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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3번째 항모용 전투비행단 구성
작성자 : 운영자(218.152.xxx.xxx)
입력 2021-11-29 1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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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20211129>

중국의 3번째 항모용 전투비행단 구성



최근 들어 미국과 서방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군이 상하이 장난(江南) 창싱다오 (長興島) 조선소의 건선거에서 외장 작업중인 Type 003형 민대머리형 항모를 내년 2월 경에 해상으로 진수시킬 것이라고 전망하는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하였다.

중국 해군은 20129월에 산둥(山東)성 장저장(姜各庄) 해군기지에서 배속시킨 랴오닝(遙寧) 스키점프식 
항모와 201912월에 하이난(海南)성 유린(楡林) 해군기지에서 배치한 산둥(山東) 스키점프식 항모를 각각 함재기 조종사 훈련용 및 남중국해 해양통제용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Type 003형 항모는 내년에 진수되면 항모전투비행단을 탑재하여 항모타격단(Carrier Strike Group: CSG)으로 운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군사 전문가들은 이를 진짜 항모라고 정의한다.

특히 Type 003형 항모이 규모는 미국 등 서방 상용 위성영상 정보 판독에 따르며 미 해군 니미츠급 항모 정
도의 규모로서 함수의 캐터필터(catapult)에 의한 함재기 이륙과 함미 착륙기어 제어(landing gear arrest) 방식을 갖춘 CATOBAR 체제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이륙체계는 미 해군 차세대 항모 포드급 항모와 같이 전자기 이륙방식(Electron Magnetic Aircraft Launching System: EMALS)와 첨단 착륙기어 제어체계(Advanved Arresting Gear: AAG)를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714일 영국 제인스 국방주간(Jane’s Defence Weekly: JDW)은 금년 초에 진수식을 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추진체계와 비행 갑판 EMALS 체계가 계획대로 설치되지 않아 계획보다 늦어졌다고 보도하였다.

또한 지난 84JDW는 미국 메샤르(Maxar) 테크노로지스사가 제공한 상용 위성의 영상정보(Image Intelligence)를 근거로 최초 기본계획보다 1년 늦게 통합전기추진(Intgrated Electric Distribution System: IEDS) 체계를 내무에 설치하였으며, 함교 1, 함재기 승강기 2, EMALS식 이륙사출기 3개를 설치하는데 성공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구체적으로 이전 랴오닝과 산둥 항모보다 큰 만재톤수 10만톤 크기로 함교는 이전 항모다 20미터보다 낮은 40미터 높이이고, 함재기 승강기는 폭 24미터이며, 항모 길이는 318미터, 폭은 75미터로 산정되었다고 보도하였다.

특히 EMALS 이륙사출기의 사출길이가 약 10미터이고, 함미 착륙기어 간격은 약 6미터로서 Type 003형 항모용 함재기의 이착륙 신뢰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랴오닝 및 산둥 항모가 약 2030대의 J-15 함재기를 탑재한 반면, Type 003형 항모는 약 4050J-15 함재기를 탑재하며, 전체적으로는 약 90대의 고정익 및 회전익 항공기를 갖게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지난 119일 미 국제전략 및 안보문제연구소(CSIS)연구논문는 중국 장난 창싱다오 조선소가 3개의 EMALS1개의 AAG에 전기를 균등하게 공급할 수 있는 IEDS 체계를 성공적으로 설치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향후 36개월 이내에 바다로 진수되어 외장 마무리 작업 및 해상 시운전에 들어 갈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제 군사 전문가 관심은 Type 003형 항모에 탑재될 항모 전투비행단(Air Wing) 구성에 집중되고 있으며, 중국 해군 최초로 미 해군과 유사한 Air Wing 구성 전력이 다음과 같은 항공전력으로 준비되고 있다고 예측하였다.

미 해군의 경우 다음과 같은 항모 Air Wing을 운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지난 8월에 인도-태평양 전구로 배치된 칼빈슨 핵항모(CVN-70)에 탑재한 CVW-2구성은 지난 82일부터 처음으로 핵항모에 배치된 F-35C형 스텔스 함재기, F/A-18E/F 슈퍼 호넷트기, EA-18G 그로우러 전자전기, E-2D 공중조기경보 및 통제기, MH-60S 다목적 헬기 MH-60R 대잠헬기이며, 이에 추가하여 처음으로 핵항모에 배치된 CMV-22B 틸티드 수직이착륙 헬기가 추가되어 전체적 규모는 약 90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중국 해군도 미 해군 칼빈슨 항모에 탑재된 CVW-2 규모와 유사한 Air Wing 항공전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영국, 중국 및 대만 매체들은 다음과 같은 Air Wing 구성전력이 준비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첫째, CATOBAR 모드 J-15T이다. 지난 811일 영국 JDW81일 중국 웨이보 영상사진을 근거로 선양 항공개발사가 지금까지 랴오닝과 산둥 항모의 1214도 스키점프 이륙장치에 적합하도록 배치-1J-15, 배치-2J-15S 2인승, 배치-3J-15D 전자전기에 추가하여, CATOBARJ-15T를 생산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20202월에 잠정적으로 J-15 생산을 중단하여 Type 003형 항모 건조와 맞추어 앞바퀴에 EMALS 패드를 탑재한 배치-4형인 J-15T를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향후 Type 003형 항모가 취역하면 J-15T 함재기가 주력 기종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둘째, 2012년 주하이 에어쇼에 처음으로 공개된 FC-31 스텔스기를 함재기 모드로 개량한 FC-31 스텔스함재기 시험비행이다.

지난 1029The Drive는 그동안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던 중국 선양항공개발사의 FC-31 스텔스기가 앞바퀴에 이륙패드와 후미에 착륙기어 후크를 단 FC-31 스텔스함재기 모드가 공개되었다고 보도하였다. 또한, 1031일 중국 Global Times는 이미 20219월 주하이 에어쇼에서 선양 항공개발사가 J-15T 함재기를 개발되었다고 홍보하면서 성능은 미 해군 F-35C 함재기 모드와 유사하다고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군사 전문가들은 J-20 스텔스기가 미 공군 F-22 스텔스기를 모방하였다면, 미 공군 F-35형 스텔스기를 모방한 FC-31 스텔스기를 Type 003형 항모 건조 시기와 맞추어 FC-31 스텔스함재기로 개선하고 있다고 전망하였다.

더욱이 지난 1110일 영국 JDW1029일 중국 웨이보 영상사진을 근거로 금년 초반부터 FC-31 스텔스함재기가 J-16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이륙훈련을 선양 항공개발사 활주로에서 하였다면서, 기존의 RD-93 러시아 엔진을 시안(西安) WS-13E 독자형 엔진으로 교체하는 등의 성능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Type 003형 항모가 2024년도 경에 취역할 것으로 전망되는바, 선양 항공개발사는 앞으로 약 34년간 FC-31 스텔스함재기의 미세한 성능 개량에 주력하여 Type 003형 항모에 탑재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셋째, 미 해군 E-2D형 공중 조기경보 및 통제기(AEW&C)와 유사한 KJ-600AEW&C기이다. 2020913퍼보스(Forbes)는 시안 항공개발사가 터보팬엔진 2대를 탑재한 Y-7형 수송기에 WJ-6 터보프롭 엔진과 6개 프로펠러를 탑재하고, 난징 전자기술 연구소(NRIET)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능동 전자주사식 위상배열(AESA) KJL-7 공중조기경보 레이더를 탑재한 KJ-600형 항모 AEW&C를 생산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일부 군사 전문가는 KJ-600AEW&C2018년 중국 주하이 에어쇼에서 모형으로만 공개한 이후, 20208월부터 시험비행이 들어 갔다며 Type 003형 항모 전력화 시기와 맞추어 역시 성능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지난 1110일 영국 JDW은 지난 2월에 중국 중앙티브방송(CCTV)KJ-600AEW&C기가 시안-안랑 비행장에서 시험비행을 계속하는 동영상을 방영하였다면서, D밴드 저주파를 사용하여 360도 전방위에 약 170킬로미터 거리의 표적 약 40개를 동시에 처리하는 성능을 갖춘 KJL-7 능동 선배열 주사형 레이더를 탑재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특히 KJ-600AEW&C 작전반경은 약 1,250킬로미터라며 향후 Type 003형 항모에 23대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보도하였다.

넷째, 미 해군 MH-60R 대잠전 전용 헬기와 유사한 Z-20F형 대잠전(ASW) 헬기이다. 중국 해군이 미 해군과 비교하여 가장 취약한 분야는 원해 ASW이다 이는 중국 상()급 핵잠수함이 수차에 걸쳐 일본 오키나와 근해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대잠전 전력에 의해 탐지되어 부상하는 사례에서 증명되었으며, 지난 9월에는 인도양을 항해하는 영국 해군 퀸엘리자베스 항모타격단을 미행하던 중국 해군 상()급 핵잠이 영국 해군 아스투트급 핵잠수함에 의해 추적된 사례에서도 증명되었다.

이는 중국 해군 대잠전 수상함이 미 해군 핵잠수함과 일본 해상자위대 잠수함을 탐지하여 부상시킨 사례는 없었다는 것에서도 증명되고 있으며, 중국 해군의 대잠전 수준을 보이는 증거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중국 해군은 Type 003형 항모 취역에 즈음하여 2019101일부터 하얼빈 항공개발사가 생산하는 Z-20형 다목적 헬기를 해군용 Z-20F형으로 개량하여 항모 대잠전 임무 수행 회전익 전력으로 투입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지난 113일 영국 JDW은 중국 독자형 WZ-10 터보샤프트 엔진을 탑재한 Z-20F가 거의 개발완료 단계에 진입하였다면서, 일부 기술적 과제가 여전히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대표적으로 대잠전 헬기에서 소나 브이를 해상에 투사하는 기술이라고 전망하였다.
여기까지는 주로 Type 003형 항모에 탑재할 중국 해군 Air Wing의 항공전력 개발 현황이나. 함재기 조종사 양성과 함재기용 훈련기 분야도 중요한 과제이며, 이는 하드웨어 전력보다 더 중요한 소프트 웨어 전력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선 조종사 양성이다. 통상 항모 전투비행대대에 배치되는 조종사들은 4년간 정규대학을 졸업한 이후 약 2년간의 입문-기본-고등비행교육을 거친 이후에 약 6개월의 전투기입문과정(LIFT: Lead In Fighter Training)을 거쳐 소속 항모 전투비행대대에 배치되어 실전적 공중작전에 투입된다.

2017년부터 중국 해군은 공군으로부터 함재기 조종사로 전환받아 교육시키던 함재기 조종사 비행교육 프로그램을 마감하고 중국 해군 자체의 항모 함재기 조종사 양성을 위해 1950년대에 창설한 해군 항공 아카데미와 해군 항공엔지니어링 연구소를 통합하여 2017년에 엔타이에 해군 항공 대학(PLA Naval Aviation University)를 신설하였다.

지난 29China Military Online은 엔타이 해군 항공 대학(PLA Naval Aviation University)활주로에서 J-15 함재기가 이착륙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엔타이 해군 항공 대학(PLA Naval Aviation University)학생들이 이미 J-15 함재기 조종 훈련까지 받는 것으로 암시하였으며, 이는 매우 신속한 함재기 조종사 양성을 위한 조치로 평가되었다.

특히 지난 728Global Times는 중국 해군이 그동안 청소년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Youth Aviation Program)을 추진하였다면서 그 성과로서 2020년에 함재기 전투조종사로 양성한 인원 중 약 1/3청소년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에 의해 선발된 젊은 인력이라고 보도하였으며, 이들은 전국 22지방성의 13,000개 우수한 고등학교 출신으로 이들은 그동안 해군과 계약을 맺어 엔타이 해군 항공 대학(PLA Naval Aviation University)에서 교육을 받은 예비 조종사라고 보도하였다.

20181010일 미국 제임스타운 재단의 China Brief청소년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에 지원한 고등학생은 매월 약 500런민비 지원금과 졸업 이후 엔타이에 해군 항공 대학(PLA Naval Aviation University)입학과 동시에 베이징 대학과 칭화대학에도 동시에 입교하여 항공엔진 및 공학교육을 받는 혜택을 주고 있다며, 이러한 제도는 미 해군과 같이 장기간 소요되는 함재기 조종사 양성기간을 줄이고, 가능한 젊은 나이에 함재기 조종사 자격을 부여하기 위한 제도라고 주장하였다.

현재 중국 해군은 1번함 Type 001형 랴오닝을 주로 보하이만에서 해군 함재기 조종사로 지원한 장교의 입문-기본-고등과정을 지원하는 훈련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 과정을 거친 조종사들은 남부전구 사령부의 하이난성 유린 해군기지에 있는 산둥 항모으로 배속되어 남중국해 현장에서의 J-15 전투기입문과정(LIFT)를 수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정확한 함재기 조종사 인원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J-15 함재기와 Z-18/8 등의 항모 회전익 헬기 댓수를 고려시 매년 100명 이상 조종사가 양성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음은 항모 훈련용 고등훈련기 JL-9G 개발이다. 2020325일 영국 JDW은 중국 궤이조우 항공개발사가 개발한 JL-9 고등훈련기를 2013년부터 중국 해군이 인수받아 자체 고등과정 함재기 조종사들을 양성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중국 공군 조종사들을 함재기 조종사로 전환하지 않는다고 보도하였다.

특히 2011년에 궤이조우 항공개발사는 JL-9G형 함재기 고등훈련기를 개발하였다면서 현재 15대의 JL-9G 함재기 고등훈련기가 엔타이 해군 항공 대학(PLA Naval Aviation University)황디츈(黃地村) 해군함재기 훈련장에 배속되어 고등훈련에 사용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에 추가하여 2012년부터 선양 항공개발사는 기존 1인승 J-15 함재기를 2인승으로 개량한 훈련용 J-15S2018년에 전자전용 J-15D를 생산하였으며, 중국 해군은 이들 전력을 고등훈련과정을 마친 젊은 함재기 조종사들의 전투기입문과정에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171110일 미국 Defense News2016년에 황디츈(黃地村) 해군함재기 훈련장에 설치된 중국 독자형 EMALSJ-15 함재기에 적용하고 있다며, 심지어 무인기를 EMALS에 의해 이륙시키는 훈련도 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2016년에 대만 국방대학교 부설 대만 해군지휘참모대학가 발행한 학생장교 논문집중국 당 중앙군사위원회 시진핑 주석이 직접 미 해군 포드급 항모의 EMALS를 중국 해군이 독자적으로 개발하도록 지시하였으며, 이에 따라 이를 개발한 마웨이밍(馬偉明) 박사가 이끈 연구진이 2013년에 공로장을 수여받았다면서, 2014년에 황디츈(黃地村) 해군함재기 훈련장EMALS를 설치하여 지상 시험평가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결론적으로 중국 해군은 Type 003형 항모에 3개의 EMALS 이륙장치, 1개의 AAG2개의 함재기 승강기에 전기를 균등히 배분하는 IEDS를 설치하는 데 성공하였고, 동시에 Aie Wing 구성을 위해 J-15T, FC-31 스텔스함재기와 KJ-600 AEW&C기 등의 Air Wing 핵심전력을 Type 003형 항모 전력화 시기와 맞추어 준비하고 있다면서, 특히 청소년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에 의해 선발 젊은 학생들을 엔타이 해군 항공 대학(PLA Naval Aviation University)에 입학시켜 교육받는 동안 J-15 함재기 비행교육을 받는 프로그램까지 작동하는 등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 해군이 미래 직면한 진정한 문제를 항모 설계와 건조계획에 나타나지 않는 기술적 과제로만 보았으나, 이를 원만히 해결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해상상태에 따른 예기치 못한 Type 003형 항모의 비행갑판상 기계적 문제와 Air Wing 이착륙에서의 결함사항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가 주요 핵심이라고 전망하였다.

실제 중국 해군이 밴치마킹한 2013년에 진수된 미 해군 차세대 포드급 핵항모가 4년이 지난 2017722일에 취역하여 이제서 대서양 작전에 배치된 사례를 볼 시에 중국 해군이 Type 003형 항모를 진짜 항모타격단(CSG)로 작전에 투입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기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궁극적으로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 해군의 Type 003형 항모 건조 속도와 항모Air Wing 항공전력 개발 진도에 놀라면서도, 미 해군 핵항모와 같이 24시간 365일 원해 항공작전이 가능하려면 중국 해군이 주장하는 20232024년 기간 내 작전배치가 아닌, 그 이상이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틀린 말은 아니나, 중국 해군이 이러한 미국 등 서방 군사 전문가들의 우려를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 Type 003형 항모 건조와 Air Wing 구성을 신중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작성자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한국해로연구회 집행연구위원, The Diplomat 초빙연구위원과 육군발전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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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0 / 500
  • 새로운필명 (10.0.xxx.xxx)
    2021-12-02 01:19:11
    늦어도 2025년에는 중국이 현재의 미국과 유사한 수준의 항모전단을 갖는다는 얘기네요...
    0
    • 나느라다 (10.0.xxx.xxx)
      2021-12-27 18:45:40
      ㄷㄷㄷㄷ 중국이 예전 중국이 아니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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