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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장관, 육군 제2작전사령부 현장점검 / 국방부 제공
작성자 : 운영자(218.152.xxx.xxx)
입력 2024-05-14 16: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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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통합방위태세로 적 해안침투·테러 대비, 도발시 ‘즉·강·끝’ 원칙으로 현장에서 작전 종결”
- 신원식 국방부장관, 육군 제2작전사령부 현장점검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14일,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육군 제2작전사령부 작전처장으로부터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대비태세 점검 차 14일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한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육군 제2작전사령부 주요 직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5월 14일(화),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 신원식 장관은 작전 현황을 보고받은 후, 

  ◦“북한은 해안침투뿐만 아니라, 무인기, AN-2기 등을 활용한 하마스식 도시지역·중요시설 테러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며, 

  ◦“2작전사는 6,800여 km의 해안선, 인구가 밀집된 도시지역, 산재한 국가·군사중요시설 등 복잡한 작전환경 속에서도 해안경계를 비롯해 테러 대비, 중요시설 방호 등 다양한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어, 신원식 장관은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도시지역 특성을 고려한 작전수행방안 발전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민·관·군·경·소방 등 모든 작전가용요소를 즉각 통합운용할 수 있도록 평소부터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라”고 당부했습니다.


□ 아울러, 신원식 장관은 “2작전사는 지리적으로는 후방이지만 작전적으로는 전방이며, 언제든지 적이 침투 및 도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적이 침투·도발하면 최단 시간 내 ‘즉·강·끝’ 원칙으로 현장에서 작전을 종결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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