관측이 있었으며, 이에 따라 소련식 제식명칭을 부여하여 AKMSU로 명명되었다. 그러나 소련 측에는 관련 총기의 개발기록이 없으며, 오히려 중국의 56-1식으로 보이는 리시버를 채용함에 따라, 원산지를 파키스탄의 카이버 계곡(Khyber Pass)로 추정하는 의견이 다수이다. 카이버 계곡은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에 위치한 지역으로, 수공업으로 불법카피 총기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AKMSU 기관단총 <출처: Public Domain>



제원

구경 : 7.62x39mm  M1943탄
전체길이: 870 mm (총검장착시 1020 mm)
총열길이:  415 mm
강선 : 4조 우선
조준기구간 거리 : 378 mm
전체중량 : 3.1 kg (탄환 포함시 3.6 kg)
연사율 : 분당 600발 (전투실용 연사율 분당 100발, 단발시 40발)
유효사거리 : 실제 400 m (가늠자에는 최대 1,000 m까지 표기)
탄창 : 30발 들이 탄창 (철제 330 g, 알루미늄제 170 g)


저자소개

양욱 | National Security Consultant

중동지역에서 군부대 교관을 역임했고, 민간군사기업을 경영했으며, 현장에서 물러난 후 국방대에서 군사전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국방안보포럼의 수석연구위원으로 연구하며, 각 군의 정책자문위원과 정부의 평가위원으로 국방 및 안보정책에 관해 자문하고 있다. 한남대 국방전략대학원과 신안산대 경호경찰행정학과의 겸임교수로 군사전략과 대테러실무를 가르치고 있다. 또한 본 연재 '무기백과사전'의 총괄 에디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