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의 잔머리는 좀 띨빵한건지 이기주의자의 전형을 보는듯.

훈스 | 2015-01-25 17: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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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34&aid=0002752907


아베 총리는 요르단에 수감된 여성 테러리스트 사지다 알 리샤위를 석방하면 고토 씨를 풀어주겠다는 IS 제안과 관련해서는 '인명 최우선의 관점에서 요르단과 긴밀하게 연대해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이 인간답지 않은 말을 해대고 있군요.

일본의 인질협상과 관련해서 두가지 멘트죠, 협상불가와 인명우선(협상가능)

기존의 2천억지불에 관련해서는 협상불가라고 완곡히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요르단에 잡혀있는 여자테러범의 석방을 조건으로 걸자 인명우선으로 바뀌어 버렸죠.


요르단 정부는 현재 자국 조종사와의 포로교환협상도 거절한 상태입니다.


자국 조종사를 먼저구해야지 타국 일반인과 포로교환협상을 할수는 없는일이죠. 2+1이라며 요르단도 움직일수 있는 명분은 찾을수 있으나, 자국 국인과 타국 국민과는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논점입니다.


아베는 인질이 죽어도 되고 살면 더 좋은 꽃놀이패로 인식을 하나봅니다.


죽는다면 요르단 정부가 거절해서 할 방법이 없었다라고 말하면 끝이고, 살아난다면 일본정부의 노력이 결실을 보았서 그렇다고 말입니다.


남의 인질 사태에 요르단 정부만 덤텅이 쓰는 모양세가 나오는듯 합니다....  일본은 돈으로 회유칠것이고, 들어주자니 국민감정이 아니고, 거절하자니 돈이 아쉽고 말입니다.(요르단 요즘 돈이 좀 많이 고픈상태입니다..)


사진은 IS가 주장하고 있는데,, IS동조자가 사보티지를 가한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위는 제가 모르겠고 말입니다.


다른한장은 오늘 모슐에서 떨어진??? 격추된??? 드론사진입니다.


아직은 살아 있는듯한 요르단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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