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사냥꾼 여성 멜리사 바흐만

슈트름게슈쯔 | 2016-04-26 16:16:02

조회 11676 | 추천 0 | 다운로드 0

글 작성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제공

 Professional Hunter Woman Melissa Bachman



 

 

 

 

 

 

 

 

 

 

 

 

 

 

 

 

 

 

 

 

 

 

  

멜리사 바흐만의 사냥 액션

 

  



  

 

 멜리사 바흐만은 미주지역 케이블 방송에서 사냥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송인이자

직업이 헌터인 여성이다.

그녀는 사냥꾼이라는 직업과 걸맞게 다양한 사냥무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다양한 사냥방법을 터득한 헌터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사냥용 활(Archery)을 잘 다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그녀는 자기 자신이 사냥하여 포획한 동물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올리고 있다.

그리고  사냥했던 지역과 활용 무기들에  대한 세부 사항을 꼼꼼히 첨부하여 올리고 있다. 

낚시나 사냥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화끈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되겠지만

동물보호단체들이나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그와는 정반대로 야만적인 사이트가 될것이라고 볼수있다.

왜냐하면 지각있는 현대인들에게는 고대로 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생물의 살생에 의해 그 목적을 달성시키는 낚시나 사냥등이

그다지 바람직한 레크레이션으로 다가가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존하는 지구촌의 수많은 인구가 거의 매일 
대량의 각종 동물들을 도축하여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 것을 볼때 

그것은 이와는 또 다른 반대 급부의 딜레마에 빠질수 있는 측면의 형태라고 볼수있다.

즉 지구상 생태계의 최상위 층에 존재하는 인간들은 동물 보호및 동물 사랑을 외치지만

어쩔수없이 그들 또한 동물을 이용하거나 가공한 

식재료등을 먹거리로 이용하지 않을수 없기 때문이다.

   

 

 

 

 

photo from : www.melissabachman.com


이미지
실제 크기로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Professional Hunter Woman Melissa Bachman.jpg

이전 다음

목록

댓글 [11]

  • 고기좋아라하지만 오락적으로 살생하는건 전부반대합니다 물론 낚시도 ...
  • 아래 외계인 드립 친 사람... 우리가 동물 사냥 안한다고 외계인이 인간 봐준다는 보장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동물론자들은 도대체 그런 생뚱맞은 비약들은 왜 하는건지.

    추천

    신고 삭제

  • 과거에 야생동물의 공격으로부터 방어, 식량획득, 가축보호 말 그대로 "생존" 을 위해 행해지던 시절에야 비난할 이유가 없었지요..
    실제로 지금도 몽골 지역에선 늑대 사냥이 수시로 이루어지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가축 보호 및 늑대의 과잉번식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므로 그걸 비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오락 및 쾌락을 위해 행해지는 의미없는 사냥은 비난받아야 마땅하고 불필요한 사냥은 그만두는게 올바른 행동이 아닐까 합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언젠가 30년대 이탈리아 시골 결혼 풍경을 그린 영화를 봤습니다.
    결혼식 며칠전부터 여자들은 음식준비 마을 노인들은 저장했던 햄, 쏘세지를 준비하고 빵을 굽습니다. 그사이 마을 청년들은 토끼, 꿩, 멧돼지 사냥을 나갑니다.
    (고기를 살 수도 있지만)사냥해온 고기들로 잔치상을 준비하는게 성대하게 잔치를 치른다는 의미가 있다고 영화속 대사에 나오죠.
    오락이 되어버린 지금은 야만적이다 할 수 있지만 불과 100여년전만해도 사냥은 인류의 오랜 생활의 일부분 이었습니다.

    추천

    신고 삭제

  • 고기와 농작물 보호를 위해 사냥하는것은 찬성합니다만,생명을 빼앗는데서 희열을 느껴서

    사냥하는것은 단연코 반대합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상위진화 외계인이 지구에와서 즐거움을 목적으로 인류를 사냥 해도
    단지 개인적 취향이니 존중해 줘야 하나?

    추천

    신고 삭제

  • 저게 어떻게 프로페셔널인가?
    한마리 한마리 죽임으로써 쾌감을 얻는 병적인 도축자지

    추천

    신고 삭제

  • 문제가 있는게, 오락으로 사냥 즐거움을 위해서 살생을 한다고 비난하는데
    도축되는 가축도 마찬가지인 부분이 있어서 논란이죠.
    도축은 오락으로 하지않지만, 도축이란것 차제가
    입이 즐겁기위해서 하니 문제죠.
    육식을 필요이상으로 즐기기위해서 하는것도 따지고보면
    큰문제죠, 그걸로 발생하는 문제가 어마어마하구요.
    그래서 저런거 보면 욕하다가도, 아.. 나도 마찬가지구나 생각이 들던데요.

    추천

    신고 삭제

  • 즐기기위한 사냥이라면 별로..

    추천

    신고 삭제

  • 곤충음식 좋은 대안.

    추천

    신고 삭제

  • 몇년전 csi:LV의 한 사건에서는 오락 목적으로 야생동물을 데리고 와서 사냥을 하던 오락
    목적의 사냥 현장에서의 사건을 다루었고, 어제 m본부 케이블의 와일드썰이라는 프로에
    서는 아프리카의 보호종이였던 사자를 먹이를 매단 자동차로 보호구역 밖으로 유인해서 숫
    사자를 죽인 미국인 치과의사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오락 목적의 사냥에 대한 이야기가 나
    왔었는데요... 생태계 유지를 위한 과다번식한 동물의 개체수 조절을 위한 사냥이나 사람이
    나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유해조수종에 대한 법의 테두리 내에서의 사냥에는 태클을 걸
    지 않지만은 그냥 인간들의 오락 목적으로 행하는, 보호종에 대한 사냥에는 눈살이 찌뿌려
    지네요... 저 여자분은 굉장한 사냥광처럼 보이는데요...

    추천

    신고 삭제

  • 고기좋아라하지만 오락적으로 살생하는건 전부반대합니다 물론 낚시도 ...

    추천

    신고 삭제

이전 1 다음

로그인 | 회원가입

등록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