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에서 K21 105미리주포 포탑 목업을 새로만들었나보네요.

유킴 | 2014-09-26 11:53:01

조회 14736 | 추천 0 | 다운로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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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진의 차이점이 보이시나요?

 

코커릴포탑이 아닌건 확실하고, 아무래도 이번 2014 대한민국 방위산업전를 위해 새로운 목업을 만든것같은데...

 

아무래도 새로운 목업을 또 만들어냈다는건..DST에서 이 화력지원장갑차 체계를 향후 먹거리로 확정(?)하고자하는 분위기 같습니다.

 

(뭐 이게 M48수량만 대체해준다면야 저는 찬성입니다..상당히 다운그레이드되서 저렴해보이긴한데.. 얼핏보면 왠지..무인포탑같기도 하고요.)

 PS.

참고로 헛갈리시는거 같아서 추가로 올립니다. 기존전시회때 나오던 녀석은 적혀있는 그대로 XC-8 105HP이고 이건 코커릴 사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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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

  • 필리핀 에서 좋아할듯요.. 다른곳과 다르게 rpg 도 많이 없고 주로 소총으로 싸우니.. 민다나오 에 딱인듯요
  • http://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409/thumb2/20140926171207_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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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에서 목업을 새로만든게 아니라 실증모델(이미팔리고있는) 코커릴 포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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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우리군도 바보는 아니니 흑표다운그레이드.. 최소 K1A2급으로 당연히 검토해야되겠지요.
    까치살모님의 지난글에도 덧글로 적은내용이지만, 기동포개념도 필요하니 이 포탑을 국산화하던가 수입하던가해서 얹어서 전방궤도형 후방차륜형의 이원화가 일단은 적합하고 이마저도 예산절감의 칼을댄다면, 결국 화력은 포기못하니 8륜형으로 단일화 되겠죠. 하지만 후방에서 주로쓰는 차량은 6륜형이다보니, 과연 그리될지는 조금 의문이네요. 8륜형도 기동포는 나오기만 한다면 전후방다 요긴하게쓰이리라 봅니다. 다만 그토록 방어력에서 까이는 이 K21-105버젼보다 더 야지기동성과 방어력이 떨어질테니..고민이 있을거고요.

    또 하나의 문제는 흑표다운그레이드나, 8륜형기동포로 가면 지금의 기갑전력의 방산구조가 로템이라는 한업체에 다 집중되고 있다는건데, 국가차원에서는 하나의 업체가 독식하면 생산속도도 떨어지게 마련이죠. 물론 이러한 부수적이유때문에 DST의 K21경전차를 추천하는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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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겠지만 후방지역의 부대들은 6x6 차륜형장갑차와 155mm차륜형 자주포로 무장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m-48같은걸 배치해주면 전차가 차륜화된 부대와 합동작전이 현실적으로 힘들다는 점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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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대구경포가 있는 차륜형장갑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우리 차륜형 장갑차들의 화력이 너무 빈약한원인도 있죠.
    그에 반해서 특히 후방지역에 차륜형 장갑차 부대는 아무리 후방지역에 구식전차를 배치한다고해도 구식전차들이 차륜형장갑차부대와 합동작전은 힘들기때문에 이 부분에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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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님 저도 그런 취지의 발제를 몇일전에 했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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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저는 같은 예산이면 흑표 더 생산해서 K1-K1a1-K2로 단순화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일본처럼 기동전투차 개념 차량이 필요한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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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분이 너무 과열되신거 같은데, 저는 그냥 전차 총 댓수랑 편제를 줄이거나 줄이기 싫으면 차륜형 장갑차8륜에 얹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K-21은 엄청나게 큰 장갑차거든요. 운용유지비가 저렴할걸 생각하면 같은 방어력에 차륜형이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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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알기로는 흑표는 능동방어시스템까지 달게 되면 100억이 넘을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현제 양산가는 80억 선이고요.
    흑표를 아에 알타이같이 새로 개발하자는게 아니라 흑표의 가격을 좀더 낮게 구지 필요없는 장비를 빼서 남는 차액으로 흑표를 더 생산하는 방법이 모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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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우리군도 바보는 아닙니다.
    이미 흑표의 가격인하 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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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디로 염가형 전차와 비교했을때 가격경쟁력이 전혀 없는 물건인데
    염가형전차보다 나은점이 머냐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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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킴님 김민석님과 제가 한 이야기를 여태 이해 못하신건가요?
    저녀석과 k1a1은 머 님 주장대로 10년뒤에 생산하면 k1a1이 60억이 된다고 해도 가격적으로 별차이가 없습니다.
    염가형 전차형 장비가 필요하냐 없냐를 차재하고요.
    k1a1과 가격경쟁력은 거의 없다는 것이고.
    성능적으로 저녀석이 k1a1보다 우수하냐를 물어보는겁니다.
    저녀석이 k1a1보다 성능적으로 우수하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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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여대라하면 또 뭐라 하실라. 2300여대..
    세부적인 숫자가 아니라 중요한건 기갑물량을 많이 줄이지 않고 진짜 줄여야할 정도만 줄인다는 국방기본계획의 흐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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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살모님도 아시다시피 비싼무기는 그 값을하고요. 대신 기존전력대비 만족스러운 전력수는 못가져가겠지요.
    누누히 이야기하는거지만, 이 경전차라는 포지션이 MBT보다 만족스러워서 이런이야기 늘 하는건 아닙니다. 솔직히 북괴놈들 때문에 전차물량 2400여대를 유지하고자하는데, 방법이 있나요. K1도 이런체계에대한 2030년 언저리가 되면 도입시점이면 골골거려서 '옹'을 붙일 시점인데요.
    우리나라 인접한 물가수준에서 45억에 MBT뽑아낼수 있을까요? 전 불가능 하다고 보고있고요. 이런게 싫으면 정말 알타이 그가격에 나오면 수입해오던가요. 보니깐 현수장치도 같은거 쓰던데. 근데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이게 더 상상에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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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포신의 수명도 증가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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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합재 포신도 개발만 하고 적용하지 않는 나라들이 몇 있죠.
    당연히 일반포신보다 비싸서 기존전차에 구지 그걸 적용해서 얻는 이득이 가격을 상쇄하지 못하기때문이죠.
    당장 그런 포신을 달면 모멘텀이 줄어서 포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강내압력도 높일수 있어서 포의 위력도 증가시키는등 장점이 많고 그래서 각 나라들에서 개발했지만 가격때문에 여전히 적용을 미루는 나라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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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식주퇴기만 제 기억으로는 6-8년째 개발중입니다.^^
    그게 만만한 기술도 아니고 그만끔 싼 물건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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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호님/ 원래 비슷한 물가의 국가와의 거래면, 전문업체에서 글로벌하게 팔아먹는 수입품이 더 싸야 정상입니다.
    뭐 그와 상관없이 관련기술을 개발중이라고 하네요. 더 싼가격에 국산화한다고 S&T같은업체에서 나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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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킴님 그렀지 않아도 그 이야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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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나마 제가 포탑가격을 싸게 친 이유는요.
    저 포탑을 달려면 기존에 k21의 포탑을 달지 않게 되니 상쇄되는 가격이 있을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정도를 예상한거죠.
    아에 없는 포탑을 다는거라면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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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21에 원래 들어가 있는 포탑은 얼만데요? 그게 1~2억짜리인가요? 40mm기관포에 최고급사통이? 42억에서 아무리싸도 포가 12억안될라고요? 105미리 포탑 15억이라고 치면, 3억추가네요 여기서 사통다운그레이드 시키면요. 45억선이겠네요. 근데 K21포탑이 12억 짜리인가요?(솔직히 전 모릅니다만, 하지만,저런장갑차에서 포탑가격이 30%도 안된다는건 더 말이안되겠죠.) 아이고 5억비싸네요... 네네. 개략견적이었는데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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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21에 새로 포탑개발해서 올리건, 개발된 있는 수입품 올리건 가격은 절대 저렴하지 않겠죠....40억 이내에는 힘들죠... 차라리 그가격이면 k1 계열 전차 생산되고있으니까...차라리 k1 추가 생산하는게 더 경제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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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k21의 가격이지 포탑을 적용시키지 않은 가격이죠.
    연식주퇴기나 복합재 포신을 적용한 최신 포탑이 솔찍히 10억에 된다는것도 말이 않되지만 님 주장대로 이야기하면 그럼 지금 포탑을 추가하면 10억정도가 추가 되는것에 그때 되면 포탑포함하면 저 버전도 55억선이 되는겁니다.
    유킴님 주장대로 해도 k1a1이 60억일때 저 녀석은 55억선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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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네, 초도양산가 35억으로 같은 기준 적용하면, 42억이네요. 2억정도 비싸겠네요.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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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이 정도 규모라고 약산해서 이야기하는거지 이거 1,2억 디테일하게 맞니 틀리니 왈가왈부하는건 그다지 의미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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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니까 그 물가 상승은 k21과 저 포탑에도 적용해야 오른 이야기 아닌가요.
    그게 말이 않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k21과 포탑가격은 않올라가고 k1a1만 가격이 올라간다고 주장하고 있으시니 말이 않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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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살모님/물가상승은 모든물건에 적용하는거고 4%대인데 3%로로 낮춰계산한거니 제가말한거 너무 함부로 상상이라고 그렇게 폄하하지는 마세요^^;

    과거가격가지고 현재가격을 약산할때 다 그렇게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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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찍히 그런식으로 따지면 k21도 얼마든지 가격이 더 뛸수 있습니다.
    k21의 가격이 32억이라는것도 초도물량에 대한 가격입니다.
    님 주장대로라면 이녀석은 가격이 않올라가나요?
    유킴님 주장대로 k21도 같은 물가상승을 적용하면 이녀석도 그때는 40억이 넘어가고
    포탑도 가격이 올라갈거니 60억에 근접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한마디로 물가상승에 따른 가격인상을 이야기 하시려면 k21에도 적용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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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킴님 상상이 사실인것처럼 밀어부치시네요.
    k1a1이 60억이라니 ^^
    이제 별 이상한 억지를 부리시면서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 하시네요.
    그 근거를 재시해주셔야죠.
    60억으로 추정하는게 겨우 물가상승이라고 이야기하시면 누가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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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K1A1추가양산한다면, 많이만들어서 가격은 당연히 싸지는 부분이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그 폭이 크진않고 10년전 K1A1과 오늘날 만들 K1A1급이 같은성능도 아니고요..K1A1에서 K1A2로 업글하는 가격까지 얹어서 생각해서 견줘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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