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백과
D30 122mm 견인포
냉전 시기에 개발되어 많은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는 베스트셀러 견인포
  • 최현호
  • 입력 : 2020.07.02 08:02
    발사 준비 중인 아프가니스탄군의 D-30A 곡사포 <출처 : army.mil>
    발사 준비 중인 아프가니스탄군의 D-30A 곡사포 <출처 : army.mil>


    개발의 역사

    구소련(이하 소련)은 포병을 중요하게 여겼고, 76mm, 122mm, 152mm 등 다양한 구경의 평사포와 곡사포를 대량 운용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에는 편제의 큰 변화도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 포격을 퍼붓는 소련군 포병대 <출처 : warhistoryonline.com>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 포격을 퍼붓는 소련군 포병대 <출처 : warhistoryonline.com>

    전쟁 초기에는 저격 사단으로 불리는 보병 사단에 1개 포병 연대를 두었고, 군단 산하에 보병 사단을 지원할 중(中)포병 여단을 두고 있었다. 나중에 포병 전력 집중을 위해 일부 사단 소속 포병 연대를 모아 야전군 소속의 포병 사단으로 편성하는 등 집중화를 꾀했다.

    야전군 소속의 포병 사단은 다시 76mm, 122mm, 152mm 곡사포와 평사포 그리고 120mm 박격포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여단을 두고 있었다. 이 가운데 122mm 곡사포는 1939년부터 배치된 M-30이 많이 사용되었다.

    1944년 촬영된 소련군의 M-30 122m 견인포 부대 <출처 : wio.ru>
    1944년 촬영된 소련군의 M-30 122m 견인포 부대 <출처 : wio.ru>

    M-30은 F.F. 페트로프(Petrov)가 이끄는 모토빌리하(Motovilikha) 공장에서 설계한 견인 곡사포로 포병관리국 GAU 색인 번호 52-G-463을 부여받았고, 개발 연도를 따 M-1938로도 불린다. 모토빌리하 공장은 이전에 A-19 122mm 평사포를 제작한 경험이 있다.

    1944년 촬영된 독일군 전차를 향해 직사 중인 소련군 M-30 견인포 <출처 : wio.ru>
    1944년 촬영된 독일군 전차를 향해 직사 중인 소련군 M-30 견인포 <출처 : wio.ru>

    M-30 122mm 곡사포는 1939년부터 1955년까지 두 곳에서 19,000문 이상이 생산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상당량이 사용되었다. M-30은 중국과 북한에 제공되었고, 이들은 복제하여 생산, 현재도 운용되고 있다.

    그러나, 전쟁이 끝나고 서방과 냉전이 시작되면서 사단급에서 사용할 M-30을 대체할 신형 122mm 곡사포 개발을 시작했다. 새로운 곡사포는 차량화 보병 연대의 M1942 76mm 평사포도 대체할 예정이었다.

    M-30과 함께 D-30으로 대체될 M1942 76mm 평사포 <출처 (cc) Torin at wikimedia.org>
    M-30과 함께 D-30으로 대체될 M1942 76mm 평사포 <출처 (cc) Torin at wikimedia.org>

    개발은 스베르들롭스크(Sverdlovsk, 현 에카테린부르크 Ekaterinburg)에 위치한 M-30을 개발한 F.F 페트로브가 이끄는 제9호 포병 공장이 담당했다. 이 공장은 전쟁이 끝난 후 M-46 130mm 평사포, D-20 152mm 곡사포도 개발하는 등 당시 소련의 중요한 화포를 여럿 개발했다.

    새로운 곡사포는 M-30을 운용하면서 드러난 사격 정확도 등의 문제를 보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리고, 바퀴와 2개의 포 다리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형태로 인해 사격 방향 전환이 신속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개의 포다리를 사용하고, 그 위에 포를 올려놓아 포를 회전하는 것만으로 전 방향 사격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1963년부터 소련군에 배치된 D-30 122mm 견인포 <출처 : Public Domain>
    1963년부터 소련군에 배치된 D-30 122mm 견인포 <출처 : Public Domain>

    새로운 122mm 견인포는 D-30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미사일포병총국 GRAU 색인 2A18을 부여받았다. 소련 육군에는 1963년부터 배치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M1963으로도 불린다. D-30은 1970년대 후반 D-30M이라는 개량형이 만들어졌고, 다시 D-30A로 개량되었다.
     
    D-30 견인포는 개발국인 소련 그리고 러시아를 포함하여 약 60여 개 국가에서 이용되었다. 생산은 소련 외에 중국, 북한, 유고슬라비아, 이집트, 이란, 이라크 등에서도 이루어졌다. 생산과 사용국이 많은 만큼 다양하게 이용되었는데, 소련은 포를 MT-LB 차체에 올려 2S1 그바즈디카(Gvozdika) 자주포를 만들었다. 중국, 북한, 이집트 등 많은 나라들이 다양한 형태의 자주포로 만들었다.

    D-30 포를 탑재한 2S1 자주포 <출처 (cc) HawkeyeSlovak at wikimedia.org>
    D-30 포를 탑재한 2S1 자주포 <출처 (cc) HawkeyeSlovak at wikimedia.org>



    특징

    D-30 견인포는 포신, 완충기, 운반 시스템 그리고 조준 장비로 이루어져 있다. D-30 운용에는 지휘관 1명과 병사 7명이 필요하다. 포는 우랄(Ural)-375나 질(ZIL)-131 같은 군용 트럭이나 장갑 트랙터에 의해 최대 80km/h의 속도로 견인이 가능하다. 견인을 위해 포구 아래 견인 고리가 있다.

    방열 상태의 D-30A 견인포 <출처 Public Domain>
    방열 상태의 D-30A 견인포 <출처 Public Domain>

    포는 122mm/L38이며, 포신 길이는 4.875m다. 차량에 견인 시 포 전체 길이는 5.4m, 폭 1.9m, 높이 1.6m다. 전체 시스템의 중량은 3,210kg이다.

    견인 준비 상태의 D-30M 견인포 <출처 : armedconflicts.com>
    견인 준비 상태의 D-30M 견인포 <출처 : armedconflicts.com>

    포는 중앙부에 포 방패가 위치하고, 포신 상부에 2개의 피스톤식 제퇴기가 위치한다. 포 후미 왼쪽에 조준경과 좌우상하 조절기와 발사 레버가, 오른쪽에는 바퀴를 올리고 내리는 레버가 있다. 포가로도 불리는 포다리는 3개로 각 120도의 각도로 벌어지며, 이 구조를 이용하여 360도 전 방향 사격이 가능하다.

    포가 오른쪽에 있는 레버를 사용하여 바퀴를 들어 올릴 수도 있고, 바퀴에도 손잡이가 있다.<출처 : britmodeller.com>
    포가 오른쪽에 있는 레버를 사용하여 바퀴를 들어 올릴 수도 있고, 바퀴에도 손잡이가 있다.<출처 : britmodeller.com>

    개량형인 D-30M과 D-30A에 견인 시 뒤에 따라오는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포 방패 위에 방향 지시등을 장착하기도 했다.

    D-30 후미(좌)와 좌측(우)의 모습 <출처 : britmodeller.com>
    D-30 후미(좌)와 좌측(우)의 모습 <출처 : britmodeller.com>

    포의 상하 고각은 -7에서 +70도, 좌우 편각은 360도다. 최대 사격 속도는 분당 7~8발, 지속 사격 시 분당 1발의 속도로 발사가 가능하다. 최대 사거리는 일반 포탄을 사용 시 15,400m, 로켓추진탄(RAP) 사용 시 21,900m다.

    D-30 포신 내부 모습(좌)과 개방된 포미 폐쇄기(우) <출처 : armedconflicts.com>
    D-30 포신 내부 모습(좌)과 개방된 포미 폐쇄기(우) <출처 : armedconflicts.com>

    초기형인 D-30은 좌우에 다섯 개의 큰 슬롯과 하나의 작은 슬롯을 가진 포구 제퇴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개량형에서는 두 개의 대형 챔버 형식으로 바뀌었다.

    완충기 정비 모습 <출처 : britmodeller.com>
    완충기 정비 모습 <출처 : britmodeller.com>

    포미 폐쇄기는 밑에서 위로 움직이며, 분리된 포탄과 장약통이 차례로 들어간 후 폐쇄기가 자동으로 닫힌다. 발사 후, 폐쇄기가 열리고 장약통이 밖으로 배출된다.

    조준경 장착 전의 조종부(좌)와 포 왼쪽에 장착된 사격 제원 산출기(우) <출처 : britmodeller.com>
    조준경 장착 전의 조종부(좌)와 포 왼쪽에 장착된 사격 제원 산출기(우) <출처 : britmodeller.com>

    포 조준경은 방열할 때만 장착되는데, PG-1M 파노라마식 조준경과 OP4M-45 망원조준경, K-1 ㅣ시준기로 구성된다. PG-1M 조준경은 3.75 배율, 관측시야(Field of view) 10°5′, 중량 2kg다. 이외에 직사 사격을 위해 적외선(IR) 또는 수동식 야시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

    조준경 설명도 <출처 : armedconflicts.com>
    조준경 설명도 <출처 : armedconflicts.com>

    포탄은 장약 분리형으로, FRAG-HE(고폭파편탄), HEAT-FS(핀 스테빌라이징 대전차고폭탄), 조명탄, 연막탄 등을 발사할 수 있으며, 3OF69M 레이저 유도포탄도 운용할 수 있다. 재래식 포탄 외에도 화학탄도 운용이 가능하다.

    BK-13 HEAT탄, BK-6M HEAT탄, OF-462 HE탄의 구성 <출처 : Public Domain>
    BK-13 HEAT탄, BK-6M HEAT탄, OF-462 HE탄의 구성 <출처 : Public Domain>

    FRAG-HE탄의 경우 OF-462는 중량 21.7kg, 폭약은 TNT 3.67kg이며, 3OF56은 중량 21.7kg, 폭약은 A-IX-2 4.05kg이다. HEAT-FS의 경우 BK-6M은 중량 17.4kg, 폭약은 A-X-1 1.6kg이다. 레이저 유도포탄인 3OF69M은 HE-FRAG이며 중량 28kg이며 폭약은 5.5kg이다.

    포를 받치는 포판 <출처 : britmodeller.com>
    포를 받치는 포판 <출처 : britmodeller.com>

    D-30의 방열 순서는 차량에서 분리한 후, 위치를 잡고, 포 측면에 있는 유압식 자키 레버를 이용하여 포 아래 포판을 내려 포를 들어 올린다. 그 후, 포 오른쪽의 레버를 이용하여 바퀴를 위로 올려 고정한 후, 3개의 포다리 가운데 좌우 2개를 120도 각도로 벌리고, 포판의 유압을 해제하여 포를 내린다. 포가 내려오면 포다리 끝에 지지핀을 박아 고정한다. 마지막으로 포 조준경과 좌우상하 조절기를 사용하여 방향을 잡는다.

    포방패 위에 방향지시등이 달린 D-30A <출처 : armedconflicts.com>
    포방패 위에 방향지시등이 달린 D-30A <출처 : armedconflicts.com>



    운용 현황

    포방패 위에 방향지시등이 달린 D-30A <출처 : armedconflicts.com>

    D-30과 개량형 그리고 파생형은 구소련과 러시아 외에도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유럽 등 구소련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운용국은 약 60여 개 국가에 이른다.

    D-30 발사 준비 중인 소련군 <출처 : armedconflicts.com>
    D-30 발사 준비 중인 소련군 <출처 : armedconflicts.com>

    개발국인 구소련에 이어 러시아도 운용했다. 그러나, 러시아군은 2013년 D-30을 현역 부대에서 퇴역시키고, 치장 물자로 전환하기로 했다. 러시아군은 현재 D-30을 대신하여 MSTA-B 152mm 견인포와 아카시아(Akatsia) 자주포를 운용한다. 러시아 외에도 체코, 마케도니아, 몰도바, 폴란드 등 일부 국가에서도 퇴역했다.
     
    사용국이 많은 만큼 라이선스 한 곳도 많다. 중국, 크로아티아, 이집트, 이란, 유고슬라비아, 세르비아, 수단 등이 라이선스 생산을 했다. 자주포로 활용한 국가도 많다. 구소련은 MT-LB 차체에 올려 2S1 그바즈디카(Gvozdika)라는 자주포를 개발했다. 중국은 SH-2라는 이름의 차륜형 자주포와 PLZ-07이라는 궤도형 자주포를 개발했다.

    중동전 당시 이스라엘군이 노획한 T-34 차체에 D-30을 올린 시리아군 자주포 <출처 (cc) Bukvoed at wikimedia.org>
    중동전 당시 이스라엘군이 노획한 T-34 차체에 D-30을 올린 시리아군 자주포 <출처 (cc) Bukvoed at wikimedia.org>

    카자흐스탄은 이스라엘의 기술 지원을 받아 카마즈(KamAZ)-6350 8X8 트럭에 올린 셈서(Semser) 자주포를 개발했다. 북한도 VTT-323 궤도형 장갑차에 올린 M-1977 자주포를 개발했다. 이 외에도 많은 국가가 장갑차량이나 트럭에 올려 자주포로 개량했다.
     
    전투 경험도 많은 편으로, 이란-이라크전, 걸프전, 유고슬라비아 내전은 물론이고 예멘, 시리아,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쟁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변형 및 파생형

    D-30과 개량형은 도입국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가진다.
     
    D-30 : GRAU 색인 2A18을 부여받은 1963년부터 배치된 기본형

    멀티슬롯형 포구 제퇴기가 특징인 D-30 <출처 (cc) Bukvoed at wikimedia.org>
    멀티슬롯형 포구 제퇴기가 특징인 D-30 <출처 (cc) Bukvoed at wikimedia.org>

    D-30M : GRAU 색인 2A18M을 부여 받은 개량형

    2개의 챔버를 가진 제퇴기를 가진 D-30M <출처 : kurdistanboards.com>
    2개의 챔버를 가진 제퇴기를 가진 D-30M <출처 : kurdistanboards.com>

    D-30A : GRAU 색인 2A18M1을 부여 받은 D-30M의 추가 개량형

    86식 : 중국의 D-30 라이선스 생산형

    96식 : 중국이 86식을 개량한 버전. PL-96으로도 불림.

    D-30 RH M-94 : 크로아티아 버전

    D-30-M : 이집트 버전

    D-30J : D-30YU라도 불리는 유고슬라비아 버전. 이라크는 D-30J를 수입.

    사담(Saddam) : 이라크에서 수입한 D-30J

    D-30JA1 : D-30J 개량형

    칼리파(Khalifa)-1 : 수단 버전

    HM 40 : 이란 버전. 사파이(Shafie) D-301로도 불림.

    122 H 63A : 핀란드 버전
     
    차량에 탑재된 자주포도 다양하게 존재한다.
    2S1 : 구소련이 MT-LB 장갑차에 D-30 포를 장착한 자주포

    구소련이 MT-LB 장갑차에 D-30 포를 장착한 2S1 자주포 <출처 : public domain>
    구소련이 MT-LB 장갑차에 D-30 포를 장착한 2S1 자주포 <출처 : public domain>

    SPH 122 : 이집트가 개발한 M-109 자주포 차체에 탑재한 자주포

    T-34/122 : 이집트가 개발한 T-34 차체를 이용한 자주포

    이집트가 개발한 T-34 차체를 사용한 T-34/122 자주포 <출처 : reddit.com>
    이집트가 개발한 T-34 차체를 사용한 T-34/122 자주포 <출처 : reddit.com>

    소라(Sora) : 세르비아 개발한 6X6 트럭을 이용한 D-30J 탑재 자주포

    세르비아가 개발한 소라 자주포 <출처 (cc) Srđan Popović at wikimedia.org>
    세르비아가 개발한 소라 자주포 <출처 (cc) Srđan Popović at wikimedia.org>

    M-1977 : 북한이 개발한 VTT-323 장갑차에 탑재한 자주포

    북한의 M-1977 자주포 <출처 : topwar.ru>
    북한의 M-1977 자주포 <출처 : topwar.ru>

    셈서(Semser) : 카자흐스탄이 이스라엘의 기술 지원으로 개발한 카마즈-63502 트럭을 이용한 자주포

    카자흐스탄이 이스라엘의 기술 지원으로 개발한 셈서 자주포 <출처 : military-today.com>
    카자흐스탄이 이스라엘의 기술 지원으로 개발한 셈서 자주포 <출처 : military-today.com>

    칼리파-1 : 수단이 개발한 카마즈-43118 트럭을 이용한 자주포

    수단이 개발한 칼리파-1 자주포 <출처 : military-today.com>
    수단이 개발한 칼리파-1 자주포 <출처 : military-today.com>

    중국은 가장 많은 자주포를 만들었다.
    85식 자주포 : 중국이 85식 궤도형 장갑차에 D-30을 올린 자주포

    중국이 85식 궤도형 장갑차에 D-30을 올린 85식 자주포 <출처 : fas.org>
    중국이 85식 궤도형 장갑차에 D-30을 올린 85식 자주포 <출처 : fas.org>

    89식 자주포 : 중국의 77식 상륙장갑차를 이용한 자주포

    77식 상륙장갑차를 사용한 중국의 89식 자주포 <출처 : cmano-db.com>
    77식 상륙장갑차를 사용한 중국의 89식 자주포 <출처 : cmano-db.com>

    SH-2 : 2007년 발표된 중국의 6X6 차륜형 자주포

    중국의 SH-2 6X6 차륜형 자주포 <출처 : armyrecognition.com>
    중국의 SH-2 6X6 차륜형 자주포 <출처 : armyrecognition.com>

    SH-3 : 중국의 89식 자주포 개량형. 업체 형식명은 WMZ322.

    중국의 SH-3 자주포 <출처 : armyrecognition.com>
    중국의 SH-3 자주포 <출처 : armyrecognition.com>

    SH-4 : 중국이 개발한 4X4 차량에 탑재하기 위해 경량화한 96식 탑재 자주포

    중국의 SH-4 자주포 <출처 : topwar.ru>
    중국의 SH-4 자주포 <출처 : topwar.ru>

    PLZ-07 : SH-3를 개량한 자주포. 중국 육군용.

    중국의 PLZ-07 자주포 <출처 : globalsecurity.org>
    중국의 PLZ-07 자주포 <출처 : globalsecurity.org>

    PLZ-07B : SH-3를 개량한 자주포. 중국 해병대용.

    중국 해병대용 PLZ-07B 자주포 <출처 : military-today.com>
    중국 해병대용 PLZ-07B 자주포 <출처 : military-today.com>

    PCL-09 : CS/SH1으로 불리는 트럭 차체 차륜형 자주포

    PCL-09 차륜형 자주포 <출처 : armyrecognition.com>
    PCL-09 차륜형 자주포 <출처 : armyrecognition.com>

    PLL-09 : 중국이 개발한 ZBL-09 8X8 차륜형 장갑차를 기반으로 한 자주포

    중국의 ZBL-09 8X8 차륜형 장갑차 기반 PLL-09 자주포 <출처 : militaryfactory.com>
    중국의 ZBL-09 8X8 차륜형 장갑차 기반 PLL-09 자주포 <출처 : militaryfactory.com>

    이 외에 형식명이 알려지지 않은 자주포가 다수 존재한다.

    중국의 ZBL-09 8X8 차륜형 장갑차 기반 PLL-09 자주포 <출처 : militaryfactory.com>


    제원(D-30A 기준)

    구분 : 견인 곡사포
    개발 : 제9호 포병 공장
    구경 : 12mm/L38
    길이 : 5.4m(견인 시) / 4.875m(포신만)
    폭 : 1.9m(견인 시)
    높이 : 1.6m(견인 시)
    중량 : 3,210kg
    포신 부앙각 : -7 ~ + 70도
    선회각 : 360도
    발사 속도 : 7~8발/분(최고) / 1발/분(지속)


    저자 소개

    최현호 | 군사 칼럼니스트

    D30 122mm 견인포

    오랫동안 군사 마니아로 활동해오면서 다양한 무기 및 방위산업 관련 정보를 입수해왔고, 2013년부터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방위산업진흥회 <국방과 기술>, 국방홍보원 <국방저널> 등에 컬럼을 연재하고 있고, 기타 매체들에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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