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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군 대형 위상배열 레이다는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협일까?
작성자 : 윤석준(210.223.xxx.xxx)
입력 2022-05-09 09: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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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2022년 5월 9일>

중국군의 대형 위상배열 레이더(LPAR) 설치는 위협인가?




최근 중국군이 대만을 겨냥한 기존 대형 위상배열 레이더(LPAR)에 추가하여 대만과 방향성이 전혀 다른 신형 LPAR를 설치하였으며, 이에 국내외 매체들은 이를 군사적 위협이라고 보도하였다.

지난 4월 19일 미국 『디펜스 뉴스(Defense News)』는 “상용 인공위성의 영상을 제공하는 미국 막사 테크놀로지스(Maxar Technologies)가 중국 산둥성 지난(濟南)으로부터 약 70마일 이격된 이위안(浙源)현 산 정상을 2018년 6월과 지난 2월에 각각 촬영한 사진을 비교한 결과 중국군이 2013년에서 2014년에 설치한 대형 위상배열 레이더(LPAR) 옆에 2019년 11월부터 동북쪽의 방향성을 갖춘 신형 LPAR를 추가로 설치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후 국내외 매체들은 중국군이 기존의 구소련, 미국, 대만을 겨냥한 LPAR에 추가하여 일본, 한반도와 러시아 극동 지역을 겨냥한 신형 LPAR을 설치하였다면서, 일본과 한국의 각종 탄도 미사일 활동을 감시하는 등의 역할을 하여  군사적 위협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그럼 과연 중국군의 이번 신형 LPAR 설치가 일본과 한국에 군사적 위협일까? 

초기 대부분 중국군의 LPAR은 미국, 구소련과 대만을 겨냥했다. 1990년 말까지 중국군은 구형 독자형 LPAR을 설치해 구소련과 미국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과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위협을 조기경보(early warning)하고, 중국이 우주에 올린 인송위성을 추적(tracking satellite)하였으며, 이는 반접근/지역거부(A2/AD) 방어적 전략 구현이었다. 

2019년 6월 19일 미국 『Global Security』는 1978년에 구소련의 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군 산하 난징전자연구원 부설 제14연구소가 40X20미터 규모 평면 UHF 레이더에 80도 고각으로 120도 방위를 탐지하는 독자형 LPAR을 처음으로 허베이(河北)성 1,600미터 산정상에 설치하여 우주 380,000㎞ 인공위성과 고속 표적을 탐지하는데 성공하였다고 평가하였다. 

당시 중국군은 LPAR를 대형 동굴속에 설치할 정도로 군사보안을 취하였으며, 허베이성 이외 6개를 설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면 1990년대까지 러시아와 몽골을 겨냥해 헤롱장성(黑龍江)에, 인도를 겨냥하여 신장(新藏) 자치구에, 대만을 겨냥해 저장(浙江)성과 산둥(山東)성에 LPAR를 설치한 사례였다.

하지만 구소련과 미국의 ICBM과 SLBM 위협을 조기경보하고 다수의 인공위성을 동시에 추적하기 어려운 성능을 보였다. 주된 이유는 반도체 성능 저하였다.

이는 1980년대 미 공군과 레이션사가 공동 개발하여 북미 5개 지역에 설치한 고체형 위상배열 레이더(SSPAR) 체계인 AN/FPS 계열 레이더와 중국군 독자형 LPAR 간 다음과 같은 성능 비교에서 찾을 수 있다. 

예를 들면 미국 AN/FPS-115형 SSPAR PAVE PAWS는 단면이 아닌, 양면이고, 360도 방향성과 SLBM 수면 발사후 수분 이내에 경고할 수 있는 반응속도를 갖추었으며, 1998년부터는 개량형 AN/FPS-120/123/126형으로 교체되는 등의 발전을 보였으나, 중국군 독자형 LPAR는 단면에 소수 단일 표적만 추적이 가능하고 표적 반응속도가 느린 단점을 보였다.

실제 당시 중국군 구형 LPAR은 2급 진공관으로 구성된 인쇄회로기판(PCB) 사용에 따라 단일 ICBM 표적만 추적이 가능하였고, 다수의 표적에는 식별능력이 낮았으며, 화상도, 반응속도, 전자파 간섭 등에 문제를 보였으며, 더욱 심각히 적 ICBM과 SLBM을 요격하기 위한 대탄도 요격 미사일(ABM) 개발 및 연계에 실패하였다. 

1980년 중반 이후부터 중국군은 제640 계획에 의해 독자형 LPAR을 우주에 올린 CK(長空) 계열의 신호정보 수집용 군사인공위성과 FJ(反擊) 계열 ABM과 HQ(紅旗)-81 ABM를 함께 연동시키려 했으나, FJ-3 ABM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결국 취소하였다. 

이에 군사 전문가들은 당시 중국군이 LPAR 설치로 적 ICBM과 SLBM를 중국도 조기경보한다는 경고를 주는 수준의 A2/AD 전략 효과에 만족하였다고 평가하였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이후 중국군은 다음과 같이 선제적이며 공세적 미사일 방어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단계는 1990년대 중반부터 신형 LPAR로 교체였다. 특히 일부 반도체와 PCB를 개량하여 적 ICBM과 SLBM 발사에 대한 조기경보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이를 허베이성, 저장성, 헤룡장성, 신장 자치구, 산둥성에 배치하였으며, 주요 대상은 대만과 미국이었다. 

2단계는 요격을 위한 러시아 이동식 ABM 체계 도입이었다. 우선 1993년에 도입계약이 체결된 S-300형 ABM이 2004년까지 2차에 걸쳐 도입되었다. 현재 요격거리 200㎞ 러시아 9S32M 미사일과 150∼200㎞ 중국 독자형 HQ-15 ABM과 함께 총 15개 대대를 배치되어 있으며, 신형 LPAR와 연계되어 있다. 

다음으로 2014년에 체결된 S-400형 ABM 중 2018년 8월 6개 발사대 1차분이 신장 자치구에 배치되었고, 2020년 1월 2차분이 수도 베이징 근교에 배치되어 푸지엔(福建)성, 따오위다오(釣魚臺) 근해와 대만을 중점적으로 감시하고 있다. S-400형은 요격거리 400㎞ 40N6E 미사일과 300㎞ HQ-9 미사일 ABM를 통제하며, 이들도 LPAR과 연계되어 있다.




3단계는 LPAR 감시 대상 변화였다. 예를 들면 지난 4월 19일에 추가로 설치된 신형 LPAR 탐지 방향이 대만 쪽이 아닌, 일본, 한반도와 러시아 극동지역으로의 변화된 것이었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번 신형 LPAR 설치를 일본이 중국 미사일 위협과 북한의 다양한 미사일 시험발사 등을 핑계로 평화헌법 제9조 제한을 넘는 ‘적 기지 선제 공격’을 위한 개헌을 추진하면서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대응 조치이자, 북한의 화성-15/17 ICBM과 화성-8형 극초음속 미사일이 중국으로 돌변할 수도 있다는 전제하에서의 선제적 긴급 조치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4단계는 LPAR의 중국 해군 신형 반위성 및 대함 미사일과 연계였다. 2020년 10월 11일 중국 『환구시보(GT)』는 “중국 해군 Type 055형 구축함이 HQ-9B형의 함정용 반스텔스/반위성 요격 미사일 시험에 성공하였다면서 이제 중국 해군은 미국 B-2 스텔스 폭격기와 F-35 스텔스 전투기와 고도 300-500㎞의 저쿼도(LEO)상 인공위성을 요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고 보도하였다.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 해군의 HQ-9B 개량형 반위성 미사일이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의 SM-3/6 미사일과 유사하며, 고정식 LPAR, 이동식 S-300/400 미사일 방어체계와 군사 감시인공위성과 연계되었다고 평가하였다. 

지난 4월 20일 미국 『The War Zone』은 “중국 해군 Type 055형 구축함이 지상용 DF-21형 지대함 순항 미사일을 함대함 미사일로 개량한 YJ-21 신형 미사일을 성공적으로 시험발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를 미국 해군 분석관 의견을 근거로 SM-3/6 요격 미사일을 탑재한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들이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A2/AD 전략을 구사한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실제 이번 신형 LPAR 설치가 Type 055형 구축함의 HQ-9B 개량형과 YJ-21형 미사일과 연동되어 일본과 한국의 탄도/순항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가는 추가적 평가가 필요한 부분이나, 중국군이 과거 적 ICBM과 SLBM 위협에 대한 사후 조치가 아닌, 선제적으로 공세적 조치를 개선한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는 ICBM의 선제공격 교리(First-Use Policy)를 채택하고 있지 않으며, 이들 국가들은 적의 ICBM과 SLBM 공격에 따른 제2차 핵공격 교리만을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4월 19일 신형 LPAR 설치는 중국군이 미국을 포함한 주변국으로부터의 재래식 또는 핵탄두의 탄도 미사일의 선제 공격 위협에 대해 사후적 조치가 아닌, 사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핵전략’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었다. 

실제 지난 지난 4월 20일 인도 『Eurasian Times』와 4월 21일 『Defence View』는 이번 신형 LPAR 설치가 S-300형 및 S-400형의 ABM과 중국형 HQ-9/15형 ABM과 연동되어 일본, 한반도 그리고 러시아 극동지역의 미사일 배치에 대해 과거 방어망(shield) 위주의 A2/AD 전략이 아닌, 공세적 미사일 방어 개념으로 변화되었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지난 5월 2일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는 “중국군이 4월 21일 보도된 중국군의 신형 LPAR 배치가 일본, 한반도와 러시아 극동지역에 배치된 요격 미사일 체계에 대해 선제적이며, 공세적으로 대응한 것이라는 보도를 인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통상 과학자들이 “LPAR의 경우 설치 방향성과 운영 목적을 물리적으로 속일수는 없다”고 강조하는바, 이번 신형 LPAR의 산둥성 배치가 기존 S-300/400형 탄도 미사일 요격 체계 그리고 향후 Type 055형 구축함 해상 반스텔스와 반위성 미사일과 연계되어 일본, 한국과 러시아 극동지역에 대해 공세적인 미사일 방어 능력을 보일 것은 분명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왜 중국군이 신형 LPAR을 다른 지역에 우선하여 산둥성에 설치하였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한마디로 동북아에서의 미사일과 우주을 일체화시키는 조치로서 선제적이며 공세적 위협이라는 평가이다.

우선 선제적 조치였다. 중국군은 LPAR가 순수한 방어용이라고 주장하지만, 앞에서와 같이 4단계에 의해 다양한 지상과 해상 요격 미사일 체계와 연동시키면, 과거 A2/AD의 소극적 대응이 아닌, 일본, 한반도와 러시아 극동지역에서의 미사일 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일본과 한국이 미국과 우주협력하여 우주 영역 상황인식(SSA)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향후 다양한 형태의 인공위성을 우주에 띄을 우주 SSA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산둥성 신형 LPAR 추가 설치는 이들 인공위성을 추적, 감시 및 분석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일 것이다.  

다음으로 공세적 체계이다. 중국은 미국이 2012년과 2013년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공세적 ‘아시아 중시(pivot to Asia)’ 전략 일환으로 대만과 일본에 지상용 X-밴드 조기경보 장거리 위상배열 레이더 설치하자, 이를 동아시아 전략균형을 깨뜨리는 행위라고 비난하였고, 2017년 한국의 주한미군 사드 배치에 대해 한국에게 경제, 사회적인 재제와 보복을 가하였다. 

당시 미국과 한국은 사드 배치가 중국을 겨냥한 것이 아닌, 북한을 겨냥한 방어용이라고 설득하였으나, 중국은 이를 인정하려하지 않았으며, 후속 보복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이에 지난 4월 21일 『Defence News』는 이번 신형 LPAR 추가 배치가 미국의 일본과 대만에 X-밴드 조기경보 레이더와 한국에 사드를 배치한 것에 대한 공세적 역대응 조치라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보도하였다. 

더욱이 중국이 지난 4월 10일 HQ-9 수출형인 HQ-22형 ABM을 은밀히 Y-20 대형 수송기를 통해 유럽 우크라이나 전쟁 인접국 세르비아로 수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중국 미사일 방어체계가 동아시아만이 아닌, 유럽으로도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군사 전문가들은 이러한 중국의 선제적이며 공세적 미사일 방어 체계 구축이 동북아 지역에서의 군비경쟁을 촉발시킬 원인이 될 것이라고 우려한다. 이는 기존 ICBM과 SLBM이 상대국의 ABM용 조기경보 체계에 의해 무력화되면, 이를 바로 개량하거나 현대화하고, 이것이 다시 상대국 미사일 방어체계에 반작용으로 적용된다는 논리에 따른 가정이다. 

실제 이번 신형 LPAR 추가 설치로 일본과 한국 그리고 동북아 해외주둔 미국에게 미사일 배치를 신중하게 하여 미사일 재배치 등의 논란이 나올 전망도 있으며, 이들 국가의 우주 SSA 계획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를 들면 향후 미국이 일본과 한국과 함께 중국 LPAR 추가 설치에 역대응하여 미사일을 재배치하는 경우, 동북아시아에서 또 다른 군비경쟁이 촉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가상 시나리오가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군사 전문가들은 최근 동북아에서 경쟁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탄도 미사일과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 시험 등이 경쟁국 간 미사일 군비경쟁을 유발시키는 이유라고 지적하였으나, 이번 중국군의 신형 LPAR 추가 설치로 근본적으로 방어용인 미사일 방어 체계(MDS)마저 동북아 군비경쟁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궁극적으로 상대국 ICBM과 SLBM에 대한 조기경보 기능과 상대국이 저궤도에 띄운 감시용 군사인공위성을 추적 및 감시하는 기능을 갖춘 지난 4월 21일 중국군의 신형 LPAR 배치가 이를 간접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작성자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한국해로연구회 집행연구위원과 육군발전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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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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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115.143.xxx.xxx)
    2022-05-11 04:12:58
    우크라에 러시아장비만도 못한 중국군 시설은 한수아래 볼 것도 없는 것이고
    좌파독재국가들은 열병식이 전부,
    우리는 사드로 기업들은 수십조 손해입고 주인은 숨었는데 강아지는 짖다가 몽둥이 맞은 격이라
    박정부 때 1조였던 사드를 우리돈으로 구입하여 직접운영했더라면 보복은 덜했을 것인데 소탐대실인 것을 어찌하랴
    정부의 방관으로 탈북민들은 만주벌을 헤메다 공안신고로 북으로 끌려가 사라졌고 바다는 중국어부에 점령당하고 서해유전까지 도둑맞았다.
    대통령이 얼굴을 들지 못하니 기업과 국민은 숨을 죽였고 김여정 한마디에 자세를 바로했다.
    윤정권은 한미동맹을 회복하여 서해남해 한미연합훈련강화로 중국에 입장을 세우며 북의 도발을 경계하고
    중국은 15억인구와 소비경제, 미국도 불가능한 세계의 공장이라 쿼드가입은 보류하여 패권을 경계하고 가입한다면 호주처럼 핵무장을 조건으로 걸어라.
    경제외교와 자원비축에 전력을 기울이며 적자재정 회복에 총력을 다하자.
    3
  • (115.143.xxx.xxx)
    2022-05-12 00:11:37
    우리가 사드로 중국에 그토록 당할 때 미국은 구경만 하였고 한미방위비만 올렸다.
    한미동맹에 더하여 대중국연합전선에 참가한다면 중국과 먼저 부딪치는 나라는 한국이기에 중국과 북한의 보복적인 도발을 막기위해선
    핵무장만이 안보가 될 수있다.
    미국도 북한의 핵위협에서 벚어나려면 한국의 핵무장만이 진정한 동북아시아의 힘있는 방위국가로서 역할을 하게되며
    태평양자유항해를 지키는 부담을 덜어준다.
    0
  • (115.143.xxx.xxx)
    2022-05-11 04:12:58
    우크라에 러시아장비만도 못한 중국군 시설은 한수아래 볼 것도 없는 것이고
    좌파독재국가들은 열병식이 전부,
    우리는 사드로 기업들은 수십조 손해입고 주인은 숨었는데 강아지는 짖다가 몽둥이 맞은 격이라
    박정부 때 1조였던 사드를 우리돈으로 구입하여 직접운영했더라면 보복은 덜했을 것인데 소탐대실인 것을 어찌하랴
    정부의 방관으로 탈북민들은 만주벌을 헤메다 공안신고로 북으로 끌려가 사라졌고 바다는 중국어부에 점령당하고 서해유전까지 도둑맞았다.
    대통령이 얼굴을 들지 못하니 기업과 국민은 숨을 죽였고 김여정 한마디에 자세를 바로했다.
    윤정권은 한미동맹을 회복하여 서해남해 한미연합훈련강화로 중국에 입장을 세우며 북의 도발을 경계하고
    중국은 15억인구와 소비경제, 미국도 불가능한 세계의 공장이라 쿼드가입은 보류하여 패권을 경계하고 가입한다면 호주처럼 핵무장을 조건으로 걸어라.
    경제외교와 자원비축에 전력을 기울이며 적자재정 회복에 총력을 다하자.
    3
  • 드리머21 (125.176.xxx.xxx)
    2022-05-10 19:47:48
    지난 멍텅구맂정권 5년간의 삽질이 이런 막가파식 버르장머리를 초래했습니다. 지들은 남의 집 담장 너머 다 들여다보면서 우린 방법카메라 설치했다고 기업들 천문학적인 경제손실 당하고도 황송하기만 하니, 나라꼴이 말씀이 아니었지요, 이번에 신 정부가 들어서서 국정 정상화하겠다고 하니까, 중공 화들짝 놀라서 거만하던 중공대사 아양떨고, 중공두목 최측근 왕서방을 대통령 취임식에 헐레벌떡 뛰어든거 보세요, 외교란 이런겁니다. 내가 당당하야 상대방도 인정해주는거지, 특히 공산주의자들은 한번 양보하면 아주 밟으려 든다는 거 귀담아듣지도 않더니, 사람취급도 못 받고 5년이 흘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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