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해병대의 LVTP-7/BMP-3F 상륙장갑차

거시기 | 2012-12-04 14: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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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공여한 LVTP-7과 러시아에서 도입한 BMP-3F 상륙장갑차를 혼성 운용하는 인도네시아 해병대 Korps Marinir... 그나저나 이 친구들은 우리가 준 LVTP-7을 의무후송상륙장갑차로도 사용하더군요... 의무장갑차 개념은 우리도 없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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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 우리꺼 사라고 공짜로 10대나 줬더니 공짜로 받고 러시아것을 ㅜㅜ 영악한놈들 ㅜ
  • aav-7은 최고 sea state 5까지 견딜수 있게 설계된것 맞습니다. sea state 5가 2.5~4미터 까지의 파고를 가지는 해상 상태를 말하므로 3미터 해상 상황하에서 충분히 작전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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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님 숫자가 님의 기수표기라면 그 숫자보다 배 정도 작은 숫자를 가진 제가 이해하며 그냥 끝내고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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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렁거리는 파도를 헤치고 나아가는 상장차 사진 한번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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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차차 탑승한 인원이 메스꺼움과 울렁거림을 느끼는건 밀폐된공간과 엔진실과 차체에서 베어 나오는
    기름냄새 그리고 안좋은 내부공기 때문에 더 울렁거림을 느낌니다.
    즉 조금만 흔들려고 내부 탑승자는 멀미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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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소형선박의 특징입니다.
    대형선박은 파도를 가르면서 나가지만 소형선박은 파도 위로 올라서는겁니다.
    그러니 소형선박에 타는 사람이 보면 파도가 덥친다기 보다는 배가 위아래로 올라갔다 내려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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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피님 저는 솔피님이 말한 그대했는데 그걸 비꼬는거라고 여기시면,
    비꼰건 제가 아니라 솔피님인것같은데요.
    그리고 aav-7의 내파성은 1m충분히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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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말씀드리죠 제가 상장차 타고 한 훈련이 10회가 넘고 상장차 수상주행시 수면과 상장차 상부의
    높이느 30~40센치미터입니다.
    파고 3미터면 선박이 아닌 상장차는 파도 막이가 있더라도 파도가 상차가 상부를 덥쳐 버립니다

    파고 3미터는 정말 오바군요
    KD-1이 몆미터 파고를 견디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좀 어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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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로 우리나라에도 신형상장차 개발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k21을 개량하는것이 아니라 완전 신규개발을 이야기하는것이고
    해병대 입장에서 상륙헬기와 신형상장차 두가지 사업을 다 할수 없어서 포기되기는 했지만
    우리가 새로운 상장차를 구상할때도 완전히 새로운 차량을 개발하는것이였지
    k21의 변형은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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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 상장차 타시는 해병대출신분중에서 상장차 타고 상륙훈련하다가 속이 울렁거린경험을 한 분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그정도만 되어도 파고는 3m정도입니다.
    상장차가 파고 1m에도 운용하지 못한다는건 말도 않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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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 살모님 처음부터 제 개인생각이라고 하면서 한 댓글입니다
    제 개인 생각이었다는걸로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그만하죠

    논리와 지식이 떨어지는 제가 더이상 까치살모님을 상대해서 토론하기에 밑천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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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솔피님 생각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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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고 1미터는 AAV-7에게도 난제입니다
    마린님 토론 상대자를 비꼬기 시작하면 토론을 막장으로 몰고 가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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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중국육전대의 상장차는 efv가 최소된후 전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상장차입니다.
    이 차량은 엔진이 앞에 달려있지만 만들어질때부터 차량의 복원력을 위해서 무게중심을 가운데로 가게 한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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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의 m113은 지중해에서 운영합니다.
    평균파고가 1-2m에 불과한 지중해에서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파고가 3m이하로 떨어지는 날이 연간 한달이 않되는 나라이고 거의 대부분의 바다가 그러하죠.
    이탈리아의 m113은 이 논재와는 하등의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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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쓸모있다고 주장하시는 솔피님은 한개인이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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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니까 하는 소리 아님니까
    이건 함선에 대한 기본상식과 복원력이라는것에 대한 기본 개념만 있어도 아무도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솔피님 혼자 생각하시는겁니다.
    add나 업체 다 한번도 고려조차 해본적 없는 이야기고요.
    머 너무도 당연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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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육전대의 상륙전차 엔진앞을 어떻게 처리했고 이태리의M113상장차 전면을 어떻게 개량했는지 까치 살모님이 더 잘 아실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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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쓸모 있고 없고는 한개인이 판단하고 평가할 사안이 아니죠.
    최소한 상륙전 실무자와 ADD나 두산의K-21개발 책임자가 검토나 연구후 판단할 사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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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피님 의견을 한번 들어볼까요?
    k21이 엔진이 앞에 있어서 떨어지는 복원력을 어떻게 해결하실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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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등하지 않다는 기준이 멀까요?
    제가 월등하다는 기준은 상장차가 해상상태 기준의 거의 3배를 견딘다는것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말했듯이 k21은 구조적으로 복원력이 우수해질수가 없는 차량입니다.
    차량을 지금의 2-3배 크기로 키우던가
    엔진위치를 변경하던가 해야 합니다.
    그럴바엔 차라리 신형상장차를 개발하는것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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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V-7의 가장큰 장점은 큰차체로 인해 수상 육상할것없이 완전무장병력을 한꺼번에 24 명의 병력을 수송할수 있는 능력에 있는겁니다.
    해외 여러국가에서 특히 일부 서방에서는 가격문제를 떠나 해병대 운용교리에 맞는 상장차가 현재 AAV-7밖에 없는 상황이니 사용하는겁니다.
    그렀다고 자국의 소규모 해병병력을 위해 자체 개발하는것도 맞지 않고요 마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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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V-7도 못움직이는 기상상태에 그것보다 더능력떨어지는 것을 도입해봐야 쓸모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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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등하지는 않습니다 점 더 기준에 부합될뿐이지요.
    서해에서는 만조시간대 약2시간 정도에서만 수상 운행하고 동해에서도 조금의 파도라도 있으면
    아예 사용 못합니다

    그리고 제 의견은 K-21을 그대로 사용하자는게
    아니고 부력과 복원력을 중심으로 개량을 해서 AAV-7의 보조 전력으로 사용하자는겁니다
    BMP를 해병대에서 운용한다면 K-21을 운영하자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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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로 bmp-3f는 그 작은크기에도 불구하고 상장차와 똑같은 해상상태에서 운용능력을 가지고 있어 상당히 우수한 차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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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등합니다.^^
    바다에서 활동하는 모든것들은 해상상태에 따라서 그운용방침이 정해져 있습니다.
    당연히 상장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상장차의 기준은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예를 들어 상장차가 해상상태 3에서 바다에서 운용할수 있다면 k21같은건 해상상태 1에서도 운용할수가 없습니다.
    바다에서 운영하는데
    재약은 항모라도 따르는것입니다.
    그러나 그 재약이 얼마나 큰지는 각 함선의 특성 복원력에 따라서 틀린것입니다.
    이걸 단순히 상장차도 위험하긴 마찬가지다로 표연하는건 말도 않되는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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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사고원인은 엔진고장난 상태에서 타aav-7이 빠른속도로 견인중에
    사고aav-7의 열려있는 해치로 바닷물이 유입되서 조종수가 익사한겁니다.
    모든 장갑차가 사고위험이 있죠.
    그렇다고 aav-7이 타장갑차하고 동등수준은 아닙니다.
    값싼 M113개량형대신에 비싼 aav-7을 왜 해외여러국가에서 쓰는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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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전 한강하구 해병 2사단의 AAV-7이 한강하구 수상주행중 엔진고장으로 침수되어 조종수가 익사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건 단지 사고 사례지만 AAV-7역시 일반적인 여타 장갑차와 같이 수상주행중에는 항시 전복이나 침수 침몰의 위험을 가지고 있으며 타 장갑차에 비해 복원력이나 부력이 좋다고 해봐야 그역시
    크게 월등하다고 할 수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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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T가 복원력이 있다지만 LVT도
    약간의 파도라도 있으면 운행못합니다.

    LVT의 복원력이라는게 무슨 특별한
    장치가 있어 생긴것도 아니고
    단지 큰 부피와 전면의 세모각으로 인해
    항진성이 일반 장갑차보다 좋고
    큰 내부공간으로 부력에서 좀 더 유리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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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쉽게 이야기 해서 강에서의 도하는 그냥 물에 떠있을수 있으면 되고 강의 유속을 견딜수 있는 추진력만 있으면 됩니다.
    그러나 바다에서는 어느쪽에서도 파도에 의해서 밀려도 무게중심을 잃지 않고 다시 돌아올수 있는 복원력이 있어야 합니다.
    bmp-3는 차량의 배치와 형태를 통해서 이걸 얻고 있고 상장차는 차량의 크기를 통해서 이걸 얻고 있지만 k21은 그런 구조가 아닌 전형적인 일반장갑차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무게가 쏠려있는 형태입니다.
    이런형태는 차량의 뒤에서 파도가 한번만 처도 쉽게 복원력을 상실하고 침몰하는 형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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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와 우리 환경은 틀립니다.
    이탈리아에서 그런 형식의 개조가 가능했던건 운영하는 바다가 지중해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상장차와 수상도하하는 보병전투차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차량의 복원력이 틀립니다.
    bmp-3의 병력배치형태를 보면 포탑을 중심으로 삥 둘러진 형태로 해서 무게중심이 안정적이라 장갑차치고는 복원력이 상당히 뛰어남니다.
    그리거 lst는 높은 복원력을 위해서 차량 자채가 대형화 되었죠.
    그러나 k21은 무게중심이 일반장갑차와 마찬가지로 앞쪽으로 쏠려있습니다.
    그래서 부력장치를 통해서 강을 건널수는 있지만 이경우는 바다와 같은 높은 파도가 없기에 높은 복원력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바다는 틀립니다.
    바다에는 파도가 있고 파도가 치대 되면 무게중심이 깨지기 쉬운 장갑차는 차량의 균형이 깨지기 쉽고 일시에 복원력일 상실하기 쉽습니다.
    한마디로 k21를 바다에 뛰운다는건 미친 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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