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주력전차의 기동훈련이랄까....

무지막지 | 2007-01-21 22:34:28

조회 6243 | 추천 0 | 다운로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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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M-60 입니다.

해안에서 기동및 사격훈련을 한 사진들이 올라 와 있군요.

떼거리로 있으니 제법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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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M60차대에 M48포탑이 M60초기형(A1,A2,A3같은 개량부호가 붙지않은 이스라엘에서 소수사용)의 특징입니다...
    더욱이 M48A5자체가 M60A1의 사통장치와 주포등을 이용하여 개량된것임을 생각한다면 M48H는 엄밀히 말해 M60이라고 말해야 옳지요...
    다만 정치적 제스추어로 M48H라고 불리울뿐...더욱이 이놈은 FCS가 M60A3의 것을 가져다가 사용했으니...포탑형상만 M48일뿐 그능력은 M60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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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의문이군요. 왜 전차들이 측면을 노출하는지...전면을 노출하는게 방어엔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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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11 외에 M-60도 도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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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륙거부훈련'이라니... 훈련명칭이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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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호전차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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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48포탑하고 M-60포탑은 좀 다릅니다. 포탑 후방하고, 우측의 레잊녀 파인더 부근을 보면 좀 다름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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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덕에 우리나라는 아시아국가중 전차개발 선도국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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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의 M48은 거의 M48의 탈을 쓴 M60A3 입니다. 중국과 관계 때문에 직도입이 어려워지자 나름대로의 고육지책입니다. 개조비용은 한 대를 새로 구입하는 것보다 비쌉니다. 한국군의 전차개조도 비슷한 방향으로 추진하려고 했지만 105mm 교체를 통한 화력강화를 중점적으로 일부만 개량되었습니다. 한국군의 스타일은 이스라엘처럼 개조에 개조하기보다는 마르고 닳도록 쓰다가 도태시키고 다음세대의 장비를 구입하거나 개발하는 편 입니다. 뭐 나름대로 고충이 있어서 그렇겠지요. 미군과 동급의 장비를 갖추기 위한 몸부림이기도 하고 또한 그 장비들을 직수입하기 보다는 최소한 라이센스 생산 또는 자체개발하기 위한 예산책정 때문인것 같기도 합니다. 개조비용이 한 대를 새로 구입하는 것보다 비쌀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량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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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W외에 GIAT와도 접촉이 있었고, 도입보다는 기술협력하의 개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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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년에 KMW와 신규전차 '개발'과 관련된 합의서가 있었지만 레오파트 도입이나 면허생산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이 요구하던 전차의 등급에 레오파트 1은 미달되었고, 레오파트 2는 개발이 진행 중이던 상태입니다. 이후 78년에 미국과 ROKIT 개발관련 합의가 있었습니다. 독일과 손 잡았어도 레오파트 1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레오파트 2와 유사한 '한국형 전차'가 등장했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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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11(M48H)가 맞습니다. 오리지널 M60의 경우 M48과 동형의 포탑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대만의 경우 M60을 거치지 않고, M60A3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사진 속의 차량은 M60A3 전차의 차체와 M48A5의 포탑을 결합한 형태의 CM 11(M48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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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희 정권 당시 M-60 도입이 어렵자 레오파드 도입을 추진했고 꽤 구체적인 단계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문에 미국에서 선뜻 한국형 전차를 개발해 주겠다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K-9의 경우에는 삼성테크윈이 K-55 생산을 통해 습득한 생산 기술에 ADD의 연구성과를 접목했지만 K-1을 만든 로템과는 회사가 서로 달랐으므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K-9 개발 초기 차체 개발의 어려움으로 K-1 차체를 바탕으로 개발하자는 제안도 있었으나 삼성테크윈이 자존심 문제로 독자개발을 고집해서 결국 우여곡절 끝에 K-1과는 아무 상관없이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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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은 M60을 도입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60차체에 M48H형 포탑을 결합한 CM11 전차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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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우리나라는 독일과의 기술협력이 어렵던 상황이었죠..그쪽도 분단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래저래 복잡했고 m-60외통수여서 저거 달라고 떼를 쓰고 파병까지 했는데도 모른척해서 결국 탄생한 녀석이 k-1입니다. 나름 잘 된 일이죠.^^ 그 이후로 k-9의 개발까지 기술파급효과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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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들어왔다면 아직도 퍼싱형 왕만두(또는 찐빵이나 슴가포탑)포탑들이 우리 전차부대를 평정하고 있을지도.....여러가지 논란이 있지만 그래도 K-1이 개발된것이 더 낫다고는 생각됩니다만.....물론 당시 대항후보인 레오파드1이 있었다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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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60이라...박정희와 얽힌 비화가 있는 물건이죠... 결국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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