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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공중급유 무인기 MQ-25 '스팅레이'로 유인전투기 공중급유 첫 성공!

외부제공영상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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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6-09 23:12:49

동영상 링크 : https://tv.naver.com/v/20623605


지난 4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미드아메리카 공항 인근에서 진행된 보잉 MQ-25 스팅레이 공중급유 무인기와 F/A-18 슈퍼호넷 전투기의 첫 공중급유 테스트 영상입니다. MQ-25 스팅레이는 미 해군 F/A-18, F-35C 등 함재기의 작전반경을 640㎞에서 1280㎞ 이상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공중급유기인데요 스텔스 기능으로 F-35 스텔스 전투기와 편대를 이루며 작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보도자료]







미 해군과 보잉 MQ-25통한 사상 첫 무인공중급유 성공
- MQ-25 T1 시험기 미 해군 F/A-18 슈퍼호넷에 급유…최초의 공중급유임무 실증

세인트루이스, 2021년 6월 7일 – 무인 공중 급유기로 제작 중인 보잉의 MQ-25™ T1 시험기가 미국 해군기의 공중 급유를 위한 실증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했다.

MQ-25 T1은 지난 4일 진행된 시험비행에서 미 해군 F/A-18 슈퍼호넷을 대상으로 공중급유탱크(ARS)와 연결된 급유용 호스와 노즐부 드로그를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급유함으로써 MQ-25 스팅레이의 1차적 임무인 공중급유 역량을 실증했다.

미 해군의 무인기와 공격 무기 프로그램 행정실을 총괄하는 브라이언 코리(Brian Corey) 해군사령관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 이번 비행의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면서 “해군은 향후 항공모함의 공중작전 범위를 크게 확장하는 역량 구축을 위해 보잉과 앞으로 수 년 동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앤 커렛(Leanne Caret) 보잉 디펜스, 우주 및 안보 부문 사장 겸 CEO는 “역사적인 이번 실증비행은 MQ-25의 공중급유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고자 전념하고 있는 보잉-해군 합동팀의 공로가 컸다"면서 “이들의 팀워크는 가까운 장래에 무인시스템과 국방 임무의 안전하고 확실한 통합을 뒷받침하는 원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시험비행 초반부에서는 F/A-18 조종사가 MQ-25를 따라 근접비행을 하면서 공중급유를 위한 안정화 기동을 수행했다. 이 때 MQ-25 T1과 F/A-18의 급유 프로브간의 간격은 20피트에 불과했다. 급유를 위해 두 항공기 모두 속도와 고도를 적절히 유지했다. 안전성이 확인되자 MQ-25는 드로그를 늘어뜨렸으며, F/A-18 조종사가 무인기를 "연결"하면서 계획된 연료의 급유가 이뤄졌다.

실증비행에 앞서 MQ-25 T1의 비행성능 시험과 ARS 공기역학 시험, MQ-25 디지털 모델을 이용한 공중급유 시뮬레이션이 광범위하게 진행됐다. MQ-25 T1은 공중급유시험을 계속한 뒤 올해 말로 예정된 미 해군 항공모함의 갑판 이착륙 시험을 위해 버지니아주 노포크로 이동할 예정이다.

보잉이 소유한 T1 시험기는 보잉이 2018년 계약에 따라 제작 중인 시험기 7대의 선행 모델이다. F/A-18이 맡고 있는 급유저장 역할이 MQ-25로 넘어가게 되면 전투기의 고유 용도가 확대되고 항모의 공중작전 범위도 확장될 전망이다.

보잉 디펜스, 우주 및 안보 부문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boeing.com 및 트위터 @BoeingDefense, @BoeingSpace에서 볼 수 있다.

이미지

The MQ-25 Conducts First Unmanned Aerial Tanki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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