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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까?

윤석준의_차밀 작성자: 윤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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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05 10:32:48

<윤석준의 차밀, 2021년 4월 5일>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까?



지난 3월 중 중국이 대만한 무력침공할 가능성이 갑자기 높다고 이구동성으로 보도되었으며,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작용하였다.

첫째,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 전술 변화이다. 우선 회색지대 전술이다. 특히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후 대만과의 군사적 관계를 거의 동맹국 수준으로 격상시키면서 방어용 무기 판매만이 아닌, 공세적 무기로 확대하고, 대만 국방부와의 공식적 협력과 교류를 시작하자, 중국은 대만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군사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말 중국은 대만 동서부 해양과 공중에 대해 최대 규모의 공중작전 훈련과 해상훈련을 실시하면서 대만 방공식별구역(ADIZ)에 진입하는 등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가하였다. 




또한 중국군의 대만 고사(枯死)작전이다. 지난 3월 29일 『로이터(Reuters)』는 2020년 한해 동안 중국 공군의 대만 방공식별구역 진입은 거의 300회에 이르렸으며, 이에 대한 대만공군의 긴급출력의 무려 2,800회에 달하고, 이에 따른 예산 소요가 약 2,550억불에 이르렀다고 보도하였다.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이 대만군으로 하여금 중국의 대(對)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견디지 못하도록 하여 스스로 군사적 대응을 단념토록 하는 인해전술(人海戰術)이라며, 이를 통해 대만을 방공식별구역(ADIZ) 하나 지키려다 국방비가 소진되는 대만 고사(枯死)작전으로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둘째, 미국의 중국의 대만공격 가능성 강조이다. 예를 들면 지난 3월 중순 인도-태평양 사령관으로 지명된 현(現) 태평양 함대 사령관 존 아퀄리노 해군대장은 미 의회 인준 청문회에서 현(現) 인도-태평양 사령관 로버트 데이비슨 해군대장이 전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수석보좌관 에취 알 멕마스터스 육군중장(豫)이 중국이 향후 5-6년 이내에 대만에 대해 군사적 공격을 하여 무력점령을 할 것이라는 위협평가에 동의한 것에 전적으로 의견을 같이한다(confirm)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해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의회가 결의한 『태평양 억제 이니셔티브(PDI)』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한 사례였다.  

이는 지난 3월 24일 미 인도-태평양 사령부 홈페이지가 아퀄리노 대장이 중국의 대(對)대만 공세적 타격(military strike)을 미국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최우선 순위(top priority)』이자 미국 동맹국과 파트너십국가들에게 미국의 신뢰성에 대한 손상을 주는 가장 심각한 안보현안으로 강조한 사례에서 식별되었다. 

셋째, 대만의 중국 위협 대응이다. 예를 들면 지난 3월에 발간된 대만 국방부의 『2021년 대만국방 4년주기 검토(Quadennial Defense Review, Republic of China, 2021)』 제6장은 중국의 국력 신장에 따라 대만에 대한 군사력 사용 의지(military might)가 커지고 있다며, 이를 방공식별구역 진입, 해상과 공중에서의 장거리 훈련, 항모전투군의 대만 해협 훈련, 대만 국가관할해역에 대한 정보수집에 이어 중국군이 대만에 대한 합동상륙작전을 전제로 한 다양하고(divercified) 거친(coercive) 군사 시나리오 연습 등으로 기술하면서, 이를 대만 국가주권 견지와 자유 민주주의 번영에 도전한 도전 뿐만이 아닌, 동맹국과 파트너십국가에 대한 위협 차원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기술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수단 사용 가능성은 정치적 상상만이 아닌, 군사적 현실이라며 중국의 대만 위협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럼 향후 중국이 대만에 대해 군사적 무력 침공을 할 가능성이 있을까? 특히 2027년이 중국인민해방군 창군 100주년 기념해인 것에 비중을 두는 군사 전문가와 인도-태평양 지역 통합지휘관들의 주장대로 2027년 전후로 중국이 실시할 가능성이 있나? 




우선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매우 낮다. 

첫째, 대만의 조심스런 평가이다. 지난 3월의 대만 『2021년 대만국방 4년주기 검토』 제6장은 중국의 위협을 군사적 거친 행위로 평가하면서 동시에 다음과 같이 조심스러우며 신중한 양상으로도 평가하였다. 

우선 대만은 중국과 대만 간의 현(現) 대립 상황이 ‘회색지대’ 상황이라면서, 미래에 전면전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낮추었다. 실제 중국과의 대만해협을 사이에 두고 있는 대만은 한국과 북한 간의 북방한계선과 비무장지대와 같은 군사경계선을 설정하고 있지 않아 군사적 충돌 가능성은 낮으며, 대만이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은 당시 중국과 대만 공군 간 ‘no-fly-zone’ 개념으로 상호충돌방지 방안이었다. 중국과 인접한 마주와 진먼 문제도 비교적 안정된 현상유지 상태로 있다. 

또한 대만은 중국 위협 우선순위를 군사적 접촉전보다, 정보전과 사이버전 등의 ‘비접촉적 지능전(cognitive warfare)’을 1번으로 강조하면서, 그 표현도 군사 도발(provocation) 및 침입(intrusion) 용어 사용보다, ‘괴롭힘(harassment)’으로 기술하면서 이에 따른 우발사태 발생에 큰 비중을 두었다. 

이는 대만은 중국의 거친 군사적 압박이 중국과의 우발적 전면전으로 확대되는 것을 원치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지난 3월 29일 『로이터(Reuters)』가 대만 국방부가 중국 공군의 대만 방공식별구역 진입에 대해 막대한 국방비와 전력이 요구되는 매번 긴급출격(scamble)을 자제하고, 대공레이더로 중국 공군의 방공식별구역 진입을 추적과 탐지하는 것으로 대체한다고 보도한 사례에서 증명되었다. 지난해 7월 미국은 약 6억2천만 불 상당의 패이트리엇 지대공 미사일과 대공/미사일 방어레이더 체계의 대만 판매를 승인하였다. 

둘째, 중국의 외교적 수세이다. 그동안 중국은 시진핑 주석의 중국꿈, 강군꿈과 2049년 세계 일류급 군대 완성이라는 정성적 목표 제시에 의해 미국으로부터 강력한 견제를 받았는바, 이는 트럼프 대통령 시절 전임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의 『2045년 미군 전투력 건설(Battle Force 2045) 계획』 수립, 지난 2021년 미 국방수권법에 『태평양 억제 이니셔티브』 예산 추가 그리고 지난 3월 8일 공개된 바이든 대통령의 『미 국가안보전략 잠정안(The Interim of National Security Strategy)』 등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중국의 제1 위협론 이유였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 시절 중국이 비교적 큰 무리없이 강행하던 ① 홍콩의 정치적 자치권에 대한 탄압, ② 트베트와 신장 자치구에서의 인권 유린, ③ 대만에 대한 직접적인 군사적 압박 등이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에서 ‘외교 우선주의(Diplomacy is Back 또는 Diplomacy First)’로 변경하자 이들 이슈들은 중국에게 비교적 쉽지 않은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중국이 대만 문제에 대해 중국군이 바이든 대통령이 동맹국과의 결속을 강조하는 원칙인 자유, 민주, 인권과 투자의 투명성 원칙에 기름을 붓는 군사적 행위를 무리하게 추진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즉 바이든 행정부는 군사보다 외교가 선행되고 있는바, 중국이 불필요하고 과도한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으로 바이든 행정부의 동맹국과 함께 외교적 연대로 확산되는 손해보는 ‘빌미’를 줄 이유가 없다는 가정이다. 

셋째, 미국의 애매모호한 대만 정책이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에 의해 중국과의 직접적인 군사경쟁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었으나, 바이든 대통령은 인도-태평양 지역 내 미국과 공동가치를 공유하는 동맹국, 파트너십 국가와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공조하여 중국의 군사적 팽창을 억제할 것이라는 ‘외교 우선주의(Diplomacy First)’를 지향하고 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이 대만을 중국과의 군사경쟁의 최전선이라며 방어용 무기만이 아닌, 공세적 무기를 판매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다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트럼프 대통령은 하픈 연안배치 지대함 미사일 판매에 이은 어뢰와 F-16  전투기 판매를 결정하였으나, 바이든 행정부는 대만에게 중국에 대해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 전략적 무기 판매에는 소극적인 사례이다. 

이는 아퀄리노 제독이 본인의 의회 인준 청문회에서 민주당 아담 스미스 의원이 미국이 대만에게 장거리 하픈 미사일과 F-35 스텔스기를 판매할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중국이 미 해군 항모타격단의 대만 위기 개입을 저지하는 반접근 지역거부(A2/AD) 전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F-35 스텔스기가 중국의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공중 위협에 대응하기에 가장 효과적이며 결정직인(crucial) 수단이다”라고만 언급하면서 추가 무기 판매 필요성에 대해 직접적 언급을 회피한 것에게 간접적으로 찾을 수 있었다. 

당시 미 의회는 F-35스텔스기와 F-15EX 그리고 제6세대 공중우세기 간 단가와 성능 등의 차이점과 미 해병대와 공군이 고가를 이유로 F-35A/B 구매계획을 축소하자, 향후 동맹국과 파트너십 국가들에게 판매를 확대하여 미국의 부담을 줄이면서 단가로 낮추는 방안을 질의하였디. 

하지만 또 다른 군사 전문가들은 결국 중국이 대만에 대해 군사적 수단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귀결될 것이라며, 향후 중국군이 물리적인 군사적 해결 방안을 선택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한다. 

우선 미중 간 군사경쟁 가속화이다. 당분간 트럼프 대통령 시절의 대(對)중국 강경전략인 『인도-태평양 전략』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 3월 8일 공개된 바이든 대통령의 『국가안보전략 잠정안』은 트럼프 대통령의 인도-태평양 전략 용어 대신에 ‘인도-태평양 지역’ 용어를 사용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강경책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인도-태평양 전구 군사 지휘관 임명과 강성발언에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12월 3일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인도-태평양 사령관으로 아퀼리노 제독을 이례적으로 지명하였다. 당시 『미 해군연구소 뉴스(USNI News)』는 “통상 퇴임하는 대통령이 군 주요 지휘관 인사를 다음 대통령에게 넘기는 것이 정상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이 본인과 같이 중국에 대해 강력한 대응조치를 하도록 지명을 공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실제 지난 3월 6일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일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대로 아퀄리노 제독을 인도-태평양 사령관으로 지명하였으며, 아퀄리노 해군대장 후임에는 현(現) 5함대 사령관인 샤무엘 파파로 해군중장을 대장으로 진급시켜 지명하였다. 

다음으로 일본 등 지역국가의 개입이다. 예를 들면 호주와 일본 그리고 인도는 중국의 자유 민주 탄압이 홍콩에 이어 대만으로 확대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11월 3일 대선 이후 대만에 대한 정책적 기준과 원칙을 제시하지 않는 애매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우려한 사례였다. 

특히 일본이 적극적이다. 지난해 12월 25일 『US News』는 일본이 바이든 대통령에게 과거 부통령으로 재임시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시리아 내전시 시리아 정부가 반군에 대해 화학무기를 사용하는 것을 미국의 군사적 개입을 위한 『임계점(Red Line)』으로 정의한 사례를 최근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 수위에 적용하여 대응해야 한다고 보도하였다.

또한 공중에서의 우발적 충돌이 가능성이다. 지난 3월 6일 『미 해군연구소 뉴스(USNI News)』는 “바이든 대통령이 본인이 선호하던 현(現) 주한미군 사령관 로버트 에이브럼스 육군대장을 접고, F-14 팬텀, F/A-18C 호넷트와 F/A-18E/F 슈퍼호넷트을 조종한 해군항공 병과 제독인 아퀄리노와 파파로 해군대장을 각각 인도-태평양 사령관과 태평양 함대 사령관으로 각각 지명한 것은 공중우세만이 중국의 군사적 팽창과 대만을 군사적으로 보호하는 임무를 효과적이며 실질적으로 할 수 있다고 평가함에 따른 인사였다”고 보도하였다. 현재 미국은 B-52 전략 폭격기를 괌에 전진배치하고 있으며, 2020년 7월 미 해군 항모타격단 훈련에 처음으로 B-52 폭격기가 참가하였다.. 

아울러 미국 동맹국 호주, 일본, 한국이 F-35A 스텔스기를 도입하여 전력화중에 있으며, 싱가포르가 12대를 도입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미 공군 F-35A와 link-16 체계로 상호작전운용성을 유지하고 있어 대만에서의 우발사태 발생시에 미 공군의 대만 지원작전에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중국도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주로 해공군력으로 과시하고 있다. 지난 3월 30일 중국 『Global Times(環球時報)』는 “3월 26일 20대의 중국 공군 전투기, 폭격기, 정찰기와 조기경보기로 구성된 항공전단이 대만 서남부 바시 해협을 통과하는 공중훈련과 3월 29일엔 10대의 항공전단이 대만 동북부 미야코 해협을 통과하는 공중훈련을 실시하였고, 중국 해군 Type 055형과 052D형 구축함과 Type 054A형 프리깃함으로 구성된 수상전투군이 지난 3월 26일 동중국해와 대한해협을 거쳐 동해로 항해하는 해상훈련을 실시하였다면서, 중국은 이를 통해 해상과 공중 도메인에서의 대만 분리주의자 의도를 저지하여 중국 주권과 이익을 보호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특히 군사 전문가들은 지난 3월 29일 『Global Times』를 인용하여 중국이 과거와 다른 중국의 대만 봉쇄 시나리오를 개발한다고 평가하면서, 이제는 중국군이 해상 봉쇄작전만이 아닌, 공중 봉쇄작전으로 전환하고 있어, 향후 더욱 대규모이고 복잡한 시나리오에 의한 공중훈련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였다. 

한편, 일부 군사 전문가는 중국이 대만으로부터 약 1,500㎞ 떨어진 남중국해의 대만 점유 타이핑섬(太平島, Iti Aba)를 군사적으로 점령할 가상 시나리오를 주장하나, 국제법 학자들은 남중국해에 대한 법적 지위와 어업문제 관련 국제 해양안보 세미나에서 항상 중국과 대만은 같은 논리와 주장을 하였다며, 대만 내 국민당과 진보당 간 중국과 합의한 『1개의 중국과 2개의 체제(One China and Two Systems)』에 대한 이견을 내는 진보당 정권에 대해서만 중국이 강경입장을 보이며 차이잉원 총통에 대해 압박을 가하지 쓸데없이 남중국해로 확대하여, 미국으로 하여금 대만 이슈에 대해 동맹국 그리고 파트너십국가 간 연대를 강화할 명분을 줄 이유가 없다는 이견을 내고 있다. 

이제 대만 이슈는 중국과 대만 간의 정치이념 대결이 아닌, 미중 간 군사경쟁이자, 지역안보 문제로 확대되고 있으며, 그 대결 양상이 한반도 남북한 간의 군사대결과 유사하게 전개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일본까지 미국과 미일 안보동맹 제5조에 동중국해 문제를 명문화하려 하면서, 대만 문제까지 개입하여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점에서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해결방안은 과거 핵무장과 독립선언 등의 정치적 기준이 아닌, 점차 증대되는 훈련 규모와 대응 양상 그리고 군사적 오판(miscalculation)에 따라 우발사태(contingency)로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근본적 문제는 중국과 대만은 서로 전쟁을 원치 않으나, 제3자들이 전쟁을 우려하며, 이에 대응해야 한다고 나서고 있어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작성자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한국해로연구회 연구위원, 육군발전자문위원과 The Diplomat 초빙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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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best 2021-04-05 추천 4

    중공이 바라는 것은 첫째가 대만 내부로부터 분열이고 분열을 통하여 내부에서 암약하는 중화공산세력이 권력을 잡으면 하나의 중국으로 병합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친중정권이 들어서서 과거처럼 무역거래와 자유왕래하며 중국의 속국처럼 구는 것입니다. 엊그제 우리나라 식약처대변인도 백신인정문제로 공식석상 기자들 앞에서 한국은 대국중국의 속국이라고 말했다가 취소하기도 했는데 이미 문정부의 본심을 말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각설하고 다음은 인민해방군이 나서는 무력행사인데 최후수단이기에 무력은 성공해도 희생과 피해의 후유증은 역사에 남을 것이고 훗 날 전범으로 재판 받을 수도 있기에 중공의 권력자들 어느누구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하진 않습니다. 전쟁은 같은 중화민족으로서도 부담이 큰것이기에 국제관계나 중국의 미래행보에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 중국의 무력시위는 대만정권의 친중외교와 경제무역교류를 전과 같이 회복하도록 압박하는 수준인데 미국이 도발하기를 부추기는 변수가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이 자유자본경제가 정착하면 중국의 자본과 개방경제를 통한 일당공산당의 정치구도가 바껴 선거를 통한 자유민주국가에 편입될 것이라고 기대하였지만 시진핑이 권련순환을 반대하는 공산독재정권수립으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더우기 달러처럼 위안화를 국제무역지불수단으로 추진하기위해 경제연합을 만들며 야심차게 준비하는 일대일로와 중국몽은 미국의 패권세력에 대항하며 제3세계를 중국자본화의 추진으로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미국은 첨단기술부터 차단하고 무역보복을 통한 재정압박으로 식량파동을 야기시키며 민심이반으로 중국을 분열시키려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위구르인권문제와 홍콩탄압 몽골자치 티벳 만주가 분리되기를 원하는 것인데
    주목할 것은 중국의 일대일로 중국몽실현에 문정부가 동참하겠다고 선언하여 중국과 행보를 함께하고 미국의 쿼드에 불참하여 한미연합훈련을 거부하는 등 미국은 한국에 이해관계가 민감한 정보는 한국을 배제하는 수준까지 갑니다.
    베트남 미북정상회담에 우리정부는 깜깜이가 되어 북한에 미국협상정보를 주질못해 김정은이가 바라는 핵협상이 실패했다는 것이고 김여정이 문통을 무지하게 욕하는 것도 베트남 정상회담 실패이후이고 한국정부는 미국과 일본 유럽서구로 부터 국제왕따가 된 셈이죠
    식량조달이 15억 중국의 절대적이 약점입니다. 등소평도 인민을 먹여살리는 일이 당의 목표라고 하였는데 감당 할 식량을 가진 유일한 나라는 미국입니다. 특히 미국의 글로벌 식량회사 카길사는 인공위성을 수십개 띄워놓고 전세계 작황을 샅샅이 살피며 식량가격을 정하고 농업정책을 펴고있는 실정입니다.
    지난번 중국이 미국의 무역보복에 대항하여 미국에서 곡물수입을 중단하고 세계의 곡창 아르엔티나에서 곡물을 수입하자 아르엔티나는 공급이 부족하여 미국에 사서 중국에 보내는 식량생산의 한계를 노출하였습니다.
    중국공산당은 춘절에 대비하여 정부차원에서 돼지고기를 비축하는데 만약에 돼지고기를 제때 공급못하면 파동이 폭동으로 번지는데 고기 1키로를 만들기위해 돼지는 5키로의 사료를 먹어야 합니다. 그 사료가 옥수수와 콩이고 만주의 동북삼성 전부가 옥수수밭이 되어도 자급이 안되는 현실인데 미국에서 곡물수입을 못하면 돼지고기구경은 없다는 것이고 이미 15억 인구가 고기를 먹는 수준에 왔있습니다.
    15년 전 리더스다이제스트에서 중국인구가 고기를 먹기시작하는 때 세계식량파동이 온다라는 칼럼을 읽은 적이 있는데 식량파동의 중심에 선 나라가 중국이고 해결사가 미국입니다. 식량은 석유보다 더한 위력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원유와 가스는 미국 러시아 남미 멕시코 전세계어디에서나 발굴 되어 넘쳐서 이미 가격이 떨어지는 수준이고 미국이 세계최대 생산국입니다.
    하지만 미국이 가진 국가적 자산으로 곡물생산이 세계의 이목을 받는 실정이고 중국은 식량으로 부터 미국에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이기에 미국이 중국에 식량수출을 금지하면 과거 태평양전쟁때 일본에게 석유를 금수하여 하와이를 기습당했던 태평양전쟁의 서막을 연 역사를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아마도 미국과 중국의 전쟁갈등은 미국의 곡물수출금지로 부터 시작 될 것이라고 추정해 보기도 합니다.
    중국인민들이 하루세끼 밥과 고기를 먹다가 어느날 굶기시작한다면 장택민과 후진타오시절을 생각할 것이고 오늘의 위기를 만든 시진핑을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은 당연한 것입니다. 시진핑의 반대세력 또한 언제나 존재하기에 미국과 EU는 공산당의 분열을 노리는 것이고 그 수단의 하나로 식량의 전략적가치가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 2021-04-05 추천 4

    중공이 바라는 것은 첫째가 대만 내부로부터 분열이고 분열을 통하여 내부에서 암약하는 중화공산세력이 권력을 잡으면 하나의 중국으로 병합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친중정권이 들어서서 과거처럼 무역거래와 자유왕래하며 중국의 속국처럼 구는 것입니다. 엊그제 우리나라 식약처대변인도 백신인정문제로 공식석상 기자들 앞에서 한국은 대국중국의 속국이라고 말했다가 취소하기도 했는데 이미 문정부의 본심을 말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각설하고 다음은 인민해방군이 나서는 무력행사인데 최후수단이기에 무력은 성공해도 희생과 피해의 후유증은 역사에 남을 것이고 훗 날 전범으로 재판 받을 수도 있기에 중공의 권력자들 어느누구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하진 않습니다. 전쟁은 같은 중화민족으로서도 부담이 큰것이기에 국제관계나 중국의 미래행보에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 중국의 무력시위는 대만정권의 친중외교와 경제무역교류를 전과 같이 회복하도록 압박하는 수준인데 미국이 도발하기를 부추기는 변수가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이 자유자본경제가 정착하면 중국의 자본과 개방경제를 통한 일당공산당의 정치구도가 바껴 선거를 통한 자유민주국가에 편입될 것이라고 기대하였지만 시진핑이 권련순환을 반대하는 공산독재정권수립으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더우기 달러처럼 위안화를 국제무역지불수단으로 추진하기위해 경제연합을 만들며 야심차게 준비하는 일대일로와 중국몽은 미국의 패권세력에 대항하며 제3세계를 중국자본화의 추진으로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미국은 첨단기술부터 차단하고 무역보복을 통한 재정압박으로 식량파동을 야기시키며 민심이반으로 중국을 분열시키려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위구르인권문제와 홍콩탄압 몽골자치 티벳 만주가 분리되기를 원하는 것인데
    주목할 것은 중국의 일대일로 중국몽실현에 문정부가 동참하겠다고 선언하여 중국과 행보를 함께하고 미국의 쿼드에 불참하여 한미연합훈련을 거부하는 등 미국은 한국에 이해관계가 민감한 정보는 한국을 배제하는 수준까지 갑니다.
    베트남 미북정상회담에 우리정부는 깜깜이가 되어 북한에 미국협상정보를 주질못해 김정은이가 바라는 핵협상이 실패했다는 것이고 김여정이 문통을 무지하게 욕하는 것도 베트남 정상회담 실패이후이고 한국정부는 미국과 일본 유럽서구로 부터 국제왕따가 된 셈이죠
    식량조달이 15억 중국의 절대적이 약점입니다. 등소평도 인민을 먹여살리는 일이 당의 목표라고 하였는데 감당 할 식량을 가진 유일한 나라는 미국입니다. 특히 미국의 글로벌 식량회사 카길사는 인공위성을 수십개 띄워놓고 전세계 작황을 샅샅이 살피며 식량가격을 정하고 농업정책을 펴고있는 실정입니다.
    지난번 중국이 미국의 무역보복에 대항하여 미국에서 곡물수입을 중단하고 세계의 곡창 아르엔티나에서 곡물을 수입하자 아르엔티나는 공급이 부족하여 미국에 사서 중국에 보내는 식량생산의 한계를 노출하였습니다.
    중국공산당은 춘절에 대비하여 정부차원에서 돼지고기를 비축하는데 만약에 돼지고기를 제때 공급못하면 파동이 폭동으로 번지는데 고기 1키로를 만들기위해 돼지는 5키로의 사료를 먹어야 합니다. 그 사료가 옥수수와 콩이고 만주의 동북삼성 전부가 옥수수밭이 되어도 자급이 안되는 현실인데 미국에서 곡물수입을 못하면 돼지고기구경은 없다는 것이고 이미 15억 인구가 고기를 먹는 수준에 왔있습니다.
    15년 전 리더스다이제스트에서 중국인구가 고기를 먹기시작하는 때 세계식량파동이 온다라는 칼럼을 읽은 적이 있는데 식량파동의 중심에 선 나라가 중국이고 해결사가 미국입니다. 식량은 석유보다 더한 위력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원유와 가스는 미국 러시아 남미 멕시코 전세계어디에서나 발굴 되어 넘쳐서 이미 가격이 떨어지는 수준이고 미국이 세계최대 생산국입니다.
    하지만 미국이 가진 국가적 자산으로 곡물생산이 세계의 이목을 받는 실정이고 중국은 식량으로 부터 미국에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이기에 미국이 중국에 식량수출을 금지하면 과거 태평양전쟁때 일본에게 석유를 금수하여 하와이를 기습당했던 태평양전쟁의 서막을 연 역사를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아마도 미국과 중국의 전쟁갈등은 미국의 곡물수출금지로 부터 시작 될 것이라고 추정해 보기도 합니다.
    중국인민들이 하루세끼 밥과 고기를 먹다가 어느날 굶기시작한다면 장택민과 후진타오시절을 생각할 것이고 오늘의 위기를 만든 시진핑을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은 당연한 것입니다. 시진핑의 반대세력 또한 언제나 존재하기에 미국과 EU는 공산당의 분열을 노리는 것이고 그 수단의 하나로 식량의 전략적가치가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댓글 (7)

    2021-04-15 추천 1

    모르는 것과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것의 차이는 어떤 것일까요?
    모르는것을 무지의 소치라 하지만 심각한것은 정상적인 외모를 가지고도 지식이 부족하면 판단력의 부족으로 마음이 황폐하여 단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고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은 스스로가 한계에 도달하기 전 먼저 심리적 한계 상황을 미리 만들어 포기해 버리는 우를 범합니다.

    모른척한다는 것은 의도적이기에 손익을 따지는 계산과 이중성이 깔려있어 경계해야 될 상황이지만 선의도 있습니다.

    'The Accidental Superpower'란 피터 자이한 (지정학 전략가, 글로벌 에너지, 인구통계학, 안보 전문가 [스트랫포STRATFOR]에서 분석 담당 부사장을 지냄)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그리고 다가오는 무질서의 세계에서 어떤 국가가 살아남을 것인가!
    에서
    미국이란 나라를 전략적으로 평가하기를

    1. 지정학적 강점
    연결되어 있는 운항 가능한 강과 들, 곡창 지대, 외세의 침입을 거의 불가능하게 어려운 위치이고

    2. 인구 구조
    선진국 중 유일하게 아동, 청년층이 두터우며

    3. 에너지의 자급자족을 넘어 석유가스 생산량 세계1위(셰일 혁명)
    세계 곳곳에 원유채굴이 상상을 초월하여 어느누구도 매장량이 어느정도인가를 모르기에 OPEC는 가격정책 때문에 감산하지 자원고갈을 걱정하는 것은 옛날입니다

    4. 곡물의 잠재적 생산량은 전세계인구를 먹이고도 남고

    5. 세계의 원천기술 70%가 미국이고 전세계 국방비를 다합쳐도 미국이 더 많습니다

    6. 세계군사력 1위 미해군, 2위 미공군. 3위 미육군. 4위 러시아. 5위 중국순으로 갑니다.
    참고로 미항모 1척을 격침시키기위해 중국해군력의 50%를 소모해야 할 정도라고 합니다.

    미국이 생산할수 있는 곡물 잠재량으로도
    전세계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고,
    프랑스의 곡물생산만으로 유럽 전체가 먹고 살 수 있는 식량과잉의 시대에
    어떻게 하루에 10만명이, 5초에 한 명의 어린이가
    굶어죽을 수 있냐는 것이고 세계의 인구의 절반은 왜 굶주리는가?

    나느라다님 생각해 보시고 글을 올려주세요. .

    사분장교 2021-04-15 추천 1

    나느라다/ 너 저번에 홍콩시위를 지지한다고 말했던건 뭐냐?
    중국의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겠다고 했잖아.

    나느라다 2021-04-15 추천 0

    중국인민들이 하루세끼 밥과 고기를 먹다가 어느날 굶기시작한다면 장택민과 후진타오시절을 생각할 것이고 오늘의 위기를 만든 시진핑을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은 당연한 것입니다. / 이거부터 공감불가 ㅋㅋㅋㅋ 미국 내 빈민도 해결못하는 미국이 중국 14억 짱캐 먹여살릴 게 어딨다고 그럼 ㅋㅋㅋ 14억이면 전세계의 거의 5분의 1인데 ㅋㅋㅋ 그거 먹여살리는 거 어려움 ㅋㅋ 미국이 아무리 강대국이지만 ㅋㅋ 거기다 미국은 자기들 석유로 세계인에게 팔 생각이 없음 ㅋㅋ 팔면 없어지잔음 ㅋㅋㅋㅋ 자기들 미래를 위해서 남겨놓을듯 ㅋㅋㅋ.

    나느라다 2021-04-15 추천 0

    사분장교/ 그게 뭔소리냐? 초면에 웬 반말? ㅋㅋㅋㅋ ?.

    2021-04-06 추천 2

    중국공산당 구라로 자급률이 70%라 하니 반은 더 깎아야 겠죠
    중요한 것은 중국입이 고기맛을 봤다는 겁니다.
    함께 굶고 살아도 옆에 고기먹고 있으면 못참지요 특히 중국인, 사람도 먹었는데.
    지난번 중국인 원춘이 수원토막사건 있잖아요
    한국여자를 잡아서 절단을 하다가 경찰이 현장을 잡았습니다. 당시 기자들의 의문이 20조각씩 17개의 비닐봉지에 정확히 담았는데 식육을 하려고 단정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근대철학가 노신이 통곡을 하며 중국인들에게 거짓말을 말자, 옷을 입고 다니자, 깨끗이하자, 제발 인육만은 먹지말자고 외쳤을까요
    중국인육의 역사는 마르크폴로의 여행기에도 등장합니다 이마에 문신이 새겨진 병사가 길가에서 사람을 잡아 구워먹고 있는 모습을 상세히 전하고 공자가 '해'가 없으면 밥을 안먹었다는데 '해'는 사람고기를 젓갈처럼 삭힌것이죠 어느날 제자 자로가 왕족에 휘말려 죽어 '해'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인육을 끊었다는 웹글이 보입니다. 소설수호지에 인육만두이야기는 애교수준이고
    우한바이러스도 중국스럽기에 나올 수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

    사분장교 2021-04-06 추천 2

    나느라다/ 우마오당아 조용히 그냥 가라 좀.

    나느라다 2021-04-06 추천 0

    중국은 식량자급자족 국겁니다. 미국에게 손 벌릴 이ㅣ유가 없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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