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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 FC-31은 실패한 스텔스기이다

윤석준의_차밀 작성자: 윤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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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8-02 10:57:01

<윤석준의 차밀, 2021년 8월 2일>


중국 FC-31은 실패한 스텔스기이다





그동안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 선양(瀋陽) 항공사가 추진하는 쌍발엔진의 FC-31 스텔스기 개발에 대한 찬반 논란을 하였으며, 중국 군사 전문가들은 성공적이라고 평가한 반면, 미국 등 서방 국가 군사 전문가들은 청두(成都) 항공사가 개발한 J-20 스텔스기와 경쟁에서 패배한 실패작(失敗作)이라고 보았다. 

이유인즉 2000년말 거의 동시에 중국 공군의 제4세대 전투기 개발을 시작한 청두 항공사의 J-20 스텔스기와 경합을 하였으나, 2010년 중국 공군이 J-20을 채택하여 2019년부터 실전에 배치함으로써, FC-31기 개발 목적과 작전임무가 애매모호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중국 군사 전문가들은 미 공군 F-22 스텔스기를 모방한 J-20와 달리 선양 항공가사 FC-31을 독자형 스텔스기 종자기(粽子機)로 개발하였다면서 J-20은 미 공군 F-22 스텔스기와 같이 소수만 생산하여 중국 공군만 운용하고, FC-31은 미국이 동맹국과 파트너십 국가에게 판매하는 록히드 마틴사 F-35 스텔스기와 같이 해외수출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2012년 10월 30일 1/4 모형 공개와 시제기의 J-11기와 함께 약 10분 시험비행, 2015년 주하이(珠海) 항공전시회에 1:1 동체를 공개함에도 불구하고, 공동개발을 위한 파트너를 찾지 못하였고, 해외 수입협상국이 거의 없었으며, J-20과 중복 개발이 제기되는 등으로 개발 여부가 미지수였다. 

그러나 2018년 12월 20일 『Aviation Week』는 중국 해군이 차세대 함재기로 FC-31을 제기하여 그동안 선양 항공사의 독자적 재원과 능력을 개발하던 FC-31에 당과 군이 연구개발비를 제공하였다고 보도하였으며,  2020년 7월 14일 『Forbes』는 FC-31이 J-31로 변경되어 랴오닝(遼寧)과 산둥(山東) 항모에 러시아 Su-33 모방형 J-15 함재기를 대체할 것이며, 상하이에서 건조중인 Type 003형 민대머리형 항모 형상에 맞추어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그럼에도 미국 등 서방 전문가들은 FC-31 또는 J-31의 함재기 개발이 쉽지 않아 J–20과 경쟁에서 진 이래 다시 실패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유는 2016년 12월 시제기 시험비행 이후 몇가지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형적 형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① 난징(南京) 전자기술 연구소가 개발한 KLJ-7계열 X-밴드 능동위상배열 레이더(AESA)와 베이징(北京) 에이-스타 항공개발사가 개발한 전자광학추적기(EOTS)-86를 탑재할 조종석 앞면 공간이 크지 않고, ② 엔진도 처음엔 중국 공군과 파키스탄 공군이 공동 개발한 JF-17 전투기에 사용한 러시아 미코얀 항공사의 MiG-29용 RD-93계열 터보판 엔진을 2개를 탑재한 이후 무장탑재와 작전반경를 늘리기 위해 출력을 강화한 중국 궤이조우(貴州) 에로 엔진 개발사가 개발한 WS-13E 또는 WS-19 2개를 탑재하였고, ③ 이마저 스텔스 효과에 중요한 WS 계열 엔진의 공기 흡입기와 엔진 노즐에 대한 신뢰도가 낮고 오직 표면 코팅에 의한 스텔스 효과에 의존하고 있으며, 함재기로 가장 중요한 항모 이착륙을 위한 앞바퀴 개선이 늦고 있는 것이었다.

이에 미국 등 서방 군사 전문가들은 FC-31이 함재기로 개선하는데 성공해도 미 해군 F-35B/C 성능을 따라오기에 어림도 없고, F/A-18E/F 슈퍼 호넷트기에도 못미치는 성능을 보일 것이라며, 심지어 함재기 조종사의 만족을 얻기에도 어려운 실패한 스텔스 함재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예를 들면 WS-13에서 WS-19로 교체하여 작전반경을 1,200㎞에서 1,250㎞로 50㎞를 늘리는데 그쳤다는 평가였다. 

실제 지난 7월 9일 『Popular Mechanics』는 FC-31이 중국 공군과 해군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단지 미국 스텔스기 개발을 따라잡기 위한 자부심에서 FC-31 개발을 추진하다며, 우한에 Type 003형 육상 콘크리트 모형 비행갑판에 다른 기종의 함재기와 함께 FC-31이 보인 점을 들어 Type 003형 항모 함재기의 한 기종으로 채택되을 뿐이라는 비관적 평가를 내렸다. 




이런 와중에 갑자기 러시아 수호이 항공사가 단발엔진 『Su-75 체크메이트(Checkmate)』 스텔스기를 공개하여 FC-31이 다시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었다. 

지난 7월 21일 미국 등 서방 언론들은 러시아 MAKS-21 우주항공 전시회에서 수호이 항공사가 지난 11년간 개발하여 2020년부터 실전에 배치하기 시작한 쌍발엔진 Su-57 스텔스기를 단발엔진으로 축소한 Su-75 체크메이트 스텔스기 모형을 공개하면서, 수호이 항공사가 Su-57 스텔스기는 물론, 미국 F-35 스텔스기보다 가격 경쟁력이 좋고, 다양한 성능 개선이 있었으며, 인공지능(AI)에 의한 유무인 혼합팀 개념을 갖춘 제5.5 세대 스텔스기라고 자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특히 러시아는 Su-75 체크메이트 스텔스기가 제5세대 이면서 제6세대 성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경쟁력이 있어 향후 인도, 베트남, 아르헨티나와 아랍 에미레이트 등을 대상으로 수출할 것이라면서, 2023년에 시제기를 시험하고, 2026년부터 약 300대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러시아의 Su-75 체크메이트 개발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국 FC-31 개발에 충격적이었다. 

첫째, FC-31과 개발 개념이 달랐다. FC-31이 아직도 동체 설계, 엔진 출력에 의한 과열방지, 불안정한 비행통제, 소프트웨어 개발 미흡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Su-75 체크메이트는 제6세대 성능을 지향하는 미국 공중우세기(NGAD)와 프랑스-독일-스페인 간 공동 개발하는 미래 공중전투기(FCAS)와 유사한 성능을 갖출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6월 30일 『영국 제인스 국방주간(Jane’s Defence Weekly)』는 프랑스-독일-스페인 공동의 FCAS가 동체 설계와 엔진 출력만이 아닌, 인공지능, 데이터 처리와 사이버 공간 활용 등의 정보지리적(infographic) 시스템-대-시스템 개념을 지향한다고 보도하였는바, 군사 전문가들은 Su-75 체크메이트가 이러한 성능을 일부 갖출 것으로 평가하였다. 이는 미국 등 서방 국가는 차세대 전투기를 항공기계가 아닌, 시스템에 의해 개발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FC-31을 여전히 냉전적 공중작전 개념과 기계적 문제 해결에 집착하여 개발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둘째, FC-31와 비교된 개발 속도였다. 지난 7월 21일 『Popular Mechanics』는 FC-31가 2012년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시제기 수준이나, 러시아 수호이 항공사는 불과 6년만에 Su-57기를 단일엔진으로 축소하여 단열유리 카누피, 코팅이 아닌 표면 열처리로 스텔스 효과 극대화, 내장 무장 증대 및 소형 무인기(UAV)를 자선으로 운용하는 유무인 복합전(MUM-T) 능력을 갖춘 Su-75 체크메이트 스텔스기를 개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군사 전문가들은 그동안 러시아 공군이 광대하고 긴 국경지대, 해안선 그리고 분쟁지역을 정찰 및 감시하기 위해 주로 쌍발엔진의 전투기를 주로 선호하였다면서, 이는 Su-22에서 Su-57 스텔스기와 MiG-27에서 MiG-29 전투기 모두 쌍발엔진로 개발된 이유였다고 평가하였다. 

그런 러시아가 이러한 50년의 경험과 역사를 극복하고 불과 6년 만에 Su-57보다 작고 가벼우며, 공중 기동성이 우수한 단발엔진 Su-75 체크메이트 스텔스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한 반면, 중국 FC-31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에 있는 것이다. 

셋째, 중국 전투기의 가격경쟁력이 사라질 것이다. 중국은 그동안 러시아 미그와 수호이 전투기를 모방 및 복제한 전투기를 생산하여 낮은 가격으로 파키스탄과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들에게 수출할 수 있었다.

지난 6월 30일 『Foreign Policy』는 중국 선양 항공사는 1998년 Su-27을 몰래 복제한 J-10과 J-11 그리고 Su-33을 모방한 J-15 함재기를 생산하였다면서, 특히 J-10가 파키스탄, 방글라데쉬, 미얀마와 라오스에 수출된 이유는 낮은 가격였다고 평가하였다.  




하지만 지난 7월 20일 『Sputnik』는 Su-75 체크메이트 단가를 약 2천5백만 달러에서 3천만 달러로 예상하면서, 이는 미 공군 F-35 라이트닝 스텔스기 단가의 약 1/3의 가격이면서, 경사형 꼬리날개,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AESA)와 적외선 탐색추적기(IRST) 등 성능은 향상되었다며 가격경쟁력이 높다고 보도하였다.

이제 세계 각국들은 스텔스 효과는 기본이며, 가볍고, 장거리 작전반경, 유무인기 복합전 개념과 지리적 정보공유(infographic) 체계를 갖춘 차세대 전투기를 비교적 싼값으로 구매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선양 항공사는 FC-31이 단가를 J-20보다 낮출 경우 파키스탄과 동남아 국가에 수출될 수 있기를 희망하였으나, 만일 2026년부터 약 300대가 생산될 Su-75 체크메이트의 단가는 지금 예정 가격보다 더욱 낮아지는 경우 FC-31과 가격경쟁력에서 우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21일 중국 『Global Times』가 러시아 Su-75 체크메이트가 향후 글로벌 전투기 시장에서 FC-31에 경쟁 기종이 될 것이라는 논평과 함께 러시아가 인도, 베트남, 아르헨티나, 아랍 에리레이트 등 국가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중국 군사 전문가 의견을 들어 FC-31이 Su-75 체크메이트 보다 1단계 높은 성능을 갖추게 되어 Su-75 체크메이트가 FC-31의 경쟁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 자평한 기사에서 발견되었다. 

이러한 충격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FC-31 개발을 계속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중국의 자존심이다. 지난 7월 21일 이후 미국 등 서방매체들은 러시아 Su-75 체크메이트 개발로 FC-31이 갑자기 구형(舊型)이 되었다는 평가를 하자 중국은 이에 반발하는 분위기이다. 

특히 지난 7월 23일 러시아 『Pravda』가 수호이 항공사 관리를 인용하여 러시아는 중국말고도 Su-75 체크메이트를 판매할 국가가 많다면서, 지난 17년동안 중국 선양 항공사가 수호이 항공사의 주요 고객이었으나, 무려 500여 개의 특허를 무단으로 복제하였다면서 선양 항공사에게는 Su-75 체크메이트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자, 중국 내 여론은 FC-31 연구개발을 더욱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는 분위기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이 지난 3월 29일 『Global Times』는 중국 제4세대 전투기 FC-31가 전자기 성능, 동체 섬유 재질 적용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보도하면서 중국 해군 차세대 함재기로 손색이 없다고 보도하였다. 

다음으로 중국은 러시아 Su-75 체크메이트 출시를 사전에 알고 대응하였다. 지난 6월 8일 『The Drive』가 중국 FC-31을 부정적으로 평가하자, 다음날 6월 9일 『Global Times』는 비록 2대의 시제기만 생산한 FC-31이지만, 그동안 업그레이트를 다양하게 하였다면서 차세대 함재기로서 성공적이라고 반박한 것이었다. 

즉 이는 러시아 수호이 항공사의 Su-75 체트메이트 개발에도 불구하고 FC-31 개발은 중단될 수는 없다는 것으로서, 이는 지난 2월 10일 『Global Times』가 FC-31에 탑재할 9톤 스러스트 성능의 제3세대 WS-13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갑자기 보도한 사례에서도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는 2018년 10월 12일 『Global Security』가 12톤 스러스트 성능의 WS-19을 FC-31을 위해 개발하였다고 이미 보도한 것과 비교시 때늦은 중복보도였다. 이에 군사 전문가들은 Su-75 체크메이트에도 불구하고 WS-19 엔진 신뢰성이 높아지면 FC-31의 초기생산 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FC-31을 J-15 개량형과 함께 운용할 계획이다. 지난 6월 8일 『The Drive』는 현재 운용중인 Su-33 Flanker를 모방한 J-15 함재기가 러시아 수호이 항공사가 핵심기술을 이전하지 않아 여전히 이착륙 비행통제에 있어 문제가 있다며, 이는 2016년에 J-15 함재기 2대 추락사고의 핵심 원인이었으나 해결하였다면서, 중국이 2017년까지 24대만 생산한 이후 2020년에 다시 생산을 재개한 이유였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중국 해군이 캐터펄터 이륙을 위한 J-15T 개량형과 전자전기를 위한 2인승 J-15D를 추가로 생산하였다면서, 이는 중국 해군이 Type 003형 항모에 FC-31 스텔스기가 탑재되는 것과 관계없이 당분간 J-15 함재기를 사용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이라며 군사 전문가들은 FC-31이 Type 003형 항모 함재기로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미 해군 F-35B/C와 같은 함재기의 혁신적 변화를 주지 못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군사 전문가들은 FC-31이 이미 중국 공군에게 J-20과 경쟁에서 실패하였고, 그후 독자형 스텔스기 종자기이자 중국 독자형 Type 003형 항모 함재기로 개발이 지속되고 있으나, J-15 함재기가 캐터펄터식으로 개량되는 등 난관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지난 7월 21일 러시아 Su-75 체크메이트 출현으로 다시 좌절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면서 이제 겨우 2대의 시제기 수준이데 지난 6월 9일 『Global Times』가 보도한 바와 같이 선양 항공사가 무엇을 FC-31에 업그레이트시켰는지 조차 의문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더욱이 향후 무인 함재기에 밀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18년 『현대함선(現代艦船: Modern Ship)』 10주년 특집(精選)은 ‘중국 함재기 발전 계획(中國艦載機的發展道路)’ 논단을 통해 “Type 003형 항모가 전력화되는 2030년에 J-15와 FC-31 또는 J-31이 동시에 탑재되고, Type 004형 항모가 나오는 2035년에 J-15 함재기가 엄호하는 FC-31 또는 J-31 스텔스 함재기가 2대의 무인 함재기를 앞에 두고 공중작전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2040년에는 완전 무인 공중 급유기와 무인 함재기 체계로 발전할 것이다”라고 전망하였다. 

또한 지난 2019년 『항공지식-07호(航空知識07: Aerospace Knowledge 2019-07)』는 미 공군도 F-35 스텔스기와 F-15EX 비스텔스기 간 작전성능과 운용성을 두고 논쟁 중이라면서 스텔스기가 작전요구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하면서 중국 해군도 FC-31과 J-15 간을 어떻게 운용할지를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동안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스텔스기를 개발하였으며, J-20이 실전배치되어 운용 중이고 FC-31을 함재기로 개발중이고 자찬하였으나, J-20의 경우 중국 공군이 여전히 어디에 투입할 것인가에 의문점을 갖고 있고, 제6세대 함재기가 미국과 유럽국가에서 개발되고 있는 상황하에서, 때늦은 FC-31이 J-15 함재기를 대체할런지도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다. 이런 와중에 러시아가 전격적으로 Su-75 체크메이트 스텔스기를 공개하여 세계 스텔스기 시장을 흔들어 놓으며 그동안 좌충우돌하던 FC-31 개발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이래 저래 FC-31이 탑재되어도 J-20 스텔스기, J-15 개량형 함재기 그리고 Su-75 체크메이트에 이어 다시 중국 무인 함재기에 밀려 실패작(失敗作)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 향후 중국 해군의 고민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작성자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한국해로연구회 연구위원,
The Diplomat 초빙연구위원과 육군발전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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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best 커피빈 2021-08-02 추천 1

    윤대령 이양반은 그토록 까이면서도 고료 때문에 그러는지 꾸준히 말도 안되는 분석글을 내놓는데, 정치싸움 보기 싫어서 비밀에선 오랫동안 읽기만 하고 대응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갈수록 너무 현시점 밀매들에게 잘못된 소식만을 전달 주는것 같아(제 소스로는 님의 본문 중 80%이상이 잘못된 소스입니다) 한구절만 남깁니다.

    유기자님이 코너까지 만들어 주셔 시리즈물 올리게 했다면 구글링으로 뉴스 찌집기번역 말고 자체 소스확보 밑 자신의 생각과 분석이 담긴 진짜 글을 쓰세요.

    그러면 최소 수개월뒤 현실에 뺨 맞을 발제글 말고 적어도 저처럼 10년정도 뒤에도 욕 먹지 않을 정도로 되실 겁니다.

    (참고로 적어도 제가 10년전 남겼던 시리즈글과 그 분석의 소스까지도 따라가지 못하는 글을 10년뒤에 쓰셔서 웃음을 부를 일은 없을거로 봅니다)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num=70231

  • 한국사랑 2021-08-04 추천 1

    Su-75는 아직 실체가 없는 기체입니다. 개잘계획도 불확실합니다. 만일 만든다고 해도 형상고 설계들어가면 바뀔것입니다.
    이상하게 모든 매체에서 지금 바로 생산이 들어갈 기체로 1-2년안에 나올 기체로 소개하네요.
    만들지 확실치 않고 만들어져도 판매까지는 2130년은 되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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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마우조 2021-08-03 추천 1

    저자의 논리를 해외 매체로 검증하면서 써서 객관적으로 중국군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요 제가 알기로는 중국군 내부까지 파고 들기에는 힘든 것으로 알아 대부분 수박 겉할기식인데 그래도 심층 분석이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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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개79 2021-08-03 추천 1

    굉장히 많은 정보를 올려주셨는데, 읽으면서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보통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 가는 글은 대개 그 글을 쓴 사람도 이해를 못한 상태에서 짜깁기한 결과일 거에요. 어떤 내용을 쓰려면 자신이 그게 무슨 소리인지 해박하게 이해를 한 다음에 자신의 말이나 글로 다시 표현해야 합니다. 그러면 보는 사람도 이해가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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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t001 2021-08-03 추천 0

    중국 항공기 국방규격 알려져 있는게 있나요? 그냥 미국MIL규격에 준해서 제조하는지 궁금, 국방규격이나 시험평가항목이 알려져있으면 조금이나마 항공기 설계사상을 볼수 있을듯 한데, 중국항공기 성능을 보면 체계적인 시스템공학에 의해 철저하게 평가가 이루어져 제작된다기 보다 정치적 요구에 의해 구색맞추기로 제작된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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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랜드 2021-08-02 추천 0

    그래도 개떼처럼 달려들 수 있으니 중국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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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빈 2021-08-02 추천 0

    본 글에 대해 답하면..

    1. FC-31은 718공정에서 J-20의 대항기가 아니다.
    2. FC-31의 개량형은 이미 2018년에 중국해군 함재전투기 경합에서 이겼다. 그 해군형 시제기는 2022년 중반에 나온다 정도입니다.

    및, 체크메이트 3000만불 썰도 글 하나 쓴거 있으니.. 뭐 참고정도로..

    https://m.dcinside.com/board/war/19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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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빈 2021-08-02 추천 1

    윤대령 이양반은 그토록 까이면서도 고료 때문에 그러는지 꾸준히 말도 안되는 분석글을 내놓는데, 정치싸움 보기 싫어서 비밀에선 오랫동안 읽기만 하고 대응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갈수록 너무 현시점 밀매들에게 잘못된 소식만을 전달 주는것 같아(제 소스로는 님의 본문 중 80%이상이 잘못된 소스입니다) 한구절만 남깁니다.

    유기자님이 코너까지 만들어 주셔 시리즈물 올리게 했다면 구글링으로 뉴스 찌집기번역 말고 자체 소스확보 밑 자신의 생각과 분석이 담긴 진짜 글을 쓰세요.

    그러면 최소 수개월뒤 현실에 뺨 맞을 발제글 말고 적어도 저처럼 10년정도 뒤에도 욕 먹지 않을 정도로 되실 겁니다.

    (참고로 적어도 제가 10년전 남겼던 시리즈글과 그 분석의 소스까지도 따라가지 못하는 글을 10년뒤에 쓰셔서 웃음을 부를 일은 없을거로 봅니다)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num=7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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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mato1 2021-08-04 추천 1

    나무위키 수준의 글만 보신 님의 댓글은 어떻가요? 다른 글들 많은데 본인에게 좀 맞는 글을 읽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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