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펜스 리뷰
카자흐스탄, 특수부대용 바리스 6×6 차량에 대한 생산 시작 등
작성자 : 운영자(120.142.xxx.xxx)
입력 2022-01-12 1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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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펜스 리뷰
2021년 12월 31일 제2148호



- 기동
우크라이나, T-64BVK 전차 현대화 추진





하르키우(Kharkiv) 장갑차공장이 우크라이나 T-64 주력전차(MBT)의 지휘형인 T-64BVK 전차에 대한 성능개량 패키지를 개발하였으며, 이에 대한 최초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국영 Ukroboronprom (UOP)사가 11월 30일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하르키우 장갑차공장 헤르만 스메타닌 사장은 이 성능개량사업이 전차에 대한 기존의 기술적 특성을 상당히 개선할 뿐만 아니라, 전차부대에 대한 효과적인 통제를 할 수 있는 적절한 조건을 만드는데 필요하다고 말했다.

T-64BVK 전차는 열상장치, 위성항법체계, 지휘관용 새로운 광학장비를 장착함으로써 2,000m 탐지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전차는 또한 새로운 무전기체계‧ 인터컴을 장착하고, 조종수용 후방카메라를 성능개량 중에 있다.

전차장용 쿠폴라에는 방호된 NSV 12.7×108mm 중기관총 설치대가 장착되어 있다고 UOP사가 말했다. 추가적인 개선내용에는 새로운 연료 필터, 연료 탱크에 대해 강화된 방호력, 전차 측면에 추가된 합성고무-금속 스크린이 포함되어 있다.

분 석
우크라이나는 2015년부터 MBT 전력에 대한 성능개량을 해오고 있으며, 이때 승무원이 야간 전투를 수행할 수 있고, 다른 차량과 신뢰성 있게 통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중점은 2014–15년 전투경험을 반영하고 있으며, 당시 우크라이나 군에게 러시아의 전자전 및 야간전투수행능력이 상당한 문제가 되었다.



- 항공
이라크, 터키 전투용 드론을 구매하는 2번째 인접국가가 될 예정임





진행 중인 상황을 보면, 아제르바이잔의 뒤를 이어 이라크가 터키로부터 무인전투항공기(UCAV)를 구매하는 2번째 인접국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많은 수요를 보이고 있는 터키제 드론이 최근에 몇몇 국가에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카르(Baykar)사가 제작한 바이락타르 TB2 UCAV에 대한 수출 거래가 연이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12월 7일(화), TRT 하베르(Haber)사 보도에 의하면, 이라크와 체결한 거래계약은 상이한 결과를 낳을 것이며, 다른 군사적 및 정치적 의미를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 보도는 이라크 내각이 가능한 무인전투항공기 조달사업을 위해 1억 달러를 할당했다는 국제 언론매체의 주장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국방정치분석가인 하칸 클러츠가 이 문제와 관련하여 TRT 하베르사와 이야기 하면서 만약 이 거래가 이루어진다면, 아프리카 또는 유럽국가에 UCAV를 판매하는 것과는 매우 상이한 움직임이 될 것이며 이는 일상적인 방산거래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드론은 이전에 또 하나의 인접국인 아제르바이잔에 판매되었다고 클러츠 국방정치분석가가 말했다. 그러나, 아제르바이잔과 터키의 관계는 인접국가 이상이며, 이에 따라 이것이 예상된 거래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번에 인접국 이라크에 대한 판매는 이라크가 터키제 UCAV를 터키를 대상으로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어떤 수준의 신뢰관계를 필요로 한다고 그가 말했다. 

 “이 거래가 이루어진다면, 이라크가 우리의 제품을 이용하여 터키에 대해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양국간의 신뢰 수준이 어떠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것을 나타낸다.”라고 그가 말했다.

이라크는 미국, 러시아, 중국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라크가 무인전투항공기 조달을 위해 터키를 선택할 경우, 터키의 플랫폼이 우수하고 비용대비 효과적이라는 점 이외에 어떤 정치적 근접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클러츠 국방정치분석가가 설명했다.

이러한 판매에는 이라크가 첨단장비를 이용할 경우, 국경 내에 테러분자를 대상으로 더욱 효과적인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는 군사적 측면도 또한 있다. 

이 특별한 UCAV 는 이미 아제르바이잔, 우크라이나, 카타르가 구매하여 운용하고 있다. 터키가 시리아 및 리비아에서 작전을 할 때 이 무인전투항공기를 활발히 사용하였으며, 최근 아제르바이잔이 나고르노-카라바흐(Nagorno-Karabakh) 분쟁기간 중 운용하면서 입증된 작전능력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는 길을 열었다. 

폴란드도 또한 바이락타르 TB2 UCAV 구매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터키제 드론을 획득하는 나토 내 첫 번째 국가가 되었다. 이 전투용 드론에는 대전차탄을 무장할 수 있다. 폴란드는 이 항공기 획득과 함께 군수 및 훈련 패키지도 또한 구매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선적분이 2022년에 도착할 예정이다. 

라트비아도 야전에서 눈에 띄게 성공을 기록한 터키제 UCAV 획득하는 유럽연합 및 NATO 내 2번째 국가가 될 수 있음을 나중에 암시했다. 알바니아도 또한 이 특별한 전투용 드론을 조달하는 계약체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알바니아 의회가 이 조달사업을 위해 6월에 800만 유로(950만 달러) 이상의 예산을 할당한 이후, 알바니아는 바이락타르 TB2 UCAV 획득 의사를 공식화하였다.

터키 당국은 터키가 서방국가 무기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국내 생산을 시작한 이래,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드론 생산국가가 되었다고 말했다.

바이카르(Baykar)사의 셀축 바이락타르 최고기술책임자는 회사가 8월 현재 약 10개 국가와 계약 체결 중에 있다고 말했다.



- 지휘통신
미국 미사일 방어국, 새로운 극초음속 미사일 추적 위성에 대한 상세설계검토 통과





워싱턴 – 미국 미사일방어국이 극초음속 위협을 추적하도록 지원할 위성 시제품이 상세설계검토를 통과함으로써 계약업체가 제작단계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미사일방어국이 극초음속 탄도추적 우주센서 운영용 시제품 위성을 설계, 제작, 시연하기 위해 1월에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L3Harris Technologies)사와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사를 선정했다. L3해리스(L3Harris)사는 1억 2,2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사는 1억 5,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다.

미국 우주군이 현재 미사일 경고를 위해 지구 표면 20,000 마일 이상의 상공에서 운용하고 있는 소수의 위성으로 구성된 위성군과 달리, HBTSS 위성은 위성 수백 개로 구성된 확대 위성군의 일부로 지구 저궤도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우주개발국이 제작 중인 위성은 극초음속 탄도 위협체가 궤도상의 위성 네트워크 망에 속해 있는 개별 위성 탐지 범위 내에 들어올 때 이 대상물체를 탐지한 다음, 탐지 범위를 벗어날 때 이를 다음 위성으로 탐지결과를 전달한다. 이러한 탐지결과는 궁극적으로 미사일방어국이 운용하는 더욱 민감한 HBTSS 센서에 전달되고, 여기에서 요격을 위한 표적 데이터를 산출하게 된다. 

“새로 출현 중인 일부 첨단 미사일 위협은 빠른 속도, 조작능력, 비교적 낮은 고도를 결합하고 있어 우리의 현행 미사일방어체계로 요격하기에 어려운 표적이 되고 있다. 이러한 요구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을 만큼, 지구 표면과 해양에 지상 레이더를 충분히 배치할 수 없기 때문에 HBTSS 센서가 필요하다. HBTSS 센서는 지상 센서와 통합하여 운용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위협 추적의 전과정’을 유지함으로써 위치에 관계없이 위협 미사일 발사로부터 요격단계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지원할 수 있다.”라고 미사일방어국이 계약을 발표하면서 설명했다.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사는 11월에 상세설계검토를 완료하였다고 발표했다.

“국가안보문제와 관련해서는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될 수 없다. 이번에 상세설계검토를 통과함으로써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사는 극초음속 위협으로부터 미국과 동맹국을 안전하게 방호하기 위한 미사일방어체계를 위해 중요한 구성품을 정상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사의 OPIR 및 지형공간체계 담당 세라 Willoughby 부사장이 말했다.

한편, L3해리스(L3Harris)사는 12월 20일 상세설계검토 완료 후, 이미 제작을 시작하였다고 발표했다.

“L3해리스(L3Harris)사는 우리의 고객들과 협력하여 시제품 HBTSS 위성을 제공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극초음속 킬체인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양질의 발사통제 및 민감도 수준을 시연할 예정이다.”라고 회사의 우주‧공중체계 담당 Ed Zoiss 사장이 말했다.



- 함정
러시아 해군 프로젝트 23900 LHD 함정, 드론 탑재 예정





현재 크림반도 케르치 지역에서 건조 중인 프로젝트 23900 다목적 강습 상륙함(LHD)인 이반 로고프(Ivan Rogov)함과 미트로판 모스칼렌코(Mitrofan Moskalenko)함이 타격‧정찰용 드론(UAV)을 탑재할 수 있게 작업을 하고 있다고 러시아 조선업체가 TASS 통신사에게 말했다.

러시아 TASS 통신사
프로젝트 23900 LHD는 해군용 회전익 항공기 이외에도, 특정 수량의 타격‧정찰용 무인헬기를 탑재, 운용할 예정이라고 이 소식통이 말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이 회전익 드론이 헬기 탑재함의 전투능력을 상당히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드론이 상륙돌격군에게 화력지원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착륙지대 내 전술상황을 정찰하며, 필요할 경우 특수작전 수행 중에 노출특징이 적은 수상주정을 발견하게 되면 이를 제거할 수 있다.”라고 소식통이 밝혔다.

TASS 통신사는 이 소식통에 제공한 정보에 대해 공식적인 확인을 하지 않았다.

잘리브 조선소에서 LHD 2척에 대한 선체 건조작업을 시작하였다고 TASS 통신사가 2021년 2월, 보도했다. 지난 10월, 헬기 탑재함정인 미트로판 모스칼렌코함이 건조작업을 완료한 이후 흑해함대 기함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 함정을 수용하기 위해 세바스토폴(Sevastopol) 지역에 기반시설이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 LHD는 일단의 대형 헬기, 장갑차량을 탑재하고, 1,000명 이상의 해병대 병력을 탑승할 수 있다. 이 함정은 상륙주정용 도크를 구비하고 있다. 2020년 7월 20일, 잘리브 조선소에서 동급 함정 중 첫 번째 건조되는 2척, 즉, 이반 로고프함과 미트로판 모스칼렌코함이 진수하였다. 프로젝트 23900 함정은 젤레네돌스크 설계국이 개발하였다. 

케르치 지역에 소재한 잘리브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이반 로고프(공장번호 # 01901)함과 미트로판 모스칼렌코 (01902) LHD는 AK BARS사 젤레네돌스크 설계국이 설계하였다.

이 함정은 배수량이 20000톤 이상이며, 길이가 204m, 흘수선이 7m이다. 이 함정은 해병대 병력 1,000명을 탑승하고, 하드웨어 장비 75대 및 헬기 16대를 탑재할 수 있다. 이 함정의 도크에는 상륙주정 6척을 수용할 수 있다.

2019년 11월, 소식통이 TASS 통신사에 전한 바에 의하면, 이 신형 상륙돌격함은 헬기 20대 이상을 탑재하고, 증강된 해병 2개 대대 900명을 탑승시킬 수 있다고 했다. 이들은 이 함정의 배수량이 25000이며, 길이가 220m에 가깝다고 했다. 

이 러시아 상륙돌격함은 프랑스의 미스트랄(Mistral)함정과 외향이 유사하다. 이 함정은 헬기용 비행갑판을 구비하고 있고, 우현에 아일랜드 상부구조가 위치해 있다. 이 함정은 레이더용 마스트 2대와 연도 2개를 구비하고 있다.

미스트랄 함정은 방향타 프로펠러 장치를 사용한다. 2020년 1월 세바스토폴 지역에서 개최된 전시회에서 게시된 포스터에 의하면, 이 러시아 함정은 전통적인 방향타 프로펠러 그룹을 구비하고 있다고 했다.

비즈니스 온라인(Business Online)에 게재된 영상을 보면, 프로젝트 23900 함정 갑판 위에 Ka-27 및 Ka-52K 헬기가 탑재되어 있었다. 이 함정에 Pantsir-M 방공포, 324mm 대어뢰용 Paket-NK SM-588 회전식 발사기가 무장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0년 4월 소식통이 TASS 통신사에 말한 바에 의하면, 프로젝트 23900 LHD 2척을 건조하는데 약 1,000억 루블의 비용이 소요될 것이라고 했다. 선도 함정이 2026년 해군에 인도되고, 두 번째 함정이 2027년에 인도될 예정이다.



- 기동
카자흐스탄, 특수부대용 바리스 6×6 차량에 대한 생산 시작





KPE(Kazakhstan Paramount Engineering)사가 카자흐스탄 특수부대용 최초 주문의 일환으로 바리스(Barys) 6×6 보병전투차량(ICV) 생산을 시작하였다.

카자흐스탄 특수부대가 차량 3대를 최초 주문하였으며, 이를 통해 카즈페트로마시(Kazpetromash)사와 파라마운트(Paramount) 그룹간의 합작투자업체인 KPE(Kazakhstan Paramount Engineering)사가 제작하는 이 차량에 대한 추가적인 주문을 위한 길을 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리스 6×6 차량은 파라마운트 그룹의 Mbombe 6×6 IFV에 대한 월동형이며, 승무원 2명이 운용한다. 이 차량은 병력 8명을 탑승시키며, 바리스 6 차량에는 추가적으로 소화체계, 개조된 해치, 성능개량 기계식 포탑, 내‧외부에 무기 및 탄약 장착‧ 탑재를 위한 다양한 체계가 장비되어 있다.

특수부대 구조로 된 바리스 6×6 차량에 대한 시험 및 시운전이 2016년 이래로 진행되고 있으며, 2020년 및 2021년 시험결과 특수부대형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KPE사가 제인스(Janes)사에 말한 바에 의하면, Mbombe 6×6 차량이 NATO STANAG 4569 인증시험 전 범위를 통과하였으며, 바리스 6×6 차량도 또한 수륙양용 및 탄도 시험을 포함하여 추가적인 시험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 차량에 대한 다른 형도 개발되었으며, 여기에는 병력수송차량형, IFV, 박격포 탑재차량, 정찰차량, 화학‧생물학‧방사능‧핵(CBRN) 정찰차량형도 또한 개발 중에 있다. 회사가 제인(Janes)사에 말한 바에 의하면, 지휘통제, 포병화력통제, 전장 구난차량 등 다른 역할용 차량도 또한 가능하다고 했다.

해 설
6×6 차량에 대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바리스 6×6 차량이 생산에 들어가고 있다. 핀란드의 파트리아(Patria)사가 라트비아와 핀란드 간의 합작사업을 통해 개발한 첫 번째 6×6 차량을 라트비아에 납품하기 시작했다. 도시지역 군사작전이 현대전쟁의 주요 특징으로 확대됨에 따라, 더욱 강력한 중형 차량을 운용하는 능력이 제한된 환경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장갑차량을 현대화할 상당한 소요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일부 장비가 소련시대로 거슬러 올라가고, 전자장비‧ 전장 연결성‧ 무장‧ 방호력 분야 추세에 뒤짐에 따라 그러하다.

파라마운트 엔지니어링(Paramount Engineering)사와 카즈페트로마시사(종전에 Kazakhstan Engineering사로 불림)가 합작투자사업으로 카자흐스탄 특수 부대 및 군을 포함한 사용자들을 위해 Arlan 4×4 지뢰방호장갑차를 생산하였다. 이 차량은 파라마운트 그룹의 마로더(Marauder) 지뢰방호장갑차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의 극한 온도를 견뎌낼 수 있도록 개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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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팔원숭이 (10.0.xxx.xxx)
    2022-01-16 23:50:01
    “드론이 상륙돌격군에게 화력지원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착륙지대 내 전술상황을 정찰하며, 필요할 경우 특수작전 수행 중에 노출특징이 적은 수상주정을 발견하게 되면 이를 제거할 수 있다".. 그렇겠죠. 요즘 세상 뉴스 조금만 읽어도, 바보가 아니라면 이건 생각할 겁니다. 오륙십년대 미해군이 DASH 무인헬기를 구축함에서 운용하려 했을 때는 기술이 받쳐주지 못했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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