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백과
스토너 63
모듈러 총기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전설의 역작
  • 양욱
  • 입력 : 2020.01.26 12:32
    스토너 63의 소총형. 그러나 스토너 63은 소총을 뛰어넘어 모든 총기로 구현이 가능한 무기체계였다. <출처: 필자>
    스토너 63의 소총형. 그러나 스토너 63은 소총을 뛰어넘어 모든 총기로 구현이 가능한 무기체계였다. <출처: 필자>


    개발의 역사

    AR-15/M16의 아버지인 유진 스토너(Eugene Morrison Stoner, 1922-1997)는 아말라이트(Armalite사가 AR-15의 권리를 콜트(Colt's Manufacturing LLC)에 판매한 이후, AR-16이라는 새로운 소총의 설계를 1959년 선보였다. 그러나 AR-16은 별다른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고, 결국 스토너는 1961년 아말라이트를 떠나 콜트사의 컨설턴트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때 콜트는 AR-15를 바탕으로 기관단총, 기관총, 차량탑재화기 등 다양한 변형모델을 확장시키면서 CAR-15 패밀리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유진 스토너는 1961년 콜트사의 컨설턴트로 자리를 옮겼다. <출처: Public Domain>
    유진 스토너는 1961년 콜트사의 컨설턴트로 자리를 옮겼다. <출처: Public Domain>

    원래 AR-15의 설계자였지만 적극적으로 확장하는 무기체계를 보고 스토너도 자극을 받았을 터였다. 결국 스토너는 자신이 했던 최근 소총설계인 AR-16을 바탕으로, 한자루의 총기로 소총, 기관총 등 다양한 소화기를 구성할 수 있는 모듈러 소총을 설계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자신만의 설계를 어느 정도 구체화시킨 스토너는 캐딜락 게이지(Cadillac Gage, 現 텍스트론)사에게 새로운 총기의 개발을 설득한 후 사내에 총기사업부서를 새롭게 만들었다.

    AR-16 보병용 소총 <출처: Public Domain>
    AR-16 보병용 소총 <출처: Public Domain>

    이 과정에서 스토너는 아말라이트 시절 같이 일하던 설계자인 설리반(L. James Sullivan, 1933-)과 프레몬트(Robert Fremont)를 불러들였다. 스토너의 구상에 우수한 설계자 2인의 디테일이 더해지면서 총기는 모양을 잡아갔다. 그러나 안으로는 고민과 논쟁도 많았다. 우선 총기의 구경을 어떻게 채용할 것인가부터가 문제였는데, AR-16에서처럼 7.62x51mm탄을 쏘는 소총을 먼저 만들기로 하고, 스토너 모델69W로 명명했다. 모델69W는 1962년에 시제총기가 등장하여, '스토너 62'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스토너 62 소총 모델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2 소총 모델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2를 선보였지만, 물론 스토너는 이에 만족하지 못했다. 30구경탄보다는 훨씬 더 작은 5.56mm탄이야말로 현재 국방부가 추구하던 탄환이었기에 이를 장전하는 총기가 나와야 팔린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7.62mm의 AR-10을 5.56mm의 AR-15로 만들었듯이, 7.62mm의 스토너62를 5.56mm 버전으로 만들어야만 했다. 스토너가 역동적으로 개발을 추진함에 따라 1963년초 드디어 5.56mm 버전의 스토너 소총이 등장했는데, 이는 '스토너 63'으로 불렸다.

    스토너 63은 한 자루의 총기로 소총과 기관총 등 다양한 소화기를 모두 구현가능한 무기였다.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3은 한 자루의 총기로 소총과 기관총 등 다양한 소화기를 모두 구현가능한 무기였다.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3은 결코 M16의 또 다른 아류작이 아니었다. 분명 AR-10과 AR-15처럼 강력한 탄환의 소총이 먼저 만들어지고 이를 소구경화했으며, 당시의 트렌드에 따라 총열덮개나 개머리판에 플라스틱을 채용했다. 그러나 작동방식만큼은 M16과는 달랐다. 즉 스토너 62/63에서는 가스직결식(direct impingement)이 아니라 가스피스톤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애초에 기획하던 것처럼 총열과 개머리판, 피드램프 등을 교체함으로써 하나의 총기로 소총과 기관총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모두 소화하고자 했다.

    군 관계자에게 스토너 63 소총모델을 시연하는 유진 스토너 <출처: Cadillac Gage>
    군 관계자에게 스토너 63 소총모델을 시연하는 유진 스토너 <출처: Cadillac Gage>

    제일 먼저 관심을 보인 것은 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로 시험평가를 위하여 25정을 구매해갔다. 그러나 진정 큰 잠재고객은 그 다음에 등장했다. 버지니아주 콴티코(Quantico)에 위치한 미 해병대의 상륙전력개발본부(Landing Force Development Center)는 여전히 M14를 사용할 예정이었지만 경기관총으로 스토너 63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M14 자체를 대체할 총기로서 스토너 63의 가능성이 전혀 닫힌 것은 아니었지만, 이미 육군과 공군이 M16을 채용하였기에 차기보병소총으로 채용될 가능성은 낮았다.

    스토너 63 기관총의 사격시연 장면 <출처: Cadillac Gage>
    스토너 63 기관총의 사격시연 장면 <출처: Cadillac Gage>

    한편 1964년 새롭게 육군 참모총장으로 취임한 해롤드 존슨(Harold Keith Johnson, 1912-1983) 대장은 취임과 동시에 소화기와 관련한 교리과 무기체계를 전면 재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육군이 고정관념으로 스토너 소총등 신무기에 반대하고 있다는 해병대의 우려에 대해서도 열린 자세로 시험평가를 해나갈 것을 천명했다. 이에 따라 육군 전투개발사령부(Combat Developments Command)가 주축이 되어서 소화기무기체계(Small-Arms Weapons Systems; SAWS) 연구가 시작되었다.

    SAWS 시험평가에서는 G3의 5.56mm 버전등 다양한 소총이 평가되었다. <출처: Public Domain>
    SAWS 시험평가에서는 G3의 5.56mm 버전등 다양한 소총이 평가되었다. <출처: Public Domain>

    1964년 12월 시작된 SAWS 시험평가에서 미군은 M14, XM16E1 경량총열 및 강화총열 모델, 소련제 AK-47, 그리고 HK G3의 5.56mm 버전(미국의 해링턴&리차드슨 Harrington & Richardson이 'T223 소총'으로 면허생산)이 평가되었다. 그리고 스토너 63도 이 SAWS 시험평가에 참여했다. M60 기관총과 함께 M73과 M37 기관총도 평가의 대상이 되었다. 평가는 무려 15개월이나 지속되었다. 가혹한 시험평가의 결과 스토너 63은 신뢰성의 보완이 필요했다. 탄피배출구 커버와 급탄 메카니즘의 변경이 필요했고, 가스실린더는 스테인레시제로 교체해야만 했으며, 단연발 조정간과 안전장치도 바꿀 필요가 있었다. 시험평가를 통한 피드백으로 개량형인 스토너 63A가 개발되었으나, 1966년에서야 생산이 가능했다. 비록 소량이나마 생산된 물량은 곧바로 베트남으로 보내졌는데, 이를 획득한 것은 일단 보병이나 해병이 아닌 해군의 특수부대인 SEAL팀이었다.

    스토너 63A는 미 해군 SEAL팀에서는 사랑받았으나 이외에는 채용되지 못했다.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3A는 미 해군 SEAL팀에서는 사랑받았으나 이외에는 채용되지 못했다. <출처: Public Domain>

    많은 량이 보내지지 않았지만 베트남으로부터의 피드백은 매우 호의적이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SAWS 시험평가의 결과가 발표되면서 M16A1의 전군채용이 확정되어버리자, 해병대의 바람과는 상관없이 M16이 해병대의 제식소총으로 확정되었다. 결국 스토너의 개발을 맡았던 캐딜락 게이지는 더 이상은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1971년 손을 들어버렸다. 이후 스토너는 천신만고 끝에 새로운 양산 파트너로 과거 AR-10의 생산권을 확보했던 NWM(Nederlandsche Wapen-en Munitiefabriek)을 선정했다. 그러나 해외고객이 확보되지 못하면서 스토너 63A는 결국 양산에 이르지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

    스토너 63A는 미 해군 SEAL팀에서는 사랑받았으나 이외에는 채용되지 못했다. <출처: Public Domain>


    특징

    스토너 63의 모듈러 개념을 소개한 브로셔. 하나의 총몸으로 다양한 개념의 총기로 발전가능하다. <출처: Cadillac Gage>
    스토너 63의 모듈러 개념을 소개한 브로셔. 하나의 총몸으로 다양한 개념의 총기로 발전가능하다. <출처: Cadillac Gage>

    스토너 라이플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총기로 제식소총에서 기관총, 기관단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기체계를 소화할 것을 목표로 한 진정한 모듈러 총기였다. 실제 기본적인 총기 세트 하나로 가능한 것이 모두 6가지 버전으로 SAR(Standard Assault Rifle, 기본소총형), CAR(Carbine, 카빈형), AR(Assault Rifle, 분대지원화기), LMG(Light Machine Gun, 경기관총), MMG(Medium Machine Gun, 중기관총), FMG(Fixed Machine Gun, 차량탑재용 기관총)였다. 이 가운데 AR과 MMG는 운용개념에 맞지 않다고 하여 진작에 탈락했다.

    스토너 63의 노리쇠로 위가 소총형, 아래가 기관총형의 노리쇠이다. <출처: Forgotten Weapons>
    스토너 63의 노리쇠로 위가 소총형, 아래가 기관총형의 노리쇠이다. <출처: Forgotten Weapons>

    스토너의 작동방식은 가스피스톤 방식이었다. 개발자인 스토너 자신이 M16에서 채용했던 가스직결식이 아니라 AK-47처럼 롱스트로크 가스피스톤을 채택하여 신뢰성을 높였다. 장전손잡이의 경우가 좀 특이한데, 애초에 스토너 63에서는 총기의 측면에 장전손잡이를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장전손잡이의 길이가 너무 길어 소총형에서는 사용이 불합리하다는 의견에 따라 스토너 63A에서는 간략화된 장전손잡이로 바뀌었다. 문제는 소총형에서는 장전손잡이가 위쪽을 향하지만, 기관총형으로 변경할 경우 위 아래가 뒤바뀌어 장전손잡이가 총열덮개 아래쪽에 위치하는 문제점이 생긴다.

      
    최초 스토너 63의 장전손잡이(좌)와 간략화된 스토너 63A 소총형의 장전손잡이(중앙), 그리고 기관총형으로 Mk23에서 총열덮개 아래쪽에 위치하는 장전손잡이(우)의 모습이다. <출처: Forgotten Weapons>

    우선 SAR은 기본제식소총으로 20인치 총열을 채용했으며, CAR은 카빈형으로 15.7인치 총열을 채용한 것이 독특했다. SAR과 CAR은 소총형태로 30발 탄창으로 급탄하며, 무게는 3.5kg 정도로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M16의 가벼움에는 미치지 못했다. 개머리판은 접철이 가능하여 SAR의 개머리판을 접으면 길이는 67.5cm에 불과했다.

    스토너 모듈러 소화기체계의 모습. 좌측열부터 맨위로부터 반시계방향으로 SAR, CAR, SAW, FMG, MMG, LMG이다.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모듈러 소화기체계의 모습. 좌측열부터 맨위로부터 반시계방향으로 SAR, CAR, SAW, FMG, MMG, LMG이다. <출처: Public Domain>

    그런데 기관총형에서 매우 독특한 점은 소총을 위/아래로 뒤집어서 결합한다는 점이다. 즉 소총형의 아랫총몸에 연결되는 작동부를, 기관총에서는 윗총몸으로 돌림으로써 급탄시스템을 손쉽게 결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급탄은 100발들이 박스형 탄창이나 150발들이 드럼형 탄창으로 탄띠급탄방식으로 제공되었는데, 총기의 발사율은 분당 700~900발 정도로 적절했다. 특히 스토너 63A 기관총은 600야드에서 방탄조끼를 관통할 수 있어 충분한 화력을 제공했다.

    스토너 모듈러 화기체계의 전체부품 구성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모듈러 화기체계의 전체부품 구성 <출처: Public Domain>


    운용의 역사

    스토너 63은 미 해병대의 제식소총사업을 염두에 두고 진행되었다. 실제 미 해병대도 관심을 가져 1966년 미 해병 제1사단 1연대 3대대 L중대에 수백 정이 시험평가를 위해 지급된 바 있다. 해당부대는 실제 베트남전장에서 활동하던 부대로 시험평가를 위해 XM22E1 소총 138정, XM23 카빈 12정,  XM207 기관총 27정을 배당받아 3개월간 운영했다. 현장의 평가는 엇갈려, 총기 자체의 성능은 높이 평가되었으나 운용유지가 까다로워 군용으로 적합한지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있었다.

    스토너 63은 특히 경기관총으로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고 SEAL팀에 의해 애용되었다.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3은 특히 경기관총으로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고 SEAL팀에 의해 애용되었다. <출처: Public Domain>

    그러나 이러한 제약에 좌지우지 되지 않던 이들도 있었으니 바로 미 해군 SEAL팀이었다. 1967년부터 스토너 M63A1을 지급받기 시작한 대원들은, 경기관총으로서 스토너를 애용했다. 총기를 최적의 상태로 두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이었지만, 일단 최적의 상태로 둘 경우 M60 기관총보다 훨씬 더 파괴적인 위력을 발휘했기에, 매복임무가 많았던 SEAL 대원들로부터 사랑받았다. 특히 스토너 63 코만도 모델은 무게가 5kg도 되지 않아, 기관총으로 이런 정도의 경량화를 이룬 모델은 지금도 찾아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부품의 설계실수로 인해 오발사고로 1명이 사망하는 일도 있었지만, 수정된 부품이 나오자 여전히 실전에서 애용했다. M63A1은 미 해군에서 Mk 23 Mod 0라는 별도의 제식명칭을 부여받았다.

    관리의 까다로움에도 불구하고 SEAL팀은 스토너 63을 애용하여 Mk 23으로 제식채용했다. <출처: Public Domain>
    관리의 까다로움에도 불구하고 SEAL팀은 스토너 63을 애용하여 Mk 23으로 제식채용했다. <출처: Public Domain>

    한편 스토너 63에게 마지막 기회는 1970년 미 육군의 그린베레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그린베레는 새로운 기관총을 찾고 있었는데, 스토너 63의 기관총 형상이 XM207로 시험평가에 참가했다. 약 1년 정도의 시험평가에서 XM207은 혹평을 받았다. 그린베레 대원들은 XM207이 필요이상 복잡하며 신뢰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했다. 결국 SEAL팀을 제외하고는 스토너 63에 관심을 갖는 이들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게 되었다. SEAL팀은 심지어는 1980년대초까지도 스토너 63을 사용했지만 수리부속 등의 부족으로 결국 퇴역시켰다.

    관리의 까다로움에도 불구하고 SEAL팀은 스토너 63을 애용하여 Mk 23으로 제식채용했다. <출처: Public Domain>


    파생형

    스토너 62 : 7.62mm NATO탄을 사용하는 신형소총. 카빈, 기관총을 포함하는 모듈러 화기체계로 설계되었다.

    스토너 62 모듈러 화기체계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2 모듈러 화기체계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3 : 스토너 62를 5.56mm 버전으로 만든 모델. 스토너 M63으로 불리기도 한다.

    스토너 63의 소총형. 초기형은 총열덥개와 권총손잡이, 개머리판에 목재 재질을 사용했다.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3의 소총형. 초기형은 총열덥개와 권총손잡이, 개머리판에 목재 재질을 사용했다. <출처: Public Domain>

    스토너 63A : 스토너 63의 개량형. 육군의 시험평가를 거치면서 지적된 사항들을 개량했다. 제식명칭은 아니지만 스토너 M63A1으로 불리기도 한다.

    XM22 : 미 해병대 제식소총의 후보모델명. 추후에 개량형인 XM22E1과 XM22E2가 평가되기도 했다. E1은 스토너 63A에 해당하며, E2는 신형 5.56mm 탄약에 대응하여 강선을 9인치당 1회전으로 채택한 모델이었다.

    스토너 63 SAR(기본 제식소총)
    스토너 63 SAR(기본 제식소총)

    XM23 : 스토너 63 카빈의 후보모델명. 역시 E1과 E2 개량형이 제안되고 평가되었다.

    스토너 63 CAR (카빈)
    스토너 63 CAR (카빈)

    XM207 : 스토너 63의 경기관총(LMG)형. 1966년 해병대에서 시험평가된 바 있었고, 1970년 '그린베레'가 특수작전용 기관총의 후보기종으로 선정하여 시험운용된 바 있다.

    스토너 63A LMG 모델
    스토너 63A LMG 모델

    Mk 23 Mod 0 : 스토너 63A 코만도와 LMG형의 제식명칭. 미 해군 SEAL팀에 의해 애용된 모델이다.

    스토너 63A 코만도(Commando) 모델
    스토너 63A 코만도(Commando) 모델

    로빈슨 아마먼트 M96 : 민수업체인 로빈슨 아머먼트에서 만든 스토너 63의 카피판. 스토너 63의 설계를 거의 그대로 카피했으며, 추후 같은 회사에서 만든 XCR의 기본이 되었다. 1999년부터 2011년 사이에 생산되었다.

    M96 엑스페디셔너리 라이플 <출처: Robinson Armament>
    M96 엑스페디셔너리 라이플 <출처: Robinson Armament>


    제원

    SAR

    CAR

    LMG

    코만도

    작동방식: 

    롱스트로크 가스피스톤 

    구경: 

    5.56 x 45 mm NATO 

    전체길이: 

    1,022 mm

    931.7 mm

    1,022 mm

    913.1 mm

    총열길이: 

    20 인치 (508 mm)

    15.7 인치 (399 mm)

    20 인치 (508 mm)

    15.7 인치 (399 mm)

    중량

    3.52 kg

    3.58 kg

    5.30 kg

    4.76 kg

    발사율

    700 ~ 900 발/분

    700 ~ 1,000 발/분

    700 ~ 900 발/분

    급탄방식

    20/30발 탄창

    75/100발 박스 또는 150발 드럼형 급탄상자 

    유효사거리 

    1,000m 


    저자소개

    양욱 | Defense Analyst

    스토너 63

    본 연재인 '무기백과사전'의 총괄 에디터이다. 중동지역에서 군부대 교관을 역임했고, 민간군사기업을 경영했다. 현재 한남대 국방전략대학원과 신안산대 경호경찰행정학과의 겸임교수로 군사전략과 대테러실무를 가르치고 있다. 또한 각 군의 정책자문위원과 정부의 평가위원으로 국방 및 안보정책에 관해 자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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