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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과 일본 항모 간 대결에서 누가 유리할까?
작성자 : 윤석준(203.255.xxx.xxx)
입력 2022-05-19 13: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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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2022년 5월 19일>

중국과 일본 항모 간 대결에서 누가 유리할까?




2020년대 중반 이후부터 중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항모 간 대결이 동중국해와 대만해협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군사 전문가들은 양국 해군 항모-대-항모 간 대결에서 어느 국가 해군이 유리할까를 가늠하고 있다. 

우선 많은 해군 전문가들은 현대전에서 항모-대-항모 간 대결이 가능한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대부분 전사(戰史) 연구가들은 1944년 10월 23∼24일 간 필리핀만 레이터 해전 이후 항모-대-항모 간 대결은 더 이상 없다고 주장하며, 향후 전망하는 중국과 일본 해군 간 항모 대결은 비현실적 시나리오라고 평가한다. 

레이터 해전 당시는 태평양 해상에서의 공중지배에 의한 해양통제 개념을 고려할 시는 항모-대-항모 대결이 가능하였으나, 이후 해군 성분작전 영역이 점차 사라지고 복합전(composite warfare)이 개발되는 현대적 해전 양상을 고려할 시 항모-대-항모 국면은 더 이상 어렵다는 주장도 일리가 있다. 

하지만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 해군 랴오닝(遙寧)과 산둥(山東) 항모가 동중국해 조어도(釣魚島)(일본명: 센카쿠 열도, 중국명: 따오위다오)에서 중국의 해양영유권을 집행하기 위해 군사적 도서점유 작전을 감행할 시에 일본 해상자위대 이즈모급 경항모가 미 해군의 핵항모 타격단과 원정타격단이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양국 해군 항모-대-항모 대결할 국면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특히 미국이 미일 상호방위조약 제5조가 일본 열도를 포함한 동중국해 센카쿠 열도에서의 중국과의 해양영유권 분쟁도 해당된다고 선언함에 따라 일본 해상자위대는 미 해군 핵항모타격단과 원정타격단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으며, 동중국해와 대만해협에서의 유사 사태 발생시에 이들 전력들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센카쿠 열도에서의 중국 해군 항모전투군과의 독자적 대결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2018년 12월 일본이 이즈모급 헬기 항모를 경항모로 개장하기로 결정한 주된 이유였다.  

이에 군사 전문가들은 미 해군 핵항모타격단이 현장에 도착하기 이전에 중국과 일본 항모 간 항모 대결국면이 발생한다면, 아마도 항모의 원초적 기능과 톤수 크기, 함재기 성능과 댓수, 지리적 이점(home advantage) 등 비교에 따라 어느 해군이 유리한가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첫째, 어떤 개념의 항모을 확보하였는가이다. 

현재 중국 해군은 구소련 미완성 항모를 완성한 정식 항모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3번째 대형 정식 독자형 항모를 건조중에 있다. 

이러한 중국 해군의 항모 야심은 중국 해군 마한(Mahan)인 류화칭(劉華靑) 제독의 유언에 따른 중국의 힘 과시를 위한 정치적 상징이라고 저평가되고 있으나, 구소련이 방치한 미완성 항모를 중국 현실에 맞게 재개장한 항모 건조 능력를 갖고 있으며 독자형 대형 항모를 건조한다는 것은 진짜 항모를 갖춘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위한 중국 해군의 노력은 진실로 눈물겨웠다. 중국은 1985년 12월부터 건조되어 1990년말에 약 68% 수준의 공정을 마친 구소련의 6만톤 규모의 미완성 바아그(Varyag) 항모를 1998년에 고철가격으로 사들여 2000년 6월에 수척의 예인선에 의해 흑해에서 보스포러스 해협, 에게해, 희망봉, 인도양, 말라카 해협, 남중국해, 동중국해와 서해를 거치는 16개월의 저속항해를 거쳐 2002년 3월 3일 따리엔(大連) 조선소에 도착시켰다. 

이후 중국 해군 산하 제701연구소가 주관하여 2005년 6월에 건선거로 입고시킨 이후 2011년까지 약 6년 간 피나는 노력에 의해 중국 해군의 1번 항모로 완성시켰으며, 랴오닝 항모 건조시의 기술,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9년에 2번 산둥항모를 건조하였다. 

군사 전문가들은 비록 이들 항모의 추진체계가 스팀보일러이고 스텔스 효과가 없는 항모이라고 저평가되고 있으나 구소련이 강한 재질을 적용한 항모 생존력과 12-14도 스키점프를 활용한 J-15형 함재기 운용은 거의 정규 항모 수준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1만톤 규모의 Type 055형, 약 8천톤 규모 Type 052D형, 6천톤 Type 054A형 호위 수상함들이 항모를 근접 호위하여 적의 대함 미사일과 항공기에 의한 공격을 차단할 수 있어 방어가 잘된 항모전투군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면, 일본 해상자위대는 2015년에 완성한 약 2,7000톤 규모의 헬기 구축함(DDH)으로 명명된 이즈모급 헬기 항모 2척을 약 20대의 F-35B를 탑재하기 위해 2018년 12월부터 2단계의 경항모 개장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2020년대 중반에 완료될 예정이다. 

특히 최초 건조시에는 약 28대의 대잠전과 해상 수색 및 구조 헬기를 탑재하고, 약 400명의 상륙단을 탑승하는 것으로 설계되었으며, 추가로 V-22 수직이착륙 헬기를 탑재하기 위해 비행갑판의 고열도를 약 2,000도의 내성과 상륙군 거주를 위해 승조원 격실 확보에 비중을 두었다. 

하지만 이번 2단계 경항모 개장은 비행갑판을 F-35B 수직이착륙 20대 운용이 가능하도록 개장하는 것으로 미 해군 아메리카급 대형 강습상륙함과 같은 4각형 상부 비행갑판으로 외부 개장하는 것을 1단계로 추진 중이며, 2단계는 현재 1개의 헬기용 승강기, 무장 이송용 승강기, 비행갑판 하부 격납고를 약 20대의 F-35B 함재기에 적합하도록 내부 개장하는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위해 상부 비행갑판에 있던 팔랑스 근접대공방어 무기를 제거하고 각종 보조 마스트와 통신안테나 등을 아일랜드 지휘 마스트로 이동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군사 전문가들은 이즈모급 경항모가 F-35B 스텔스 수직이착륙 함재기를 탑재한다 해서 미 해군 아메리카급 대형 강습상륙함에서 운용하는 F-35B  함재기 운영과 같을 수 없다고 단언한다. 예를 들면 비행갑판의 제한으로 비록 4각형으로 개조를 하더라도 헬기 비행갑판으로 건조된 비행갑판이 장기간 F-35B가 이착륙하는 고열을 견디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 것이었다. 

또한, F-35B 운용에 필요한 조기 공중경보, 탑재 무장 저장소, 항공연료 공급 체계 등에 있어 순조롭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아울러 지상용 F-35A와 비교시 적은 연료탑재량과 무장 제한도 원해에서 F-35B의 공중작전에 제한 사항이라고 강조하였다. 




둘째, 어떻게 항모를 운용하고 있는가이다. 

중국 해군은 해상 공중출격횟수(sorti)가 낮은 12-14도의 스키점프식 이륙과 함미 기어후크식 착륙체계를 채택하고 러시아 Su-33 함재기를 모방한 중량의 J-15형 함재기를 탑재한 약 6만톤 규모의 랴오닝과 산둥 항모를 주로 제1도련과 제2도련 사이 원해에서 공역통제와 해양통제작전을 주 임무로 수행하는 공세적 전력으로 운용하고 있다. 

특히 이를 위해 1995년에 생산되고 러시아 해군과 인도 해군이 항모에 탑재하고 있는 러시아 Ka-31형 공중조기경보 및 통제(AEW&C) 헬기 개량형인 Ka-35 AEW&C 헬기를 2015년에 도입하였으며, 이를 랴오닝과 산둥 항모에 탑재하여 미 해군의 E-2D 고정익 AEW&C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향후 3번 항모는 사출기 이륙방식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는바, 중국 해군은 KJ-600형 고정익 AEW&C를 개발하여 현재 3번 항모 탑재를 위해 조종사의 이착륙 훈련을 실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일본 해상자위대는 이즈모급 경항모 규모의 수직이착륙 체계를 고려할 시 회전익 또는 고정익 AEW&C 기능을 갖춘 전력을 탑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육상에서 발진하는 공중 조기경보 기능을 갖춘 고정익 정찰기의 도움을 받거나 지상용 대공 및 대탄도 미사일 센서로부터 중국 해군의 공종 표적 정보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는 중국 해군의 랴오닝과 산둥 항모가 쌍항모로 운용되고 비록 2시간 반의 작전수행 시간이 문제이지만, 원해에서의 독자적 AEW&C 가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은 항모-대-항모 대결에 있어 중국해군이 결정적으로 유리한 요인일 것이다. 

반면, 2018년 12월에 2척의 이즈모급 헬기 항모를 약 20대의 F-35B 수직이착륙 스텔스 함재기를 탑재하기 위해 현재 2단계로 개장 중인 이즈모급 경항모는 주로 오키나와 열도 남방해역에 배치하여 중국 해군의 동중국해에서 태평양으로 진출하는 것을 저지하고, 센카쿠 열도에 대한 도서점령 작전을 차단할 목적으로 운용될 것이며, 이는 다분히 방어적 운용 개념이다. 

특히 기본적으로 대잠전 헬기 탑재를 위한 기본 설계로 건조된 이즈모급 헬기 항모를 미 해병대와 해군의 F-35B 수직이착륙 스텔스 함재기를 탑재하기 위한 개장은 이즈모 항모 톤수가 2만7천톤 수준인 점을 고려할 시 매우 제한적인 원해에서의 방어적 항공작전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즉 1980년대 말에 설계되어 2012년에 중국 따리엔 조선소에서 완성된 랴오닝 항모는 기본 설계 자체가 항모 기능이었지만, 이즈모급 경항모는 과거 제2차 세계 대전시 일본 제국주의 해군과 같이 전함을 항모로 개조한 기형적인 운영 양상이 나타날 수 있도 있다는 가능성을 배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점에서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 해군 J-15형 함재기와 일본 해상자위대 F-35B 함재기 간 차이를 제외하고, 항모로서의 기능과 역할 발휘에는 이즈모급 경항모가 랴오닝 항모보다는 취약하다고 평가한다. 

셋째, 함재기 성능 평가이다. 

군사 전문가들은 알려진 바와 달리, 중국 해군의 중형 J-15형 함재기와 일본 해상자위대의 신형 F-35B 간 성능 비교와 작전 운용 효과도 일본 해상자위대에게 그리 유리하지만 않다고 평가한다. 

중국 해군의 J-15형 함재기는 길이 22m, 날개 길이 15m로 중형이나, 3,500㎞의  최대 작전반경과 32.500㎏ 최대 무장탑재 능력로서 최대 20,000m 공중고도를 할 수 있어 작전 효과가 크고 넓다. 반면 일본 해상자위대 F-35B는 길이 15.6m, 날개길이 10.7m의 경량형으로서 스텔스 효과를 갖고 있으나, 1,700㎞의 최대 작전반경과 27,200㎏의 최대 무장탑재 능력을 갖추고 있어 스텔스 효과 이외 대부분 J-15형 함재기보다 열세하다. 

단지 중국 해군 J-15형 함재기는 오직 항모에만 이착륙해야 하는 단점을 갖고 있으나. 일본 해상자위대의 F-35B 수직이착륙 스텔스 함재기는 강습상륙작전시 공역지배를 위한 항공전력으로 연안 교두보 평지에 수시로 이착륙하여 연료와 무장을 재보급 받을 수 있으며, 항모만이 아닌, 강습상륙작전을 위해 수시로 연안과 지상 항공기지에서 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더욱 근원적인 문제는 제도적 문제이다. 

강습상륙작전을 일본 해상자위대가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일본 평화헌법에 의해 오직 전수방어 작전만을 수행하는 일본 해상자위대가 이즈모급 경항모를 통해 실시할 수 있는 작전은 중국 해군의 센카쿠 열도와 대만에 대한 기습 또는 강습 상륙작전을 억제할 수 있다는 저력을 보일 뿐이라는 평가이다. 

통상 정례적 미일 간 연합해군훈련과 같이 유사시와 전시에 미일 상호방위조약에 의해 미 해군 핵항모타격단과 연합작전을 하는 경우는 이즈모급 경항모가 미 해군의 핵항모타격단과 원정타격단과 유사한 기능을 발휘하여 미 해군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이는 미일 안보동맹 강화를 위한 중요하고핵심적인 전략 전력으로 간주될 수 있다. 

반면, 동맹국이 없는 중국 해군은 랴오닝과 산둥 항모를 쌍항모(雙航母)전투군 개념으로 함께 운용하여 부족한 함재기 대수와 운용 소티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항모 킬러(carrier killer)’로 알려진 중국군 로켓사령부 DF-26D 중거리 대함 탄도 미사일의 사거리가 1,500∼1,700㎞로서 제2도련 선까지 도달하고 있어 미 해군 핵항모타격단의 동중국해, 대만 해협, 필리핀 동부 해역 진입을 제한시키고 있어서 아마도 중국 해군의 쌍항모전투군이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면서 일본 해상자위대 이즈모급 경항모와 항모-대-항모 대결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 해군 전문가들은 이동식 발사대에 의해 발사되는 DF-21D형 중거리 탄도 미사일이 여전히 정교하지 못하고 항법체계에 있어 전자전에 취약한 성능을 보이고 있다면서 미 해군의 AirSea Battle 개념에 의한 호위 이즈스급 구축함의 능동적 전자전 교란으로도 DF-26D형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며 너무 과민한 반응을 우려한다. 

또한, 만일 능동적 전자전이 실패하는 경우라도, 함정용 미사일 방어체계를 갖춘 미 해군 이지스급 구축함에 탑재한 SM-6 대탄도 미사일이 DF-26D형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만일 중국 로켓사령부 DF-21D형의 원형공산오차(CEP)가 약 10m로인 점을 고려할 시 1발이 아닌, 수발을 미 해군 핵항모에 대해 발사하는 경우, 상황은 매우 불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중국 해군 랴오닝 항모는 원래 구소련 전략핵잠수함의 요새전략(Bastian Strategy)를 위한 대잠전 위주의 다목적 항모로 알려져 있어, 아마도 중국 해군 랴오닝 항모 수중항적에는 반드시 중국 해군 핵잠수함이 수중작전을 하고 있다는 전제가 되며 이는 일본 이즈모급 경항모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될 것이다. 

지난 5월 9일 『미 해군연구소 뉴스(USNI News)』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중국 해군 랴오닝 항모전투군이 5월 3일부터 5월 8일까지 대만과 일본과 인접된 해역에서 Type 055형 구축함, Type-052형 구축함, Type 052C형 구축함, Type 054A형 프리깃함 쌍탄, Type 901형 해상군수지원함을 호위전력으로 대동하고 약 100회의 함재기 주야간 이착륙 훈련을 하였으며, 당시 경항모로 개장 중인 일본 해상자위대 이즈모급 헬기 항모가 현장에서 관망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는 구소련이 버린 항모를 완성한 중국 해군과 헬기 항모를 F-35B용 경항모로 개장하는 일본 해상자위대 간 항모-대-항모 대결 국면이 시기적으로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앞에서의 양국 항모 개념, 운용, 작전능력, 함재기 특성과 공중 조기경보 능력 비교는 고가의 첨단 장비와 고가의 스텔스 함재기를 갖고 있는 일본 해상자위대가 결코 유리한 입장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결국 일본 해상자위대 이즈모급 경항모가 중국 해군 항모보다 유리할 상황은 미 해군 핵항모타격단과 함께 연합항모작전을 하는 것이나, 이마저 중국군 DF-26D형 핵탄두 중거리 탄도 미사일 사거리에 의해 미 해군 핵항모가 중국 동부 연안으로 진입하는 것이 제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일본 해상자위대가 중국 해군 항모전투군과 대결에 있어 작전적이고 전술적으로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작성자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한국해로연구회 집행연구위원과 육군발전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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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0 / 500
  • best아니이런 (216.8.xxx.xxx)
    2022-05-21 03:10:26
    음.. 결론을 낸 후 작성한 글로 보이네요.
    항모 비교 시에도 뭐 강한 재료로 만들었다는 둥 중공 항모가 우세하다는 식의 서술과 함재기 비교에서도 스텔스 성능 등의 비교 없이 서술한 것 등을 봐서 저자의 글은 비교 분석한 글이 아니라 주장 하는 글로 보이며 그 주장 근거가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3
  • 짐아저씨 (123.142.xxx.xxx)
    2022-06-14 15:01:18
    결국 일본의 중국과의 전쟁에 있어서도 한국 해군력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하게 될것이라는 점에서, 더구나 앞으로 10년뒤에는 국력면에서 같아질것으로 예상된다는 현실에서 일본은 한국과의 군사협력에 더 노력을 기우려야 할 것이다. 한국은 해군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것이고.
    0
  • 반도너머로 (223.38.xxx.xxx)
    2022-05-24 12:58:27
    항모는 그저 타겟1호다. 타격 효과가 가장 큰 목표뮬이 뭔지 생각해보라 저자씨.
    0
  • seo0122 (14.46.xxx.xxx)
    2022-05-22 11:58:30
    항모끼리 붙는다는 가정하에
    기습 수단 사용하는 쪽이 유리
    0
  • 제로11 (182.222.xxx.xxx)
    2022-05-21 18:31:13
    항공모함끼리 교전은 거의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지금은 제 2차 세계대전이 벌어졌던... 미드웨이 해전이 아닙니다.. 항공모함을 지키고 있는 구축함과 잠수함에서 공격과 방어를 책임지고 있는이상...! 구축함에서는 누가 더 넓은 범위의 레이더를 갖추고~ 누가 더 멀리 있는 적을 먼저 타격하느냐가 관건인거고 , 잠수함에서는 누가 먼저 적 항공모함을 발견하고~ 바다밑에서 누가먼저 어뢰를 발사하느냐가 관건인 이상..! 첩보위성이나 정찰위성, 글로벌 호크 같은 감시장비가 적 항공모함 전투단을 먼저 발견하고 좌표를 알려주는게~ 해전의 승패가 달려있겠죠..!
    0
  • 아니이런 (216.8.xxx.xxx)
    2022-05-21 03:10:26
    음.. 결론을 낸 후 작성한 글로 보이네요.
    항모 비교 시에도 뭐 강한 재료로 만들었다는 둥 중공 항모가 우세하다는 식의 서술과 함재기 비교에서도 스텔스 성능 등의 비교 없이 서술한 것 등을 봐서 저자의 글은 비교 분석한 글이 아니라 주장 하는 글로 보이며 그 주장 근거가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3
  • ksh3039 (121.190.xxx.xxx)
    2022-05-20 19:47:35
    양국의 함재기 무장탑재능력이 제대로 서술된 거 맞나요?
    (32.5톤, 27.2톤)
    B-52보다도 더 많은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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